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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나름대로의 생각입니다만...

 
안티 비시팍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요.

그럼 안티들이 요즘들어 왜 갑자기 이러느냐?

예전부터 비시팍에 속도패치, 게시판 운영, 공동구매 등에 대한 불만글이

많이 올라왔었지만 그러한 글은 작성후 빠르면 1시간 늦어도 하루안에는 모두 삭제되었고

소위 징계라하여 당사자는 글을 쓸 수 있는 권한마저 박탈 당했습니다.

이러한 무지막지한 게시판 관리로 안티 비시팍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님께서는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알콜사태 이후로는 동시 접속자수가 많을때는 7000여명까지 되는것을 봤습니다.

이런 상황에 비시팍에 불리한 글을 예전처럼 삭제하지는 못하겠지요?
(병철님도 더이상 삭제는 없다고 말했지요?)

안티 회원들은 이것을 기회로 삼아 그간의 부당함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자 함입니다.

어떤분께서 기회주의적 발상(?)이라고 하셨는데 어쩌면 이번이 안티에게는 그간의

부당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아래 글만 봐도 어제 새벽에 게시판 관리를 잘못했다고 사과글을 올렸던 사람이 포르노 자료실은

없다라고 말했다가 증거를 가지고 계신 다른 회원분의 항의에는 아무런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또 컴파라치 관련 기사만해도 기자가 오보를 인정한 정정기사는 비시팍 메인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위에 두가지 경우만 봐도 왜 비시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충분한 설명이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다른 증거를 보고 싶으시다면 안티 사이트를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written by (owngagi)
2003-05-02 00:39:38
515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재진 '03.5.2 12:45 AM 신고
    :-D*사실 저는 지금 비씨파크의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A사의 비 도덕적인 상도덕에대해 논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가기™ '03.5.2 12:47 AM 신고
    :-D*박병철씨 글중에 이런말이 있군요 (178번 글) ↓댓글에댓글
  3. 3. 가기™ '03.5.2 12:47 AM 신고
    :-D*욕설이 없는곳을 찾는곳이 그동안의 비씨파크 였습니다. 그동안의 비씨파크는 욕설이 없는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커뮤니티였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가기™ '03.5.2 12:47 AM 신고
    :-D*모르는분들이 보면 안티들이 갑자기 욕과 비난글을 올린다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가기™ '03.5.2 12:49 AM 신고
    :-D*하지만 예전에 비시팍을 비난하는 게시글은 무차별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가기™ '03.5.2 12:49 AM 신고
    :-D*오죽하면 '글쓴후에 꼭 캡춰해둬라'라는 말들을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 7. 김재진 '03.5.2 12:53 AM 신고
    :-D*박병철님은 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공자님쯤 되지도 않습니다. 감정을가진 사람입니다. 비씨파크 속도패치가 유료화댈때 지켜봤는데, 네티즌들의 대응방식이 틀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가기™ '03.5.2 1:03 AM 신고
    :-D*제가 말하는거는 유료화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9. 9. 가기™ '03.5.2 1:03 AM 신고
    :-D*공구 제품에 대한 성능불만, 자료실에 무료 속도패치 등록 문제 등등 비시팍에 대한 불만사항을 무시해버렸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가기™ '03.5.2 1:03 AM 신고
    :-D*그리고 병철님이 사람이라지만 비시팍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회원을 무시하거나 비방하는 감정적 대응은 ↓댓글에댓글
  11. 11. 가기™ '03.5.2 1:04 AM 신고
    :-D*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탈퇴한 회원 한분을 알콜사 직원으로 몰아붙이면서 비겁하다고 그랬죠? ↓댓글에댓글
  12. 12. 가기™ '03.5.2 1:04 AM 신고
    :-D*그리고 글 마지막에 "ㅎㅎ" ↓댓글에댓글
  13. 13. 가기™ '03.5.2 1:05 AM 신고
  14. 14. 가기™ '03.5.2 1:05 AM 신고
    :-D*이거 비웃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5. 15.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2 1:18 AM 신고
    :'(*박병철씨는 신이 아니지만 .. 지켜야 할껀 지켰어야 했습니다 .. 지켜야할것을 못지켰으니까 여론이 이만치 악화된겁니다 .. ↓댓글에댓글
  16. 16. m(__)m '03.5.2 1:51 PM 신고
    :-D*재진님께 한마디 하고 싶은건요.. 그동안 못보신게 넘많았습니다. 밑에 댓글중에 여디선가 달았는데 공구 물품이 배달이 안오고 또 결제 문제 암튼 이런문제로 글올린분이 있길래.. xx홈쇼핑에서 그런문제로 곤란을 겪어서 경험 ↓댓글에댓글
  17. 17. m(__)m '03.5.2 1:53 PM 신고
    :-D*담을 좀 들려주고 강구 대책 글구 인터넷상에 선결제시 3일안에 배송되어야 하고 이를 못지킬시 미리 연락과 함께.. 이런 글을 올렸죠.. 그분한테 갈켜준다고요.. 근데 경고주더군요.. 물론 여기 병철님이 신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8. 18. m(__)m '03.5.2 1:54 PM 신고
    :-D*하지만 최소한의 예의와 도가 문제란거죠.. 저도 비팍에 몸담은지 좀 됐거든요.. 특별한 감정은 없습니다. 그때이후로 경고같은거 받은적두 없구.(물론 그뒤로 글을 잘안쓰지만..) 하지만 고쳐야 할것은 고쳐야 겠더라구요.. ↓댓글에댓글
  19. 19. 김재진 '03.5.2 12:45 AM 신고
    :-D*사실 저는 지금 비씨파크의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A사의 비 도덕적인 상도덕에대해 논할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가기™ '03.5.2 12:47 AM 신고
    :-D*박병철씨 글중에 이런말이 있군요 (178번 글) ↓댓글에댓글
  21. 21. 가기™ '03.5.2 12:47 AM 신고
    :-D*욕설이 없는곳을 찾는곳이 그동안의 비씨파크 였습니다. 그동안의 비씨파크는 욕설이 없는 따뜻하고 정감이 넘치는 커뮤니티였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가기™ '03.5.2 12:47 AM 신고
    :-D*모르는분들이 보면 안티들이 갑자기 욕과 비난글을 올린다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가기™ '03.5.2 12:49 AM 신고
    :-D*하지만 예전에 비시팍을 비난하는 게시글은 무차별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가기™ '03.5.2 12:49 AM 신고
    :-D*오죽하면 '글쓴후에 꼭 캡춰해둬라'라는 말들을 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5. 25. 김재진 '03.5.2 12:53 AM 신고
    :-D*박병철님은 신이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공자님쯤 되지도 않습니다. 감정을가진 사람입니다. 비씨파크 속도패치가 유료화댈때 지켜봤는데, 네티즌들의 대응방식이 틀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가기™ '03.5.2 1:03 AM 신고
    :-D*제가 말하는거는 유료화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가기™ '03.5.2 1:03 AM 신고
    :-D*공구 제품에 대한 성능불만, 자료실에 무료 속도패치 등록 문제 등등 비시팍에 대한 불만사항을 무시해버렸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가기™ '03.5.2 1:03 AM 신고
    :-D*그리고 병철님이 사람이라지만 비시팍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회원을 무시하거나 비방하는 감정적 대응은 ↓댓글에댓글
  29. 29. 가기™ '03.5.2 1:04 AM 신고
    :-D*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탈퇴한 회원 한분을 알콜사 직원으로 몰아붙이면서 비겁하다고 그랬죠? ↓댓글에댓글
  30. 30. 가기™ '03.5.2 1:04 AM 신고
    :-D*그리고 글 마지막에 "ㅎㅎ" ↓댓글에댓글
  31. 31. 가기™ '03.5.2 1:05 AM 신고
  32. 32. 가기™ '03.5.2 1:05 AM 신고
    :-D*이거 비웃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3. 33. 가르쳐주기 싫은걸 '03.5.2 1:18 AM 신고
    :'(*박병철씨는 신이 아니지만 .. 지켜야 할껀 지켰어야 했습니다 .. 지켜야할것을 못지켰으니까 여론이 이만치 악화된겁니다 .. ↓댓글에댓글
  34. 34. m(__)m '03.5.2 1:51 PM 신고
    :-D*재진님께 한마디 하고 싶은건요.. 그동안 못보신게 넘많았습니다. 밑에 댓글중에 여디선가 달았는데 공구 물품이 배달이 안오고 또 결제 문제 암튼 이런문제로 글올린분이 있길래.. xx홈쇼핑에서 그런문제로 곤란을 겪어서 경험 ↓댓글에댓글
  35. 35. m(__)m '03.5.2 1:53 PM 신고
    :-D*담을 좀 들려주고 강구 대책 글구 인터넷상에 선결제시 3일안에 배송되어야 하고 이를 못지킬시 미리 연락과 함께.. 이런 글을 올렸죠.. 그분한테 갈켜준다고요.. 근데 경고주더군요.. 물론 여기 병철님이 신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6. 36. m(__)m '03.5.2 1:54 PM 신고
    :-D*하지만 최소한의 예의와 도가 문제란거죠.. 저도 비팍에 몸담은지 좀 됐거든요.. 특별한 감정은 없습니다. 그때이후로 경고같은거 받은적두 없구.(물론 그뒤로 글을 잘안쓰지만..) 하지만 고쳐야 할것은 고쳐야 겠더라구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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