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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원님들께 사과 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감정적 행동때문에 이렇게 큰 소란을 끼친것을 정말로 사과 드립니다.

평소에 커뮤니티 공간에서 못뵈었던 분들이 이번 사건에서 하나둘 나오셔서 비씨파크에 잘못된 점만을

꼬집어 내어 저도 모르게 화가 나서 감정이 앞섰습니다.

그리고 이번일로 인해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게시판을 맡기에는 저의 운영능력과 행동이

너무나도 미흡하다는걸 알았습니다.

박병철님께 게시판 담당을 맡은다고 보냈던 이메일에 게시판 운영이 잘못되었을때 알아서

나오겠다고 한걸 지켜야 겠네요

그리고 이번일로 인해서 여러사람과 대화를 할때 더욱더 신중히 행동해야 된다는걸 다시한

번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비씨파크의 정회원으로써 여러분들과 다시 친해 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글을 삭제한 이유는 박재만님과 전화통화를 하고 난뒤에서도 그 문제가 끊나지 않고

이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오해 하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

그리고 박재만님과는 저번에 전화 통화도 하였는데 이번 일로 더 관계가 불편해 진것 같네요

언제 시간이 나시면 한번 뵜으면 합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4-30 18:27:39
576 번 읽음
  총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30 6:38 PM 신고
    :-D*게시판 삭제의 책임을 덮어 쓰시겠다 .. 그러면 박병철씨는 무죄? ↓댓글에댓글
  2. 2. 캬캬컄 '03.4.30 6:44 PM 신고
    :-D*윗님... 총살님은 사과를 하고 계십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성숙해지시길 빌며, 나아가 더 좋은 운영자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회원들이 박병철님에게 바라는 것도 다를 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캬캬컄 '03.4.30 6:45 PM 신고
    :-D*바로 이러한 진심어린 사과인 것이죠... 그렇게 한다면 여기 회원들 백이면 백, 모두 병철님을 감싸 안을 것입니다. 총살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에댓글
  4. 4. 울트라캡쑝짱 '03.4.30 8:32 PM 신고
    :-D*짝짝짝짝~~~ ↓댓글에댓글
  5. 5. 모과 '03.4.30 8:41 PM 신고
    :-D*흠.. 솔직히 개인의 의견을 묵살하는(삭제하는..?) 게시판 지기는.. 필요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솔직히 친해지기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잠수[無] '03.4.30 10:04 PM 신고
    :-D*■ 총살님 안녕하세요^^ 사과하신 용기와 받아들이고 인정하고자 하는 마음에 갈채를 보냅니다 ^^ 잘하셨습니다~ 총살님은 아직 나이도 있고 하시니 님의 개인적인 인생에도 도움이 많이 되시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7. 7. 잠수[無] '03.4.30 10:07 PM 신고
    :-D*먼저 총살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팔은 안으로 굽었고,재만님의 경우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자신의 지식에 입각해서~좋은 마음과 시간을 투자해서 쓴글이라 사료됩니다~ ↓댓글에댓글
  8. 8. 잠수[無] '03.4.30 10:09 PM 신고
    :-D*& 많은 안티회원님들의 말씀을 잘 귀울이시면 ..... 모두 약이되고.....발전이 오리라 봅니다 ^^ ↓댓글에댓글
  9. 9. 잠수[無] '03.4.30 10:12 PM 신고
    :-D*총살님 ... 젊음이~~사람의 모습이~~바로 이렇게 사과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고~~발전하고~~함께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잠수[無] '03.4.30 10:12 PM 신고
    :-D*~~ 잘하셨고,고맙습니다 ^^ ↓댓글에댓글
  11. 11. 노가리 '03.4.30 10:19 PM 신고
    :-D*자신의 실수, 또는 실패로 부터 교훈을 얻는 것이 인생 아닐까요? 이번 일로 인해 총살님이 얻어야 할 교훈은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자" 쯤 될 것 같군요. 누구든 실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노가리 '03.4.30 10:21 PM 신고
    :-D*이번 일로 한층 더 성숙해진 총살님을 기대해 보렵니다. 한 번 웃고 잊으버리소서. ↓댓글에댓글
  13. 13. m(__)m '03.5.1 2:29 PM 신고
    :-D*맞습니다.. 맞고요.. 내가 이건 실수했구나 라고 생각한순나 나 스스로가 한단계 업그래이드가 됩니다.. 이제 갓서른 넘긴 아직 어린나이지만 지금 느끼신거 나중까지 굳게 밀구 나가시구요. 힘내시죠.. 용기에 박수를 ↓댓글에댓글
  14. 14. m(__)m '03.5.1 2:30 PM 신고
    :-D*보냅니다. 사실 자기 실수를 인정하기란 정말 힘든거거든요.. 말싸움을 할때도 가끔 실수를 하지만 그걸 인정안하고 덮을려다가 더큰싸움이 되곤하죠.. 글구 정말 책임을 지시고 싶으시다면 계속 맡으셔서 더 발전된 모습을 ↓댓글에댓글
  15. 15. m(__)m '03.5.1 2:30 PM 신고
    :-D*보여주세요.. 안티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줄어드는 그날 까지... 그림 이만. ↓댓글에댓글
  16. 16. 가르쳐주기 싫은걸 '03.4.30 6:38 PM 신고
    :-D*게시판 삭제의 책임을 덮어 쓰시겠다 .. 그러면 박병철씨는 무죄? ↓댓글에댓글
  17. 17. 캬캬컄 '03.4.30 6:44 PM 신고
    :-D*윗님... 총살님은 사과를 하고 계십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보다 성숙해지시길 빌며, 나아가 더 좋은 운영자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회원들이 박병철님에게 바라는 것도 다를 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캬캬컄 '03.4.30 6:45 PM 신고
    :-D*바로 이러한 진심어린 사과인 것이죠... 그렇게 한다면 여기 회원들 백이면 백, 모두 병철님을 감싸 안을 것입니다. 총살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울트라캡쑝짱 '03.4.30 8:32 PM 신고
    :-D*짝짝짝짝~~~ ↓댓글에댓글
  20. 20. 모과 '03.4.30 8:41 PM 신고
    :-D*흠.. 솔직히 개인의 의견을 묵살하는(삭제하는..?) 게시판 지기는.. 필요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솔직히 친해지기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잠수[無] '03.4.30 10:04 PM 신고
    :-D*■ 총살님 안녕하세요^^ 사과하신 용기와 받아들이고 인정하고자 하는 마음에 갈채를 보냅니다 ^^ 잘하셨습니다~ 총살님은 아직 나이도 있고 하시니 님의 개인적인 인생에도 도움이 많이 되시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잠수[無] '03.4.30 10:07 PM 신고
    :-D*먼저 총살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팔은 안으로 굽었고,재만님의 경우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자신의 지식에 입각해서~좋은 마음과 시간을 투자해서 쓴글이라 사료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잠수[無] '03.4.30 10:09 PM 신고
    :-D*& 많은 안티회원님들의 말씀을 잘 귀울이시면 ..... 모두 약이되고.....발전이 오리라 봅니다 ^^ ↓댓글에댓글
  24. 24. 잠수[無] '03.4.30 10:12 PM 신고
    :-D*총살님 ... 젊음이~~사람의 모습이~~바로 이렇게 사과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고~~발전하고~~함께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잠수[無] '03.4.30 10:12 PM 신고
    :-D*~~ 잘하셨고,고맙습니다 ^^ ↓댓글에댓글
  26. 26. 노가리 '03.4.30 10:19 PM 신고
    :-D*자신의 실수, 또는 실패로 부터 교훈을 얻는 것이 인생 아닐까요? 이번 일로 인해 총살님이 얻어야 할 교훈은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말자" 쯤 될 것 같군요. 누구든 실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노가리 '03.4.30 10:21 PM 신고
    :-D*이번 일로 한층 더 성숙해진 총살님을 기대해 보렵니다. 한 번 웃고 잊으버리소서. ↓댓글에댓글
  28. 28. m(__)m '03.5.1 2:29 PM 신고
    :-D*맞습니다.. 맞고요.. 내가 이건 실수했구나 라고 생각한순나 나 스스로가 한단계 업그래이드가 됩니다.. 이제 갓서른 넘긴 아직 어린나이지만 지금 느끼신거 나중까지 굳게 밀구 나가시구요. 힘내시죠.. 용기에 박수를 ↓댓글에댓글
  29. 29. m(__)m '03.5.1 2:30 PM 신고
    :-D*보냅니다. 사실 자기 실수를 인정하기란 정말 힘든거거든요.. 말싸움을 할때도 가끔 실수를 하지만 그걸 인정안하고 덮을려다가 더큰싸움이 되곤하죠.. 글구 정말 책임을 지시고 싶으시다면 계속 맡으셔서 더 발전된 모습을 ↓댓글에댓글
  30. 30. m(__)m '03.5.1 2:30 PM 신고
    :-D*보여주세요.. 안티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줄어드는 그날 까지... 그림 이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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