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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노트북과 친해져 달라"

 



[머니투데이]- 노무현 대통령은

6일 국무회의서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가 '참여정부의 전자정부 비전과 추진원칙'을 발제한 것과 관련, "정부부처 내에서 국가 최고정보책임자(CIO) 역할을 누가 할 것인지 정해야 할 것"이라며 "전자정부는 정부혁신과제와 맞물려 있으며 한 시기에 단편적으로 끝낼 수 있는 과제가 아닌 만큼 일시적이 아니라 항구적인 정부조직이 이를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전자정부 추진과 관련, 각 부처의 통합적 추진이 필요하다며 "전자정부는 정보축적 매커니즘이 핵심이며 누구라도 쓸 수 있게 하는 정보공유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국민들의 정보공개에 대한 요구가 전시장에 내놓은 것 가지고는 안되고, 창고안의 것까지 다 꺼내놔야 할 상황"이라고 비유하며 "지금부터라도 창고 안에 넣는 것들을 차곡차곡 분류하고 정리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처음으로 국무위원들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노트북으로 자료를 보며 국무회의를 진행하면서 "오늘은 장관들이 초보적 자료만 담아와서 진행했는데, 온라인을 통해 같은 데이터베이스(DB)에서 자료를 보는 것말고도 필요한 (각 부처 등의) DB에 바로 접근해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노 대통령은 "그렇게 점차 통합의 기반을 넓혀가야 하며, 이를 염두에 두고 (장관들이) 노트북과도 친해져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히딩크
2003-05-07 14:20:00
83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잠수[無] '03.5.7 2:22 PM 신고
    :-D*역시~~~ 노무현대통령 짱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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