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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사의 공식 성명서가 올라왔네요... 비씨파크 고소건에 대해서

 


알콜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스타일네트워크입니다. 금번 (주)비씨파크와의 고소건에 대하여 직접 당사자인 저희가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문제가 생길때만 답변서 형식으로 글을 올려 네티즌 여러분과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도 왜 이러한 일이 생기게 되었으며 처리가 어떻게 되었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에 어렵다고 판단하여, 공식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는 2003년 4월 17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주)비씨파크와 대표이사,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시리얼을 이메일을 통해 유포한 회원 2명등 모두 4명을 컴퓨터 프로그램보호법 위반으로, (주)비씨파크와 대표이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주)비씨파크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의 자료실에 저희가 판매중인 Alcohol 120% 정식버전이 시리얼키와 함께 불법으로 업로드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주)비씨파크가 주장한 게시판을 통한 불법복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게시판은 회원여러분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쓰고 토론을 할 수 있는 대화의 장임을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게시판과 자료실은 엄연히 다른 성격입니다. 그리고 자료실은 저작권을 침해하는 상용자료의 등록을 금지하고 등록이 되더라도 바로바로 조치를 취하는 관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공간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침해가 매우 쉽고 또한 그에 따른 피해가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실을 운영하는 다른 포탈 사이트들은 대기절차에서 운영진의 확인을 받아 등록되는 방법을 대부분 취하고 있습니다. (주)비씨파크는 글을 올릴 때, 자료를 등록시킬 때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통해 자료등록 및 글쓰기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고, 다운로드를 받을 때는 다시 포인트를 사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 사건의 개요


지난 2003년 2월 13일 밤 10시 32분 저희에게 한통의 E-Mail이 도착을 합니다. (주)비씨파크의 자료실에 Alcohol 120%가 불법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날인 2003년 2월 14일 아침 8시 반에 제보 E-Mail을 확인한 후 바로 확인절차를 거쳐 9시 31분 (주) 비씨파크의 관리자 E-Mail로 저작권침해사실을 통보하였습니다.



저작권침해사실 통보 메일의 내용은 여러분께 이미 공개하였습니다. 이날 적발한 내용은 모두 2건으로


      컴퓨터.자료실-유틸리티 2126번  등록일 2003년 1월 28일 조회(다운수) 1,062회
      컴퓨터.자료실-유틸리티 2029번  등록일 2003년 1월 12일 조회(다운수) 1,697회


통보서에는 피해금액을 일부 기재했으나 그것은 우리의 피해가 크니 침해건을 쉽게 넘길만한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따라서 배상을 요구한다는 말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비씨파크는 연합뉴스의 기사에게 저희가 1억원의 배상을 요구한다는 공문을 보내왔다는 허위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의 수가 많아 관리가 어렵다는 변명을 하고 있는데 이에 저희는 다음 자료를 제시합니다.



여러분도 보실 수 있듯이 2029번 Alcohol 120%가 올라온 2003년 1월 12일에는 단 3건의 자료가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12일은 일요일이었습니다.  그리고 1월 13일, 1월 14일에는 한건도 없었으며, 1월 15일엔 1건이 등록되었고, 1월 16일에 3건, 1월 17일에 4건, 1월 18일에 3건의 자료가 등록되었습니다. 즉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동안 등록된 자료가 모두 14건이었습니다.

과연 자료실에 등록되는 자료들이 많아서 일주일에 14개가 등록된 자료를 검토를 못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저희가 통보서를 보낸 2월 15일까지 그대로 방치할 수 밖에 없었다는 변명을 계속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주)비씨파크측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될지 모르지만, 저희로써는 이 변명은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후 저희가 (주)비씨파크에 대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던 중 2003년 4월 15일 다시 또 한통의 E-Mail을 받았습니다.


이 메일을 다음날 확인을 한 저희는 다시금 이러한 침해행위가 반복된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시하며 (주)비씨파크에 다시 2003년 4월 16일 오전 11시 48분 2차 저작권 위반 통보서를 보냈습니다. 지난 1월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치가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같은 저작권 침해행위가 발생한 것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처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고, 배상을 요구하는 메일을 발송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주)비씨파크에 직접 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희가 보낸 통보서는 다음과 같이 작성되어있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2월 14일 이와 동일안 사안으로 통보후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 같은 저작권침해건이 발생한 바 귀사와 관련자를 지난번 관련자와 함께 모두 법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이 사실을 통보합니다. 또한 지난번 피해까지 모두 소급 적용하여 배상을 요구합니다. 귀사는 자료실을 운영하면서도 그에 따른 관리소홀로 본사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바 본사는 정당한 피해보상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십시오.

저희는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으며 이에 이 사실을 통보하며, 배상을 요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법적인 소송을 통해 배상을 요구한다는 뜻이지 언제까지 얼마에 협상을 한다거나 답변을 요구한다는 문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만약, 저희가 법적인 조치를 취한다는 말이 없이 배상을 요구한다고 하였다면 오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법적인 조치에 따른 사실 통보를 하는 것이었기에 이것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만한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자 (주)비씨파크는 저희가 보낸 메일을 캡춰하여 자사의 사이트 메인화면에 크게 게시를 하면서 마치 저희가 괜한 트집을 잡아 돈을 요구하는 회사인듯 공지사항을 올리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때 시간이 2003년 4월 16일 오후 15:07분이었습니다. 물론 회사 대표로 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이때도 사과는 커녕 이럴수가 있느냐는 듯의 항의성 전화였고 내용을 공개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좋으실대로 하시라고 하였습니다.  불과 메일을 발송한지 3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이루어진 빠른 조치였습니다.


(주)비씨파크의 공지사항은 다음의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알코올 소프트 프로그램의 한국총판 스타일 네트워크에서 아래와 같이 저작권 침해를 근거로 배상하라는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서, 비씨파크에서는 해당게시물을 삭제처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게시물에 첨부된 파일을 확인해본결과 시리얼번호가 없으면 동작되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비씨파크에서는 상기사항을 근거로 관련된 회원님들은 사이트 이용이 불가능하도록 이용정지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올바른 비씨파크 이용을 위해 회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알코올 관련 소프트웨어는 트라이얼버젼도 올려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이트 하단에 알려드렸듯이 비씨파크는 커뮤니티 사이트로 각 게시판에 올린 게시물들은 회원들이 직접 올린 것이며,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하거나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시는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당사는 전혀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감사합니다.


몇번 이야기가 있었지만 시리얼이 없으면 동작되지 않는 프로그램임이 판명되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주)비씨파크에 정식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분명히 시험판과 정식판이 구분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시험판에 대해서는 무료 배포를 허락하고 있지만 정식판은 반드시 구매를 통해 사용하여야 하는 버전입니다. 따라서 (주)비씨파크의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그리고 오히려 한술 더 떠서 트라이얼(시험판) 버전도 올리지 말라는 경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4월에 등록된 프로그램도 등록된 후 4일동안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등록된 자료의 수도 많은 수가 아니었습니다. 등록된 4월 12일에는 4건이었고 13일에는 7건, 14일에는 25건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자료에는 어떤 회원이 댓글에 상용자료니까 알아서 삭제하라는 친절한 경고까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가 되었습니다.



저희도 물론 더이상 저희의 프로그램이 (주)비씨파크에 등록되는걸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트라이얼(시험판) 버전의 등록을 금지한다는것은 마치 저희가 트라이얼 버전의 등록을 가지고 트집을 잡았다는 식의 뜻으로 네티즌들이 해석할 수도 있는 내용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저희가 아르바이트를 써서 함정 적발을 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서 저희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공지사항에는 지난 1차 침해건에 대한 내용이 없으며 그 어떤 사과의사도 볼 수 없습니다.


게다가 언더일보라는 개인 사이트에서 저희와 관련된 기사를 다시 메인에 등록시켜 저희의 명예를 훼손하는 어처구니 없는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이러한 (주)비씨파크의 조치에 저희는 지난번처럼 흐지부지 사건을 끌고가지 않기 위해 서울지방검찰청에 관련 근거를 모두 증거자료로 함께 포함하여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입니다.


저희가 (주)비씨파크에 기대한건 침해건에 대한 사과문과 차후의 이러한 침해건에 대해서 철저한 예방을 하겠다는 공식적인 답변이었지만, 서면 답변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희를 고소고발하겠다는 협박성 이메일을 대표이사가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이미 이전에 올린 답변서에 자세히 나와있으므로 다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는 더욱 사건을 크게 만들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연합뉴스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허위인터뷰를 하여 (주)비씨파크측에 유리한 기사를 게재하도록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연합뉴스 기자가 (주)비씨파크의 장단에 놀아난 꼴이 된 것입니다. 기사를 보면 정말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저희가 이 글에서 쓴 위에 제보 E-Mail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기사에 언급된것 처럼 컴파라치가 할만한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든 꼴이 된 것이죠. 저희는 이런 말도안되는 허위 기사를 쓴 기자를 기사가 나갔던 4월 20일 오후에 메리어트 호텔에서 담당 데스크 차장과 함께 만났습니다.


처음에 연합뉴스 강상훈 기자는 A사는 알콜이 아니라고 발뺌을 하였습니다. 수십종의 레코딩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게 어떻게 저희회사에 대한 기사냐고 하면서 왜 항의를 하느냐고 오히려 따지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담당 차장을 호출하여 A사가 저희가 아니라는 것을 나중에 법정에서 증명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저희는 반드시 이 기사를 쓴 기자와 연합뉴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경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 때서야 기자는 알콜소프트가 맞습니다. 아까는 스타일네트워크가 어떤회사인지 몰라서 아니라고 했다면서 정정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부분은 통화내역을 녹음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나기로 했습니다.


메리어트호텔에서 기자를 만나 관련 자료를 보여주면서 차장데스크로부터 다시 대체기사를 제대로 쓰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20일 오후 18시 3분에 전송된 대체기사는 미흡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저희를 컴파라치로 지칭하고 파렴치한 회사로 매도한 부분에 대한 정정이 없어 이부분은 현재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중재 요청을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결국 현재 여러분은 이러한 전후사정을 제대로 모르는 상황에서는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우실 것이라는 판단아래 모든 내용을 공개합니다.


이후 저희는 다음주에 (주)비씨파크와 대표이사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및 영업방해로 추가고소하고 연합뉴스(주)와 강상훈기자를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인 검토를 거쳐 강경 조치할 예정입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보다 성숙된 네티즌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스타일네트워크 Alcohol 지원팀                                                     
 



written by (wujin1)
2003-04-26 20:35:13
790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진 '03.4.26 8:42 PM 신고
    :-D*이 내용이라면 제보메일을 받고 신속하게 처리한게 되는게 컴파라치 행동은 없었다는게 증명되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우진 '03.4.26 8:42 PM 신고
    :-D*박병철씨의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댓글에댓글
  3. 3. 냉동팽귄 '03.4.26 10:07 PM 신고
    :-D*쿨럭 저런 자세한 증거를 -ㅁ- ↓댓글에댓글
  4. 4.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26 10:08 PM 신고
    :'(*대답 안할꺼 같은데요 .. 박병철님 특기잖아여 .. 불리한글 대답안하기 .. 또는 유치한 답변하기 ^ ^; ↓댓글에댓글
  5. 5. 숭구리당당 '03.4.26 10:23 PM 신고
    :-|*엇...후다닥..후다닥....급하다 급해...답변..답변을....후다닥...후다다다닥...ㅡ,.ㅡ;; ↓댓글에댓글
  6. 6. ^^gerg '03.4.26 10:55 PM 신고
    :-D*진작에 좋게좋게 하면 좋을걸 욕은욕대로 먹고 일은 꼬이고 갈수록 여론몰이 실패로 여론이 극히 안좋은쪽으로 흘러가니.. 쯔쯔쯔.. 비씨팍옹호글 리플하나에 비방글 5-6개가 붙는상황이니.. ↓댓글에댓글
  7. 7. 노가리 '03.4.26 10:57 PM 신고
    :-D*박병철씨의 반응이 기대되는군요...혹시 이 성명문도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8. 8.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27 12:35 AM 신고
    :-D*못지우죠 .. 이정도로 관심끈글은 .. 지우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 타이밍을 놓쳤다는 .. ^ ^; ↓댓글에댓글
  9. 9. 우진 '03.4.27 12:54 AM 신고
    :-D*일단 사이버명예훼손에도 해당되고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도 보여지는데 사이버는 7년 출판물은 3년이하 징역이네요... ↓댓글에댓글
  10. 10. 우진 '03.4.27 12:55 AM 신고
    :-D*민법 제750조에서는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고의나 과실에 의한 위법행위를 통해 타인에게 손해를 준 경우에는 법률상 손해배상청구 ↓댓글에댓글
  11. 11. 우진 '03.4.27 12:56 AM 신고
    :-D*권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침해행위로 인하여 손해를 받은 피해자는 형사적으로 그 범죄가 입증되거나 민사적으로 손해의 발생을 입증하게 되면 그에 따른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우진 '03.4.27 12:57 AM 신고
    :-D*제가봐도 박병철씨의 지난 행동이 충분히 명예훼손을 했다고 인정될거 같은데 그러면 저작권법보다 더 큰 처벌을 받겠네여 ↓댓글에댓글
  13. 13. diss-kay '03.4.27 2:25 AM 신고
    :-D*자료실에 올린 사람이 다 책임지라고 해요... 자료실을 실시간으로 감독합니까 ?? 자기 고객이 유포한걸 왜 딴데다 지랄이지 ?? ↓댓글에댓글
  14. 14. 넷츠 '03.4.27 3:10 AM 신고
    :-D*bcpark의 행동에 관심이 많이 가져집니다.....만약 알콜의 말이 사실이라면..정식사과하는방법이 제일 깨끝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서로 얼굴 붉힐필요 없이 정중하게 사과 하심될것같아용....모두 이해할듯.. ↓댓글에댓글
  15. 15.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27 4:39 AM 신고
    :'(*정식사과는 어려울듯 .. 박병철씨가 벌려놓은 일에 .. 알콜쪽에서도 상당히 괘씸해 하더군요 .. 법적으로 결말이 날듯 .. ↓댓글에댓글
  16. 16. ㅇㅇㅇㅇ '03.4.27 8:44 AM 신고
    :-D*박병철씨.. 애초부터 대응밥법이 잘못돼도 한참은 잘못된듯.. 잘못한건 잘못했다 그래야지요.. 뭐 별 도리 없겠소만.. 호되게 당하는 수밖에.. 뭐 별 면명할 소지가 없어 보이는데요.. 게시판 관리를 1주일 넘게 안한다는 ↓댓글에댓글
  17. 17. ㅇㅇㅇㅇ '03.4.27 8:45 AM 신고
    :-D*그런 말도 안되는.. 걍 싸나이 답게 책임 지시구랴 ↓댓글에댓글
  18. 18. 유령회원 '03.4.27 3:10 PM 신고
    :-D*하하 참 잼있구료,,, 비씨파크의 이면의 행동을 쭉 봐온사람이라면 알콜편을 드는 법이라오. 속도패치 관련 악평은 순십간에 지우면서 저건 어째 남아있었을꼬? ↓댓글에댓글
  19. 19. 우진 '03.4.26 8:42 PM 신고
    :-D*이 내용이라면 제보메일을 받고 신속하게 처리한게 되는게 컴파라치 행동은 없었다는게 증명되는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우진 '03.4.26 8:42 PM 신고
    :-D*박병철씨의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냉동팽귄 '03.4.26 10:07 PM 신고
    :-D*쿨럭 저런 자세한 증거를 -ㅁ- ↓댓글에댓글
  22. 22.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26 10:08 PM 신고
    :'(*대답 안할꺼 같은데요 .. 박병철님 특기잖아여 .. 불리한글 대답안하기 .. 또는 유치한 답변하기 ^ ^; ↓댓글에댓글
  23. 23. 숭구리당당 '03.4.26 10:23 PM 신고
    :-|*엇...후다닥..후다닥....급하다 급해...답변..답변을....후다닥...후다다다닥...ㅡ,.ㅡ;; ↓댓글에댓글
  24. 24. ^^gerg '03.4.26 10:55 PM 신고
    :-D*진작에 좋게좋게 하면 좋을걸 욕은욕대로 먹고 일은 꼬이고 갈수록 여론몰이 실패로 여론이 극히 안좋은쪽으로 흘러가니.. 쯔쯔쯔.. 비씨팍옹호글 리플하나에 비방글 5-6개가 붙는상황이니.. ↓댓글에댓글
  25. 25. 노가리 '03.4.26 10:57 PM 신고
    :-D*박병철씨의 반응이 기대되는군요...혹시 이 성명문도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26. 26.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27 12:35 AM 신고
    :-D*못지우죠 .. 이정도로 관심끈글은 .. 지우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 타이밍을 놓쳤다는 .. ^ ^; ↓댓글에댓글
  27. 27. 우진 '03.4.27 12:54 AM 신고
    :-D*일단 사이버명예훼손에도 해당되고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라고도 보여지는데 사이버는 7년 출판물은 3년이하 징역이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우진 '03.4.27 12:55 AM 신고
    :-D*민법 제750조에서는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고의나 과실에 의한 위법행위를 통해 타인에게 손해를 준 경우에는 법률상 손해배상청구 ↓댓글에댓글
  29. 29. 우진 '03.4.27 12:56 AM 신고
    :-D*권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침해행위로 인하여 손해를 받은 피해자는 형사적으로 그 범죄가 입증되거나 민사적으로 손해의 발생을 입증하게 되면 그에 따른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우진 '03.4.27 12:57 AM 신고
    :-D*제가봐도 박병철씨의 지난 행동이 충분히 명예훼손을 했다고 인정될거 같은데 그러면 저작권법보다 더 큰 처벌을 받겠네여 ↓댓글에댓글
  31. 31. diss-kay '03.4.27 2:25 AM 신고
    :-D*자료실에 올린 사람이 다 책임지라고 해요... 자료실을 실시간으로 감독합니까 ?? 자기 고객이 유포한걸 왜 딴데다 지랄이지 ?? ↓댓글에댓글
  32. 32. 넷츠 '03.4.27 3:10 AM 신고
    :-D*bcpark의 행동에 관심이 많이 가져집니다.....만약 알콜의 말이 사실이라면..정식사과하는방법이 제일 깨끝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서로 얼굴 붉힐필요 없이 정중하게 사과 하심될것같아용....모두 이해할듯.. ↓댓글에댓글
  33. 33.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27 4:39 AM 신고
    :'(*정식사과는 어려울듯 .. 박병철씨가 벌려놓은 일에 .. 알콜쪽에서도 상당히 괘씸해 하더군요 .. 법적으로 결말이 날듯 .. ↓댓글에댓글
  34. 34. ㅇㅇㅇㅇ '03.4.27 8:44 AM 신고
    :-D*박병철씨.. 애초부터 대응밥법이 잘못돼도 한참은 잘못된듯.. 잘못한건 잘못했다 그래야지요.. 뭐 별 도리 없겠소만.. 호되게 당하는 수밖에.. 뭐 별 면명할 소지가 없어 보이는데요.. 게시판 관리를 1주일 넘게 안한다는 ↓댓글에댓글
  35. 35. ㅇㅇㅇㅇ '03.4.27 8:45 AM 신고
    :-D*그런 말도 안되는.. 걍 싸나이 답게 책임 지시구랴 ↓댓글에댓글
  36. 36. 유령회원 '03.4.27 3:10 PM 신고
    :-D*하하 참 잼있구료,,, 비씨파크의 이면의 행동을 쭉 봐온사람이라면 알콜편을 드는 법이라오. 속도패치 관련 악평은 순십간에 지우면서 저건 어째 남아있었을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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