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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마누라 것을 빨았습니다.

 


어제 밤에 마누라 것을 빨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빨아준다는 것이...

이런..근데...큰일이 나고 말았습니다.

내가 넘 힘있게 빨았을까?...

아니면 넘 많이 빨아서...

그만 찌져지고 말았습니다.

... ... ...

마누라의 한마디....

내일 퇴근 할때

옷 가게에 들려서 새 브라우스를 사가지 와!...

잘 보일려고 마누라 옷을 빨다 그만...

너무 허무 했습니다.






































written by (plus4599)
2003-05-04 15:40:24
7350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아 '03.5.4 3:46 PM 신고
    :-D*팔힘이 너무 좋은가 봐요 ↓댓글에댓글
  2. 2. 연지 '03.5.4 3:49 PM 신고
    :-D*그냥..세탁기 돌리시지.ㅡ.ㅡ ↓댓글에댓글
  3. 3. 하늘 '03.5.4 3:58 PM 신고
    :-D*입심(힘)이 좋은건 아니구? ↓댓글에댓글
  4. 4. 하늘 '03.5.4 3:59 PM 신고
    :-D*말을 잘 한다는 뜻....(믿거나 말거나 ^_^) ↓댓글에댓글
  5. 5. 천재다 '03.5.4 4:41 PM 신고
    :-D*난 또 따거 생각했네 ↓댓글에댓글
  6. 6. 친구찾기 '03.5.4 5:07 PM 신고
  7. 7. 천재다 '03.5.4 5:08 PM 신고
    :-D*내 여친도 내꺼 빨다 구멍났는데.--; ↓댓글에댓글
  8. 8. 싸울아비 '03.5.4 5:10 PM 신고
    :-D*ㅋㅋㅋㅋ.웃기는 짬뽕들이야... ↓댓글에댓글
  9. 9. 총살 '03.5.4 5:34 PM 신고
    :-D*우리말은 참 신기하져 ㅡ.ㅡㅋ ↓댓글에댓글
  10. 10. 용운잉 '03.5.4 5:57 PM 신고
    :-D*ㅋㅋㅋ;; ↓댓글에댓글
  11. 11. 배불러 '03.5.4 6:06 PM 신고
    :-D*난 이상한거 생각했네... ↓댓글에댓글
  12. 12. 논뚜렁깡패 '03.5.4 6:57 PM 신고
    :-D*↑ 이상한생각..으흐흐..+_+ ↓댓글에댓글
  13. 13. 용운잉 '03.5.4 7:49 PM 신고
    :-D*1번반정도 보면은 파악완료 ↓댓글에댓글
  14. 14. 용운잉 '03.5.4 7:49 PM 신고
    :-D*1번반정도 보면은 파악완료 ↓댓글에댓글
  15. 15. 이민욱 '03.5.5 8:24 PM 신고
  16. 16. 지포스4 '03.5.6 1:07 AM 신고
    :-D*문제는 저 분이 밤에 빨래를 한다는 변태적인? 습성이 있는 것입니다.. 정상에서 벗어난(낮에 빨래하는 거 )행동이니 변태로 간주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지포스4 '03.5.6 1:09 AM 신고
    :-D*저 분 마누라분은 밤에 그것을 지켜보는 한 술 더뜨는 변태적인 습성이 있는지는 저 분 마누라 폰으로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박성수 '03.5.6 10:46 AM 신고
    :-D*ㅡ ㅡ; 글게여 ↓댓글에댓글
  19. 19. 김선국 '03.5.6 12:48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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