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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영화(1)

 
나름대로 좋은 영화지만..많이 알려지지 못한 영화가 많기에

영화 매니아의 한사람으로써 아쉽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 나름대로 좋은 영화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하는생각에

시간나는 대로 이런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제가 정하는 좋은 영화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영화의 기준은

일부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그런류의 영화는 아닙니다.

저는..한때는 영화에 미쳐 살던 시절이 있을만큼, 살아온 시간 만큼 영화를 봤다고 자부하는,

하루에 영화 3편을 그것도 극장에서 본 적이 대충 20회가 넘을 만큼..

영화라면 죽음인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일부 매니아용 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좋아하는 장르는 인생을 얘기하는 그런류의 영화 즉 감동 영화를 좋아합니다.

국내 영화로는 복수는 나의것, 공공의 적, 초록 물고기 등의 영화류를 좋아하고요

외국 영화류는 뷰리플 마인드, 포레스트 검프, 라이언 일병 구하기등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현재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요즘 좋은 영화 많이 나오지만 예전만 못한것 같아요..

제가 10에서 20대 초반에 나온 영화들에 비하면 말이죠..

그래서 아직 저보다 젊은 네티즌 여러분들 아님 저와 동년배이거나 많은 신 분들중에도

간혹 좋은 영화지만 놓친 영화 많다는 판단아래 이런 글을 올립니다.

제 취미가 명작을 찾아 다닌는 겁니다. 그럼

오늘 소개할 첫번째 영화는 1993년 국내 개봉작인

브라이언 드팔마 감독의 '칼리토'입니다.

국내에서 미션 임파서블이라는 영화로 매우 유명한 감독이죠..

명성에 비해 많은 작품을 만들진 않았지만 항상 좋은 작품을 만드는 감독인것 같습니다.

숀팬이라는 배우가 국내에 많이 알려지게 된 계기가 된 영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알파치노 입니다.

내용은 갱스터 영화인데..총알이 남발하는 그런 류의 영화가 아니고..

3류 인생의 좌절을 그린 영화로써 우리가 사는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주는 정말 명작 입니다.

필름스 평점 순위 현재 대략 80위 정도에 있는데요.. 순위가 낮은것은 솔직히 요즘 젊은 분들에게

어필되는 영화라고 보긴 좀 어렵습니다. 저도 그 당시 93년 20대 초반에 이영화를 봤는데

조금 시시하더라구요..하지만 함께 보신 아버님은 상당히 잘된 영화라고 하시더군요..

얼마전에 이영화를 새벽 두시에 혼자 보게 되었습니다. 그날밤 잠이 오지 않더군요..

그 벅찬 감동과 주인공에 대한 안타까움에 말이죠...

아직 많은 분들이 못보신것 같더군요..

전 오늘 이 영화를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현재 제가 이 영화 ac3로 가지고 있는데 필요하신분..

제 메일 jhgolf3443@msn.com 으로 한 분이라도 멜 남겨 주시면...

제가 컴을 자주 사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공유 프로그램은 돌리지 못하구요..

팝폴더에 올릴 예정 입니다.

이 글은 좋은 영화가 생각날때 마다 또 올릴까 합니다.

비씨파크 오늘 첨 가입했는데 맘에 드는 사이트 같군요..그럼


2003-04-23 09:31:02
90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총살 '03.4.23 9:34 AM 신고
    :-D*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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