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120% 와.. 비시팍의 분쟁 때문에.. 지금 말들이 많고 또.. 이런 토론까지 생기는군요
사실.. 어디가 잘못이다라고 보기에 참 애매한 문제가 있습니다만..
단이 게시판에 올라온 정품 소프트웨어 만을 놓고 보았을땐.. 분명히.. 비시팍의 관리 문제가 법적으로도
문제성이 충분이 있다고 판단 돼는군요...
(시리얼이나.. 크랙이 없다고 해서.. 정품 소프트웨어를 게시판에 올리는것은.. 불법사용을 간접적으로나마 도우는일이므로
분명한 ..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우선 알코120%라는 소프트웨어를 놓고 보았을때.. 프로그램 자체에는 분명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사실상.. 칼을 판매 하는 사람이.. 너무 칼이 잘들어.. 사람을 한번에 찔러 죽일수 있을정도이다라고 광고를
했고.. 그이후로.. 사람들에게 많은 칼이 팔려나갔습니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 없이.. 칼판매상은 돈을 많이 벌겠죠
하지만.. 만약 그 칼로 정말 살인이 났다면.. 분명히.. 칼을 판매한 사람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광고로 인해.. 칼 판매상은 고소를 당할수 있으며.. 충분희.. 문제 제기에 대한 입장이 됄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알콜 소프트가 속할거 같습니다...
밑에서 말씀들 하셨던.. 불법 복제가 가능한 소프트이기때문에.. 불법이다 라는 식보다는..
소비자들에게.. 그점을 많이 부각시켰고.. 또 실제로 그렇게 사용하도록 몰고 갔다는것이지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본다면.. 비시팍과의 분쟁에서는 분명히.. 알콜소프트가 승소 할듯 합니다...
제가 볼때.. 알콜 소프트는 아무런.. 문제의 소지를 발생시키지 안았음에도.. 비시팍에서.. 자신의 과오를
합리화하기 위해.. 위의 부분.. 불법복제가 가능하므로 불법이다라는 식으로.. 이끌어 가는 오류..
한마디로.. 칼로 사람을 죽일수 있기 때문에 칼을 만들고 판매 하는것은 불법이다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속을 뜯어 보면.. 컴파라치라던가.. 함정 수사라던가 하는 다른 이야기들도 있습니다만.. 결국 결론은.. 버킹검..ㅠ_ㅠ;;
이 아니구.. 알콜 소프트가 불법이라는 식의 논점으로 몰아 가는 분위기입니다..
사실 제가 보고 생각하기엔.. 현제의 분쟁에서만 보자면.. 우선 책임 소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료를 올린사람을 찾아내어
처벌하고.. 비씨팍도 또한 관리 소홀의 문제로 인한 책임을 져야 할듯 합니다...
물론 그것이 물질적이고 금전적일수도 있지만.. 이정도의 문제는 서로 합의 하에.. 공식 사과문 정도로.. 해결을 봤으면
하는 개인적으로 죄책감을 느끼지만 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 의 한마디 변 이였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