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자 일기.----------------------------------
#1. 만물 소생의 계절 봄이다.. 이런 봄에는 무엇보다도 봄비 만큼 좋은 것도 없으리라..
창밖에 내리는 비는 하늘에 있는 무거운 인세의 업보를 녹아 내린다..
그업보를 만든... 인간은 정말이지..
어찌할수 없는 바보다.. 아니다 머저리다..
왜냐하면, 인간은 항상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항상 불만족이기에 더욱 편한것을
찾아 만족 하려, 애쓴다.. 그 결과가 지금의 모습이다..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산에.. 늘상 안개가 껴있는 도시들..
비가 오는 것은 어쩌면 이런 파괴에 대한 자연의 눈물이라 생각한다..
옷에 떨어진 물방울이 그것을 말해준다.. 순수하지 못한 타락하게 오염된 물방울이
아픔을 더한다..
언젠가 인간의 눈물에서도 오염된 것이 보이겠지..
------------에필로그------------------
프로이드의 주장처럼 ... 인간의 이드(id)는 끝없는 욕구를 지향한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가장 순수한 능력인 ego를 발견 하지 못하고 떠나간다..
그것이 석가나 예수나 모두가 안타까워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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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간남아서 그냥 올리는 글입니다. 편안하게 읽어 주시면 좋겠네요..
우리는 인터넷을 하면서 수많은 거짓된 정보와 불순한(?)정보를 접하게 된다.
그중에서 사기에 관한 행위가 단연 압도적일 것이다..
언젠가 라디오를 듣고 있을때, 사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반값 할인 쇼핑몰에서
구입을 했는데 물품도 오지 않고 업주는 도주한 사례에 대한 케이스가 나온다.
이런 기사를 듣고 있노라면 일반 사람들은 그들은 바보라고 비난한다.. 하지만 이것은
나와 너에 국한되지 않는다.. 모두에게 적용될수 있는 이야기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구입습관이다.. 인터넷이라는 상거래에서 사업자 번호
를 제대로 체킹하지 않은것이 가장 큰 문제다.
이런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고자 하는 방법을 알려둔다.
-- 우선 거래시의 믿음의 방법에 관한 것이다.
거래시 시중에 판매되는 것보다 50%이상 Sale판매 하는 것을 믿지 말아야 한다.
물론 전문매장 방문 이라면 무리가 없겠으나 상대는 인터넷 거래이다.
물론 그런 사이트는 대부분 소비자 보호 규정을 두고 있다고 하나 그것은 자신들이 가지는
거짓된 자치법규중 하나 일 뿐이다.
그런 법규에 현혹 되지 말며, 가장 중요한 대책은 일단 사업자 번호를 확인하는 것이다.
사업자 번호의 확인을 한뒤, 그다음은 게시판의 게시물을 확인한다.. 게시판 게시물이
적어도 천개를 넘어야 한다.. 그래야 신뢰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중에 적어도 잘받았다는 메시지를 쓴사람의 아이피를 확인해 두어야 함은 물론이다.
중복되어 있나 확인하도록..
그다음은 후불제를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개인간의 (회사가 아닌 사인) 거래에는
후불제를 택함이 가장 좋다.. 먼저 제품을 받고 확인한뒤 후에 지불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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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 문제가 되는 아이템 거래를 할시에는 ..
회사에서 그 사기로 인한 규정이 있는 지 참고 한다. 만약 그 거래자가 사기를 쳐도
회사에서 개인간의 거래에는 아무런 보상이 없다면 하면 큰문제로 자리하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거래를 피한다.. 그리고 인터넷상 게임이나 각종 다운로드 서비스를 하는
업체 내부에서는 사용자들이 비밀리에 해택을 배로 준다고 하는 광고가 있으므로
그런 광고에는 현혹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것은 만약 직거래를 한다고 해도.. 범죄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강도)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영어 강좌나 테이프를 살때, 샘플만 받고 필요없다 싶으면 주변의
의견을 물어 과감하게 버리자. 이런 경우 테이프를 준 업체에서 강매 요구를 할수 도
있으므로 초기에 끊는 것이 좋다.. 한번더 전화하면 고소하겠다고 하고 끊도록 하자.
이런 영어교재의 경우 처음 고객의 의견을 묻고 제품을 권유하다가 만약 고객이 제품을
사게 되면, 그다음부터 서비스가 형편없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점역시 충분히 알아
보고 사도록 하자.
--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수많은 사례의 사기역시 빈번히 성행하고 있다.. 그점은
정말 안타까운 점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한다면... 물건 구매시 될수 있으면 당연상인 및 의제상인을 충분
히 이용하라는 얘기이다.. (당연상인 의제상인은 큰 회사를 말함이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소상인을 피하는게 좋다. (자본 1천만원 미만의 회사)
작은 회사일수록 소비자에게 인식이 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기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 결어..
일기장에 이것을 왜 기록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쓰고 싶다.. 웬지모르게..
세상이 너무 험난하기 때문에 피해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