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첨 가입하구 그랬거던요 전화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여기하니깐 저기하라구 하고 또 저기에 하니깐 다른데 가르쳐주고
환장 하겠더군요 와보지도 않구 컴이 문제다 선로가 문제다 등등..
자기 마음대로 말하더군요 그리고 전화 하는데마다 문제가 다 틀리다 말하더군요
원래 한통의 서비스 방식인가 봅니다 책임 떠넘기기식...
그래서 전 강력하게 나갔죠 한통 홈에다 게시판과 고객 상담실에 죄다 글을 올리구
몇번이고 전활르 했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이런씩으루 오기가 생기더라구여
첨 속도가 님 하고 비슷 했습니다.... 무조건 기사를 오라구 했죠 기사가 왔어 확인을 하고
무슨 문제 인지 말 하라구 했죠 며칠 있으니깐 기사가 오더군요 그리고 확인결과
한통측에서 어떻게 했냐면요 가입은 프리미엄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보내주는 속도는
라이트 더군요 미치고 환장 했습니다... 기사가 말을 못하더군요 막 따졌죠 어찌
이럴수 있냐구 고객을 가지구ㅡ 장난 치냐구 그리고 회사측에서 잘못 했는데
왜 첨엔 딴 소리 하면서 책임회피하구 그러냐구 내가 입은 피해 어쩔꺼냐구
물론 그 기사가 무슨죄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저도 무슨죄가 있습니까 오히려
전 고객으루 피해를 입은건데 기사가 전화를 몇군데 하더군요 결과는 2개월 무료
이용을 해주더군요 한통측에서 저의 글을 보았는가 전화도 여러번 오더군요
서비스는 받았는지 만족은 하는지 기사가 친절 했는지 등등... 암튼 그때서야
상냥하게 대해주더군요 그래서 화가 조금 누그려줬습니다. 님도 무조건 해달라구 해요
귀찮게 계속 전화하고 홈에 글도 올려놓구 그렇게 해바염 원래 한통의 방식이니깐
그러려니 생각해염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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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110전화했음 10분기달려서 통화됌 상냥한 아가씨가 080-114-1414번호알려줌
│ 전화했음 회선이 잘못됀가같네 이상한 소리함
│ 다시 110 전화했음 상냥한 아가씨가 늦어도 11일까지 기사가 온다고했음
│ 정말 예쁘고 상냥한 목소리로 죄송하다고 했음
│ 11일 일요일 감감 무소식 토요일 일요일 아무데도 못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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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전화통화중 20분기달렸음 상냥한 아가씨가 기사번호 직접알려줌
│ 016-XXX-XXXX전화했음 괭장히불쾌한 목소리들림 누가자기번호 알려줬냐며
│ 신경질냄 (적반하장) 다시110전화 A/S됐다고 말함 기사는오두 안았음
│ 불편사항을 다말함 정말 예쁜 목소리로 죄송하다고함 조금지나서
│ 기사한테전화옴 울엄마가받음 우리컴이 불량이라고말했음 내가다시 전화했음
│ 모뎀이 불량이니 13일 교체해준다고함 지금 기달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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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부처도 아니고 천사도 아닙니다 정말화납니다....
│ 이럴 수 있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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