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박정철 (탤런트하고 오해 마시길....)
2. 생년월일 : 1980.08.28
3. 학교/직장 : 집
4. 별명 : 어둠의 자식, 불행의 화신, 싸이코, 괴짜....
5. 신체사이즈 : 머리둘레 탑 시크리트, 허리둘레 청바지기준으로 29-30호사이,
발 사이즈 275....
6. 성격 : 엽기, 말보다 행동먼저 하기...., 성격파탄....
7. 가족관계 : 조모, 양친, 누나, 형.. 그외 친척분들 다수....
8. 감명 깊게 본 영화 : 필라델피아,
9. 취미 : 검도, 독서... 안하기...
10. 특기 : 밥꿂고 잠안자며 컴퓨터하기....
11. 시력 : 군입대전까지는 좌우 모두 0.9 였음...
12. 신체 비밀 : 너무...잘생겼음...-_-
13. 이상형 : 혼자 잘 노시는 분....
14. 어릴적 꿈 : 지구는 지키는 사람....-_-
15. 장래희망 : 게임 개발 프로그래머...이긴한데... 아무래도 굶어 죽어야 할 것 같음..
16. 첫사랑 : 1988년 XT 컴퓨터와 사랑에 빠지다...-_-
17. 징크스 : 둘 중에 하나가 뽑으라면 나뿐 쪽으로 한 95%정도 뽑힘...
18. 받고 싶은 선물 : 타임머신...-_-
19. 스트레스 받을 때 : 디버그 중에 윈도우 에러나서 리부팅할때.....
20. 스트레스 해소법 :검도....대련하자고 우겨서....ㅋㅋㅋㅋ 죽도록 맞음...-_-;;;
가끔 패기도 하는데 거의 안 맞음...
21. 좋아하는 스타 : 수시로 바뀌지만...료코(최근엔 드라마때문에...조금...)
22. 좋아하는 음악 장르 : 가요 중에서 발라드, 힙합
23. 좋아하는 음식 : 감자탕에 소주....
24. 좋아하는 과목 : 천문학...
25. 좋아하는 스포츠 : ....공으로 하는 운동과 수영같이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빼고 다 좋아함
26. 좋아하는 만화책 : 열혈강호
27. 좋아하는 계절과 이유 : 가을... 츄리닝 입고 다니기 가장 좋은 계절인것 같다..-_-
28. 좋아하는 색 : 푸르시안 블루 가 페르시안 블루가 하는거....
29. 좋아하는 의상 스타일 : 츄리닝...여름엔 반바지도 즐겨입음...-_-
30. 좋아하는 꽃 : 난
31. 좋아하는 단어 : 레벨 업!
32. 좋아하는 날씨 : 적당한 햇빛에 살랑살랑 부는 바람
33. 자신의 10년 후의 모습 : ......상상이 안간다...-_-
34. 혈액형 : AB형
35. 종교 : 무교
36. 기억에 남는 친구 : 김모군.... 폐렴때문에.....
37. 기억에 남는 선생님 : 같이 다녔던 영업부장님... 여러가지 좋은 말을 많이 들었음...
38.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일 : 컴퓨터로 뮤직 큐!!!
39. 자기전에 하는일 : 컴퓨터 예약 종료 나 자동 실행 해 놓고 음악틀기....
40. 잘 때 입는 옷 : 가장 편한 복장....--
41. 잠버릇 : 좌우로 뒤척이기....
42. 평균 수면 시간 : 2-4시간... 낮에 틈틈이 잘을 자둠...안잘때도 있지만....
43. 외모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 머리카락......
44. 성형 수술을 받는 다면...? : 그런거 귀찮아서 만약이라도 하기 싫을 것 같음...-_-
45. 한달 용돈 : 0만원.... 그때그때 아르바이트로...-_-
46. 흥미 없는 과목 : 윤리.....
47. 즐겨 부르는 노래 :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
48. 기억에 남는 드라마 : 최근에 본 사랑따윈 필요없어...-_-
49. 작년 크리스 마스에는 : 강원도 홍천 33번 국도에서 삽들고 불꽃튀게 긁었음....-_-
오전에는 A연병장 치우고... 오후에는 위병소 밖을....
그 다음에 도로 였음.... 그전에 관측이래 최대 폭설이라고...
50. 이번 크리스 마스에는 : 군대에서 크리스마스, 설날을 3번씩 보낸 군바리였음...
무얼 더 바랄까요....
51. 가보고 싶은 나라 : 프랑스
52. 정신연령 : 16
53. 씀씀이 : 쓸때에도 안쓴다...-_-
54. 연애 편지를 받아본 경험 : 절.대.없.음
55. 연애 편지를 써본 경험 : 결.코.없.음
56. 직접 해본 아르바이트 : 우유배달, 신문배달, 택배, 공사판, 공장, 납품배달, PC방알바
봉고차운전등등.....
57. 주량 : 소주 5병 전후... 요즘 맥주는 배불려서 3000CC 이상 먹기 힘듬...-_-;;;;
58. 술버릇 : ...한번 마시면 마지막에 남을 때까지 마심...결코 패배해 본적음 불패신화이룩
했었으나.... 군전역후엔 배불려서.....-_-;;;;
59. 무서워 하는 것 : 방 빼!!!
60. 요술램프가 있다면 이루고 싶은 한가지 소원 : "나... 이 우주를 갖고싶어!!!"
61. 애인과 배우자는 동일해야 하는가 :동일하면 정말 좋겠지만...아니여도.....
62. 용돈 필요할 때 하는 거짓말 : ...그냥 아르바이트하기 때문에....-_-
63. 즐겨듣는 노래 : 어느 슬픈 날의 왈츠..사랑과 우정사이, 최근엔 이수영 베스트와
드러큰 호랑이 4집중 몇곡.....
64. 최초로 본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는 언제 : 중....1때.....컴퓨터로....
65. 최초로 본 미성년자 관람불가 영화는 무엇 : 제목없음.
66. 가장 행복 했을 때 : 파란만장한 강호를 즐겼던 중,고등학교때....
67. 가장 슬펐을 때 : 친한 친구가 폐렴으로....
68. 싫어하는 사람 : 무식한게 돈만 있는 사람
69. 내 삶의 에너지 : 컴퓨터에서 쏟아져 나오는 전자파... 하루라도 못먹으면...윽....
70. 결혼 : 누가 애인이나 소개 시켜줘요....ㅠ.ㅠ
71. 질투 : 아니면 소개팅이라도.....ㅜ.ㅜ
72. 나의 어릴적 : 망토를 휘둘르며 2층에서 뛰어내림....-_-
73. 기억에 남는 여행 : 제주도로 수학여행갔을때......
74. 애완동물 : 우리집에 오면 영양실조로 다 죽을 것이다.....
75. 생활신조 : 오늘일은 그때그때.. 내일 일은 그때봐서....-_-
76. 제일 좋아하는 시간 : 아침에 일어나서 5-10분동안 안일어나고 뒹구는 시간...
77. 태몽 : 구렁이 2마리가 비오는 산길을 같이 지나가더랍니다.... 그래서 가족계획에 없던
제가 태어났다는군요....-_-
78. 수집품 : 고전게임, 각종 외국주화 및 국내주화, 군대가기 전까지 우표도 조금....
79. LOVE 와 LIKE의 차이점 : LIKE는 문뜬문뜬 생각나는 사람이고
LOVE는 항상 생각나는 사람?
80. 혼자 있을 때 하는 일 : 컴퓨터 하기, 방에서 뒹굴기(?), 음악틀고 소리지르기...
81. 존경하는 사람 : 이순신.. 그냥이 아니라 정말 존경함...
82. 꼭 들어보구 싶은 말 : 로또복권 1등 당첨! 축하합니다. 이분 한분이시군요....
83. 죽기 전에 저승 사자가 1시간의 여유를 준다면 :
내가 사랑하는 사람 곁에 누워 그의 손을 잡고 재밌는 이야기를 해준다.
그러다가 가끔 눈물을 보이면 내 손으로 닦아주며 미소짓는 정도.....
84. 살아 있음을 느낄때 : 니가 드디어 미쳤구나... 하며 누가 때릴때....
85. 보물 1호 : 군복무기간때 많이 퇴색해 버렸지만, 그래도 내 프로그래밍....^^
86. 방소개 : 먼저가 많아서 그렇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아늑한 곳....
87. 친한 친구들 : 3명... 모두 좋은 녀석들이고,그들과 알게 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88. 자신의 라이벌 : 인터넷에서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 단지 그 사람의 아이디가
TIGERDIE였다는 것 밖에는....-_-
89. 22살에 하고 싶은 일 : 그땐 군대 때문에.....
90. 연기를 한다면 하고 싶은 역 : 똑똑하면서도 잔악한 역....홉킨스같은...
91. 투명 인간이 된다면 :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생할 것 같다...
9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당연히 포도당이다... 무엇이 필요한가....지방?-_-
이런게 아니라면...글쎄... 추억을 가지고 산다고 할까...요...
93. 즐겨 보는TV 프로그램 : 스물살, 논스톱
94. 좋아하는 숫자 : 9
95. 배우고 싶은 것 : 스카이 다이빙
96. 자신의 매력 포인트 : 신념...할때 하고, 안하면 손도 .....
97. 좋아하는 요일 : 무조건 빨간날!!!
98. 비가 오면 생각이 나는 것 : 옛추억....
99. 소중한 것 3가지 : 프로그래밍 실력, 내 자신, 내 곁에 있었주는 사람들...
100. 끝으로 하고 싶은 말 : 나는 아직 젊다. 난 아직 돈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더 좋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이라고 안간다면 그래서 내 꿈을 접어야 한다면 시도해보지도 전에
포기해야 한다면 난 인생 헛산거다.나도 힘든 것 알고, 알고 시작했다. 물론 인생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며 살수 없다. 그래서 성공만하고 살수는 없다. 실패를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것 하다가 실패할 거다. 굶어죽어도 좋다. 어차피 처음부터 컵라면 질리면 짜파
게티 먹을 생각했다. 그러니...그러니까 "실패"을 전제로 한 그런 말들을 해서 저를 더
힘들게 하지 마십시요....이건...나중에 성공한 후에 시작할 수 있는 그런 취미 생활같은게
아닌데.... 왜... 잘 알지도 못한 분야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실패란 전제로 시작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