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힘내세요

 
작은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로 시작해서 지금은 사업의 규모가 많이 커졌군요
사업하는 사람이 소비자들 한테 욕도 좀 듣고 비판도 듣는것이고 뭐 그런거죠
여기서 비씨파크와 박병철님을 비판하시고 욕하시는 분들의 말씀이
일부는 맞는 말이고 일부는 부풀려진 오해일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여기 비씨파크를 무료 서비스 시절부터 가입해온 사람이지만
활동은 거의 안했습니다 내공도 하나도 없고 회원도 준회원이고 그렇습니다
제가 비씨파크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일수도 있지만
너무 맹목적인 비난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런 제 의견이 박병철님께 연민을 느껴서 그런거겠죠
저도 박병철님의 일부 잘못된 운영방침을 잘 압니다
우리 네티즌도 충분히 비판하고 개선 요구 할수 있습니다
특히 유료 사용자분들은 손님을 넘어선 소비자입장이니까요
하지만 욕설을 섞어가면서 운영자를 마치 도덕성이 타락한 인간으로
몰아가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여기서나 비팍 안티에서 운영자님을 욕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은 사실이 아닌 말도 안되는것들이였습니다
분명 제가 박병철님한테 개인적인 감정을 갖고 그 수많은 글들을 봤으면
그 글들을 모두 곧이 곧대로 믿으면서(고개를 끄떡거리며)
"비팍 운영자 아주 나쁜 사람이네" 이런 소리 나왔을듯 합니다
하지만 제가 개인감정 섞지않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본바
말도안되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무슨 기자한테 뇌물을 줬을것이다등등이 그 예죠
사람이 한번 미운털 밖히면 끝이 없다고 하더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병철 운영자님께 몇마디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사과문도 쓰셨고
네티즌들이 요구하는 몇가지 사항도 들어주신것 같더군요
유료 속도패치도 환불제로 하는것 같고...
개인적으로 지금은 아주 잘 운영하고 계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식으로 계속 네티즌들의 요구사항들을 들어줄수 있는대로 들어주시고
만약 안되면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상세하게 적어서 네티즌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직"이 사업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할때도 있습니다
물론 운영자님께서도 많은 노력을 하셨겠지만 뭔가 부족해서인지
이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좀더 분발하시구요
이렇게 규모가 큰 커뮤니티 사이트를 개설하신 그 추진력을 바탕으로
계속 노력하시면 좀더 좋은사이트로 발전할것을 믿습니다

written by 심 (sim12sim)
2003-05-02 12:41:31
477 번 읽음
  총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 '03.5.2 12:43 PM 신고
    :-D*혹시 비팍에게서 직접적인 피해를 보신 피해자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는 좀 죄송한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샨슈르 '03.5.2 2:15 PM 신고
    :-D*도덕적으로 타락하신분이시라... 과잉 자기 보호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소극적인... ↓댓글에댓글
  3. 3. m(__)m '03.5.2 2:38 PM 신고
    :-D*근데 어떤걸 근거로 일부는 맞는다고 하시는지 글구 안티팍가서 그글에 긍정하면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건지.. ↓댓글에댓글
  4. 4. m(__)m '03.5.2 2:39 PM 신고
    :-D*어떤것이 객관적인건지 잘 모르겠군요.. 저두 객관적으로 봤더니 고쳐야 할께 많구나란 ↓댓글에댓글
  5. 5. m(__)m '03.5.2 2:40 PM 신고
    :-D*생각이 들던데.. 그럼 저도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건가.. 글 ↓댓글에댓글
  6. 6. m(__)m '03.5.2 2:41 PM 신고
    :-D*물론 기자껀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일부만 맞는다.. 거기에 캡쳐들은 다뭐죠.. 그럼.. ↓댓글에댓글
  7. 7. m(__)m '03.5.2 2:42 PM 신고
    :-D*안티도 정말 그사이트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사이트입니다. 이걸 알아주세요.. ↓댓글에댓글
  8. 8. m(__)m '03.5.2 2:44 PM 신고
    :-D*애정이 없으면 떠나죠.. 여기오지않고.. 안그러씁니까.. 걍 일하기 싫어 들어왔다가 한글 적어봅니다. ↓댓글에댓글
  9. 9. 심 '03.5.2 8:11 PM 신고
    :-D*안티라는것도 그 사이트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겼다는말 맞네요 헌데 제가 그 안티사이트를 들러서 느낀것은 한사람을 죽이기위한 살기가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런 원인을 제공한 비팍 운영자님 책임이 가장크겠지만 ↓댓글에댓글
  10. 10. 심 '03.5.2 8:13 PM 신고
    :-D*왠지 상당히 안좋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봤을때 알코올 사건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업이 다 합법적인것들이였고 도덕적으로는 약간 문제될지언정 크게 죄를 졌다거나 네티즌을 속였다 라는 생각은 들지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심 '03.5.2 8:16 PM 신고
    :-D*회원으로써 맘에 안드는 점은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하면 될텐데 운영자의 인격까지 훼손시키는 글들을 보고 그것이 진정한 안티의 의미인가를 생각해보게 만들더군요 ↓댓글에댓글
  12. 12. m(__)m '03.5.2 8:19 PM 신고
    :-D*심님이 아직 한가지 놓치신부분이 있다면 맘에 안드는 점을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하면 바로 삭제되고 경고받고 매너없는 회원되서 글도 못올리고, 정말 안티사이트에서 중요한거 못보신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13. 13. m(__)m '03.5.2 8:20 PM 신고
    :-D*저두 살기까지는 아니지만 인간으로 생각할때 좀 심하다는 글도 있지만 문제는 점잔케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했을때 무시당한 분들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좀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4. 14. m(__)m '03.5.2 8:21 PM 신고
    :-D*여기서 반론 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속았거나 그런거 보다는 개선이나 이런면을 묵살하는 병철님의 행각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15. 15. 심 '03.5.2 8:26 PM 신고
    :-D*그렇군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당해보지 않아서 확신하지는 않지만 만약 병철님께서 그러셨다면 반성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반성할건 반성하시고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m(__)m '03.5.2 8:27 PM 신고
    :-D*아 야근하는 중이라.. 더 글을 쓰고 싶지만.. 근데 행각이란 단어도 별루 어감이 안좋군요.. 적절한 단어가 뭐없나 행위,행동.. 모르겠다.. 공대출신의 한곈가.. ↓댓글에댓글
  17. 17. m(__)m '03.5.2 8:28 PM 신고
    :-D*암튼 좋은밤 되시길.. 고참들 눈치보여서.. ↓댓글에댓글
  18. 18. 심 '03.5.2 12:43 PM 신고
    :-D*혹시 비팍에게서 직접적인 피해를 보신 피해자 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에게는 좀 죄송한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샨슈르 '03.5.2 2:15 PM 신고
    :-D*도덕적으로 타락하신분이시라... 과잉 자기 보호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소극적인... ↓댓글에댓글
  20. 20. m(__)m '03.5.2 2:38 PM 신고
    :-D*근데 어떤걸 근거로 일부는 맞는다고 하시는지 글구 안티팍가서 그글에 긍정하면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건지.. ↓댓글에댓글
  21. 21. m(__)m '03.5.2 2:39 PM 신고
    :-D*어떤것이 객관적인건지 잘 모르겠군요.. 저두 객관적으로 봤더니 고쳐야 할께 많구나란 ↓댓글에댓글
  22. 22. m(__)m '03.5.2 2:40 PM 신고
    :-D*생각이 들던데.. 그럼 저도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건가.. 글 ↓댓글에댓글
  23. 23. m(__)m '03.5.2 2:41 PM 신고
    :-D*물론 기자껀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일부만 맞는다.. 거기에 캡쳐들은 다뭐죠.. 그럼.. ↓댓글에댓글
  24. 24. m(__)m '03.5.2 2:42 PM 신고
    :-D*안티도 정말 그사이트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사이트입니다. 이걸 알아주세요.. ↓댓글에댓글
  25. 25. m(__)m '03.5.2 2:44 PM 신고
    :-D*애정이 없으면 떠나죠.. 여기오지않고.. 안그러씁니까.. 걍 일하기 싫어 들어왔다가 한글 적어봅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심 '03.5.2 8:11 PM 신고
    :-D*안티라는것도 그 사이트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겼다는말 맞네요 헌데 제가 그 안티사이트를 들러서 느낀것은 한사람을 죽이기위한 살기가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런 원인을 제공한 비팍 운영자님 책임이 가장크겠지만 ↓댓글에댓글
  27. 27. 심 '03.5.2 8:13 PM 신고
    :-D*왠지 상당히 안좋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봤을때 알코올 사건을 제외하고는 모든 사업이 다 합법적인것들이였고 도덕적으로는 약간 문제될지언정 크게 죄를 졌다거나 네티즌을 속였다 라는 생각은 들지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심 '03.5.2 8:16 PM 신고
    :-D*회원으로써 맘에 안드는 점은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하면 될텐데 운영자의 인격까지 훼손시키는 글들을 보고 그것이 진정한 안티의 의미인가를 생각해보게 만들더군요 ↓댓글에댓글
  29. 29. m(__)m '03.5.2 8:19 PM 신고
    :-D*심님이 아직 한가지 놓치신부분이 있다면 맘에 안드는 점을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하면 바로 삭제되고 경고받고 매너없는 회원되서 글도 못올리고, 정말 안티사이트에서 중요한거 못보신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30. 30. m(__)m '03.5.2 8:20 PM 신고
    :-D*저두 살기까지는 아니지만 인간으로 생각할때 좀 심하다는 글도 있지만 문제는 점잔케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했을때 무시당한 분들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좀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1. 31. m(__)m '03.5.2 8:21 PM 신고
    :-D*여기서 반론 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속았거나 그런거 보다는 개선이나 이런면을 묵살하는 병철님의 행각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32. 32. 심 '03.5.2 8:26 PM 신고
    :-D*그렇군요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당해보지 않아서 확신하지는 않지만 만약 병철님께서 그러셨다면 반성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반성할건 반성하시고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m(__)m '03.5.2 8:27 PM 신고
    :-D*아 야근하는 중이라.. 더 글을 쓰고 싶지만.. 근데 행각이란 단어도 별루 어감이 안좋군요.. 적절한 단어가 뭐없나 행위,행동.. 모르겠다.. 공대출신의 한곈가.. ↓댓글에댓글
  34. 34. m(__)m '03.5.2 8:28 PM 신고
    :-D*암튼 좋은밤 되시길.. 고참들 눈치보여서..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