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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를 떠나며 한마디...

 
그동안 재미있었읍니다.
인터넷을 그놈의 알콜(제가 그 시끄러운 알콜소프트총판임)때문에 정말 처음으로 이렇
게 매일 밤늦게 재미있게 접한건 처음이며 아마 마지막이 될겁니다.
괜히 폼잡는다고 재미있게 해 보려고 노력했죠. 오히려 알콜사보다는 들어와 보는 재미
가 비시가 맘편하고 아기자기했어요. 어떤 놀이방같더라구요.
비시,비시회원분들,안티비시...반가웠습니다.
모두 잘 되세요. 지금 여기서 보이는 열정만큼 각자의 생업에서도 정직하게 능동적으로
한편으론 관용을 보이면서 열심히 사세요....

2003-05-06 22:24:19
1000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철권 '03.5.6 10:42 PM 신고
    :-D* 끝으로 제게 끝까지 예우를 해주신 박대표님및 운영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성규 '03.5.6 10:31 PM 신고
    :-D*안녕히 가세요 ↓댓글에댓글
  3. 3. 가기™ '03.5.6 10:33 PM 신고
    :-D*철권님도 하시는일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안녕히 가세요 ^^ ↓댓글에댓글
  4. 4. [ㅡ.ㅡ]win '03.5.6 11:59 PM 신고
    :-D*ㅂㅂㄴ ↓댓글에댓글
  5. 5. 야잉 '03.5.7 7:43 PM 신고
    :-@*잘가세유~ ↓댓글에댓글
  6. 6. 영웅 '03.5.8 2:16 AM 신고
    :)*철권님 비팍을 떠나신다고 하시니 서운하네요...좀더 남어셔서 개인적인 도움과 회원 여러분 들께 좋은 조언을 해주셨어면 하는데요...^^ ↓댓글에댓글
  7. 7. m(__)m '03.5.9 10:26 AM 신고
    :-D*흑 이제 저 돌아왔는데.. 떠나시다니요.. 철권님땀시 이모티콘두 안바꿨는데..ㅠ.ㅠ ↓댓글에댓글
  8. 8. 철권 '03.5.6 10:42 PM 신고
    :-D* 끝으로 제게 끝까지 예우를 해주신 박대표님및 운영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9. 9. 박성규 '03.5.6 10:31 PM 신고
    :-D*안녕히 가세요 ↓댓글에댓글
  10. 10. 가기™ '03.5.6 10:33 PM 신고
    :-D*철권님도 하시는일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안녕히 가세요 ^^ ↓댓글에댓글
  11. 11. [ㅡ.ㅡ]win '03.5.6 11:59 PM 신고
    :-D*ㅂㅂㄴ ↓댓글에댓글
  12. 12. 야잉 '03.5.7 7:43 PM 신고
    :-@*잘가세유~ ↓댓글에댓글
  13. 13. 영웅 '03.5.8 2:16 AM 신고
    :)*철권님 비팍을 떠나신다고 하시니 서운하네요...좀더 남어셔서 개인적인 도움과 회원 여러분 들께 좋은 조언을 해주셨어면 하는데요...^^ ↓댓글에댓글
  14. 14. m(__)m '03.5.9 10:26 AM 신고
    :-D*흑 이제 저 돌아왔는데.. 떠나시다니요.. 철권님땀시 이모티콘두 안바꿨는데..ㅠ.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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