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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또 내일을 기다리며..

 


#. 1
이제야...시험 범위까지.대강 읽어보았다.
1시반 수업이라서..그전까지...한번더 보면 되겠는데..
과연 이번 셤은 또 어떻게 나올런지..
지금 시간이 2시 40분이네...졸리다..

옛날같으면 전날 미리 다해놓구.지금쯤 자고있을 시간인데..
이번학기 같아선... 공부가 하기 싫어져서 인지..
모든게 다 귀찮아 진다..

귀찮아진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우선은 내 맘을 재대로 다잡지 못해서 이겠지...

빨리 나의 자리를 찾을수있으면 좋겠다...

#.2
세상이 참으로 각박하다..
그리고..서로를 질타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가득한것 같다..
요즘 비팍에서도 그런걸 가끔 본다..
안타가운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것 역시 그 사람의
생각이고..또 난 제 3자의 입장에서 그것을 지켜볼수 밖에 없다.


옛날에 그런일이 있었다..
아니다 싶으면 바로 말해버리는 나의 성격탓에..
옳은 소리 한번 하면..
여자가 팔자가..쌔다니...
시집이나 가라니...
별 이상한 소리와... 협박을 당한적이있었다..
이멜로 심한 욕도 먹은적이있엇다..
결국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서..
구속까지 갈뻔했지..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나지만..

조금만 서로를 이해해 주고..
서의 의견을 잘 들으려 한다면
더 옳은 방향으로 나갈수있는데.
왜 짜증부터 내고... 심한 소리를 하고... 서로에서 상처주기에 급급한 걸까..

사람들에게 꼭 이렇게 하라고 얘기 하고싶진 않다.
나만이라도 재대로 하고 싶다.
나도 못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잘하라고 강요할순 없는 것이겠지..

사람들...스스로가 느껴야 할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사회가 되야하겠다.
그리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한다.
한마디 말에 천냥 빚도 갚구..
한마디 말이 어떤 이에게는 큰 상처가 될수있다고 한다.
이쁜말.. 좋은말..써야겠다.
말한마디로... 어떤이에게는 평생의 감동도 줄수있는 것이기에..


p.s 시험 잘 보게 해주는 부적이란다..
낼 시험 무쟈게 잘 보면 좋겠다.히히힣..(놀부욕심)


연지
written by 연지 (nexrad)
2003-04-29 02:48:17
30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정훈 '03.4.29 4:31 PM 신고
    :-D*요즘 중간고사기간인데 연지님 역시 셤 잘치르세요~ ↓댓글에댓글
  2. 2. 영웅 '03.4.29 8:07 PM 신고
    :)*시험 잘 치세요^^ ↓댓글에댓글
  3. 3. 연지 '03.4.29 10:03 PM 신고
    :-D*셤문제.무지..황당했다능...그래서...다덜 못봣따는...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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