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반지의 제왕 - 보르미르

 


스타일 하나는 아라곤 이상으로 멋지게 나오더군요.
소설에서도 상당한 카리스마를 갖춘 인물로 나오죠.

유빛돌
2003-05-05 22:21:20
266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향초 '03.5.6 1:14 AM 신고
    :-D*소설을 읽은 분들 말로는 영화가 소설의 내용을 많이 반영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5.6 1:23 AM 신고
    :-D*맞아요. 적잖은 부분을 잘라 먹었죠. 톰 봄바딜도 안 나오고... 그래도 잘 만든 영화라는 중론이데요 ↓댓글에댓글
  3. 3. 서명원 '03.5.6 3:56 AM 신고
    :-D*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유리마루 '03.5.6 9:13 AM 신고
    :-D*멋지당. ↓댓글에댓글
  5. 5. 땐땐한넘 '03.5.6 10:29 AM 신고
    :-D*지저분하다에 한표 ↓댓글에댓글
  6. 6. 하루웬종일 '03.5.6 12:23 PM 신고
    :-D*영화화되는것은 영상의 시간성과 표현의 제한성을 가지고있아서 그렇소 ↓댓글에댓글
  7. 7. 장난감 '03.5.6 8:29 PM 신고
    :-D*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인물 같군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