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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련...박님의 글이 저 밑에서 웅구쳐 나오는 말ㅆㅁ이길...

 
이제서야 삭제가 사라진듯 하네...
얼마나 후련하냐! 하고싶은 야그들, 60-70년대 박정희 씨(지딴엔 반공,간첩운운했지만
) 독재해처먹을라고 (박근혜 박지만영식님들,기타님들 죄송 ) 공포분위기 조성하며 통금했던 시절, 전두환체육관선거 치른후, 민심돌리려 스포츠.섹스등(당시 강남등 대형유흥업소에선 미희들의 전라춤-쌩나체쇼가 성했했음-업소명:강남파리,하와이등-본인도 다경험)을 프리하게 묵인했던 시절,,,지각있는 민초들은 그냥 묵묵조용 생업에만 종사했지
너무 서두가 형이상학(영어로 에로티시즘이었나?)이었나..아글씨..그때도 하고픈 야그가 너무 많았지.근데 다내뱉으면 누가 조용히 모셔가는거여. 그러니 다모두 침묵.알아도 모른척
침묵은 금인께롱... 그러다 원이 속으로 쌓여 속병이 쌓이제..
무슨말을 어렵게 돌려하냐고?
내나이 많은거 자랑하려는데 뭐 떫냐? 꼬운면 일찍 태어나지.
지금까정은 여러분들과 나이를 떠나 친구,선후배로 말을 터놓고 싶어서 서두를 달은것이고
본론으로 가서
그 당시 하고픈야그 못 하는거나 지금 여기 한마당에서 어떤놈땀시 못하는거나 억울한 심정은 매일반이지. 더군다나 지금은 우리 노통께서 국민의 정부를 외치고. 일반회사는 비굴하리만치 고객은 왕이로소이다-실제 국민과 소비자가 왕이다-가 일반인들에게 보편적으로 인식되는 지금
이 한마당의 주인이신 박사장님이 삭제를 안하겠다, 진심어린 마음으로 네티즌 여러분께 사과한다. 이 얼마나 내속을 열어보이시고픈 님들께 정말로 믿어도 되냐고 반문하리만큼 반가운 야그가 아니냐
그동안 비시,알콜,안티비시(나는 왕박쥐네-3사의 공통회원이네)여러분.
알콜사는 비시의 직접이해당사자라 설득이 어렵겠지만 비시의 열성회원님들,과거비시의 회원열에서 안티ㅎ비시로 전향하신분들 ,모두 박사장님보다는 비시파크, 보다 정확하게는 여러분들의 재밌는 놀이터-그곳이 지금의 비시일수도 있을것임-를 갖고 싶은거죠
그 애정이 지금의 비시를 감싸고 또는 비난하는것 아니겠어요?

2003-05-02 01:24:31
872 번 읽음
  총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철권 '03.5.2 1:58 AM 신고
    :-D*노가리님께-댁네의 필명을 (no!노가리)라 지은글이 글씨 삭제됐더라고 ↓댓글에댓글
  2. 2. 철권 '03.5.2 2:12 AM 신고
    :-D* 아동틱헤게 쓴다는게 죄송.실은 친구하자고한야근데..말썸을 너무 잘하셔서.. ↓댓글에댓글
  3. 3. 冷血人 '03.5.2 2:12 AM 신고
    :-D*흠... 한참을 생각해봐야될듯.. ↓댓글에댓글
  4. 4. 철권 '03.5.2 2:08 AM 신고
    :-D*no!노가리란 노가리님을 배척한다일까 아니면 이름은 노가린데 뱉는 말은 노가리가 ↓댓글에댓글
  5. 5. 철권 '03.5.2 2:10 AM 신고
    :-D* 아니고 비단잉어일까.. ↓댓글에댓글
  6. 6. 철권 '03.5.2 2:34 AM 신고
    :-D*냉혈인님께-무림제일고수답지않게 형광등인감? ↓댓글에댓글
  7. 7. 홍당무 '03.5.2 4:18 AM 신고
    :-D*철권님..하신 말씀,아무리 읽고 또 읽어봐도..고개가 갸우뚱~음...저도 형광등인가봐요..^^; ↓댓글에댓글
  8. 8. 홍당무 '03.5.2 4:23 AM 신고
    :-D*말씀을 넘 시원 거침없이 하셔서 진의를 가늠하기 어렵네요..또, 아래 블루님등 기타 다른분들의 글들과는 사뭇 대조적이라..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홍당무 '03.5.2 4:26 AM 신고
    :-D*제가 아직 어리고 생각이 짧아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冷血人 '03.5.2 4:38 AM 신고
    :-D*형광등이라.. 이 단어 하나에 한참을 생각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게 맞을 수도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전 형광등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11. 11. 冷血人 '03.5.2 4:59 AM 신고
    :-D*비유가 적절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 형광등 하나만으로도 좋은뜻과 나쁜뜻 모두 내포하고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12. 12. 철권 '03.5.2 12:25 PM 신고
    :-D*난 냉혈선사님의 글에 대체로 공감합니다. 형광등의 의미는 제 글에 대한 이해가 ↓댓글에댓글
  13. 13. 철권 '03.5.2 12:28 PM 신고
    :-D*윗글+ 내 서투른 표현으로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듯하여 친근한 마음에서 그리한거이죠. ↓댓글에댓글
  14. 14. 박남규 '03.5.14 3:44 PM 신고
    :-D*근데, 좀 이해가 안 가군요. ↓댓글에댓글
  15. 15. 철권 '03.5.2 1:58 AM 신고
    :-D*노가리님께-댁네의 필명을 (no!노가리)라 지은글이 글씨 삭제됐더라고 ↓댓글에댓글
  16. 16. 철권 '03.5.2 2:12 AM 신고
    :-D* 아동틱헤게 쓴다는게 죄송.실은 친구하자고한야근데..말썸을 너무 잘하셔서.. ↓댓글에댓글
  17. 17. 冷血人 '03.5.2 2:12 AM 신고
    :-D*흠... 한참을 생각해봐야될듯.. ↓댓글에댓글
  18. 18. 철권 '03.5.2 2:08 AM 신고
    :-D*no!노가리란 노가리님을 배척한다일까 아니면 이름은 노가린데 뱉는 말은 노가리가 ↓댓글에댓글
  19. 19. 철권 '03.5.2 2:10 AM 신고
    :-D* 아니고 비단잉어일까.. ↓댓글에댓글
  20. 20. 철권 '03.5.2 2:34 AM 신고
    :-D*냉혈인님께-무림제일고수답지않게 형광등인감? ↓댓글에댓글
  21. 21. 홍당무 '03.5.2 4:18 AM 신고
    :-D*철권님..하신 말씀,아무리 읽고 또 읽어봐도..고개가 갸우뚱~음...저도 형광등인가봐요..^^; ↓댓글에댓글
  22. 22. 홍당무 '03.5.2 4:23 AM 신고
    :-D*말씀을 넘 시원 거침없이 하셔서 진의를 가늠하기 어렵네요..또, 아래 블루님등 기타 다른분들의 글들과는 사뭇 대조적이라..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홍당무 '03.5.2 4:26 AM 신고
    :-D*제가 아직 어리고 생각이 짧아서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암튼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冷血人 '03.5.2 4:38 AM 신고
    :-D*형광등이라.. 이 단어 하나에 한참을 생각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게 맞을 수도 안맞을 수도 있겠지만... 전 형광등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25. 25. 冷血人 '03.5.2 4:59 AM 신고
    :-D*비유가 적절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 형광등 하나만으로도 좋은뜻과 나쁜뜻 모두 내포하고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26. 26. 철권 '03.5.2 12:25 PM 신고
    :-D*난 냉혈선사님의 글에 대체로 공감합니다. 형광등의 의미는 제 글에 대한 이해가 ↓댓글에댓글
  27. 27. 철권 '03.5.2 12:28 PM 신고
    :-D*윗글+ 내 서투른 표현으로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듯하여 친근한 마음에서 그리한거이죠. ↓댓글에댓글
  28. 28. 박남규 '03.5.14 3:44 PM 신고
    :-D*근데, 좀 이해가 안 가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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