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답답합니다.

 
답답합니다.

솔찍하게 말씀드립니다.

정말 사람대 사람으로 너무한거 아닙니까,

비씨파크에대해 나쁜감정을 가지신분들말입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유를 듣고싶습니다.



written by (imwsa)
2003-05-01 23:41:53
904 번 읽음
  총 1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m(__)m '03.5.2 1:42 PM 신고
    :-D*근데 요즘 댓글을 보면 웃낀것들두 많군요.. 사실 댓글중 심한 말들이 많긴 만더군요.. 근데 그에 맞대응도 못지않은 심한말을.. 근데 왜 한쪽만 치우치시는지.. 소히 안티쪽이 심한말을 했을경우 심할말로 받아치는 쪽을 ↓댓글에댓글
  2. 2. 폭주하기위하여 '03.5.1 11:45 PM 신고
    :-D*자료관리 하지 않음, 물론 수천명이 회원들이 동시 접속 하고 있지만 자신의 커뮤니티는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3. 3. 冷血人 '03.5.1 11:47 PM 신고
    :-D*아니요. 너무하다는 생각 안듭니다.. 그만큼 사회가 냉정한거겠죠.. ↓댓글에댓글
  4. 4. 노가리 '03.5.1 11:49 PM 신고
    :-D*자업자득.. ↓댓글에댓글
  5. 5. 노가리 '03.5.1 11:50 PM 신고
    :-D*사과문 발표한지 몇시간 지났다고 거짓말을 대놓고 합니까? ↓댓글에댓글
  6. 6. 박승만 '03.5.1 11:51 PM 신고
    :-D*좋지않은 감정을 가진 것 까지는 이해하는데, 막말하며 비난 하고 어려운 일 좀 있다니 몰아붙이는 행동양식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댓글에댓글
  7. 7. 박승만 '03.5.1 11:53 PM 신고
    :-D*게시판 글 부터가 '악성' 글입니다. 물론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비난하는 것도 있지만 정도를 모르는 지나친 글들이 많지요. 자업자득이라지만 뭐든간 운영은 쉬운게 아닌데... ↓댓글에댓글
  8. 8. 박승만 '03.5.1 11:54 PM 신고
    :-D*어쨌든 잘못된것에 대한 비난과 질타 등은 문제가 되지않지만...특히나 반대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피해자 입장에서만 보고 판단하고 따진다는게 우스운 일이고 그런 사람들이 문제죠. ↓댓글에댓글
  9. 9. 박승만 '03.5.1 11:57 PM 신고
    :-D*제 말은 고의적으로 자신을 죽이려한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자는게 아니라 비씨파크는 사소한 실수로...이윤과 관련한 면에서 문제가 발생해 어긋났던 것 뿐인데... ↓댓글에댓글
  10. 10. 박승만 '03.5.1 11:58 PM 신고
    :-D*그걸 이해못한다는 겁니다. 안티 사이트를 개설한 분들도 비씨파크의 잘못된 것에 대항하는 것 뿐. 악성으로 일방적이진 않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에서 언급한 분류들의 사람들은 안티라고 하지만 안티보다 못한 사람들이죠. ↓댓글에댓글
  11. 11. 박승만 '03.5.1 11:59 PM 신고
    :-D*일방적으로 싫어하고 반대하면 다 안티가 됩니까. 안티도 정도가 있는거지 일방적인 싸구려 안티라니... ↓댓글에댓글
  12. 12. 박승만 '03.5.1 11:59 PM 신고
    :-D*특히 초창기에 비씨파크를 애용하셨던 분들이 그런 안티에 포함되어 있을걸 생각하니 -_-;; ↓댓글에댓글
  13. 13. 박승만 '03.5.2 12:00 AM 신고
    :-D*뭐, 전 할말은 다했으니깐...이만 하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冷血人 '03.5.2 12:03 AM 신고
    :-D*실수했으면 실 수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가능하였음에도, 컴파라치,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성도 없는 레코더 및 레코딩 프로그램과 가상 시디 프로그램의 불법성을 연관시키며 대응한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冷血人 '03.5.2 12:04 AM 신고
    :-D*또한 컴파라치 기사는 정정보도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정정되지 않은 기사를 메인에 몇일간이나 등록시켰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冷血人 '03.5.2 12:04 AM 신고
    :-D*이로 인해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었죠. ↓댓글에댓글
  17. 17. 冷血人 '03.5.2 12:06 AM 신고
    :-D*중요한건 본인이 사과 공지에서도 말했듯이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한다고 글을 적었으면서, 그에 걸맞지 않게 거짓말을 하는것이죠. ↓댓글에댓글
  18. 18. 冷血人 '03.5.2 12:06 AM 신고
    :-D*박병철씨는 제가 봤을때, ↓댓글에댓글
  19. 19. 冷血人 '03.5.2 12:07 AM 신고
    :-D*다중 인격이 의심 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박승만 '03.5.2 12:08 AM 신고
    :-D*그 다중인격이랄 것까진;; 하지만 비씨파크 운영과 싸구려 네티즌들에 의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1. 21. 冷血人 '03.5.2 12:09 AM 신고
    :-D*본 사이트에 대한 항의 및 비판을 하는 네티즌들을 싸구려 네티즌으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잘못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2. 22. 冷血人 '03.5.2 12:10 AM 신고
    :-D*운영진이 먼저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므로, 안티 비팍 회원들간의 관계가 좋지 못한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블루 '03.5.2 12:10 AM 신고
    :-D*냉혈인님의 의견에는 공감하지만 다중인격이라고 까지 한것은 좀 지나친것같군요.이럴필요까지는없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4. 24. 冷血人 '03.5.2 12:11 AM 신고
    :-D*다중인격이 의심스럽다고 했지, 다중인격이라고 딱 잘라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블루 '03.5.2 12:11 AM 신고
    :-D*상대방이 잘못을 했다하더라도 그와 똑같은방법이나 논조로 이야기한다면 그것역시보기좋지는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블루 '03.5.2 12:13 AM 신고
    :-D*후후 ,그러신가요? 그런데 님의 그 글을 읽으면 오해사기 쉽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冷血人 '03.5.2 12:13 AM 신고
    :-D*그렇게 보였다면 할 수 없는것이죠.. 해석하기 나름이겠죠. ↓댓글에댓글
  28. 28. 冷血人 '03.5.2 12:18 AM 신고
    :-D*언제나 듣기 좋은 글만 쓰라는 법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冷血人 '03.5.2 12:25 AM 신고
    :-D*토론은 불평과 불만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샨슈르 '03.5.2 12:26 AM 신고
    :-D*냉혈인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샨슈르 '03.5.2 12:27 AM 신고
    :-D*우리나라 말처럼 한단어에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되어있는 단어도 없을듯... ↓댓글에댓글
  32. 32. 노가리 '03.5.2 12:27 AM 신고
    :-D*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이는 것도 좋을듯.. ↓댓글에댓글
  33. 33. 샨슈르 '03.5.2 12:28 AM 신고
    :-D*비판을 비방으로 잘못 도용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지요^^ ↓댓글에댓글
  34. 34. 김재진 '03.5.2 12:29 AM 신고
    :-D*도무지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군요, 당신들도 나에게 말이 안통한다고 말하겠죠? ↓댓글에댓글
  35. 35. 김재진 '03.5.2 12:29 AM 신고
    :-D*다중인격이라니.. ↓댓글에댓글
  36. 36. 노가리 '03.5.2 12:30 AM 신고
    :-D*비난을 위한 바난은 자제가 되어야겠지만, 근거있는 비난이라면 수렴하여, 검토 후 그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冷血人 '03.5.2 12:31 AM 신고
    :-D*좋은약은 입에 넣으면 쓴법입니다. 비판을 겸허히 수용할 줄 알아야죠.. ↓댓글에댓글
  38. 38. 김재진 '03.5.2 12:32 AM 신고
    :-D*그리고 냉혈인님, 자꾸 책임하시며 좋은방향으로 해결 여기서 좋은방향으로 해결이라는건 더러운합의를 보라는말씀같은데 그리고 정정되지않은 기사를 며칠동안 게시했다고해서 일이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커젔다고 하는데 말의 요점이 ↓댓글에댓글
  39. 39. 김재진 '03.5.2 12:32 AM 신고
    :-D*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노가리 '03.5.2 12:32 AM 신고
    :-D*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타인으로부터 비판을 받게되었을 때,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는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재진 '03.5.2 12:32 AM 신고
    :-D*비판을 모두 수용하는사람이 과연 현명한 사람일까요? ↓댓글에댓글
  42. 42. 김재진 '03.5.2 12:33 AM 신고
    :-D*그건 미련한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冷血人 '03.5.2 12:33 AM 신고
    :-D*요점을 모르시나보네요.. 그확인 되지 않은 , 정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기사를 몇일 동안 메인에 올려놔서, 비시파크는 명예훼손 및 영업 방해로 추가 고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노가리 '03.5.2 12:33 AM 신고
    :-D*이 커뮤너티(?)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운영진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45. 45. 冷血人 '03.5.2 12:34 AM 신고
    :-D*그렇기 때문에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말한겁니다. ↓댓글에댓글
  46. 46. 김재진 '03.5.2 12:35 AM 신고
    :-D*그 기사때문에 추가고소를 했을까요 과연? ↓댓글에댓글
  47. 47. 冷血人 '03.5.2 12:36 AM 신고
    :-D*알콜측에서 했다고 하였으니 했다고 봐야겠죠. ↓댓글에댓글
  48. 48. 김재진 '03.5.2 12:36 AM 신고
    :-D*그리고 토론은 불평과 불만으로 시작되는것이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김재진 '03.5.2 12:36 AM 신고
    :-D*알콜측 말만 들으셨군요 ↓댓글에댓글
  50. 50. 노가리 '03.5.2 12:37 AM 신고
    :-D*알콜사를 컴파라치라고 지칭한 것, 또한 "명예훼손"에 해당 될 겁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재진 '03.5.2 12:37 AM 신고
    :-D*만약 정말 이사건이 합의를 보는선에서 끝난다면, A사는 영원히 라이센스를 가지고 소규모사이트, 개인사업자 등처먹는 ↓댓글에댓글
  52. 52. 冷血人 '03.5.2 12:37 AM 신고
    :-D*김재진님의 반론은 왜 억지성 글이라는 느낌이 들까요? ↓댓글에댓글
  53. 53. 김재진 '03.5.2 12:38 AM 신고
    :-D*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명예회손.. ↓댓글에댓글
  54. 54. 김재진 '03.5.2 12:38 AM 신고
    :-D*冷血人 님 의견과 다르기때문에 그렇겠죠, 저역시 冷血人 님의 의견엔 비씨파크의 안좋은 감정과 섞여있는걸 느낍니다. ↓댓글에댓글
  55. 55. 冷血人 '03.5.2 12:38 AM 신고
    :-D*본인은 어느 한쪽 말만 듣고 이렇게 글 적지 않습니다.. 본인은 문제의 알콜 자료가 자료실에 등록돼었을때 ↓댓글에댓글
  56. 56. 冷血人 '03.5.2 12:39 AM 신고
    :-D*운영진에게 상용자료임을 알리고 삭제를 요청한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冷血人 '03.5.2 12:40 AM 신고
    :-D*본인은 사건의 시작부터 양사의 주장을 모두 지켜봐왔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冷血人 '03.5.2 12:40 AM 신고
    :-D*재진님야 말로 추측성 글좀 적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59. 59. 김재진 '03.5.2 12:40 AM 신고
    :-D*冷血人 님이 삭제를 요청했던사람인지는 저는잘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댓글
  60. 60. 김재진 '03.5.2 12:41 AM 신고
    :-D*제가 추측성글을 적었던가요? 어떤것이지요? ↓댓글에댓글
  61. 61. 김재진 '03.5.2 12:42 AM 신고
    :-D*그리고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자제해달라고 부탁은 해도 되지만 님께서 저에게 적지마라라고 명령은 못하십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재진 '03.5.2 12:42 AM 신고
    :-D*명령조의 어조를 바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63. 63. 冷血人 '03.5.2 12:42 AM 신고
    :-D*위에 댓글이요.. 알콜측의 말만 듣고 글을 적었다고 되있군요. ↓댓글에댓글
  64. 64. 冷血人 '03.5.2 12:42 AM 신고
    :-D*아 결례했습니다.. 흥분했나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김재진 '03.5.2 12:45 AM 신고
    :-D*아닙니다. 저는 솔찍하게 말씀드려서 비씨파크에 나쁜,좋은감정도 없습니다. 제가 좋은감정이 있어서 이렇게 비씨파크편을 들까요? ↓댓글에댓글
  66. 66. 김재진 '03.5.2 12:46 AM 신고
    :-D*아닙니다. 정말 냉정하게 알콜측에서 보넨 메일을 살펴주세요, 비씨파크에대한 감정을 배재하시고.. ↓댓글에댓글
  67. 67. 김재진 '03.5.2 12:46 AM 신고
    :-D*문제의 시작은 알콜소프트의 무리한 요구메일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댓글에댓글
  68. 68. 冷血人 '03.5.2 12:47 AM 신고
    :-D*제가 안좋은 감정이 있어서 이런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비시파크 생길때부터 회원으로 가입해서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冷血人 '03.5.2 12:49 AM 신고
    :-D*무엇이 본 사건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는겁니까? ↓댓글에댓글
  70. 70. 冷血人 '03.5.2 12:48 AM 신고
    :-D*안좋은 감정 있으면 벌써 자진해서 탈퇴했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김재진 '03.5.2 12:48 AM 신고
    :-D*제가 말을 잘못해서 알콜에대해 말씀은 못드립니다. 그리고 또 저에게 고소장이 날라오면 .. 정말 이 문제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에대한 문제,이야기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김재진 '03.5.2 12:49 AM 신고
    :-D*冷血人님 말고 다른분들의 코멘트를 봐 주세요, 아마 느끼실껍니다. ↓댓글에댓글
  73. 73. 冷血人 '03.5.2 12:51 AM 신고
    :-D*제가 작성한 글들이 알콜을 옹호하는것으로 보일 수도 있고, 반면 비시파크에 감정이 실린 글들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4. 74. 冷血人 '03.5.2 12:55 AM 신고
    :-D*그렇지만 본인이 판단할때, 비씨파크의 대응이 잘못된것 같아서 비판좀했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김재진 '03.5.2 12:55 AM 신고
    :-D*만약 알콜측에서의 합의를 요구했을때 좀더 잘 했더라면 제가 이렇게 까진 안했을껍니다. ↓댓글에댓글
  76. 76. 김재진 '03.5.2 12:57 AM 신고
    :-D*그 의견에는 같은생각입니다. 시작할땐 비 상업적인 목적으로 박병철씨가 다른 본업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 비씨파크가 그야말로 밥줄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冷血人 '03.5.2 12:56 AM 신고
    :-D*또한 비시파크 대표인 박병철씨 본인이 사이트를 시작할때랑 다르게 많이 변질된거 같아서 글을 적는 거랍니다. ↓댓글에댓글
  78. 78. 冷血人 '03.5.2 12:58 AM 신고
    :-D*과거 모든 자료의 공유를 외치던 분이, 이제 와서 레코더 및 가상 시디 프로그램의 불법성을 외치니 변질되도 많이 변질됐죠. ↓댓글에댓글
  79. 79. 김재진 '03.5.2 1:00 AM 신고
    :-D*개인적인 생각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冷血人 '03.5.2 1:02 AM 신고
    :-D*전 비씨파크는 좋아하지만, 박병철씨에 대해서는 비판을 많이 할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노가리 '03.5.2 1:04 AM 신고
    :-D*김재진님, 박병철씨가 사과문을 올린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네티즌을 호도하기 위한 거짓말을 했읍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게시물 178번 참고하세요 ↓댓글에댓글
  82. 82. 노가리 '03.5.2 1:05 AM 신고
    :-D*"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네티즌을 기만하고 속이려는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댓글
  83. 83. 노가리 '03.5.2 1:07 AM 신고
    :-D*삭제된 글들은 욕설이 포함된 게시물 뿐이었다고 말하려는 것 같고, 포XX자료실은 명백한 거짓말이고...당황스럽다고..그렇게 말을 하시더군요 ↓댓글에댓글
  84. 84. 김재진 '03.5.2 1:07 AM 신고
    :-D*제가, 비씨파크에 편을들어주는건 비씨파크도 피해자중에 하나이기때문입니다. 비씨파크가 도덕적으로 아니 운영자의 잘못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제가 주장하는건 A사의 부당함이지 비씨파크의 정당성을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85. 85. 노가리 '03.5.2 1:07 AM 신고
    :-D*비난받아 마땅하지 않겠읍니까? ↓댓글에댓글
  86. 86. 김재진 '03.5.2 1:08 AM 신고
    :-D*물론 게시물을보고, 왜 그러는지들 모르겠습니다..라고말은 했지만 ↓댓글에댓글
  87. 87. 노가리 '03.5.2 1:09 AM 신고
    :-D*이 커뮤너티의 분위기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단정적으로 보여주는 글, 댓글이었읍니다. ↓댓글에댓글
  88. 88. 김재진 '03.5.2 1:09 AM 신고
    :-D*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비난받아야할것은 비난을 받으며, 또 비난을 하실때에는 같은말을 하실때에도 좋은말로.. 비난을 하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비난을해도 고처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겠지요 ↓댓글에댓글
  89. 89. 김재진 '03.5.2 1:10 AM 신고
    :-D*손가락만 아프고.. ↓댓글에댓글
  90. 90. 김재진 '03.5.2 1:10 AM 신고
    :-D*내일이 시험 마지막 날인데.. 오늘토론 즐거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노가리 '03.5.2 1:12 AM 신고
    :-D*시험 잘 치루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2. 92.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2 1:16 AM 신고
    :-D*자업자득 .. 이 한마디로 모든것이 표현됩니다 .. ↓댓글에댓글
  93. 93. m(__)m '03.5.2 1:44 PM 신고
    :-D*탓하시지는 안네요.. 암튼 새벽에 시험있는데도 고생하셨네요.. 전 원래 토론을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셔서 끼고 싶지만 새벽에만 이뤄지네요.. 딸린식구들이 있어서..밤에는 아쉽군요.. 암튼 셤은 잘보셨는지.. ↓댓글에댓글
  94. 94. 남색안개 '03.5.2 3:37 PM 신고
    :-D*흠...것참... ↓댓글에댓글
  95. 95. m(__)m '03.5.2 1:42 PM 신고
    :-D*근데 요즘 댓글을 보면 웃낀것들두 많군요.. 사실 댓글중 심한 말들이 많긴 만더군요.. 근데 그에 맞대응도 못지않은 심한말을.. 근데 왜 한쪽만 치우치시는지.. 소히 안티쪽이 심한말을 했을경우 심할말로 받아치는 쪽을 ↓댓글에댓글
  96. 96. 폭주하기위하여 '03.5.1 11:45 PM 신고
    :-D*자료관리 하지 않음, 물론 수천명이 회원들이 동시 접속 하고 있지만 자신의 커뮤니티는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97. 97. 冷血人 '03.5.1 11:47 PM 신고
    :-D*아니요. 너무하다는 생각 안듭니다.. 그만큼 사회가 냉정한거겠죠.. ↓댓글에댓글
  98. 98. 노가리 '03.5.1 11:49 PM 신고
    :-D*자업자득.. ↓댓글에댓글
  99. 99. 노가리 '03.5.1 11:50 PM 신고
    :-D*사과문 발표한지 몇시간 지났다고 거짓말을 대놓고 합니까? ↓댓글에댓글
  100. 100. 박승만 '03.5.1 11:51 PM 신고
    :-D*좋지않은 감정을 가진 것 까지는 이해하는데, 막말하며 비난 하고 어려운 일 좀 있다니 몰아붙이는 행동양식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가 없다는... ↓댓글에댓글
  101. 101. 박승만 '03.5.1 11:53 PM 신고
    :-D*게시판 글 부터가 '악성' 글입니다. 물론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비난하는 것도 있지만 정도를 모르는 지나친 글들이 많지요. 자업자득이라지만 뭐든간 운영은 쉬운게 아닌데... ↓댓글에댓글
  102. 102. 박승만 '03.5.1 11:54 PM 신고
    :-D*어쨌든 잘못된것에 대한 비난과 질타 등은 문제가 되지않지만...특히나 반대의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피해자 입장에서만 보고 판단하고 따진다는게 우스운 일이고 그런 사람들이 문제죠. ↓댓글에댓글
  103. 103. 박승만 '03.5.1 11:57 PM 신고
    :-D*제 말은 고의적으로 자신을 죽이려한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자는게 아니라 비씨파크는 사소한 실수로...이윤과 관련한 면에서 문제가 발생해 어긋났던 것 뿐인데... ↓댓글에댓글
  104. 104. 박승만 '03.5.1 11:58 PM 신고
    :-D*그걸 이해못한다는 겁니다. 안티 사이트를 개설한 분들도 비씨파크의 잘못된 것에 대항하는 것 뿐. 악성으로 일방적이진 않습니다. 그런데 위의 글에서 언급한 분류들의 사람들은 안티라고 하지만 안티보다 못한 사람들이죠. ↓댓글에댓글
  105. 105. 박승만 '03.5.1 11:59 PM 신고
    :-D*일방적으로 싫어하고 반대하면 다 안티가 됩니까. 안티도 정도가 있는거지 일방적인 싸구려 안티라니... ↓댓글에댓글
  106. 106. 박승만 '03.5.1 11:59 PM 신고
    :-D*특히 초창기에 비씨파크를 애용하셨던 분들이 그런 안티에 포함되어 있을걸 생각하니 -_-;; ↓댓글에댓글
  107. 107. 박승만 '03.5.2 12:00 AM 신고
    :-D*뭐, 전 할말은 다했으니깐...이만 하렵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冷血人 '03.5.2 12:03 AM 신고
    :-D*실수했으면 실 수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가능하였음에도, 컴파라치,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성도 없는 레코더 및 레코딩 프로그램과 가상 시디 프로그램의 불법성을 연관시키며 대응한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冷血人 '03.5.2 12:04 AM 신고
    :-D*또한 컴파라치 기사는 정정보도가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정정되지 않은 기사를 메인에 몇일간이나 등록시켰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冷血人 '03.5.2 12:04 AM 신고
    :-D*이로 인해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었죠. ↓댓글에댓글
  111. 111. 冷血人 '03.5.2 12:06 AM 신고
    :-D*중요한건 본인이 사과 공지에서도 말했듯이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한다고 글을 적었으면서, 그에 걸맞지 않게 거짓말을 하는것이죠. ↓댓글에댓글
  112. 112. 冷血人 '03.5.2 12:06 AM 신고
    :-D*박병철씨는 제가 봤을때, ↓댓글에댓글
  113. 113. 冷血人 '03.5.2 12:07 AM 신고
    :-D*다중 인격이 의심 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박승만 '03.5.2 12:08 AM 신고
    :-D*그 다중인격이랄 것까진;; 하지만 비씨파크 운영과 싸구려 네티즌들에 의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15. 115. 冷血人 '03.5.2 12:09 AM 신고
    :-D*본 사이트에 대한 항의 및 비판을 하는 네티즌들을 싸구려 네티즌으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잘못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16. 116. 冷血人 '03.5.2 12:10 AM 신고
    :-D*운영진이 먼저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므로, 안티 비팍 회원들간의 관계가 좋지 못한겁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블루 '03.5.2 12:10 AM 신고
    :-D*냉혈인님의 의견에는 공감하지만 다중인격이라고 까지 한것은 좀 지나친것같군요.이럴필요까지는없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18. 118. 冷血人 '03.5.2 12:11 AM 신고
    :-D*다중인격이 의심스럽다고 했지, 다중인격이라고 딱 잘라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블루 '03.5.2 12:11 AM 신고
    :-D*상대방이 잘못을 했다하더라도 그와 똑같은방법이나 논조로 이야기한다면 그것역시보기좋지는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블루 '03.5.2 12:13 AM 신고
    :-D*후후 ,그러신가요? 그런데 님의 그 글을 읽으면 오해사기 쉽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冷血人 '03.5.2 12:13 AM 신고
    :-D*그렇게 보였다면 할 수 없는것이죠.. 해석하기 나름이겠죠. ↓댓글에댓글
  122. 122. 冷血人 '03.5.2 12:18 AM 신고
    :-D*언제나 듣기 좋은 글만 쓰라는 법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冷血人 '03.5.2 12:25 AM 신고
    :-D*토론은 불평과 불만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샨슈르 '03.5.2 12:26 AM 신고
    :-D*냉혈인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샨슈르 '03.5.2 12:27 AM 신고
    :-D*우리나라 말처럼 한단어에 여러가지 의미가 포함되어있는 단어도 없을듯... ↓댓글에댓글
  126. 126. 노가리 '03.5.2 12:27 AM 신고
    :-D*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이는 것도 좋을듯.. ↓댓글에댓글
  127. 127. 샨슈르 '03.5.2 12:28 AM 신고
    :-D*비판을 비방으로 잘못 도용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지요^^ ↓댓글에댓글
  128. 128. 김재진 '03.5.2 12:29 AM 신고
    :-D*도무지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군요, 당신들도 나에게 말이 안통한다고 말하겠죠? ↓댓글에댓글
  129. 129. 김재진 '03.5.2 12:29 AM 신고
    :-D*다중인격이라니.. ↓댓글에댓글
  130. 130. 노가리 '03.5.2 12:30 AM 신고
    :-D*비난을 위한 바난은 자제가 되어야겠지만, 근거있는 비난이라면 수렴하여, 검토 후 그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冷血人 '03.5.2 12:31 AM 신고
    :-D*좋은약은 입에 넣으면 쓴법입니다. 비판을 겸허히 수용할 줄 알아야죠.. ↓댓글에댓글
  132. 132. 김재진 '03.5.2 12:32 AM 신고
    :-D*그리고 냉혈인님, 자꾸 책임하시며 좋은방향으로 해결 여기서 좋은방향으로 해결이라는건 더러운합의를 보라는말씀같은데 그리고 정정되지않은 기사를 며칠동안 게시했다고해서 일이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커젔다고 하는데 말의 요점이 ↓댓글에댓글
  133. 133. 김재진 '03.5.2 12:32 AM 신고
    :-D*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노가리 '03.5.2 12:32 AM 신고
    :-D*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타인으로부터 비판을 받게되었을 때,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는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김재진 '03.5.2 12:32 AM 신고
    :-D*비판을 모두 수용하는사람이 과연 현명한 사람일까요? ↓댓글에댓글
  136. 136. 김재진 '03.5.2 12:33 AM 신고
    :-D*그건 미련한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冷血人 '03.5.2 12:33 AM 신고
    :-D*요점을 모르시나보네요.. 그확인 되지 않은 , 정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기사를 몇일 동안 메인에 올려놔서, 비시파크는 명예훼손 및 영업 방해로 추가 고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노가리 '03.5.2 12:33 AM 신고
    :-D*이 커뮤너티(?)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운영진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冷血人 '03.5.2 12:34 AM 신고
    :-D*그렇기 때문에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말한겁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김재진 '03.5.2 12:35 AM 신고
    :-D*그 기사때문에 추가고소를 했을까요 과연? ↓댓글에댓글
  141. 141. 冷血人 '03.5.2 12:36 AM 신고
    :-D*알콜측에서 했다고 하였으니 했다고 봐야겠죠. ↓댓글에댓글
  142. 142. 김재진 '03.5.2 12:36 AM 신고
    :-D*그리고 토론은 불평과 불만으로 시작되는것이 아니랍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김재진 '03.5.2 12:36 AM 신고
    :-D*알콜측 말만 들으셨군요 ↓댓글에댓글
  144. 144. 노가리 '03.5.2 12:37 AM 신고
    :-D*알콜사를 컴파라치라고 지칭한 것, 또한 "명예훼손"에 해당 될 겁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김재진 '03.5.2 12:37 AM 신고
    :-D*만약 정말 이사건이 합의를 보는선에서 끝난다면, A사는 영원히 라이센스를 가지고 소규모사이트, 개인사업자 등처먹는 ↓댓글에댓글
  146. 146. 冷血人 '03.5.2 12:37 AM 신고
    :-D*김재진님의 반론은 왜 억지성 글이라는 느낌이 들까요? ↓댓글에댓글
  147. 147. 김재진 '03.5.2 12:38 AM 신고
    :-D*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명예회손.. ↓댓글에댓글
  148. 148. 김재진 '03.5.2 12:38 AM 신고
    :-D*冷血人 님 의견과 다르기때문에 그렇겠죠, 저역시 冷血人 님의 의견엔 비씨파크의 안좋은 감정과 섞여있는걸 느낍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冷血人 '03.5.2 12:38 AM 신고
    :-D*본인은 어느 한쪽 말만 듣고 이렇게 글 적지 않습니다.. 본인은 문제의 알콜 자료가 자료실에 등록돼었을때 ↓댓글에댓글
  150. 150. 冷血人 '03.5.2 12:39 AM 신고
    :-D*운영진에게 상용자료임을 알리고 삭제를 요청한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冷血人 '03.5.2 12:40 AM 신고
    :-D*본인은 사건의 시작부터 양사의 주장을 모두 지켜봐왔습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冷血人 '03.5.2 12:40 AM 신고
    :-D*재진님야 말로 추측성 글좀 적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153. 153. 김재진 '03.5.2 12:40 AM 신고
    :-D*冷血人 님이 삭제를 요청했던사람인지는 저는잘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54. 154. 김재진 '03.5.2 12:41 AM 신고
    :-D*제가 추측성글을 적었던가요? 어떤것이지요? ↓댓글에댓글
  155. 155. 김재진 '03.5.2 12:42 AM 신고
    :-D*그리고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자제해달라고 부탁은 해도 되지만 님께서 저에게 적지마라라고 명령은 못하십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김재진 '03.5.2 12:42 AM 신고
    :-D*명령조의 어조를 바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冷血人 '03.5.2 12:42 AM 신고
    :-D*위에 댓글이요.. 알콜측의 말만 듣고 글을 적었다고 되있군요. ↓댓글에댓글
  158. 158. 冷血人 '03.5.2 12:42 AM 신고
    :-D*아 결례했습니다.. 흥분했나봅니다. ↓댓글에댓글
  159. 159. 김재진 '03.5.2 12:45 AM 신고
    :-D*아닙니다. 저는 솔찍하게 말씀드려서 비씨파크에 나쁜,좋은감정도 없습니다. 제가 좋은감정이 있어서 이렇게 비씨파크편을 들까요? ↓댓글에댓글
  160. 160. 김재진 '03.5.2 12:46 AM 신고
    :-D*아닙니다. 정말 냉정하게 알콜측에서 보넨 메일을 살펴주세요, 비씨파크에대한 감정을 배재하시고.. ↓댓글에댓글
  161. 161. 김재진 '03.5.2 12:46 AM 신고
    :-D*문제의 시작은 알콜소프트의 무리한 요구메일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冷血人 '03.5.2 12:47 AM 신고
    :-D*제가 안좋은 감정이 있어서 이런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비시파크 생길때부터 회원으로 가입해서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冷血人 '03.5.2 12:49 AM 신고
    :-D*무엇이 본 사건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64. 164. 冷血人 '03.5.2 12:48 AM 신고
    :-D*안좋은 감정 있으면 벌써 자진해서 탈퇴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김재진 '03.5.2 12:48 AM 신고
    :-D*제가 말을 잘못해서 알콜에대해 말씀은 못드립니다. 그리고 또 저에게 고소장이 날라오면 .. 정말 이 문제는 단순히 소프트웨어 불법복제에대한 문제,이야기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김재진 '03.5.2 12:49 AM 신고
    :-D*冷血人님 말고 다른분들의 코멘트를 봐 주세요, 아마 느끼실껍니다. ↓댓글에댓글
  167. 167. 冷血人 '03.5.2 12:51 AM 신고
    :-D*제가 작성한 글들이 알콜을 옹호하는것으로 보일 수도 있고, 반면 비시파크에 감정이 실린 글들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68. 168. 冷血人 '03.5.2 12:55 AM 신고
    :-D*그렇지만 본인이 판단할때, 비씨파크의 대응이 잘못된것 같아서 비판좀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69. 169. 김재진 '03.5.2 12:55 AM 신고
    :-D*만약 알콜측에서의 합의를 요구했을때 좀더 잘 했더라면 제가 이렇게 까진 안했을껍니다. ↓댓글에댓글
  170. 170. 김재진 '03.5.2 12:57 AM 신고
    :-D*그 의견에는 같은생각입니다. 시작할땐 비 상업적인 목적으로 박병철씨가 다른 본업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 비씨파크가 그야말로 밥줄입니다. ↓댓글에댓글
  171. 171. 冷血人 '03.5.2 12:56 AM 신고
    :-D*또한 비시파크 대표인 박병철씨 본인이 사이트를 시작할때랑 다르게 많이 변질된거 같아서 글을 적는 거랍니다. ↓댓글에댓글
  172. 172. 冷血人 '03.5.2 12:58 AM 신고
    :-D*과거 모든 자료의 공유를 외치던 분이, 이제 와서 레코더 및 가상 시디 프로그램의 불법성을 외치니 변질되도 많이 변질됐죠. ↓댓글에댓글
  173. 173. 김재진 '03.5.2 1:00 AM 신고
    :-D*개인적인 생각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冷血人 '03.5.2 1:02 AM 신고
    :-D*전 비씨파크는 좋아하지만, 박병철씨에 대해서는 비판을 많이 할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75. 175. 노가리 '03.5.2 1:04 AM 신고
    :-D*김재진님, 박병철씨가 사과문을 올린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네티즌을 호도하기 위한 거짓말을 했읍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게시물 178번 참고하세요 ↓댓글에댓글
  176. 176. 노가리 '03.5.2 1:05 AM 신고
    :-D*"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네티즌을 기만하고 속이려는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댓글
  177. 177. 노가리 '03.5.2 1:07 AM 신고
    :-D*삭제된 글들은 욕설이 포함된 게시물 뿐이었다고 말하려는 것 같고, 포XX자료실은 명백한 거짓말이고...당황스럽다고..그렇게 말을 하시더군요 ↓댓글에댓글
  178. 178. 김재진 '03.5.2 1:07 AM 신고
    :-D*제가, 비씨파크에 편을들어주는건 비씨파크도 피해자중에 하나이기때문입니다. 비씨파크가 도덕적으로 아니 운영자의 잘못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제가 주장하는건 A사의 부당함이지 비씨파크의 정당성을 말하려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79. 179. 노가리 '03.5.2 1:07 AM 신고
    :-D*비난받아 마땅하지 않겠읍니까? ↓댓글에댓글
  180. 180. 김재진 '03.5.2 1:08 AM 신고
    :-D*물론 게시물을보고, 왜 그러는지들 모르겠습니다..라고말은 했지만 ↓댓글에댓글
  181. 181. 노가리 '03.5.2 1:09 AM 신고
    :-D*이 커뮤너티의 분위기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단정적으로 보여주는 글, 댓글이었읍니다. ↓댓글에댓글
  182. 182. 김재진 '03.5.2 1:09 AM 신고
    :-D*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비난받아야할것은 비난을 받으며, 또 비난을 하실때에는 같은말을 하실때에도 좋은말로.. 비난을 하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비난을해도 고처지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겠지요 ↓댓글에댓글
  183. 183. 김재진 '03.5.2 1:10 AM 신고
    :-D*손가락만 아프고.. ↓댓글에댓글
  184. 184. 김재진 '03.5.2 1:10 AM 신고
    :-D*내일이 시험 마지막 날인데.. 오늘토론 즐거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85. 185. 노가리 '03.5.2 1:12 AM 신고
    :-D*시험 잘 치루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2 1:16 AM 신고
    :-D*자업자득 .. 이 한마디로 모든것이 표현됩니다 .. ↓댓글에댓글
  187. 187. m(__)m '03.5.2 1:44 PM 신고
    :-D*탓하시지는 안네요.. 암튼 새벽에 시험있는데도 고생하셨네요.. 전 원래 토론을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셔서 끼고 싶지만 새벽에만 이뤄지네요.. 딸린식구들이 있어서..밤에는 아쉽군요.. 암튼 셤은 잘보셨는지.. ↓댓글에댓글
  188. 188. 남색안개 '03.5.2 3:37 PM 신고
    :-D*흠...것참...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