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스타 B, C양 연예계치맛바람 거세 소속사 불만

 


연예계에 치맛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톱스타는 물론 갓 데뷔한 신인까지 매니지먼트를 관리해주는 기획사가 있음에도 부모나 형제들이 간섭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

지난해 N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A양을 비롯해 현재 활발하게 활동중인 탤런트 B, C양은 어머니의 치맛바람이 드세기로 방송가에서 유명하다.

이들의 어머니는 연예계 흐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도 무조건 높은 계약금과 요구 조건만을 늘어놓고 있어 연예관계자들 사이 원성이 높다.

먼저 A양.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데뷔 때보다 오히려 활동이 뜸해진 그녀는 CF나 드라마 계약을 할 때마다 어머니가 간섭해 일을 그르치기 일쑤다.

보통 A양과 비슷한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들의 CF 한편당 계약금은 6∼7천만원 정도. 그러나 A양의 어머니는 계약금으로 매번 1억5천만원 이상을 고집하고 있으며 자신이 직접 광고주나 방송관계자들을 찾아가는 등 어이없는 행동을 일삼기도 해 소속사를 당황케 만들고 있다.

B양도 A양의 경우와 비슷하다.

B양은 지금의 소속사와 계약할 당시 그녀의 어머니가 중간에 끼어 들어 상당한 문제가 발생했고 계약 후에도 모든 활동에 직접 나서 종종 소속사와 마찰을 빚고 있다.

얼마 전 모 기획사와 계약하기 전까지 어머니가 매니저 업무를 도맡았던 C양은 예전 출연 드라마 제작진과 마찰을 빚어 도중하차한 적이 있고 또 소속사와 계약을 할 때도 터무니없는 조건을 내세워 해당 관계자들을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가수 D군과 E양은 형제들이 직접 나서 매니지먼트 업무를 관리하고 있는데, 소속사 몰래 일처리 하는 경우가 빈번해 관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이같은 연예계 치맛바람에 대해 한 연예관계자는 "연예계도 전문 분야인 만큼 전문가들이 일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쪽 일을 알지 못하는 식구들이나 주변인들이 간섭해 마찰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한 뒤 "지나친 간섭은 연예인과 소속사간의 불신을 유발시킬 뿐"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2003-04-28 23:57:57
98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