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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면제될 방법 가르쳐주세요!

 


공근이나... 아니면 아주 면제받고 싶은데
간단한 방법이 없을까요?

lain
written by lain (NAVI)
2003-04-27 17:28:53
2120 번 읽음
  총 1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빛돌 '03.4.27 5:32 PM 신고
    :-D*걍 갔다 오세요 ↓댓글에댓글
  2. 2. lain '03.4.27 5:35 PM 신고
    :-D*=- =;; 정말 가기 싫습니다..정말 광고처럼 2! 3! 5! 3! 하면서 "정말 가기 싫습니다" 하고 싶을 정도에요 ↓댓글에댓글
  3. 3. asdf '03.4.27 6:05 PM 신고
    :-D*그심정 이해는 가지만 , 신체에 아무런이상없다면 대한민국 남자로써 한번쯤은 갔다올만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asdf '03.4.27 6:06 PM 신고
    :-D*더럽고 힘들지만 , 제대후 많은것이 달라질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lain '03.4.27 6:08 PM 신고
    :-D*기업체에 면제해주는기업이 어느어느 기업이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6. 6. lain '03.4.27 6:08 PM 신고
    :-D*면제해주는기업이 있던데? 어느어느 기업들인지 ↓댓글에댓글
  7. 7. 희성이 '03.4.27 6:26 PM 신고
    :-D*왜 가기 싫으신가요;; ↓댓글에댓글
  8. 8. 희성이 '03.4.27 6:27 PM 신고
    :-D*뭐 안갈라고 하면 허리디스크 이런거 심하면 안갈수도 있다는군요 ↓댓글에댓글
  9. 9. 희성이 '03.4.27 6:27 PM 신고
    :-D*능력좋으시면 애 셋낳던가요 ↓댓글에댓글
  10. 10. DKNY '03.4.27 6:41 PM 신고
    :-D*제가 갈켜드릴께여.. ↓댓글에댓글
  11. 11. DKNY '03.4.27 6:42 PM 신고
    :-D*첫번째...1.5피티에 물을 이빠이 받아주시고 ↓댓글에댓글
  12. 12. DKNY '03.4.27 6:42 PM 신고
    :-D*시간이 될때마다 무릎을 쳐 주시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DKNY '03.4.27 6:43 PM 신고
    :-D*한 2달 계속 시간 짬네서 그렇게 무릎을 쳐주면 ↓댓글에댓글
  14. 14. DKNY '03.4.27 6:43 PM 신고
    :-D*무릎에 있는 물럴뼈가 빠져 나가겠져..그럼 약간 걸어다니긴 힘들어도 ↓댓글에댓글
  15. 15. DKNY '03.4.27 6:44 PM 신고
    :-D*오타~물렁뼈 가 없으니 면제 ↓댓글에댓글
  16. 16. DKNY '03.4.27 6:44 PM 신고
    :-D*두번째...콜라병 있져 ↓댓글에댓글
  17. 17. DKNY '03.4.27 6:44 PM 신고
    :-D*그거 잘때마다 허리에 두시고 자면 됩니다..한 그건 1달 정도 ↓댓글에댓글
  18. 18. DKNY '03.4.27 6:45 PM 신고
    :-D*약간 자기는 불편해도 익숙해지면 금방 잠와여~ ↓댓글에댓글
  19. 19. DKNY '03.4.27 6:45 PM 신고
    :-D*그렇게 한~두달 하면 허리 습관성 디스크..면제 ↓댓글에댓글
  20. 20. DKNY '03.4.27 6:46 PM 신고
    :-D*마지막이로 이방법은 약간 아픈데.. ↓댓글에댓글
  21. 21. kkang! '03.4.27 6:46 PM 신고
    :-D*입대해서 '여호화(맞나??)의 증인 손들어' 할떄 손 들면 조사 후 알아서 뺴주지... 감빵으로... 함 해보슈... ↓댓글에댓글
  22. 22. DKNY '03.4.27 6:46 PM 신고
    :-D*콜라병한 다섯개 정도 필요하구여 ↓댓글에댓글
  23. 23. DKNY '03.4.27 6:47 PM 신고
    :-D*그 콜라병을 손가락 가락에 다 안빠지게 끼구...앞뒤로 흔든느 겁니다.. ↓댓글에댓글
  24. 24. DKNY '03.4.27 6:47 PM 신고
    :-D*그러다 약간 탄력이 붙으면 그냥 눈 질끈 감고 병낀 손가락을 뒤로 넘기세여 ↓댓글에댓글
  25. 25. DKNY '03.4.27 6:48 PM 신고
    :-D*조금은 아퍼도 손가락뼈가 한 두개 정도는 으스러 져서 ↓댓글에댓글
  26. 26. DKNY '03.4.27 6:48 PM 신고
    :-D*총 못쏘니 면제.... ↓댓글에댓글
  27. 27. DKNY '03.4.27 6:49 PM 신고
    :-D*제가 군대에있을때 울동기랑 맨날 취사장뒤에서 담배피우면서 ↓댓글에댓글
  28. 28. DKNY '03.4.27 6:49 PM 신고
    :-D*생각해낸거니깐...괜챤은 방법이죠... ↓댓글에댓글
  29. 29. DKNY '03.4.27 6:50 PM 신고
    :-D*정말 가기 싫으면 이렇게 까지 해서 않가야지 쪼금 다쳐서 않가면 다 스티붕유 되게여 ↓댓글에댓글
  30. 30. DKNY '03.4.27 6:50 PM 신고
    :-D*한번더 생각을 해봐여..누구 땜시롱 발뻣구자나 결코 미군이 저희 나라를 지켜주진 ↓댓글에댓글
  31. 31. DKNY '03.4.27 6:51 PM 신고
    :-D*않챤아여~~ 전 이번달에 예비군을 ~~~아 나두 가기 싫타!!! ↓댓글에댓글
  32. 32. 미니미니쌀 '03.4.27 7:02 PM 신고
    :-D*전 면제 받았지만 갔다오세요 전 가구싶어도 못갔습니다. .갔다온사람 보면 부럽던데 . ↓댓글에댓글
  33. 33. 맛있는녀석 '03.4.27 7:06 PM 신고
    :-D*자격증있으시면 방위산업체 지원하시면 될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34. 34. 도지뉘 '03.4.27 7:25 PM 신고
    :-D*흠..저희 형도 짐 군대에 갔는데요..가면 힘들지만 대학교때 와는 사뭇 다른 꺠달음이 있다네요..군대에서의 고달픈 생활속에서도 수능공부하는 상사두 있다고 하니.. ↓댓글에댓글
  35. 35. ♡가이♬™ '03.4.27 7:52 PM 신고
    :-D*군대 면제될 방법이라... 남자를 사랑한다고 군의관한테 귀속말로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36. 36. 친구찾기 '03.4.27 7:52 PM 신고
    :-D*방위산업체 들어 가기 어렵다고 하던데 저도 올해 군대 갑니다 걍 빨리 갔다 오는게 장땡이에요 ↓댓글에댓글
  37. 37. ♡가이♬™ '03.4.27 7:52 PM 신고
    :-D*물론 야릇한 눈빛과 함께... 정 가기 싫음 거시기를 싹뚝 ^^ ↓댓글에댓글
  38. 38. boxXxer '03.4.27 7:59 PM 신고
    :-D*음...군대 면제 요즘 힘드니까...제가 군대생활 편하게 하는 방법 가르쳐 드리지요...자고 일어나자 마자 화장실 가서 문 걸어 잠구고 우는 겁니다...고참이 와서 문 열라고 소리 질러도 화장실 문 꼭 잡고 우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9. 39. boxXxer '03.4.27 8:00 PM 신고
    :-D*...엉..엉...엉...집에 보내 달라고...이거 한달만 하면 부대 내에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내무반에서 자고 싶으면 자고 고참이 와도 건들질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boxXxer '03.4.27 8:02 PM 신고
    :-D*그러나 만약 문을 열고 들어오면 그....안으로....뛰어드는 겁니다...그럼 당신은 나머지 군대생활...아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푸하하하하 ↓댓글에댓글
  41. 41. boxXxer '03.4.27 8:05 PM 신고
    :-D*음...육개월에 한번씩은 한달동안 꼭 해줘야 합니다...약발이 떨어질지 모르니까요...그리고 취침 시간에 들어가지 위병소 옆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주무십시요...그럼 효과가 배가 됩니다...진짜에요..잘하면 제대할 수도 ↓댓글에댓글
  42. 42. boxXxer '03.4.27 8:05 PM 신고
    :-D*있어요....레인님 꼭 해보세요...정말이라니까요... ↓댓글에댓글
  43. 43. boxXxer '03.4.27 8:06 PM 신고
    :-D*제가 아는 사람도 이거 해서 제대했습니다...푸하하하하하 ↓댓글에댓글
  44. 44. 공유맨 '03.4.27 8:08 PM 신고
    :-D*ㅋㅋㅋ 아무리 배짱조아도 그런짓은 하기가 힘들것같네요! ↓댓글에댓글
  45. 45. 코쟁넷 '03.4.27 8:55 PM 신고
    :-D*하하. 군대에 빽 구해보세요. 근데 소령 친척이 있으면 군대에서 힘좀 써줄라나? ↓댓글에댓글
  46. 46. 컴도사 '03.4.27 9:20 PM 신고
    :-D*왠만하면 가는게 어때요? ↓댓글에댓글
  47. 47. 컴도사 '03.4.27 9:21 PM 신고
    :-D*뭐,정 가기 싫다면 박카스 CF대로 해보시길... ↓댓글에댓글
  48. 48. 논뚜렁깡패 '03.4.27 10:10 PM 신고
    :-D*군대 가야지...안가면 무뇌충..조매실..스티붕 유~ ↓댓글에댓글
  49. 49. 준처리 '03.4.27 11:00 PM 신고
    :-D*손가락 짤르던가 눈깔을 뽑던가...대가리에 구멍을 뚫던가... ↓댓글에댓글
  50. 50. 진이야 '03.4.27 11:01 PM 신고
    :-D*감옥에서 1년 6개월이상 살면 군대면재라네요.... ↓댓글에댓글
  51. 51. 지아오탄 '03.4.27 11:27 PM 신고
    :-D*그렇죠 단지 남자라는이유로 2년을 2개월 줄었으니까..보낸다는게, 정말 남는거 뭐고를 다 떠나서 젊은 시간에 그 시간이 나이가 더 들어보고 복학하고 직장을 구할때 느끼겠지만, 정말 정말 아까운 시간이죠. ↓댓글에댓글
  52. 52. 지아오탄 '03.4.27 11:29 PM 신고
    :-D*다른건 다 참고 잘 해도...제대후 몇 년이 지나면 정말 너무 길다고 말하고 싶네요 2년... 여자도 군대보내고 복무기간을 1년으로 하면 부담도 없고 좋은데...흠 ↓댓글에댓글
  53. 53. 지아오탄 '03.4.27 11:31 PM 신고
    :-D*몸 건강하시면 어쩔수 없이 가야하니까, 아시는 분이 계시면, 군대에서 편한 보직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제 친구가 기무사 라는 곳을 제대했는데, 정말 편했다고 하네요. 가는 방법은...군에 아시는 분이있어야 ↓댓글에댓글
  54. 54. 닉네임 '03.4.27 11:51 PM 신고
    :-D*문신하는게 제일 좋겠네.... 상반신에..... 손가락 자르거나 아님 디스크 보단 나은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55. 55. 닉네임 '03.4.27 11:51 PM 신고
    :-D*그래도 군대가는게 좋을듯 아님 위에 누가 말한거처럼 화장실에서 그런 행동 하시던지요. ↓댓글에댓글
  56. 56. 삐약삐약! '03.4.28 12:16 AM 신고
    :-(*그런데... 새가슴은 병역 면제 되나요?? ↓댓글에댓글
  57. 57. 김우걸 '03.4.28 1:00 AM 신고
    :-D*갔다가 빨리 나오는 방법은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김우걸 '03.4.28 1:01 AM 신고
    :-D*우선은 들어가서 밤에 잠잘때 매트리스에 똥을 쌉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김우걸 '03.4.28 1:01 AM 신고
    :-D*아침에 일어나 사람들이 자신을 주목한다 싶을때 그걸 한입만 찍어먹으면.... ↓댓글에댓글
  60. 60. 김우걸 '03.4.28 1:02 AM 신고
    :-D*알아서 집에 보내줍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박병준 '03.4.28 1:53 AM 신고
    :-D*전 새가슴이엇는데 군대가서 새가슴 면했습니다. 여군하나 꼬셔보세요. 마누라가 여군이면 군대 안갑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닉네임 '03.4.28 5:59 AM 신고
    :-D*군대 갔다오십시요 저도 몸이안좋아서 안갔지만 후회됩니다 회사취업시 님 발목을 잡을 수가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유빛돌 '03.4.28 9:04 AM 신고
    :-D*누나나 여동생을 여군에 보내세요. 그럼 면젭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닉네임 '03.4.28 9:53 AM 신고
    :-D*쓸때 없는데 통박 굴리지마시고 그냥 조용히 갔다가 오는게 이익입니다. 괜히 발버둥 치시다 찍히지나 마시고 ...불쌍한 누나나 여동생 군에 보내란 소린 하지 마시고 이화여대 애들 꼬셔서 결혼하고 군에 보네세요. ↓댓글에댓글
  65. 65. 총살 '03.4.28 9:54 AM 신고
    :-D*저도 이제 가야 되는데..될수 있으면 안가고 싶은..후.. ↓댓글에댓글
  66. 66. 용이 '03.4.28 11:35 AM 신고
    :-D*남자라면...군대를 가시는것도 괜찬을실꺼 같은데..^^:; ↓댓글에댓글
  67. 67. 길동이형 '03.4.28 11:41 AM 신고
    :-D*여성 호르몬 맞고 모습이 여자같은 남자 만들며는 안되나요? (가슴수술하고 눈수술이 좀 들겠지만....) 어떤사람은 그 방법 쓰거나.... 아니면 등에 용문신 해서 5급 받는다고 하던데요... ↓댓글에댓글
  68. 68. 길동이형 '03.4.28 11:41 AM 신고
    :-D*저는 잘하면 등에 용문신 하거나 프로그램 특기자로 앞으로 5년 남았지만 산업체 가고 싶네요.. (말로는 산업체 없엔다고 하던데;;;;) ↓댓글에댓글
  69. 69. 박성준 '03.4.28 11:55 AM 신고
    :-D*미래를 생각하시구랴 군대안가면 당장이야 좋겠지만 일평생 두고두고 후회할것이외다 그리고 요즘군대 많이 편해졌소 구타없지 갈굼별로 없지...가기싫은 맘이야 이해하지만 좋아서 가는사람이 얼마나 되겠소 ↓댓글에댓글
  70. 70. 홍종훈 '03.4.28 12:02 PM 신고
    :-|*손가락 절단으로 군면제 받으려면 양손 다 하나씩 잘라야 합니다. 그리고, 윗분 중 한 분이 징역 1년 6개월 살면 면제라고 하셨는데요. 2년 이하의 징역일 경우 징역 살고 군생활 마저 끝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1. 71. 홍종훈 '03.4.28 12:04 PM 신고
    :-D*그냥 군대 다녀 오세요...나중에 군대 갔다온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군 얘기라도 나오면 그 즉시 왕따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홍종훈 '03.4.28 12:07 PM 신고
    :-D*바로 윗분 말씀처럼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다녀 오세요...군대가기 정말 싫다고 생각하면 군생활 빡쎄게 보냅니다..제가 그랬으니까요..결국 저도 병장달고 만기전역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73. 73. 라이프가드 '03.4.28 12:33 PM 신고
    :-D*요새는 면제 받기 힘들텐데...^^ ↓댓글에댓글
  74. 74. United States Of America '03.4.28 1:01 PM 신고
    :-D*하리수처럼 성전환 수술하시던지..그냥 성기를 짤려버리세여.. 5급이 아닌 6급 정신이상판정자로 분류되어 면제처분 받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푸른담비 '03.4.28 1:03 PM 신고
    :-|*일단은 http://my.dreamwiz.com/yawe/여기에 가셔서 병명이랑 보시고 이거 중에 5급이라고 있는게 있습니다. 그거를 노리시는 것도 좋구요. 1년6개월 이상이며 면제 맞습니다. 손가락의 경우 관절이하가 ↓댓글에댓글
  76. 76. 푸른담비 '03.4.28 1:04 PM 신고
    :-D*절단됐을 경우에도 면제구요. 정신병이나 디스크는 요즘에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5,6급만 면제고 나머지는 4급은 공익이고 7급은 재검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푸른담비 '03.4.28 1:04 PM 신고
    :-D*아무튼 군대는 빠지는게 좋죠. ↓댓글에댓글
  78. 78. 배상주 '03.4.28 1:20 PM 신고
    :-D*진짜 한심하네요.. 당신같은사람 글올라 올때마다 울컥 뭐가 올라옵니다. 남자새끼가 군대가는게 무섭다고 하면 사회나가서 제대로 할수 있는게 있을것 같습니까? 조금 힘들다고 포기해버리고.. 군대에서 적응못하는놈치고 사회에서 ↓댓글에댓글
  79. 79. 배상주 '03.4.28 1:22 PM 신고
    :-D*제대로 되는놈 본적이 없습니다. 다들 누구덕에 발뻣고 자는데.. 자기는 꽁짜로 발벗고 잘려고? 더불어 사는사회입니다. 쯔쯔쯧 아버지에게 군대가기싫다고 말씀드렸나요? 뭐라시던가요? ↓댓글에댓글
  80. 80. 배상주 '03.4.28 1:23 PM 신고
    :-D*우리는 이런사람들을 바보새끼라고 합니다. 저기 동남아시아같은곳으로 아예 이민을 가세요.. 대한민국국민 될 자격 없는것 같으니... ↓댓글에댓글
  81. 81. 휴지통 '03.4.28 1:44 PM 신고
    :-@*디씨인사이드에 보면 밀리터리갤이 있거덩. 거기다가 질문 한번 올려바라. 자세히~ 아주 자세히 알려줄꺼다. 어린노므시키가 벌써부터 빼는걸 배울라구하냐...싹수가 노란게 보인다... ↓댓글에댓글
  82. 82. 휴지통 '03.4.28 1:55 PM 신고
    :-@*부모덕에 돈 많으면 스티붕유 되던지~ 너 같은 자식 낳고선 미역국 드신 너의 어머님이 불쌍하다. 저래가지구 사회생활 어떻게 하려구... ↓댓글에댓글
  83. 83. 똘똘이 '03.4.28 1:57 PM 신고
    :-D*성전환 수술하세요. 제일 확실한 방법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가는게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곤봉이 '03.4.28 2:22 PM 신고
    :-D*애자가 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ㅋ ↓댓글에댓글
  85. 85. 김병용 '03.4.28 2:26 PM 신고
    :-D*눈깔하나 빼라 미친놈아! ↓댓글에댓글
  86. 86. 하늘 '03.4.28 5:18 PM 신고
    :-D*안가면 좋을 것 같죠? 막상 안 갔다오면 평생후회할걸요? ↓댓글에댓글
  87. 87. 하늘 '03.4.28 5:19 PM 신고
    :-D*친척중에 병으로 못간 놈이 있는데, 그 놈이 얼마나 무시당하는지 아쇼? ↓댓글에댓글
  88. 88. 하늘 '03.4.28 5:20 PM 신고
    :-D*남자들 모이면 군대 얘기 하는데, 그놈은 그럴때 숨소리도 못낸다오 ↓댓글에댓글
  89. 89. 하늘 '03.4.28 5:21 PM 신고
    :-D*그것 뿐인가? 어디 입사원서 낼때도 군면제라고 그러면 어디 이상한가 색안경끼고 보고, ↓댓글에댓글
  90. 90. 하늘 '03.4.28 5:21 PM 신고
    :-D*요즘처럼 취직할 사람많은 때는 이력서 보지도 않고 빼버린다오. ↓댓글에댓글
  91. 91. 하늘 '03.4.28 5:22 PM 신고
    :-D*결혼할 때도 신랑감이 군면제라고 그러면 여자부모가 얼마나 걱정하는지 아쇼? ↓댓글에댓글
  92. 92. 하늘 '03.4.28 5:23 PM 신고
    :-D*요새 신혼부부들 불임률이 10% 에 육박한다 하오. ↓댓글에댓글
  93. 93. 하늘 '03.4.28 5:24 PM 신고
    :-D*직장생활할때도 군면제는 은근히 무시당한다오. 왠지 아시오? ↓댓글에댓글
  94. 94. 하늘 '03.4.28 5:24 PM 신고
    :-D*다른 남자들은 군대에서 다 조직생활에 익숙해져 오는데... ↓댓글에댓글
  95. 95. 하늘 '03.4.28 5:25 PM 신고
    :-D*조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어린애처럼 빌빌대고 있으니 모두다 무시하는 거요 ↓댓글에댓글
  96. 96. 하늘 '03.4.28 5:26 PM 신고
    :-D*지금은 군대 안가면 그 기간동안 뭐라도 할거같죠? ↓댓글에댓글
  97. 97. 하늘 '03.4.28 5:27 PM 신고
    :-D*하지만 당신처럼 겁이나 집어먹는 사람은 사회에 있어봤자 시간이나 축낼게 분명하오. ↓댓글에댓글
  98. 98. 하늘 '03.4.28 5:28 PM 신고
    :-D*혹시, 대단한 의지의 소유자라면 안 가는 것도 괜찮다고 말해주긴 하겠소만... ↓댓글에댓글
  99. 99. 하늘 '03.4.28 5:29 PM 신고
    :-D*아무래도 보내는게 국익에도 도움이 되고, 당신에도 도움되고, 당신 부모에게도 효도하는 일일것 같소. ↓댓글에댓글
  100. 100. 최재영 '03.4.28 7:08 PM 신고
    :-D*작성하신 분께서 무슨 사정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너무 닥달만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01. 101. 천상천하유아독존 '03.4.28 9:07 PM 신고
    :-D*염색체 하나를 몸에 주입하시면 면제 되실듯...넣게되면 미간이 넓어지고 침을 쥘쥘흘릴것이며 지능지수가 상당히 내려갈것이라고 생각함... ↓댓글에댓글
  102. 102. lain '03.4.28 9:08 PM 신고
    :-D*저사람들 정말 너무하네-ㅁ-;; ↓댓글에댓글
  103. 103. lain '03.4.28 9:09 PM 신고
    :-D*자기네들은 가따왔다고 쨰는거야 머야? 제귈 ↓댓글에댓글
  104. 104. lain '03.4.28 9:09 PM 신고
    :-D*가기싫은 사람 맘을 알기나 할려나? 그리고 안간후의 후회나 고통은 내가다 극복하겠다는데 쩝.. ↓댓글에댓글
  105. 105. lain '03.4.28 9:13 PM 신고
    :-D*저는 안갈수 있는 방법을 물어 본거지 다른것을 물어본게 아니랍니다... 그리고 좀 안다고 나서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06. 106. lain '03.4.28 9:14 PM 신고
    :-D*저러케 하오체쓰는 사람들이 제일 무식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lain '03.4.28 9:18 PM 신고
    :-D*인터넷에 익명성을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것은 비매너 적인 행동입니다.. 저런사람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못되는거죠 ↓댓글에댓글
  108. 108. 윈드포스 '03.4.28 9:24 PM 신고
    :-D*음 가기는 가되 한달 반정도 군생활 후에 제대하는 방법이 있지요 ↓댓글에댓글
  109. 109. 윈드포스 '03.4.28 9:27 PM 신고
    :-D*방법은 게이 흉내를 내는 것이지요자신을 여자라고 생각하고 옷벗을때, 잠잘때, 심지어 일기를 쓸때도 남자들이 무섭다 혹은 입대전에 사귀던 남자와 헤어져서 마음이 아프다. 옷벋으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몇대 맞거나 기합 ↓댓글에댓글
  110. 110. 윈드포스 '03.4.28 9:27 PM 신고
    :-D*을 받더라도 여자라는 것을 남에게 인식 시켜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윈드포스 '03.4.28 9:28 PM 신고
    :-D*사실은 제가 군대를 신병교육대 조교로 생활을 해서 훈련만 받고 제대한 사람들 많이 봤어요 ↓댓글에댓글
  112. 112. 윈드포스 '03.4.28 9:29 PM 신고
    :-D*몸 건강하고 아픈 곳 없는 사람들이 면제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요 ↓댓글에댓글
  113. 113. 윈드포스 '03.4.28 9:30 PM 신고
    :-D*이렇게만 하신다면 6주 훈련만 받고 적응불능으로 의가사 제대를 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윈드포스 '03.4.28 9:30 PM 신고
    :-D*한마디로 정신적인 문제로 의가사 제대를 하게 되는 것인데요 ↓댓글에댓글
  115. 115. 윈드포스 '03.4.28 9:31 PM 신고
    :-D*이 것두 싫으시다면 지금은 아예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윈드포스 '03.4.28 9:31 PM 신고
    :-D*그렇다고 의경은 가지마세요. 무지 두들겨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윈드포스 '03.4.28 9:32 PM 신고
    :-D*요즘은 때리는 것도 없다고 그러고 부대안에 게임방도 있다고 하니 ↓댓글에댓글
  118. 118. 윈드포스 '03.4.28 9:32 PM 신고
    :-D*편해지긴 편해 진것 같아요. 그래도 가기 싫은건 가기 싫은 거겠죠 ↓댓글에댓글
  119. 119. 윈드포스 '03.4.28 9:33 PM 신고
    :-D*님 잘생각해서 결정하세요. 근대 나이들어 남자는 군대 얘기 빼면 시체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윈드포스 '03.4.28 9:33 PM 신고
    :-D*그런 통념도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화장을 고치고 '03.4.28 9:34 PM 신고
    :-D*우선 자신의 신체를 살펴봅니다. 키가 너무 큰지 작은지,몸무게가 너무 많은지 적은지,평발인지,검지 손가락이 없는지 등등 ↓댓글에댓글
  122. 122. 윈드포스 '03.4.28 9:36 PM 신고
    :-D*아 맞다 이 방법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윈드포스 '03.4.28 9:36 PM 신고
    :-D*여군을 꼬셔서 결혼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윈드포스 '03.4.28 9:37 PM 신고
    :-D*여군과 결혼을 하게되면 그 사람 혹은 그 아들은 면제가 가능 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윈드포스 '03.4.28 9:38 PM 신고
    :-D*그러나 그 특혜로 오빠나 동생이 군 면제를 받은 여성은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윈드포스 '03.4.28 9:38 PM 신고
    :-D*주의 하세요 ↓댓글에댓글
  127. 127. 화장을 고치고 '03.4.28 9:39 PM 신고
    :-D*다음 병은 없는지 늑막성 폐결핵, 심장병,에이즈, 각종 암 등등 ↓댓글에댓글
  128. 128. 화장을 고치고 '03.4.28 9:43 PM 신고
    :-D*아니면 월드컵16강,올림픽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는 방법도 있고 유승준처럼 이국국적 서태지 미친척하거나 하리수 처럼 여자인척(그땐 남자였슴) ↓댓글에댓글
  129. 129. 화장을 고치고 '03.4.28 9:45 PM 신고
    :-D*농어민 자녀는 농어업을 군대대신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네요. ↓댓글에댓글
  130. 130. lain '03.4.28 11:04 PM 신고
    :-D*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는군요... 저도 글쓸때는 이러케 꼬리가 길어 질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lain '03.4.28 11:05 PM 신고
    :-D*몰랐던 방법도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때릴꺼야? '03.4.29 9:20 AM 신고
    :-D*공부를 열심히 하세요...나중에 신검받고 군대갈 즈음 되면 제가 했던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산업체,3사,군장학생등등등..군대를 가긴 가되 '편'하게 하는 그런게 맞이해줄겁니다.대신 근무일이 조금 길죠 ↓댓글에댓글
  133. 133. 때릴꺼야? '03.4.29 9:23 AM 신고
    :-D*반대로 생각해서 아예 농땡이치고 고등학교 퇴학당해보세요. 그러면 공익으로 빠집니다.(제 신검날 그런 사람이 있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34. 134. 때릴꺼야? '03.4.29 9:24 AM 신고
    :-D*대한민국 남자의 인생전환기라고 할수 있죠..군대....한창 젊고 피끓을 때 군에 간다는것이 맘에 들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남자가 한번쯤은 넘어볼만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한찬범 '03.4.29 3:16 PM 신고
    :-D*미국으로 이민가시지요.. ↓댓글에댓글
  136. 136. 노성민 '03.4.29 5:34 PM 신고
    :-D*방위산업체는 2005년도에 폐지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다만 정상적인 상태에서 군입대를 하지 않는 방법은... 공부 열나게 해서 과기원 들어가세요. 그리고 석사과정 밟고서 산업체 가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노성민 '03.4.29 5:36 PM 신고
    :-D*정부에서 방위산업체는 없애지만 이공계 살리는 취지로 석사과정 밟고 산업체에서 5년간 일하는거 없애지는 않는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방위산업체보다 더 좋은 면들도 많구요..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에댓글
  138. 138. 노성민 '03.4.29 5:38 PM 신고
    :-D*음... 여기서 글을 줄이려 했지만.. 좋은 면들의 예를 들어드릴게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우선 봉급이 높습니다. 연봉 3000만원은 넘는다더군요.. ↓댓글에댓글
  139. 139. 노성민 '03.4.29 5:39 PM 신고
    :-D*그리고 짤린다고 해도 군에 안 갑니다.. 하던 공부가 있기 때문이죠.. 공부 쪼금 하다가 다시 산업체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예는 여기까지.. 저도 아는게 많지는 않아서요.. 그럼 진짜 수고하세요.. ^^;; ↓댓글에댓글
  140. 140. 노성민 '03.4.29 5:40 PM 신고
    :-D*아.. 참... 깜빡한게 있는데 과기원 들어가는건 대학교 졸업 후 대학원을 얘기하는 겁니다.. 대학으로서 과기원이 아니구요.. ^^;;; ↓댓글에댓글
  141. 141. 니키타 '03.4.29 8:21 PM 신고
    :-D*시간나는데로 한강철교위에 올라가세요..그리고 '대한독립 만세' 를 외치세요..한 삼백번정도 하면 면제 받을거라 본인은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이승진 '03.4.29 10:22 PM 신고
    :-D*군대를 안가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김창현 '03.4.30 3:32 AM 신고
    ;-)*어금니 포함해서 이 8개이상 뽑으세욤...군의관한티 직접드러뜸... ↓댓글에댓글
  144. 144. 구교승 '03.4.30 8:45 AM 신고
    :-D*요즘 평발도 군대를 가나요?..제가 평발이라서....안간다는 소문도 있고 요즘은 간다는 말도 있고 해서...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45. 145. 구교승 '03.4.30 8:46 AM 신고
    :-D*요즘 평발도 군대를 가나요?..제가 평발이라서....안간다는 소문도 있고 요즘은 간다는 말도 있고 해서...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46. 146. 닉네임 '03.4.30 9:22 AM 신고
    ;-)*전 가고싶었는데 병원에서 가지말라고 하는바람에 면제받았는데도 사회생활하는데 전혀 문제없음 결혼할 생각도 없음 ↓댓글에댓글
  147. 147. 별명없음 '03.5.1 1:47 AM 신고
    :-D*군데 않갈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산쪽에서 알아보시면 되는데.. 금액은 한~ 몇백 드는걸로 알고요.. 외항선 쪽에선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별명없음 '03.5.1 1:47 AM 신고
    :-D*군데 않갈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산쪽에서 알아보시면 되는데.. 금액은 한~ 몇백 드는걸로 알고요.. 외항선 쪽에선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닉네임 '03.5.1 2:23 PM 신고
    :-D*방을 평발로 만드시오 그럼 군대 면제요 ↓댓글에댓글
  150. 150. lain '03.5.2 11:27 PM 신고
    :-D*아 치아 뽑는거 사랑니도 포함인가요? ㅋㅋ ↓댓글에댓글
  151. 151. 日 개벽이 '03.5.3 7:03 AM 신고
    :-D*군대 그냥 다녀오면 안될까요.. ↓댓글에댓글
  152. 152. 日 개벽이 '03.5.3 7:03 AM 신고
    :-D*안가는 방법이야..아는 형이 그렇게 안갔는데.. ↓댓글에댓글
  153. 153. 日 개벽이 '03.5.3 7:04 AM 신고
    :-D*외국 회사에 취직하는 것입니다. 외국계회사에서 잘알압하야 할것은 ↓댓글에댓글
  154. 154. 日 개벽이 '03.5.3 7:04 AM 신고
    :-D*군대 면제를 알아보는 것이 필수이죠.. ↓댓글에댓글
  155. 155. 日 개벽이 '03.5.3 7:05 AM 신고
    :-D*솔직히..관절이나 치아 허리디스크를 다쳐서 모합니까.. ↓댓글에댓글
  156. 156. 日 개벽이 '03.5.3 7:06 AM 신고
    :-D*군대 면제를 위해서 평생 아파야할 탠데..허리디스크는 오래가기때문인지..안하는것이 ↓댓글에댓글
  157. 157. 日 개벽이 '03.5.3 7:06 AM 신고
    :-D*그냥은 안돼고 외국계회사에 알바는 안돼고 정식으로 근무해야함.. ↓댓글에댓글
  158. 158. 간땡이 '03.5.18 10:43 PM 신고
    :-D*다녀오셈..쩝..전..5월20일날..동원훈련 갑니다..아 짜증 이빠이... ↓댓글에댓글
  159. 159. 이상민 '03.5.19 4:49 AM 신고
    :-D*일단.....군대는 가야 된다고 봅니다. 국방의 의무....다른사람들은 나 다가서....(다들 귀한집 자식인데..)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죠... ↓댓글에댓글
  160. 160. 이상민 '03.5.19 4:49 AM 신고
    :-D*정~가기 싫으시다면....땀샘제거나.....암내제거 수술을 받으세요.... ↓댓글에댓글
  161. 161. 이상민 '03.5.19 4:50 AM 신고
    :-D*아참....땀샘제거수술...올해부턴가 안된다는 소문이 있긴 하지만...작년에 제친구가 그걸로 공익판정 받았으니 알아보고 하시고요...병원입원비까지 해서 한 비싸면 200에 뒤집어 쓴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압구정동에 가 ↓댓글에댓글
  162. 162. 이상민 '03.5.19 4:51 AM 신고
    :-D*면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70만원정도에 진단서 뗘준다는 병원이 있다는군요....그것두 제가 아는형이 해서 면제 받았습니다....그리고 돈이 많으시다면...10억이면...군대 아예 안갑니다. - -;;; ↓댓글에댓글
  163. 163. 날개달기 '03.5.22 9:44 AM 신고
    :-D*안글믄 확 그냥 손목댕이나 발목댕이 확 썰어블고 병쉰 되서 가지말던지 ㅡㅡ^ ↓댓글에댓글
  164. 164. 희망 '03.5.25 12:40 PM 신고
    :-D*방위산업체로가면 면제되는데요. 거기서 그걸이용해서 사람 무척 갈굽니다. 걍 군대 다녀오세요! 참고로 전 7년 6개월하고 나온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희망 '03.5.25 12:40 PM 신고
    :-D*해군 입대해서요. ↓댓글에댓글
  166. 166. doo7812 '03.5.25 8:01 PM 신고
    :-D*음 이런글 보면 욕밖에 안나옵니다.. 얼라야 걍 군대가라...너같이 썩어빠진 정신상태 가진놈이 많으면 우리나라 망한다 ↓댓글에댓글
  167. 167. Kerry '03.6.2 3:21 PM 신고
    :-D*방법? 간단하지 !! 걍 그거 짤라버리면 무조건 안감 !!!!!!!!!!! ↓댓글에댓글
  168. 168. 포토 '03.6.3 3:23 AM 신고
    :-D*미친놈아 정신차려 니 그럼 대한민국에서 없어져버려 ↓댓글에댓글
  169. 169. 포토 '03.6.3 3:25 AM 신고
    :-D*아주 죽도록 맞아야 정신차리지 아주 없어져 버려라! 왜 사니 ↓댓글에댓글
  170. 170. 포토 '03.6.3 3:26 AM 신고
    :-D*댓글 쓴놈 들 중에서도 미친 썩어 빠진 자식들이 있구먼 ↓댓글에댓글
  171. 171. TheMarine '03.6.4 4:42 PM 신고
    :-D*하리수가 했던대로 신검받을때 브라자와 여성용 팬티를 입고 가세요. 그리고 여자인척 하세요. ↓댓글에댓글
  172. 172. TheMarine '03.6.4 4:46 PM 신고
    :-D*또하나 몸무게 미달로 안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키 175이상 몸무게 46kg이하 유지하세요 ㅡㅡ; ↓댓글에댓글
  173. 173. TheMarine '03.6.4 4:48 PM 신고
    :-D*아니면 몸무게를 130kg그램정도 쪄서 안가는방법도 있습니다. 대신 다이어트가 힘듬(연애인중 누가 이방법으로 안갔으나 몸무게가 안빠져 고민한다는..) ↓댓글에댓글
  174. 174. 득햏자 '03.6.5 10:59 AM 신고
    :-D*그렇게 안가겠다는 마음이 확고하시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억만 쓰시면 안가실수 있습니다. 대신에 일하나 터지면 나중에 감방갈수도 있죠. 그때 돈이 있다면 또 주고 나올수 있지만 말이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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