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경제] CEO들 “하반기는 더 어렵다”

 


국내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올 하반기 국내 경제를 다소 어둡게 보고있으며, 북핵 문제를 국내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로 꼽았다.
한국능률협회가 이달 초 최고경영자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하반기 경제에 대한 전망을 물어본 결과, 상반기보다 다소 악화할 것이라는 응답이42.4%, 매우 악화할 것이라는 응답이 9.0%로, 절반 이상이 비관적으로 전망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소 또는 매우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은 32.9%에 그쳤으며,15.7%는 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응답했다.

이라크전 이후 국내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를 묻는 질문에는 북핵문제를 꼽은 응답이 67.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노사문제, 유가, 정치,물가, 환율 차례였다.

정부가 역점을 둘 최우선 경제정책으로는 국가 신인도를꼽은 응답이 27%로 가장 많았고, 투자 활성화(19.5%), 노사문제(17.0%), 국제수지개선(14.5%)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은 위기관리를 경영의 핵심요소로 인식하면서도, 이라크전대응을 위한 실질적 전담조직을 구성했다는 응답은 7.8%에 불과한 등 이를 실제경영에 적용하는 데는 아직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설문조사 결과는 28일능률협회가 28일 발간한 5월호에 실렸다


written by (chongsal)
2003-04-29 18:13:51
46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