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더라도 읽어주세요.심심해서 적는거니깐 ~_~;
1. CPU 선택
우선 대표적인 CPU 펜티엄, AMD 가 있습니다.잡다한 내용 빼고 간단하게 표기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시퓨와 램이 조합을 이뤄야 하는게 표준입니다.펜 3로 시퓨자리를 굳히는가 하던 인텔은 AMD 에게 반격을 당합니다.AMD XP로 오버와 성능에서 월등히 인텔을 제압합니다.AMD 판매량이 40%까지 가면서 AMD 최대호황을 누리던중 펜4의 등장과 A/S 파문으로 AMD 입지량은 최악이 되버립니다.하지만 펜4는 펜3보다 못하다는 소비자의 불만으로 허덕이면서 RD램의 부진으로 AMD XP가 여전히 판매량을 늘려가죠.그러나 i845라는 DDR지원 칩보드를 내놓으면서 펜4 1.6과 함께 AMD를 완젼 눌려버립니다.하지만 펜4라는 아키텍쳐는 여전히 DDR램보다 RD램의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에 인텔은 어떡해든 개선된 RD램칩 보드로 램시장에서 RD램의 호응을 얻으려 하지만 실패합니다.
잠잠하던 AMD.서러브레스라는 코어로 활성화 되면서 소비자에게 다가옵니다.우선 AMD의 장점인 오버클럭을 최대한 이끌어낸 AMD 서러브레스 코어는 가격이 1800+는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시퓨시장이 조금씩 다시 대립 양상을 뛰기 시작하죠.그리고 엔비댜의 엔포스2칩셋 보드는 AMD의 최적화 된 보드란 찬양을 받으면서 AMD가 한층 더 활성화 뛰기 시작합니다.AMD 1800+는 오버씨 펜4 2.4의 성능을 여러가지에서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저가격 고성능으로 현재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텔과 AMD 둘 중에 최고란 없습니다.두 시퓨마다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며 현 시장에서 자신에게 맡는 시퓨를 고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인텔과 AMD를 비교 분석하자면,
-장점-
1.보드의 성능,안정성과 높은클럭, 빠른 버스스피드
2.여러가지 작업시 빠른 처리속도.
3.A/S
-단점-
1.높은 가격대 성능비
2.클럭과 버스스피드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
3.내부기술 도입은 HT(하이퍼쓰레딩)이 처음.내면의 기능보다 외부의 수치에 신경쓴 인텔.
-장점-
1.싼가격대 성능비, 오버클럭, 오버시 발열량 개선됨.
2.단일 작업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줌.
3.내부기술(3D Now! 등= 3D 작업에서 최고의 성능)의 진보로 인텔의 클럭과 버스스피드는 떨어지지만 그를 능가하는 성능.
-단점-
1.A/S(개선됬지만 여전히 불만은 사는 A/S)
2.AMD를 지원하는 보드칩셋의 불안정성과 성능
현재 최고의 자리는 인텔이다.AMD가 현재 듀얼채널 DDR로 메모리 대역폭을 늘리면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조만간 출시된 인텔의 새로운 칩셋 '스프링 데일'은 fsb800과 HT를 지원한다고 해서 화재다.그리고 스프링데일을 지원하는 보드는 AMD의 대응이라도 하듯 듀얼채널 DDR지원으로 인텔이 쐐기를 박는 듯 하다.하지만 아직 가격적으로 봤을 때 소비자와 거리가 먼 이야기이다.그리고 인텔이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된건 AMD의 64비트 지원이다.코드명 '해머'라는 AMD의 새로운 아키텍쳐는 이미 서버 인텔 서버시퓨 '제온'을 압도했다.AMD는 인텔의 약점을 파고들며 여전히 클럭이나 FSB등의 수치보다 시퓨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의 최적화를 위한 기술을 도입해 인텔에 대항할 수 있다고 본다.왠지 시퓨를 보더라도 펜티엄-지포스, AMD-라데온 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몰까 ^_^? 어느것을 선택하듯 소비자는 입맛에 골라 사기만 하면 문제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