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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시장CG

 


























































제목부터가...-,.-

유빛돌
2003-04-28 20:45:39
12494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이♬™ '03.4.28 9:18 PM 신고
    :-D*시장이라... 삶의 활력소를 느끼기엔 참 좋은 장소죠 ^^ ↓댓글에댓글
  2. 2. 개같은세상 '03.4.29 12:09 AM 신고
    :-D*ㅡㅡ;;;;;;;;;;;;;;;;;;;;;;;;;;;;;;;;;;;;;;;;;활력소라.....노예를 파는데?-_-; ↓댓글에댓글
  3. 3. asdf '03.4.29 1:00 AM 신고
    :-D*21번은 아무래도,,,,,^^;;; ↓댓글에댓글
  4. 4. 파천신검 '03.4.29 4:38 AM 신고
    :-D*이거는 안짤리네요 이것두 성인용인데 내꺼는 잘르고 말이야 ↓댓글에댓글
  5. 5. kkang! '03.4.29 6:55 AM 신고
    :-D*이거 의외로 순애물 아니던가(나만 그렇게 느낀건가..... -_-;)? ↓댓글에댓글
  6. 6. 유빛돌 '03.4.29 10:57 AM 신고
    :-D*파천신검님의 경우엔 유두 노출이 있잖아요. 아마도 그거 때문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7. 7. 치세 '03.4.29 1:10 PM 신고
    :-D*우와, 세시랑 같이 있는 트로라다! 당연히 순애물이잖아요. 당장에 비앙카나 미와를 두고 "고기인형"으로 삼겠다는 간큰 놈이 있을 리도 없고(마왕급 주력의 소지자와 일기당천의 닌자) 더군다나 차기 프로방스 왕국의 왕권을 ↓댓글에댓글
  8. 8. 치세 '03.4.29 1:13 PM 신고
    :-D*이을 트로라와, 그 생모인 세실리아에게 잘못 손을 댔다간.. "정화의 수레"에 매달려서 사이비 마녀사냥꾼들이 하는 것처럼 몸을 찌-익 잡아당겨, 늘려서 찢어죽일 텐데.. 어떤 놈이 그딴 생각하겠대요? ↓댓글에댓글
  9. 9. 치세 '03.4.29 1:18 PM 신고
    :-D*맨 아랫줄, 왼쪽 두번째부터의 카타리나는 세시의 시오리를 잘 찾아봐야 생기는 히로인인데.. 스샷 찍은 사람, Ruf의 이야기 꽤나 읽으신 분인가봐요? ↓댓글에댓글
  10. 10. 치세 '03.4.29 1:22 PM 신고
    :-D*그야 당연히 단독히로인으로 친다면, 비앙카가 최고지만.. 세실리아는 나중에 자라면(엄마를 닮아서) 엄청나게 귀엽고 예뻐지는 트로라도 따라오고, 잘하면 (쌈 무지 잘하는 용병)카타리나 옵션도 생기고 H도 깔끔한 것들이라서 ↓댓글에댓글
  11. 11. 치세 '03.4.29 1:25 PM 신고
    :-D*"뭐가 나오면 짜른다"거나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건, "주로 유치원 애들"의 대화겠지만.. 길티의 奴隸市場 안읽어본 사람은 잘 없겠죠. 90년대 사람들 중에서.. 이거 사운드 디렉팅에 황.윤호라고 한국인 수주도 들어간 거 ↓댓글에댓글
  12. 12. 치세 '03.4.29 1:27 PM 신고
    :-D*ADV.계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캔샤스(라고 쓰고 버러지라고 읽는다) 놈의 대사들은 진짜 맘에 안들지만.. ↓댓글에댓글
  13. 13. 치세 '03.4.29 1:31 PM 신고
    :-D*미와랑 나오는 베스신, 두번째 H라던가 세실리아와의 첫번째 H, 언덕에서의 H, 비앙카와의 첫번째 H는 꽤 정감있고 마음 푸근해지는 표현들이라서 적극 추천할게요. (노예시장은 성인용이 아닙니다. 제엣따이! ㅡ_ㅡ;) ↓댓글에댓글
  14. 14. 치세 '03.4.29 1:39 PM 신고
    :-D*세시는 처음에 무지 상대도 안해주려고 해서 속상했지만, 나중에는 자상한 어머니이자(트로라 보고 여동생이라고 했지만, 나중에는 딸이라고 고백함) 솜씨좋고 상냥한 부인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옛날 이야기 들려줄 때 왕가의 버 ↓댓글에댓글
  15. 15. 치세 '03.4.29 1:41 PM 신고
    :-D*버러지들과 왕자(라고 쓰고 짐승으로 읽음) 이야기 나올 때는, 공가의 "수컷"들을 모조리 밟아 터트려주고말겠다는 분노가 울컥.. ↓댓글에댓글
  16. 16. 유빛돌 '03.4.29 2:11 PM 신고
    :-D*정감있고 마음 푸근?? H CG들을 보니 완전 SM이드만-_-;; ↓댓글에댓글
  17. 17. 『조폭토깽이』 '03.4.29 6:45 PM 신고
    :-D*맞아요 제가 보기에두 SM같은데...ㅡㅡ 머 치세님 얘기가 틀릴리는 없으니까..순애물이라 치죠머 ↓댓글에댓글
  18. 18. 지니 '03.4.29 7:34 PM 신고
    :-D*겜인가 ↓댓글에댓글
  19. 19. 지니 '03.4.29 7:34 PM 신고
    :-D*그렇군 ↓댓글에댓글
  20. 20. 치세 '03.4.29 11:46 PM 신고
    :-D*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삼대 히로인들의 몇가지 시나리오를 정리해서 리뷰를 쓸 수도 있지만.. 저 같은 사람보다야 잘 쓰실 분들이 많을 텐데;;` ↓댓글에댓글
  21. 21. 쭈너 '03.4.30 11:34 PM 신고
    :-D*21번 에서 확 깨는군요... ^_^; ↓댓글에댓글
  22. 22. 치세 '03.5.1 5:57 AM 신고
    :-D*21번이라.. 맨 아랫줄, 왼쪽 끝 말씀하시는 거래요? 저거 세시가, 말재주 디지게 없는 어떤 바보더러 "하고 싶으면 그렇다고 말을 해! 척 보니까 그대로 잠올 것 같지도 않구만..쯧"하고는 ↓댓글에댓글
  23. 23. 치세 '03.5.1 6:00 AM 신고
    :-D*그 바보, 깔아놓고 재운 다음, 아침에 일어나서 목욕까지 시켜주는 신에서의 스샷인 걸요. 역시 아이를 길러본 여성이란 어딘지 마음씀씀이가 달라지는 거라고도 하더래요^^; ↓댓글에댓글
  24. 24. 치세 '03.5.1 6:01 AM 신고
    :-D*그 바보가 정신나간 페이즈 쪽으로 "굳이 몰고가지만 않는다면" 세실리아 아가씨(라고 쓰고 공주님이라고 읽음) 이야기는 지원인력이나 옵션이나 이벤트나 오마케로 딸아이까지, 최고 수준이래요. ↓댓글에댓글
  25. 25. 배태웅 '03.5.14 7: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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