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해외] "로페스 침실서는 동물 그 자체"

 


'그녀는 섹시머신이다.'

할리우드의 만능 엔터테이너 제니퍼 로페스의 첫 남편인 웨이터 출신의 오자니 노아가 최근 미국 연예주간지 에 제니퍼 로페스와 가진 '침실생활'을 밝혔다.


노아는 "로페스가 침실에서는 동물 그 자체"라며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괴력을 발휘하는 그녀 때문에 적당히 사랑을 나누는 것은 꿈도 못 꿨다"고 은밀한 부부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또 "로페스가 낯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야외에서 섹스를 즐겼다"며 "로페스와 결혼을 앞둔 벤 애플렉은 더욱 분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아는 지난 97년 로페스와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졌고 이후 서로 왕래가 없었다. 하지만 로페스도 노아의 발언에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분위기다. 로페스는 "섹스를 늘 즐겁게 나눌 준비가 돼 있다"고 공공연하게 자랑하고 있다.

 

한상미 기자 mimi@hot.co.kr


written by (guy2002)
2003-04-24 21:29:12
148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희성이 '03.4.24 9:34 PM 신고
    :-D*야 로페스인즈 먼지 박진영이랑 결혼해라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3.4.24 10:40 PM 신고
    :-D*하하하 ↓댓글에댓글
  3. 3. jadakiss '03.4.25 3:11 AM 신고
    :-D*로페즈가 동양사람한테 눈독을 들이겠어여? ↓댓글에댓글
  4. 4. 냉동팽귄 '03.4.25 8:09 PM 신고
    :-D*쿨럭 그렇죠 서양께 물건이 크니 ↓댓글에댓글
  5. 5. 곤봉이 '03.4.29 12:43 AM 신고
    :-D*ㅋㅋ 작은고추가 맵조!!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