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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5월 첫째주 로'또 꽝?"

 


5월 첫째주 로'또 꽝?'
5개월 연속 1등당첨자 없어
매월 첫째주 로또 추첨은 꽝?

지난 12월 2일 로또 첫 발행 이후 5개월 연속 매월 첫째 주에는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로또 마니아들은 다음달 첫째 주(3일 추첨ㆍ22회차)에서도 과연 이 기록이 이어질지 예의 주시하는 한편, 당첨자가 없으면 다음달부터는 ‘신의 뜻’에 따라 아예 첫째주분 로또복권은 구입하지도 않을 생각.

특히 21회차에서 23명의 무더기 당첨자가 나오면서 ‘로또 시나리오설’이 새삼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기 당첨자가 나온 이후는 분명 이월’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국내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다음 회차로 1등 당첨금이 넘어간 사례는 12월 7일 1회차가 처음. 10, 23, 29, 33, 37, 40의 6개 번호를 맞힌 사람이 아무도 없어 1등 당첨금 8억원이 이월됐다. 이어 1월 첫째주 추첨일이었던 4일(5회차) 16, 24, 29, 40, 41, 42를 아무도 맞히지 못해 임자가 없는 30억원이 이월됐으며 2월 들어 첫 추첨일이었던 1일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258억 원이 다음 회차로 넘어갔다.

또 3월 1일(13회차) 추첨일과 지난 주 5일 추첨(18회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156억 원과 157억 원이 각각 다음 회차로 넘어가게 됐다.

최근 1등 당첨금은 이월금이 없을 경우 약 170억~180억 원대. 지금까지의 ‘첫주 로또 이월’이 예외없이 이어질 경우 22회차에서 170억~180억원의 1등 당첨금이 다음 회차로 넘어가 23회차에서는 1등 당첨금이 400억 원 대로 치솟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일간스포츠/박수성 기자 mercury@dailysports.co.kr



2003-04-28 19:28:22
102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맛있는녀석 '03.4.28 9:30 PM 신고
    :-D*이번에 인터넷으로 3게임이나 샀는데..ㅠ.ㅠ 2등이 있으니깐..^^ ↓댓글에댓글
  2. 2. 육봉마왕 '03.4.30 12:11 AM 신고
    :-D*이번엔 단번대와 40번대에서 네개나올것이라는....... ↓댓글에댓글
  3. 3. 육봉마왕 '03.4.30 12:12 AM 신고
    :-D*근데 인터넷으로사면 수수료붙지 않아요? 10 ↓댓글에댓글
  4. 4. 육봉마왕 '03.4.30 12:13 AM 신고
    :-D*퍼센트하는거 같은데. 나같으면 가까운 판매점에서 구입하겠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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