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 무서운 소식
1- 5세:비디오 고장났다.
6-10세:밥 안 해놨다.
11-15세:시험날짜 1주일 단축한다. 공부해 와라.
16-20세:수능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향. 대학 입학생 숫자 대폭 축소.
21-22세:술 떨어졌다. 내일 신검 받으러 오시오.
23-25세:북한이 수상쩍다.
26-30세:앞으로 10년간 일자리 계속 감소할 예정.
31-33세:현대 여성 독신추구자 증가 추세.
34-40세:아침에 안 선다.
41-50세:이제 그만 나오시죠.
51-60세:대학 등록금,집세 폭등 추세.
61-70세: 오늘은 긴급보도 탓에 지면문제로 TV프로난을 삭제하였으니….
www.dcinside.com/현상
#4등급으로 보는 인물평
▲남자
1등급:능력도 있다.
2등급:인물은 있다.
3등급:돈은 있다.
4등급:성질은 있다.
▲여자
1등급:마음도 곱다.
2등급:얼굴은 예쁘다.
3등급:요리는 잘한다.
4등급:바람만 들었다.
▲백수
1등급:명함도 있다.
2등급:할일도 있다.
3등급:약속이 있다.
4등급:시간만 있다.
▲대통령
1등급:국민들이 좋아한다.
2등급:야당에서 좋아한다.
3등급:여당에선 좋아한다.
4등급:적국에서 좋아한다.
▲가수
1등급:작,편곡도 잘한다.
2등급:라이브를 잘한다.
3등급:표절은 안 한다.
4등급:염색만 잘한다.
▲유머게시물
1등급:웃기는 것 이상이다.
2등급:웃기는 글이다.
3등급: 웃기긴 하다.
4등급:웃긴놈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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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어느 아가씨와 아저씨의 회고록
▲어느 아가씨의 회고록
첫 번째 남자:날 너무 아프게 했다.
두 번째 남자:날 반 죽여놓다시피 했다.
세 번째 남자:‘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주문이 많았다.
네 번째 남자:처음 보는 기구까지 사용했다.
다섯 번째 남자:무조건 벌리기 만을 강요 했다.
여섯 번째 남자:벌려진 그곳을 이리저리 구경했다. 그리고 이 남자는 매우 섬세하고 자상하다. 제발 이 남자가 마지막이길 바랄 뿐이다.
- 부산 SS치과에서 이양이
▲어느 아저씨의 회고록
첫 번째 여자:내 물건을 보고 맛있겠다며 입맛을 다신다.
두 번째 여자:내 물건을 이리저리 살피다 손가락으로 만져 보기도 한다.
세 번째 여자:내 물건을 잡고 냄새를 맡아보며 만지작거린다.
네 번째 여자:내 물건이 맘에 들었는지 넣어 달라고 한다.
다섯 번째 여자:그냥 넣으면 큰일난다며 비닐을 씌우길 요구했다.
여섯 번째 여자:되도록 큰게 좋다며 여기저기 만지작거린다. 그리고 지금 이 여자는 매우 상냥하며 아무말 없을것 같다. 제발 이런 여자만 왔으면 좋겠다.
-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생선장사 김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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