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 아이 엠 샘 (dts) (The Way Home + I AM SAM)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분) : 87+132분
(전체관람가)
제작사 : 기타
발매일 : 2003-04-25(2 DVD)
[상세정보]
화면비율 : Anamorphic Widescreen 1.85:1
오디오 : DTS & Dolby Digital 5.1
지역코드 : 3(Asia ETC)
더빙 : 영어,한국어
자막 : 영어,한국어
[특이정보]
집으로...(dts) (한정판) ::상세정보 보기
아이 엠 샘 (dts) ::상세정보 보기
[요약설명]
집으로...(dts) (한정판)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먼지 풀풀 날리는 시골길을 한참 걸어, 엄마와 7살 상우가 할머니의 집으로 가고 있다. 형편이 어려워진 상우 엄마는 잠시 상우를 외할머니 댁에 맡기기로 한다.
말도 못하고 글도 못 읽는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계신 시골 외딴집에 남겨진 상우.전자오락기와 롤러블레이드의 세상에서 살아온 아이답게 빳데리도 팔지 않는 시골가게와 사방이 돌 투성이인 시골집 마당과 깜깜한 뒷간은 생애 최초의 시련이다.
하지만, 영악한 도시 아이답게 상우는 자신의 욕구불만을 외할머니에게 드러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외할머니가 그렇듯 짓궂은 상우를 외할머니는 단 한번도 나무라지 않는다.
같이 보낸 시간이 늘어날수록 상우의 할머니 괴롭히기도 늘어만 간다. 빳데리를 사기 위해 잠든 외할머니의 머리에서 은비녀를 훔치고, 양말을 꿰매는 외할머니 옆에서 방구들이 꺼져라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그러던 어느 날, 후라이드 치킨이 먹고 싶은 상우는 온갖 손짓발짓으로 외할머니에게 닭을 설명하는 데 성공한다.
드디어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가 싶지만, 할머니가 장에서 사온 닭으로 요리한 것은 "물에 빠트린" 닭. 백숙이었다. 7살 소년과 77세 외할머니의 기막힌 동거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아이 엠 샘 (dts)
일곱 살 아이의 지능을 가진 샘 도슨은 버스정류장 옆 커피 전문점에서 일하며, 아내가 버리고 간 딸 루시를 키우며 힘들지만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루시가 일곱 살이 되면서 사회 복지 기관 전문가가 이들 사이에 끼어들게 된다. 샘의 지능은 일곱 살 수준이기 때문에 루시가 일곱 살이 넘게 되면 샘이 루시를 정상적으로 부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 만일 샘이 그의 양육 능력을 입증하지 못하면 루시는 다른 가정으로 입양되어야 한다.어쩔 도리가 없는 상황에서 샘은 법에 맞서 싸울 것은 맹세하고 정력적이며 자아도취적인 변호사 리타 해리슨과 도저히 이뤄질 것 같지 않은 연대를 맺는다. 리타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무료로 무모하게 샘의 변호를 맡게 된다. 리타와 샘의 친구들은 샘을 위해 샘이 딸을 되찾아 올만한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확신시키기 위해 함께 싸워간다. 그 과정에서 리타는 그녀같이 정상적인 사람들 조차도 친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깨달으며 점점 유대감을 형성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