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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4에서 가장 골 때리는 점...

 








//gameboss.co.kr/file/에서 한글판 립버전을 구할 수 있어요.
가장 골 때리는 점은 1189년(시나리오1 시작년도)부터 1500년(시민혁명이 일어나 게임 종료됨)까지 왕비가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_-;; 헐~~ 왕비는 불사신??
방법인즉슨 왕을 딴 나라로 쳐들어가게 해서 죽여버립니다. 경보명 1명만 줘서 보내면 기냥 죽겠죠. 그러면 왕비들이 몽땅 잡혀갑니다. 옛날엔 왕이 죽으면 그 왕비들은 모두 정복자의 부인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죠. 징기스칸이 그딴 짓 많이 했다는...
그런 다음 새 왕이 즉위하면 어느 장수로든 그 딴 나라에 쳐들어가서 왕비를 모두 되찾아옵니다. 그러면 결혼년수 1년의 싱싱한 왕비들을 얻을 수 있다죠... 왕비에겐 수명이 없고 결혼년수가 오래되면 죽기 때문에 이런 꼼수가 가능하다는...
하지만 전 그런 짓 안 합니다. 어차피 새 왕이 즉위하면 그 새 왕은 전 왕이 가진 왕비와 같은 수의 왕비들을 얻게 되는데 굳이 그릴 필요가 없죠.
3번째 사진에 나오는 장수 얼굴은 보다시피 베르사이유 장미의 오스칼인데 원래 징기스칸4 장수 그림이 아니라 에디트해서 바꾼 거예요.

유빛돌
2003-04-21 18:58:16
372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공화당. '03.4.23 11:40 AM 신고
    :-D*축하드립니다요. 아마 이사람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없을것이오잉. 여러가지 이유로.... ㅋㅋㅋㅋ ^^ ↓댓글에댓글
  2. 2. 폐인시대 '03.4.25 7:44 PM 신고
    :-D*올먼에ㅐ보넹..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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