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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운영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비씨파크 박병철입니다.

예전 비씨파크는 기능이나 디자인도 좋지 못하였고 서버 용량도 적어서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지도 못하고 느리다고 아우성이었습니다. 그러나, 회원님들께서 이야기를 하시듯 분위기는 지금보다 훨씬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 당시 저도 하루 종일 게시판에 매달리면서 답변을 달면서 즐거워했습니다.

그러나, 비영리적으로 운영되는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여,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하여 영리적인 목적을 추구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이 무엇인지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계속되는 어려움을 격어가면서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 없이 살았습니다. 그 동안 저는 생존하기 위해서 살았습니다.

개발도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속도패치 유료화를 하겠다고 말을 꺼내었다가 사이트가 항의성 글로 채워지면서 분위기가 나빠져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약1년간 1만여명의 회원님들께 무료로 제공하던 호스팅 서비스도 유지비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중지하고 욕먹은적도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구하지 못하고 판단을 잘못하여 주민등록번호 없는 1만 3천여명 회원님들의 아이디를 삭제하고 항의를 받은적도 있습니다. 게시판 관리기능과 징계기능을 잘못 만들어 오해를 사기도 하였으며, 감정적인 댓글도 달다가 사이트 분위기 다 흐려놓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오해를 한 운영진이 안티사이트도 만들어 물의도 일으켰고, 게시판 관리가 부실하다보니 알코올 사건도 발생하였습니다.

그동안 사이트 운영을 잘못한 모든것에 대하여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잘 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잘 하고 싶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찾아와주는 사람들이 있고, 그 홈페이지를 계속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시작했습니다. 단지 목표와 꿈을 위하여 젊음과 회원님들을 믿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 자신도 사업할 능력을 갖추고 시작하지도 않았고 아무 준비도 없이 시작한 사업은 모든 것이 부족했습니다.

즐겁고 재미있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홈페이지였지만, 제가 게시판에서 답변하고 글을 올려서 수익을창출하는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회원들도 많고 기술적으로 아는것도 있다보니 주변에 많은 업체들이 여러가지를 제안 해왔지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쥐꼬리만한 월급도 주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 스트레스는 쌓여갔고, 어느 때부터인가 제풀에 지쳐서 한동안 사이트 운영에 소홀했습니다. 그러다가 3월에는 교통사고까지 격었습니다. 큰 상처없이 살아났지만, 죽기직전에 갔다오니 세상이 많이 달라져 보이더군요. 다행히 이번에 알코올 사건과 관련하여 글을 쓰다 보니 제정신으로 돌아온 거 같습니다.


저에게도 목표와 꿈이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목표와 꿈이 바뀌긴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겠다는 것이 저의 목표이며 꿈이며, 지금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비씨파크에 불만이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며,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도 많고 불만도 많은 속도패치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새로운 속도패치 프로그램도 개발을 했으며,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몇 일간 사용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능도 구현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효과가 없는 사용자에게 환불도 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호스팅 서비스도 용량과 서비스 가격을 조정하고 서비스를 다양화 하는 등 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하고 있으며, 공동구매 상품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회원님들께 이야기를 해드린 함께 만들어가는 쇼핑몰 서비스도 할 수 있도록 기술기반도 완성하였습니다. 참고로, 쇼핑몰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가능하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웹사이트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하여 웹 디자이너가 일주일전부터 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로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모두 한꺼번에 수용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수용하고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염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신중을 기하여 그 동안 발생했던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씨파크 박병철 배상

PS. 일이 많아지면서 집에서 나온지 2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사무실에서 숙식하고 있습니다. 너무 미워하지만 말아주세요.



비씨파크
2003-05-01 07:07:30
5080 번 읽음
  총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3.5.2 11:38 AM 신고
    :-D*왜 욕을 먹는지 그것부터 생각해야죠 가증스러운사람이 누구인지 사건에 대한 진상과 박병철씨의 태도를 완전히 알아보시고 글이나 쓰십시요 ↓댓글에댓글
  2. 2. Knight.Of.Fire '03.5.2 9:49 AM 신고
    :-D*운영비 없이 돈을 때려 박으라는 말들 뿐이군요 ... 그래도 운영비 마련을 위한 적당한 유료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댓글에댓글
  3. 3. '03.5.1 6:15 PM 신고
    :-D*아죠씨... 네티즌과 더 가까이... 진정한 커뮤니티 사이트는 네티즌이 사이트 관리자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병철아끄쟈도 '03.5.1 6:11 PM 신고
    :-@*근데 노래는 좋네요.....ㅎㅎㅎㅎㅎ 연지님 제목 갈켜줘셔서 감사요 (--)(__)(--) , 동정표 얻기에는 딱 좋은 노래 ~ ↓댓글에댓글
  5. 5. 연지 '03.5.1 6:08 PM 신고
    :-D*유키구라모토에 Lake Misty Blue네요..들으면서...조금씩..맘을 열어보심이... ↓댓글에댓글
  6. 6. 병철아끄쟈도 '03.5.1 6:02 PM 신고
    :-@*진짜 사과하고싶으면 지금이라도 쥔장이 겪고 있는 문제부터 깨끗하게 해결하고 난뒤에 사과하세요......지금 이 시점은 역시 잔머리 굴리는것 밖엔 안되지요..전부 띨~한줄 아시남요 ↓댓글에댓글
  7. 7. 병철아끄쟈도 '03.5.1 6:01 PM 신고
    :-@*골때린다 , 왜 알콜문제로 구석에 몰리니 답답했나보죠.... 아따 참말로 징한 양반이네 ,, 불리하니 회원들 동정표 얻을라고 생 쑈를 한다고 밖에 안보이는고만.. ↓댓글에댓글
  8. 8. 연지 '03.5.1 5:59 PM 신고
    :-D*있는그대로 받아주어야하는거아닐까요..너무 다른면 보려고 안간힘을 쓰기 보다..한번더 서로 이해해 주는 ..현명한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9. 9. 유빛돌 '03.5.1 7:19 AM 신고
    :-D*어쩐지 비팍 게시판에 넘 오래 계시더라... 출퇴근을 안 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501487963 '03.5.1 7:20 AM 신고
    :-D*미워하지 않습니다....병철씨를 누가 미워합니까...우리는 병철씨를 미워하지 않습니다...우리모두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세요...화이링~~!! ↓댓글에댓글
  11. 11. 유빛돌 '03.5.1 7:27 AM 신고
    :-D*그런데 제가 보기에 현재 비씨파크 웹 디자인 괜찮은데...;; 물론 웹 디자인에 관한 식견은 없지만... 바꾸시더라도 깔끔한 하얀 바탕색은 건드리지 마시길... ↓댓글에댓글
  12. 12. 순이 '03.5.1 7:28 AM 신고
    :-D*과연 이번 계기로 전화위복이 될까요....아마도 이제부터라도 이 홈피를 전처럼 돌릴려면 뼈를 깍는 고통을 각오 하셔야 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순이 '03.5.1 7:30 AM 신고
    :-D*반 비씨파크 세력들을 어떻게 흠입하느냐가 관건이 될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이한결 '03.5.1 7:51 AM 신고
    :-D*으이고. 열심히 일하세요.!!♡ ↓댓글에댓글
  15. 15. 캬캬컄 '03.5.1 9:05 AM 신고
    :-D*반감을 가지고 몇번 댓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결코,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박병철님에 대한 반감이라기보단 사이트 운영자로서의 태도에 대한 댓글이 전부였던것 같군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캬캬컄 '03.5.1 9:08 AM 신고
    :-D*저도 얼마전 자주 찾던 한 리눅스사이트가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사라진 것을 보고 상당히 맘이 아팠습니다. 그 사이트에는 얼굴한번 맛대보지 않은 사람들끼리의 친절함, 배려 그러한 것들이 넘쳤거든요. 조금 더 안다고 자만하지 ↓댓글에댓글
  17. 17. 캬캬컄 '03.5.1 9:09 AM 신고
    :-D*않는 사람들과 너무 뻔한 질문을 던지는 것에 대해 미안함을 가지며 수줍게 질문을 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도 무시하지 않았구요. ↓댓글에댓글
  18. 18. 캬캬컄 '03.5.1 9:13 AM 신고
    :-D*가장 중요한 것은 회원입니다. 회원을 잃는것보다 더한 손실이 어디있겠습니까. 병철님의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돌려놓기에 충분합니다. 그마음 님의 꿈과 희망을 쫓는 순간순간 되새기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캬캬컄 '03.5.1 9:14 AM 신고
    :-D*이제 재미반 우려반으로 들락거렸던 알콜관련게시판에 들르지 않으렵니다. 하루빨리 그 게시판이 사라지길 기원하며... 이만. ↓댓글에댓글
  20. 20. 지아오탄 '03.5.1 9:29 AM 신고
    :-D*힘내세요~박병철님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저도 OGG중국/일본 음악쪽에 다시 활동을 해야겠네요 ^^; 씨디가 가득가득 힘내세요 ^^ ↓댓글에댓글
  21. 21. [cracker]eric '03.5.1 10:00 AM 신고
    :-D*옛모습으로 돌아오니 ㄱ;쁘네요ㅕ ↓댓글에댓글
  22. 22. 배상주 '03.5.1 10:01 AM 신고
    :-D*위의 순이님 말대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전체를 만족시킨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불만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일로 자신의 꿈을 읽어버리지 ↓댓글에댓글
  23. 23. 배상주 '03.5.1 10:02 AM 신고
    :-D*않으시길 바라며 박병철씨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24. 24. 새리 '03.5.1 12:02 PM 신고
    :-D*힘내시고, 화이팅 한번해보시지요.. 정말 죽기직전에 갔다오니 세상이 많이 달라져 보인다는 말에 가슴이 뭉클하군요. 달라져보인 세상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5. 25. 폭풍출격 '03.5.1 12:19 PM 신고
    :-D*사람이 죄인가요 돈이 죄지 비씨파크도 확실한 수익모델을 찾아야할텐데 워낙 경기가 어려우니 ↓댓글에댓글
  26. 26. 하루웬종일 '03.5.1 12:34 PM 신고
    :-D*가지가 많으면 바람잘날 없다고 하오 하지만 그만큼 뿌리가 깊어지니 큰 바람 큰 물을 만나도 꿋꿋할것이오. 힘내시구려 이 사람은 병철님과 비씨파크와 여러 동지들을 믿소그려. ↓댓글에댓글
  27. 27. 용운잉 '03.5.1 12:54 PM 신고
    :-D*기분이 좋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정수호 '03.5.1 1:50 PM 신고
    :-D*왜 이제와서... 박병철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의 사사로운 입장을 사이트 운영과 결부시키려하는 겁니다. 사이트 운영은 운영이고 박병철씨는 박병철씨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9. 29. 정수호 '03.5.1 1:52 PM 신고
    :-D*영리를 목적으로 하기로 했으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 맨날 저딴 사진 찍어서 비굴하게 굴지좀 마시지.. 정말 지겹군요. 제발제발 정신차리세요. 능력이 없으면 관두고 능력있는분에게 넘기시던가.. ↓댓글에댓글
  30. 30. 정수호 '03.5.1 1:52 PM 신고
    :-D*그렇게 힘들고 관리도 못할거면 할 수 없죠. 꿈이 있다고 능력이 없는데 이룰순 없습니다. 사사로운 감정에 호소하는글은 제발 이제 그만 하는게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정수호 '03.5.1 1:54 PM 신고
    :-D*그리고 여기서 게시판 관리가 잘못되었다고 말헀으니 그럼 더이상 시끄럽게 하지말고 조용히 A사와의 문제를 끝내세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거 같군요. 이쪽게시판엔 이렇게 저쪽엔 저렇게 헷깔리게 하지 말라구요 ↓댓글에댓글
  32. 32. 싸울아비 '03.5.1 2:19 PM 신고
    :-D*바로 그겁니다..박병철씨.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는 자세.그리고 비판도 겸허히 수용할 수 있는 자세.그게 중요합니다.그러면 누가 병철님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지 않겠습니까...그 마음 변치마시고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33. 33. 싸울아비 '03.5.1 2:23 PM 신고
    :-D*그리고,한마디 덧붙이자면 사이트에 더이상 독재자 예찬하는 글 올리는 거 허락하지 마세요.시대가 바뀌었지만 아닌건 아닌겁니다.그런 글 올리는 거 허용하면 결국 사이트 이미지만 나빠지고 병철님한테 타격만 갑니다.건강하세요. ↓댓글에댓글
  34. 34. 내가바로햏자다 '03.5.1 2:24 PM 신고
    :-D*차라리 확장을 하지말고 회원수를 유지를 하던가.. 요새 참 현란해졌습니다.. 무료하던 그 옛날보다 자금난 쪼들리는 사이트치고는 너무 멋있네요.. 저도 안티입니다 이사이트 잘 접속 안해요 안티활동 한지도 언 5개월 째 접 ↓댓글에댓글
  35. 35. 내가바로햏자다 '03.5.1 2:25 PM 신고
    :-D*들고 잇는데 참 그때 주민번호 넣고 가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탈퇴시킨 박병철님이 너무 짜증나고 운영자로써의 자질이 있는가 여기에 의구를 가지고 불만을 품고 활동했습니다.. 하지만이런글 올렸다고 안티로 나선 회원들이 돌아 ↓댓글에댓글
  36. 36. 내가바로햏자다 '03.5.1 2:30 PM 신고
    :-D*바라며 베타뉴스가 요새는 더 정감이 갑니다.. 그것만 알아두시길 ↓댓글에댓글
  37. 37. 별명없음 '03.5.1 2:58 PM 신고
    :-D*정말 가증스럽군요 두얼굴의 사나이 잘해보시길 ↓댓글에댓글
  38. 38. 내가바로햏자다 '03.5.1 2:27 PM 신고
    :-D*그리고 요새 이사이트 너무 낯이 섭니다 5개월 사이에 너무 많이 바껴서 여기에 오려면 갑자기 이질감 이랄까 이런 감정이 앞서서 들어오기가 싫습니다 요새는 오늘은 자료구하러 잠시 들렀다가 댓글달고 가는것이니 오해없으시기 ↓댓글에댓글
  39. 39. 멋쟁이 '03.5.1 3:42 PM 신고
    :-D*많은 어려움이 있으셨네요...어!! 지금 이글을 쓰려니깐 잔잔하고 좋은 음악이 나오네요...이야~~넘 가슴뭉클하당..박병철씨~~홨팅하시고요..더욱더 나은 비씨팍크 만들어주세요.저희는 믿습니다,언제나 지금마음 잃지마세요. ↓댓글에댓글
  40. 40. '03.5.1 6:16 PM 신고
    :-D*박병철 아죠씨도... 이런 면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죠... 이럴 때 일수록 맘을 더 여세요 ↓댓글에댓글
  41. 41. '03.5.1 6:16 PM 신고
    :-D*안티 사이트 있던 말던... 비팍이 언제든 번창할 수 있기를 ↓댓글에댓글
  42. 42. 잠수[無] '03.5.1 6:57 PM 신고
    :-D*■ [잘 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잘 하고 싶었습니다.] 이 말씀에 .... 가슴이 미어지네요;;; (잘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까지 올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오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미치겠다! 답답하다! ↓댓글에댓글
  43. 43. 잠수[無] '03.5.1 6:59 PM 신고
    :-D*어느 사회이던지 진실은 통하는 법! 많은 댓글에도(예전같으면 모두 삭제 조치!) 삭제 하지 않으시는 것에 ...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잠수[無] '03.5.1 7:03 PM 신고
    :-D*사실 제닉네임이 [임상옥] 에서 [잠수]로 바뀌었을때 저의 마음에는 비씨가 ...이게 아닌데..라는 마음과 ........ ↓댓글에댓글
  45. 45. 잠수[無] '03.5.1 7:06 PM 신고
    :-D*이런 글을 쓰시기까지(병철님의 성격으로 보아...) ....글쎄요?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시고,반성하면서,아파하면서(내가 이랬단 말인가...느끼시면서...) 위기감을 절실히 느끼시면서...쓰신건가요? ↓댓글에댓글
  46. 46. 가기™ '03.5.1 7:10 PM 신고
    :-D*제가 보기에는 이글은 갑자기 늘어난 안티들을 무마하기위해 쓴글 같군요. 알콜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비씨쪽으로 여론이 안좋아지니깐 이제는 동정표까지 구할려고 합니까?? ↓댓글에댓글
  47. 47. 잠수[無] '03.5.1 7:11 PM 신고
    :-D*아니면..........? 조금더 겪어 보시면 알게 될것이고... 정말 거듭나는 심정으로 새롭게 출발하고 싶으시다면 ... ........... ↓댓글에댓글
  48. 48. 가기™ '03.5.1 7:12 PM 신고
    :-D*아직도 메인에 알콜이 불법이라는 글이 올라와있고 아침에 수신된 메일에는 컴파라치 운운하며 사례공개 운운하던데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이중적일수가 있죠? ↓댓글에댓글
  49. 49. 잠수[無] '03.5.1 7:13 PM 신고
    :-D*■ 아무튼 여러 회원님들께~~~ ↓댓글에댓글
  50. 50. 잠수[無] '03.5.1 7:14 PM 신고
    :-D*많은 글들(안티의 글들을 비롯!) 삭제하지 않으시는 것에 대해 높은 점수와 변화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댓글에댓글
  51. 51. 순이 '03.5.1 7:23 PM 신고
    :-D*저역쉬도 저런 글 올려 놓고 메인 화면엔 알콜이 불법자료라고 나온 거 보니....썩 내키지도 않코.. ↓댓글에댓글
  52. 52. 순이 '03.5.1 7:24 PM 신고
    :-D*좀 이중적이긴 하네요...할려면 제데로 좀 하던지 아님 이딴 글 적질 말든지..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쯔쯔쯔 ↓댓글에댓글
  53. 53. 순이 '03.5.1 7:29 PM 신고
    :-D*그래도 여긴 그나마 비씨 질타 하는 글 보단 격려하는 글이 많네요...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갠적인 생각 임니다만...게시판이 넘많아요 필요 없는 게시판은 앱애길...... ↓댓글에댓글
  54. 54. 변덕규 '03.5.1 7:34 PM 신고
    :-D*언제 찍은 사진인진 모르겠지만 좀 초췌해보이기는 하는군요. 내공이 괜히 높은게 아니었습니다. 진정한 고수로 임명합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변덕규 '03.5.1 7:36 PM 신고
    :-D*선수라고 해야하나? 선수가 분위기상 어울리것죠? ↓댓글에댓글
  56. 56. 박승만 '03.5.1 8:47 PM 신고
    :-D*잘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올 수 밖에 없었고 이래야만 했다는 것...병철 님도 힘들기만한 현실의 피해자죠. ↓댓글에댓글
  57. 57. 박승만 '03.5.1 8:51 PM 신고
    :-D*그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많은 의견과 비판을 수렴하여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겠다는 것! 아주 중요하고 좋은 자세입니다. 앞으로의 안좋은 일은 없었으면 하고 많은 발전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댓글에댓글
  58. 58. 겟타로보 '03.5.1 9:08 PM 신고
    :-D*두고 보면 알겠죠. 칭찬을 해줄지, 씹어줄지는 기다려보면 자연히 알게 되겠죠. ↓댓글에댓글
  59. 59. 매직언블루 '03.5.1 10:03 PM 신고
    :-D*박병철님 정치나 함 해보시죠~ ↓댓글에댓글
  60. 60. 닉네임 '03.5.1 10:04 PM 신고
    :-D*병철님 힘내요....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무언가에 빠져 온 정열을 쏟아 일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알잖아요.... 피하고 싶을때도 있겠지만요. 잘 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댓글에댓글
  61. 61. jabsin '03.5.1 10:16 PM 신고
    :-D*왜 홈페이지 운영자가 이렇게 욕을 먹다니 전 이런 경우를 처음 봤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요. 솔직히 말해 황당합니다. 이렇게 공계적으루 사과까지 하시다니 전 지금껏 비씨파크 아무 지장없이 좋은홈피루 알구 쓰구 있는데 ↓댓글에댓글
  62. 62. 원반 '03.5.1 10:47 PM 신고
    :-D*감독적이네요 건강하셈 ↓댓글에댓글
  63. 63. '03.5.1 10:59 PM 신고
    :-D*근데... 갑자기 문제가.. ↓댓글에댓글
  64. 64. 주홍이^^~♡ '03.5.1 11:40 PM 신고
    :-D*병철님이 힘을 내셔야.. 사이트 이용자분들이 힘이 나지요... ↓댓글에댓글
  65. 65. 주홍이^^~♡ '03.5.1 11:41 PM 신고
    :-D*늘 혼자서 고민만을 하시는거 같아요. 서로 같이 좋은 비팍 만들어 가자고염.. ㅇ ㅏ ㅈㅈ ㅏ~ ↓댓글에댓글
  66. 66. 지구특공대 '03.5.1 11:45 PM 신고
    :-D*힘내세요..그리고 때때론 퇴근도 하셔야죠..^^ ↓댓글에댓글
  67. 67. 박지은 '03.5.1 11:57 PM 신고
    :-D*처음 쓰는데... 힘 내서 열심히 하고... 각인각색이니까 이런생각 저런 생각 다 있는 것 같고. 세상에서 젤 힘든게 사람을 대하는 일인데... 어쩌겠어.. 소신껏 내 의지대로 하는 거지.. ↓댓글에댓글
  68. 68. 박지은 '03.5.1 11:59 PM 신고
    :-D*하물며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이라도 나중엔 이루어 놓은 일보다 나쁜 일로 욕을 더 많이 먹더라. 괜시리 티끌이 더 커보이는 경향이 있잖아. 종이에 손가락이 살짝 스쳐 베어도 하루종일 불편한 것처럼, 얼굴에 하나난 뾰루지도 ↓댓글에댓글
  69. 69. 박지은 '03.5.2 12:02 AM 신고
    :-D*내 얼굴 다 망쳐 놓는 것처럼 보이고... 그러니까.. 뭐든 하나를 하면 세심한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쓸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특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많들어 가는 일이라면. 말야.. 그래도 암만 신경써도 꼭 ↓댓글에댓글
  70. 70. 박지은 '03.5.2 12:05 AM 신고
    :-D*실수는 하는 데 말야... 머... 이런일은 안 좋으니 고쳐주세요라고 말하면 될텐데.. 요기서 꼭~ 비꼬는 사람들은 당신들은 늘 완벽한가봐..자기 일이나 신경쓸것이지..암튼..Cheer up! ↓댓글에댓글
  71. 71. 곰바우 '03.5.2 12:37 AM 신고
    :-D*병철님, 안티가 생기고, 비판의 소리도 있는 것은 비팍이 그만큼 성장했다는 증거, 힘내세요, 이곳에 오는 모든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해서 운영을 하셔야 겠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 줄 수는 ↓댓글에댓글
  72. 72. 곰바우 '03.5.2 12:43 AM 신고
    :-D* 없는 것이죠, 그리고 이곳에 와서 선의의 비판이 아닌, 아주 악질적인 악담을 하는 사람들의 얘기는 대응하지 마세요, 완전히 무시해도 괞찮은 것입니다, 악담하는 사람들의 글을보면, 이것은 꼭 누구의 사주를 ↓댓글에댓글
  73. 73. 곰바우 '03.5.2 12:50 AM 신고
    :-D* 받고, 계획적으로 하는, 이 비팍이 문을 닫기를 원하는, 아주 가증스러운 인간들 이던데요, 누굴 비판하거나 욕을 할려면 그에 타당한,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저 위의 글을 한번 보세요, 도대체 ↓댓글에댓글
  74. 74. 곰바우 '03.5.2 12:59 AM 신고
    :-D*저 사람들이 왜 비팍을 욕하는지 , 욕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가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네요, 비판이나 충고을 할려면 상대방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해야지, 남의 집에 와서 그 집이 망하기를 바라는, ↓댓글에댓글
  75. 75. 곰바우 '03.5.2 1:01 AM 신고
    :-D* 아주 악질적인 마음으로 욕을 하는 이런 풍토는 하루빨리, 정말로 없어져야죠, ↓댓글에댓글
  76. 76. 아이™ '03.5.2 1:50 AM 신고
    :-D*병철님을 지지하는 많은 사람도 있다는거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초기의 목적 여러사람을 이롭게 하는 목적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그러면 당현이 알콜 문제도 해결 되겠죠..^^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77. 77. youngs '03.5.2 3:29 AM 신고
    :-D*훗. 집중토론의 178번글 참고하세요. 참고로 사과문작성후의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아햏햏 '03.5.2 7:57 AM 신고
    :-D*음 글은 좋넹 ^^; 근데 글이 너무 이중적이라는점을 지적하고싶네여...이러케 반성과 회고의 글을남길땐 벌어진일들에대한 사과와 사건해결이 뒤따라야됀다고봅니다 그렇지안코서 이런글을 올린다는것자체가 동정심을 얻으려하는글일수 ↓댓글에댓글
  79. 79. 아햏햏 '03.5.2 8:12 AM 신고
    :-D*밖에없습니다.옜날이 정말좋았습니다 기능이라곤 속도패치만해줬엇지만 사람들 진짜많이썻엇고 저도 주변에 추천햇엇고 ↓댓글에댓글
  80. 80. 아햏햏 '03.5.2 8:14 AM 신고
    :-D*속도증가에 실패하신분들도 게시판에 욕은 별로 쓰지않으셧습니다 상당히 매녀적이셧죠 속도떨어지거나해도 어트케하면 속도가 올라가는지 물어보고 유저분들은 자신이 아는지식에한해서 가르쳐주고...사이트 작았지만 잘운영됐었는데 쩝. ↓댓글에댓글
  81. 81. 아햏햏 '03.5.2 8:17 AM 신고
    :-D*속도패치는 나날이 버전업을하며 사람들은 새버젼이 언제나올까 속도는 얼마나 올라갈까하는 기대감에 부풀곤해서 게시물에응원글남기고 응원리플달리고 휴~인간적인 사이트에서 몇순간만에 이러케 됏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82. 82. 건마군..^^ '03.5.2 6:20 PM 신고
    :-D*수고.. ↓댓글에댓글
  83. 83. 깜상 '03.5.2 6:24 PM 신고
    :-D*게시판 운영자 시켜 준다고 아이디 알려 달라고 하더니 함흥차사네요. 어떻게 된 겁니까? 왠지 기분이 좋지 안네요. ↓댓글에댓글
  84. 84. 아햏햏 '03.5.2 8:19 AM 신고
    :-D*지금은 상업적이다 어쩌다해서 욕을많이 먹는 베타뉴스와 다를바가없다고 생각돼네요. 게시물관리소홀 수많은배너(?) 무리한 속도패치 유료화...다나와,윈비비에스같은 타사이트비방등 너무많은 난제가 겹쳐있네요 ↓댓글에댓글
  85. 85. 아햏햏 '03.5.2 8:22 AM 신고
    :-D*무리한 속도패치유료화가 가장성급했던점입니다. 저두 속도패치 유료사용자이긴하지만 돈주고 하긴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정돕니다 지속적으로 쓰이는게아니라 랜카드드라이버가 바뀔때나 윈도우 재설치햇을때 쓰이곤하죠... ↓댓글에댓글
  86. 86. 아햏햏 '03.5.2 8:25 AM 신고
    :-D*1년사용권 9900원 적은 돈이지만 아깝다는생각이듭니다 ㅡㅡ 사이트를 예전과같은모습으로 돌리실려면 지금 난무하는문제를 모두해결하셔야됍니다 알콜사건이나 게시물관리문제 타사이트비방문제...배너문제는 먹고살아야하니 ↓댓글에댓글
  87. 87. 아햏햏 '03.5.2 8:27 AM 신고
    :-D*현재 문제를 해결하지아니하시고 이런글을 올리신다면 동정표얻기라는 글로만 보일뿐입니다...옜날생각하다보니 내용만 엄청길어졋네요 봄날에대한 회고였습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88. 88. 별명없음 '03.5.2 11:39 AM 신고
    :-D*그리고 지금 악담을 하는 사람은 바로 박병철씨죠 자기가 한 짓은 모른채 남을비방 컴파라치라고 까지 말하니 자기가 과거에 한짓은 모르나 보죠 한심할 다름입니다. 쓰레기라고 말해야 더 정확할듯. ↓댓글에댓글
  89. 89. 고영근 '03.5.2 12:42 PM 신고
    ;-)*힘내세요 ^^ ↓댓글에댓글
  90. 90. 잭키 '03.5.2 1:02 PM 신고
    :)*모두 부질없는 일들입니다...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이죠..왜냐면 살어야 하니까요...우리들도 마찬가지겠죠..난 병철님을 잘모르지만,이해는 갑니다...님께서 지금 얼마나 힘이드신지를....힘내세요... ↓댓글에댓글
  91. 91. 티제 '03.5.2 3:51 PM 신고
    :-D*디자인이라...전문적으로 배운분이 만든것 같지는 않지만...이정도면 괜찮은데염.... ↓댓글에댓글
  92. 92. 곰바우 '03.5.2 3:58 PM 신고
    :-D*속도패치를 유료화 한것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욕을 하면 안되죠, 욕을 하기전에 본인이 판단해서 필요없으면 사용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비팍의 입장에서는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또 필요한 것을 개발하는데 ↓댓글에댓글
  93. 93. 곰바우 '03.5.2 4:02 PM 신고
    :-D*소요자금을 충당하는 방편으로 속도패치를 유료화 한 것일수도 있는데, 초기에 규모가 작을 때는 큰 돈이 필요하지 않으니까 광고나, 혹은 다른 협찬으로 운영이 가능할지 몰라도 일정 규모 이상이 되면 고정적인 ↓댓글에댓글
  94. 94. 곰바우 '03.5.2 4:10 PM 신고
    :-D* 수입원이 없으면 이런 사이트를 운영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인데, 자신이 그 어떤 물질적인 도움을 주지 않으면서, 비팍이 생존하기 위한 수단으로 속도패치를 유료화 한것에 대해서 욕을 한다는 것은 , ↓댓글에댓글
  95. 95. 곰바우 '03.5.2 4:14 PM 신고
    :-D* 이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없는 아주 뻔뻔스럽고도, 가증스러운 행태이죠, 만약에 비팍이 그나마 속도패치의 수입이라도 없어서, 운영비가 없어서 파산을 하고 문을 닫게 되면 , 그때는 ↓댓글에댓글
  96. 96. 곰바우 '03.5.2 4:21 PM 신고
    :-D* 지금 비팍을 욕하는 사람들이 책임을 질 것입니까?, 이 사이트가 회원에 대해서 강제적으로 회비를 요구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속도패치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기 싫으면, 무료 회원으로 그냥와서 재미있게 서로 ↓댓글에댓글
  97. 97. 곰바우 '03.5.2 4:28 PM 신고
    :-D*교제하고 정보를 주고받고 즐거운 시간을 갖다가 나간시면 되는것이지, 도대체 이 사이트에 대한 책임도 못질 사람들이, 무슨 권리로 그렇게 욕을 한단 말입니까? 그리고 박병철씨의 태도에 대해서 비난 ↓댓글에댓글
  98. 98. 곰바우 '03.5.2 4:32 PM 신고
    :-D* 하신 분들요, 한가지만 물어 봅시다, '상대방이 가만히 있었는데 박병철씨가 먼저 상대방을 비난한 것입니까?' 상대방에서 먼저 걸어오니까 이쪽에서 방어 차원에서 대응한 것을 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욕을 ↓댓글에댓글
  99. 99. 곰바우 '03.5.2 4:40 PM 신고
    :-D*, 일방적인 욕을 하실 수가 있나요? 비록 얼굴이 안 나타나는 온-라인 이지만 서로 지킬 것은 지키고 상식저으로 납득이 가는 처신을 합시다, 저는 박병철씨 와는 아무관계가 없고 단지 여기 ↓댓글에댓글
  100. 100. 곰바우 '03.5.2 4:44 PM 신고
    :-D* 회원일 뿐이며, 그나마 다른곳 보다는 좀 괞찮은 놀이터인 같아서 자주 오는 것 뿐이니까 오해는 말아 주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누가 베타 얘기를 할시던데, 글쎄요 그곳은 너무 속보이는 짓을 많이 해서,, ↓댓글에댓글
  101. 101. 가기™ '03.5.2 4:55 PM 신고
    :-D*곰바우님 초기 유료화에 대한 반발은 어느곳이나 있습니다. 문제는 유료화 이후의 a/s죠. 돈을 받는다는것은 이후의 서비스도 책임지겟다는 것이지요. 온라인 게임 같은경우도 유료화 이후에 자기 계정 데이타에 문제가 있으면 ↓댓글에댓글
  102. 102. 가기™ '03.5.2 4:57 PM 신고
    :-D*바로 복구가 됩니다. 예가 적절치는 못하지만 비시팍의 속도패치의 경우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모두 무시했다는 점이 비난을 받아야만 했던 내용입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가기™ '03.5.2 4:59 PM 신고
    :-D*그리고 유료화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이트 운영에 대한 불만들, 그리고 기준없는 게시물 삭제 등등 비시팍이 비난받아야 할 이유는 많이 있죠 ↓댓글에댓글
  104. 104. Odyssey '03.5.2 5:28 PM 신고
    :-D*더욱더 열심히 수고해 주십시오..^^ ↓댓글에댓글
  105. 105. 재훈 '03.5.2 7:38 PM 신고
  106. 106. 운차이 '03.5.2 8:45 PM 신고
    :-D*힘네세용 ^^;;후훗 ↓댓글에댓글
  107. 107. 갑돌지존 '03.5.2 9:01 PM 신고
    :-D*여러가지 않좋았던 일들에 대한 유감을 표시합니다... 안티여러분들도... 무저건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는 점은 좋지않아 보이는군요... ↓댓글에댓글
  108. 108. 싼타몽 '03.5.2 9:47 PM 신고
    :-|*절이 싫으면..중이 떠날것이지..말이 많네...하나 만드시오들...하나 번듯이 만든뒤에..욕해도 늦지 않소...결국 이것도 돈벌이이고, 이걸로 먹고 살아야 하는것인데... ↓댓글에댓글
  109. 109. 싼타몽 '03.5.2 9:48 PM 신고
    :-D*요즘은 싫으면 무조건 안티 생기고....자기 이익챙기는거 당연하고..그거 싫으면 다른곳 가면되고...왜들 바라는것만 많은지..주는거 업이 ↓댓글에댓글
  110. 110. 싼타몽 '03.5.2 9:49 PM 신고
    :-D*간단한 문젤 왜 물고 늘어지는동....싫으면 버리고, 좋으면 취하라...간단하잖소... ↓댓글에댓글
  111. 111. 이경미 '03.5.2 10:04 PM 신고
    :-D*이나라 대통령도 절반의 지지를 얻지못해요....여기서 또한 댓글로 자기 논리가 맞다고 정당화 하는것도 절반의 지지를 못얻고....짐승이 아니기에 자기논리가 합리화 되길 바랄 뿐이죠... ↓댓글에댓글
  112. 112. 네버다이 '03.5.2 10:19 PM 신고
    :)*그래두 이런 큰사이트에서 운영자가 직접 먼발치가 아닌 가까이에서 회원들과 같이 호흡하고 있다는데에서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보통 사이트가 커지면 운영자들은 잠적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 ↓댓글에댓글
  113. 113. 네버다이 '03.5.2 10:21 PM 신고
    :-D*이상으로 http://cafe.daum.net/hardware 운영자 였습니다. 카페광고했다구 뭐라고 하지마세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114. 114. 유희정 '03.5.2 10:22 PM 신고
    :-D*많이 힘드셨겠네요.... 저도 규모는 작지만 사이트 운영을 해본적이 잇어서 조금은 심정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군요... 좋은점이 있을땐 칭찬을 아끼지 않겠지만 불만사항이 있어도 개인차원의 타클은 계속 각오하셔하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유희정 '03.5.2 10:24 PM 신고
    :-D*앞으로도 계속 발전해가는 비팍이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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