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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기념.... 레닌

 


1917년 볼세비키 혁명의 주동자. 러시아 제국을 전복시키고, 겉으로는 국제 사회주의를 표방했으나 실제로는 국가 자본주의 병영국가였던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을 건설. 소련 시절 러시아의 고도 페테르스부르크가 그의 이름을 따 레닌그라드라 불리기도 했었죠.
한때 미화되기도 했었으나 그 후계자인 스탈린에 버금가는 대숙청을 감행했던 사람이기도 하였죠. 사회주의 진영에선 1억 1천만명, 자본주의 진영에선 7천만명의 생명이 정치 숙청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라졌던 냉전시대의 기초를 닦은 사람이죠.
강렬한 카리스마의 혁명가이자 탁월한 저술가.


유빛돌
2003-05-01 10:11:32
96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루웬종일 '03.5.1 11:56 AM 신고
    :-D*허허 레닌은 일국적 사회주의를 주창하였으며 트로츠키가 국제사회주의를 주창하였소. 아울러 레닌은 권력의 정점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검소하였으며 자본주의의 테일러이론을 직접 도입한 사람이기도 하오. ↓댓글에댓글
  2. 2. 하루웬종일 '03.5.1 11:58 AM 신고
    :-D*스탈린은 정적을 숙청하였으나 레닌은 혁명을 종결짖기위한 싸움을 한것이오. 냉전의 기초를 닦은것이 아니오. 스탈린이 레닌의 유지를 저버리고 권력을 가로챘으며 그 권력을 유지하기위해 냉전체제를 확립한것이라오. ↓댓글에댓글
  3. 3. 하루웬종일 '03.5.1 12:01 PM 신고
    :-D*레닌이 바라던 사회주의국가는 스탈린의 집권으로 세상에서 사라졌으며 공산당 독재국가가 탄생하였으니 아마 땅속에서 레닌은 참으로 통탄할것이오. 그러나 역사는 끊임없이 흐르고 정직한것이오. 자본주의를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는것 ↓댓글에댓글
  4. 4. 아햏햏 '03.5.2 4:19 PM 신고
    :-D*모든 권력을 소비에트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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