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부산 촌놈의 서울행....

 
작년에 사회에 발 내디딘 사회초년생입니다...
아래에 글 올렸다 시피 첫 직장에서 사장이란 놈한테 사기당하고...
실의에 빠져있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13일날 서울루 무작정 상경했습니다.
일단 거처할때가 없으니 이래저래 빚내서...거처를 마련하고..
직장도 이리저리 알아보았습니다.
그레서 지난주에 꽤 괜찮은 회사에 원서를 넣었는데...
아직 연락이 없군요...그쪽에 연락해보니..아직 심사가 다 안됐다고 좀 더 기다리라는데..
이래저래 빚내서 거처 얻고 보니 마음만 급하네요...
빨리 직장 다니면서 안정을 취해야 그나마 급한 마음이 덜할텐데요..
마음만 급하고 일은 뜻대로 안되고 그러니 괜히 조바심만 납니다.
어제 근로자의 날을 기하여 담주 월요일까지 연휴로 쉬는 곳이 많아서..
취직하기 전에 집에 와서 편하게 있으려구 어제 무궁화호 열차 타고 부산에 있는
집으로 왔습니다. 5시간 20분 걸리더군요....엉덩이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의자가 어찌그리 불편한지...가만이 앉아있어도 시간이 오래 걸리니 엉덩이가
많이 아프더군요....
좀 쉬었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날 다시 서울로 올라갈 생각입니다.
다음주에는 좋은 소식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 저랑 같은 사회초년생인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 분들 모두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겠지요..
모두다 힘내서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회원님들 우리들이 힘낼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03-05-02 03:08:52
64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니 '03.5.2 12:06 PM 신고
    :-D*우아..대단하시네요. 나쁜 사장 먼저 만나서,액땜했다 치시구,^^ 꼬옥 합격하셔서 괜찮은 생활 하시기 바래요..이구..홧팅임다..hehe ↓댓글에댓글
  2. 2. 연지 '03.5.2 5:09 PM 신고
    :-D*힘내세요...^^ 화이팅!! 연지가 주문 걸어드릴게요."당신에게 느으으으을~ 좋은 일만 있을 것입니당..." ↓댓글에댓글
  3. 3. 삶에 지쳐 '03.5.2 11:45 PM 신고
    :-D*그게 삶이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