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음식]상하이에 '김치바람' .. 사스에 효능...판촉전

 


중국 최대의 도시 상하이(上海)에 "김치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특별판촉전까 지 열린다.
김치와 마늘dl 사스(SARS.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 예방에 특효가 있다는 보도가 나온뒤
중국인들과 상하이 주재 외국인들과 경쟁적으로 김치를 찾고 있는데 따 른 것이다.

실제로 상하이 주요 매장내 김치코너에는 요즘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한국식당에서도 김치를 포장판매하고 있다.

까르푸 구베이(古北)점의 경우 사스 파문 이전 하루평균 1백50개에 그쳤던 포장 김치(5백g) 판매가 4월들어 2백50개로 급증했다.

이처럼 김치 인기가 높아지자 농수산물유통공사는 3일부터 16일까지
상하이내 까르푸 4개점에서 김치를 비롯한 한국식품 4백여점을 판매하는
특별판촉전을 열 기로 했다.

"김치 바람"을 한국식품 열풍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베이징 농업무역관 정운용 관장은 "사스 파문을 계기로
한국식품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특별판촉전을 기획했다"면서
"김치의 우수성을 집 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베이징=오광진 특파원 kjoh@hankyung.com
[사진]//park.org/Cdrom/Pavilions/Kimchi/20400.html

2003-05-02 19:54:46
75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冷血人 '03.5.2 8:13 PM 신고
    :-D*우리것이 좋은것이여~~ 김치에 밥이면 다른 반찬 없어도 밥 잘 먹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철수야놀자 '03.5.2 11:24 PM 신고
    :-D*맨날 맨날 먹으니까 ~ 조금은 지겹군요. 고기가 먹고 싶다. ↓댓글에댓글
  3. 3. ssambeun '03.5.5 8:38 AM 신고
    :-D*김치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참 이상하죠 밥도 그렇고 하지만 빵이나 다른 우리것이 아닌 음식은 정말 쉽게 질리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