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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뺏어갈때...4(즉석드라마)

 

그가 아닌 00학교의 꽃미남 강한결이었다....
모든 여자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한결.....
어??
이게안닌데..
**는 그를 좋아하는데..
이상하다구 생각되서.그의 메일을 마지막으로 열어보았다...
아직두 **는 그를 사랑한다구 했다.....
정말 알수가 없었다,..
그는 **양을 좋아 하는것가튼데,.....
나는 한순간에 많은 생각들이 교차했다...
'그럼 **가 바람???'
진실이 아니었나?/?
몇달뒤........
드디어 그가 나에게 멜을 보냈다/.........

211.243.180.4 김민규: 쇼 한다..-_--;;; [11/12-12:24]
211.49.32.243 최재영: 짱난다 진짜..고만해라. 더하면 욕나올 것 같다..; [12/06-01:20]
210.117.19.83 박병철: 5편도... 부탁드려요... [12/10-13:08]
211.213.185.23 김보연: 음....진짜 모하는 고지? 역시 질풍노도의 시기라서 구런가? [12/13-00:41]
211.187.159.57 김태식: ㅡㅡㅋ 영화 화산고 보고싶다.. [12/20-17:17]
61.80.248.146 김수영: 아효~두사부일체두 잼이께뜬뎅...훔...가티 보러갈사람이 엄넹...ㅡ,ㅜ [12/21-20:19]
211.228.107.61 현정일: 그일이 당신을 더욱더 성숙하게 만들었을 거에요
[01/01-14:53]

2001-09-26 16: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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