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 거미.. "빅마마 원래 멤버였다"

 


‘노래만 잘하면 뜰 수 있다’는 가요계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 가고 있는 여성 4인조 그룹 빅마마. 신인 여가수 거미(22· 박지연·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3년)가 이 화제 만발 그룹의 원래 멤버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거미의 걸출한 가창력이 확인 되는 대목이다.

거미는 빅마마 결성을 준비하던 당시의 멤버였다. 2001년 오디션을 볼 당시 거미는 빅마마 멤버로 들어가기로 돼 있었다.

그런데 거미의 목소리는 그룹 보다는 솔로로 더 빛이 난다고 판단, 당시 거미를 캐스팅 했던 엠보트의 대표 박경진 씨는 거미를 꼭꼭 숨겨 뒀다. 솔로 가수로 화려하게 선보일 작정이었다.

이후 거미의 소개와 오디션을 통해 빅마마 멤버가 채워졌고, 거미와 빅마마는 지난 2월 6일 동시에 데뷔했다. 그런데 여성 솔로 가수 거미 보다는 독특한 컨셉트로 데뷔한 빅마마가 빛을 먼저 보게 됐다.

“빅마마가 인기를 먼저 얻게 돼서 서운하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렇진 않다. 정말로 빅마마 같은 멋진 여성 그룹을 해 보고 싶었는데 그게 안타까울 뿐이다”는 거미는 타이틀 곡 으로 조금 늦었지만 사랑 받고 있다.

은 거미의 힘있는 솔 창법이 매력을 발하는 발라드 곡으로, 20대 이상 여성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음반 판매도 최근 들어 부쩍 상승해 주간 음반 판매량 20위 권(한터정보시스템 집계)에 올라 있다.

특히 의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가수인 휘성이 우정 출연해 화제가 됐다. 거미는 휘성의 노래 선생님이자, 옛 애인.

거미의 데뷔 앨범은 타이틀 곡 을 비롯해 등 거미의 솔 창법이 인상적인 곡들이 여럿 수록돼 있다.

또 각 노래 별로 과거 가요 히트곡으로 부제를 붙여 이채롭다. 감상용 앨범이 득세하고 있는 가요계 추세에 꼭 들어맞는 음반이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 김민규 기자 mgkim@dailysports.co.kr



2003-04-25 20:08:36
560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쎄용 '03.4.25 8:51 PM 신고
    :-D*얼굴보다는 실력으로 좋아요~~ ↓댓글에댓글
  2. 2. 짜쯩 만빵 '03.4.25 8:10 PM 신고
    :-D*빅마마 누님들 따랑해요~ ↓댓글에댓글
  3. 3. ♡가이♬™ '03.4.25 10:58 PM 신고
    :-D*거미는 노래 잘 부르는데... 언론이 가지고 노는지... 성형수술야그에 휘성 여친이었다는 야그까지... 솔직한건지 작전인지 ^^ ↓댓글에댓글
  4. 4. ♡가이♬™ '03.4.25 10:58 PM 신고
    :-D*빅마마 노래 굿^^ 꼭 붕어들이 판치는 가요계에 인어가 되길... ↓댓글에댓글
  5. 5. 전쟁반대 '03.4.26 8:54 PM 신고
    :-D*큰엄마 따랑해요~~ ↓댓글에댓글
  6. 6. 냉동팽귄 '03.4.26 9:56 PM 신고
    :-D*쿨럭 큰엄마? ↓댓글에댓글
  7. 7. 냉동팽귄 '03.4.26 9:57 PM 신고
    :-D*글쿠나 큰엄마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