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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밑에그림보다 나은 마우스로 그린 그림

 


제목: 햇빛아래서

아티스트: 천재다

컨셉: 그냥 햇빛아래서 엉뎅이 까고 나를 처다보는거지..머..(쑥쑤럽구만.이거)
저건 햇빛도 되고 다른의미도 있어.잘 생각해봐. 대표적 추상화가 몬드리안의
'콤포지션'의 영향을 받았음



음..단 10초만에 나온 예술이라 본인도 스스로의 실력을 보고 놀랬음

이거 시리즈물이니까 다음에 또 그려줄께용~~

쓸데없이 악플달면 바로 신고 들어가니께

함부로 덤비지 마숑..

Yun상훈
2003-04-26 01:04:32
785 번 읽음
  총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레페리온 '03.8.2 8:00 AM 신고
    :)*vfw는 머에요 @_@?? ↓댓글에댓글
  2. 2. 치세 '03.8.2 8:09 PM 신고
    :)*Video For Windows : 비표준(마소 윈도우즈환경 전용) 동영상 압축방식에 의한 AVI/WM/ASF/WMV를 통털어 부르는 말이랍니다;; 요새 한국에서는 "용량이 조금 적게 든다"는 이유로 거의가 VFW를 애호한다고도 하지만, 3∼10%정도 용량이 더 들어도 MPEG1영상이 큰 사이즈라 ↓댓글에댓글
  3. 3. 치세 '03.8.2 8:23 PM 신고
    :)*MPEG1형식으로는 mpg(스트림 기타 임시파일의 형태일 때 *.mpeg) m1v, mp, mp1, mp2 그리고 mpeg1압축방식에 의한 dat(비디오시디 형식)가 있고, 이런 MPEG1을 압축비트의 단위만 두 배에서 네 배까지 쓰도록 만든 게 MPEG2(DVD나 SVCD에서 쓰이는) 방식이고, 확장자는 m2 ↓댓글에댓글
  4. 4. 치세 '03.8.2 8:27 PM 신고
    :)*(쿨럭..글이 언제 짤리는지 표시가 안나서;;) 임시파일의 형태일 때 mpe, mpeg확장자를 가지고, m1v, mp1, mp2같은 파일이 되는 영상을 말하는 거래요. ↓댓글에댓글
  5. 5. 치세 '03.8.2 8:37 PM 신고
    :)*코딩비트의 단위를 두 배에서 네 배까지 쓰는 압축방식을 MPEG2라고 해서, SVCD나 DVD에 쓰는 데, 대표적인 확장자로는 vob, m2v, dv 같은 게 있지만.. HD화상을 만들거나 선택형 영상이 아니면 의미가 없죠 ↓댓글에댓글
  6. 6. 치세 '03.8.2 8:41 PM 신고
    :)*MPEG3형식은 "후기형 MPEG2"라서 HDTV같은 거 위성중계할 때 쓰이지만, 편의상 MPEG2의 특별한 종류라고 부르고(대충 1280×960넘어가는 영상에 적용되는 MPEG2) ↓댓글에댓글
  7. 7. 치세 '03.8.2 8:48 PM 신고
    :)*흔히 쓰이는 MPEG4는, 데이터 압축비트 간격을 정규구간으로 나눠 "다소간의 손실을 감수하고" 전송률과 대역폭, 지정된 프레임 비율로 불연속 데이터로 암호화하는 저용량 압축방식이고.. ↓댓글에댓글
  8. 8. 치세 '03.8.2 8:52 PM 신고
    :)*원본 손상률을 고려한다면 절대로 MPEG4가 MPEG2를 능가할 수 없고, 기준용량당 표현가능한 영상의 분량으로 봐도, MPEG2가 MPEG1보다 훨씬 낫긴 하지만 ↓댓글에댓글
  9. 9. 치세 '03.8.2 8:55 PM 신고
    :)*"홈시어터級" 영상이 아니라, VHS/BETA같은 "비디오 카셋"수준의 영상을 만드는 정도라면 MPEG1과 MPEG2는 "거의 용량차가 안나는" 방식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전용 인코더가 필요한 MPEG2와는 달리 ↓댓글에댓글
  10. 10. 치세 '03.8.2 9:00 PM 신고
    :)*(인텔 프로세서의 경우)MMX 이후의 프로세서와 시스템 정도면 소프트웨어 수준에서 얼마든지 인코딩할 수 있고, 재생에 필요한 리소스도 4MB짜리 비디오 램이면 거의 만사OK인 MPEG1영상이(※VHS표준화상 352×264∼512×384정도) "훨씬 편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댓글에댓글
  11. 11. CrimsonAir '03.8.2 11:41 PM 신고
    :)*치세님....간단하게 말해도 다들 알아 들어요...;;; ↓댓글에댓글
  12. 12. 치세 '03.8.3 10:07 AM 신고
    :)*그럼.. 간단하게, "크기 쬐끔 더 준다는 장점 밖에 없는" 압축법입니다. ㅡ_ㅡ;(질은 보장이 안되는) ↓댓글에댓글
  13. 13. 실루에라 프리즈너 '03.8.15 5:59 PM 신고
    :)*치세님 만물박사 같으심.. ↓댓글에댓글
  14. 14. 박진태 '03.8.17 10:16 PM 신고
    :)*돈만있으면 일본은 뭐든만듭니다 애니메이션,피규어,일러스트.기타등등.. 한마디로 대단한 나라라고밖에표할수밖에없는.. ↓댓글에댓글
  15. 15. 혀니.. '03.4.26 7:22 PM 신고
    :-D*현재 홍대 앞 xxx에서 그림 그립니다..하실 얘기 있으시면 쪽지 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6. 16. 혀니.. '03.4.26 7:21 PM 신고
    :-D*저 홍대 xx년도 졸업하시고 현재 xx출판사에 삽화 그리시는 유xx선생님께 인체 드로잉 배웠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수호천사 '03.4.26 1:30 AM 신고
    :-D*http://www.freud.co.kr-----여기에 가보시는게.. ↓댓글에댓글
  18. 18. 혀니.. '03.4.26 7:16 PM 신고
    :-D*저도 미술하는 사람입니다..추상화쪽에선 칸딘스키와 피카소를 좋아합니다..조금더 확실히 실력을 보여주세요.. ↓댓글에댓글
  19. 19. 천재다 '03.4.26 1:44 AM 신고
    :-D*벌써 갔다왔소. ↓댓글에댓글
  20. 20. 유빛돌 '03.4.26 2:01 AM 신고
    :-D*단지 정신분석학적으로 저 그림이 어떤지 한 번 분석해보라는 소리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1. 21. 천재다 '03.4.26 2:27 AM 신고
    :-D*음..정신병원에서는 화가의 작품을 고쳐주거나 분석할수가 업소. 작품은 겔러리같은곳에서 평가되오. ↓댓글에댓글
  22. 22. 유빛돌 '03.4.26 2:38 AM 신고
    :-D*정신분석학의 여러 방법들 중엔 사람이 그린 그림을 보고 그의 심리를 분석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천재다 '03.4.26 2:46 AM 신고
    :-D*그럼 결국 절 분석하게 되는것인데..저보로 정신테스트 받아보라 이겁니까? 않되겠소.전부 악플처리로 고발 다시 해야겠소. ↓댓글에댓글
  24. 24. 천재다 '03.4.26 2:49 AM 신고
    :-D*술중독자들한테는 물도 술처럼 보인다죠.저의 작품을 보고 정신병 취급하는건 보는사람이 어떤경우일까여? ↓댓글에댓글
  25. 25. 러브히나 '03.4.26 5:03 AM 신고
    :-D*당신은 시대를 잘못 타고 난거 같소.. ↓댓글에댓글
  26. 26. 칼로스 '03.4.26 7:05 AM 신고
    :-D*이미티콘 변경 부탁합니다 그리고 님이 작성한 글보니 님이 먼저 자극하는 글을 적었군요 ↓댓글에댓글
  27. 27. 예두봉 '03.4.26 9:26 AM 신고
    :-D*아트는 존중해 줘야합니다. 하지만 낙서는 인정해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28. 28. 예두봉 '03.4.26 9:27 AM 신고
    :-D*댁이 그린그림이나 내가 그린그림이나 둘다 비슷하구먼... 괜히 남에거 같고 뭐라하네~ 하하하 ↓댓글에댓글
  29. 29. 삶에 지쳐 '03.4.26 12:18 PM 신고
    :-D*삶에 지쳤군요. ↓댓글에댓글
  30. 30. 천재다 '03.4.26 3:30 PM 신고
    :-D*음..아무도 아트를 이해 못하는군..공부좀 더 하시오 ↓댓글에댓글
  31. 31. 혀니.. '03.4.26 7:15 PM 신고
    :-D*물론 자신의 주장과 의견도 있어야 하지만..님께서는 조금 너무한 감이 있네요..온라인이라 안보인다고 그러시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32. 32. 혀니.. '03.4.26 7:11 PM 신고
    :-D*하이구야..님의 인체 드로잉을 보고 싶군요 -_-; ↓댓글에댓글
  33. 33. 더언더테이커 '03.4.26 7:11 PM 신고
    :-D*당신의 낙서잘봤어요 이정도면 유치원생도 거들꺼 보지않켓군요 ↓댓글에댓글
  34. 34. 혀니.. '03.4.26 7:15 PM 신고
    :-D*남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배타적인 생각에 치우치는 사람은 좋은 작품을 만들기가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천재다 '03.4.26 10:01 PM 신고
    :-D*현이님한텐 별 할얘기가 없구랴.홍대앞에서 그림그린다는데.... ↓댓글에댓글
  36. 36. 박병철 '03.5.9 8:31 AM 신고
    :-D*자극은 없는게 몸에 좋소. ↓댓글에댓글
  37. 37. 박병철 '03.5.9 8:31 AM 신고
    :-D*+1000점 드리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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