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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무성의한 태도 왠지 짜증나네요...

 

이곳은 쓸데없는 REFRESH기능때문에

자꾸 깜박거리는 관계로 제가 잘 안오는 사이트중 하나입니다.

스피커로 딱~딱~ 소리나는데 미쳐버릴지경....
(그래도 예전의 1초단위로 딱딱거리는거 보다는 많이 좋아 졌지만...)

저거 소리 없애는게 분명있었는데...^^;

각설하고 몇일전부터는 속도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이곳을 자주오게 되었는데,

그동안 올라온 글들이랑 관리자님께서 답글적어주신거 보면 상당히 마음에 안들더군요.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두루넷 직원을 너무 티낸다고해야 하나요???

안 좋은 얘기가 나오면 그냥 무시해버립니다.

아니면 토론란에 가서 토론하라는 답글이나 있고...

즉, 어떤것 하나 시원스런 답변이 없다는것입니다.

또, 분명 두루넷은 속도제한을 걸지 않는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시고,

다른회사는 그렇지 못하다고 열심이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두루넷에서 속도제한 거니깐 수수방관이네요..

그에대해 어떤분이 글 올리셨는데 답변또한 너무 무성의 하시고....

구체적으로 제가 본 글과 그에 대한 운영자님의 답글을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홈페이지가 많은 사람에게 상당히 인식된점을

안좋게 이용하시려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씁쓸하네요..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요즘들어 부쩍 사람들의 안좋은 모습들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씁쓸하네요..

이곳을 찾는 분들은 분명 운영자님께서 두루넷 직원이라는것에 대해

어느정도 기대도 하고 있음이 분명할텐데....

그래서 운영자님을 믿고 두루넷에 가입하신 신규회원님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운영자님의 태도를 보면 저희들을 이용하여 출세를 하려는건 아닌지....

분명 이 사이트로 인해서 실적이 전혀 없다고는 못 할테니까요...

그렇다면 어느정도 책임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건 사이트 운영자의 기본 자세라고 봅니다.

그냥 답답해서 주절주절 해 봤습니다.

이글 삭제하고 싶으시면 삭제 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분명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도 꽤 될거라 생각합니다.


211.244.124.218 남경훈: 옳소!! 나더 운영자님 말듣고 둘넷 가입했는데.. 속도제한 걸렸네염...ㅡㅡ [09/23-03:46]
211.109.105.41 박병철: 그때는 속도제한을 하지 않았는데... -.-;; [09/23-05:47]
211.109.105.41 박병철: 저도 두루넷 사용하구요. 속도제한되어서 기분 별루 안좋습니다. [09/23-05:48]
211.109.105.41 박병철: 뉴스에 올려드렸습니다. ^^;; [09/23-11:34]
211.110.73.170 민지호: ㅋㅋㅋ 한방 드셨네요. 영자님. 제가 멜보냈죠. 답변이 시원치 않다구... [09/24-09:17]
211.244.33.86 김민석: 위약금없이 해지 하고 싶은데... 업로드1.5M ->800K 슬그머니 내리다니... 정말짜증나는군... 속도제한프로그램으로 확인하니 허무하네요... [09/26-10:57]
165.132.11.196 초록이: 근데여... 첨 광고전단지에는 10메가구 AS접수할때는 7~8메가이구 나중에는 3~4메가정도가 기본이구 1메가 이하되어야지 AS신청받아준다는데 그럼 두루넷 화가나요... 흐흑 [10/22-11:59]

written by ()
2001-09-23 03:29:21
874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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