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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지혈

인간은 구멍 난 가죽 포대에 70-80, 100년 동안 피를 담고 일생을 산다. 이 피는 약간 흘려도 좋으나 많이 흘리면 안된다. 상처가 나 정맥이 터지면 곧 지혈이 되나 동맥이 터지면 지혈이 안 된다. 이때는 끈으로 묶고 병원에 가야한다.
피가 20-30Cm솟는 정도라면 쑥을 으깨서 상처 부위에 묻혔다가 피가 응고 될 때 떼면 된다. 이때 환자나 치료자나 당황해서는 안 된다. 당황하면 심장이 빨라지기에 피가 더 솟는다.

고혈압
뇌졸중은 피를 흘리게 해야 한다. 하혈하는데 양이 적은 초기는 쑥즙이나 마른 쑥을 먹어도 된다. 양이 많을 때는 연뿌리를 즙을 조석으로 한 컵씩 복용//달거리의 주기가 맞지 않으면 연뿌리나 쑥반찬도 조절해서 잘 먹어야 한다.

민간요법
물 한말에 수탉을 넣고 달이다가 반으로 줄었을 때 닭을 건져내고 3년 된 흰 접시꽃(의숭화)한 뿌리를 넣고 한 대접 되도록 달여서 마신다.

축농증
콧구멍 속에 농이 냄새나고 답답하고 머리도 아프고 멍청해지는 병으로 콧구멍 양쪽 상악 동에 농이 생겨 콧구멍으로 배출되는 것이 축농증이다.
환자가 아니더라도 코는 나오는 대로 닦아내고 들이마셔서 뱉어내야 코 구멍이 편하다.
환자는 파나 양파를 짓이겨 코에다 데고 콧물 눈물이 나오도록 콧구멍 청소를 하고 감기에 걸리지 않아 콧물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
코가 답답하면 파를 대고 흐르게 하는 것이 좋다. 수술해도 재발하는 것은 체내에 저항력이 없어서이기도 하나 그보다 자꾸 코를 풀기 때문이다.
백혈구가 강해지도록 식이요법도 해야 한다.


2003-05-06 2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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