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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간략한 의견

 


안녕하세요 산들바람입니다.

저는 정품사용유저입니다.
OS의 경우 Win98정품과 WIn xp 업그레이드 버젼을 사용을 하고 리눅스도 구입을 해서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프로그램은 되도록이면 구입을 하는 편입니다. 거의 구입을 하게되저..
아니면 완전 프리웨어를 사용을 하던가여 포토샵을 대체해서 김프라는 프로그램 구해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역시 직접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정품구입유저 같은 경우 CD스페이스나 클론 데몬툴등 CD이미지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우선 CD를 사용을 하다보면 조심히 보관을 한다고 해도 스크레치등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당연히 AS를 받을 수가 없저 그럼 1~2만원하는 프로그램부터 수십만원 하는 프로그램을 그냥 버려야 할까여.? 처음에는 그냥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미지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복사본을 만들어 사용을 하게 되고 나서부터는 한번의 정품CD사용후 보관을 하고 백업본을 이용하여 계속운용을 하게 됩니다. 특히 게임의 경우 플레이를 하기위해서는 CD가 필요합니다. CD를 교체하는 과정도 필요하고 분실의 위험도 있고 해서 저같은 경우 이런 이미지프로그램이 상당히 필요하게 되저..

저의 경우 알콜과 CD스페이스와같은 프로그램 불법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원본의 보존을 위해서라도 이런 프로그램이 절실하저...^^

2003-05-07 20:17:37
872 번 읽음
  총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허인배 '03.5.7 9:54 PM 신고
    :-D*원본의 보존을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의 정품의 경우 원본 프로그램의 보관을 위해 한개의 복사본 CD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OS, 한글, 오피스 어디 복사방지 장치 되어 있던가요? ↓댓글에댓글
  2. 2. 허인배 '03.5.7 9:55 PM 신고
    :-D*게임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원본 보관을 위해 한개의 복사본 CD를 허용하는걸 저작권에 명시해놓고 있습니다. 설득력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3. 3. 허인배 '03.5.7 9:57 PM 신고
    :-D*알코올에 가장 큰 문제점은 보안을 위해서 복제 방지 장치를 해놓은걸 무효화 시키면서 복사가 가능하다는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4. 4. 허인배 '03.5.7 9:58 PM 신고
    :-D*IT산업의 피해 세발에 피입니다. 영화, 음반, 애니 기타 파장효과가 엄청나고 피해도 엄청날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승규 '03.5.8 2:07 AM 신고
    :-D*허인배님 / 저작권에서는 원본보관을 위한 복사본 CD허용을 명시해 두었는데, 정작 복사방지 장치 때문에 복사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어떠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으로서는 가상 이미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6. 6. 허인배 '03.5.8 2:51 AM 신고
    :-D*복사방지 장치를 해놓구 저작권에 원본보관을 위한 복사본 CD 허용을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저작권에서 복사본 CD를 불허 함에도 단순히 시디를 계속 돌리면 긇히고 리딩이 안된다는 이유로 복사방지 장치 무효화 프로그램에 ↓댓글에댓글
  7. 7. 허인배 '03.5.8 2:56 AM 신고
    :-D*정당성을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 복사 방지가 된 프로그램 대부분 소정의 금액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손상된 시디를 교환해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허인배 '03.5.8 2:58 AM 신고
    :-D*일부 프로그램에 복사방지 장치때문에 원본이 회손되어도 교환이나 기타 조치를 못 받는다고 교환 및 조치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복사방지 무효화 프로그램으로 ↓댓글에댓글
  9. 9. 허인배 '03.5.8 3:00 AM 신고
    :-D*복사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쥐 잡기 위해서 도끼를 드는 꼴입니다. 저작권에 원본 보관을 위한 복사본 CD 허용을 해놓구 정작 복사방지 장치때문에 복사를 못하는 프로그램이 어떤건지 예를 들어주십시요. 제가 알기론 ↓댓글에댓글
  10. 10. 허인배 '03.5.8 3:01 AM 신고
    :-D*거의 없는걸로 압니다. 설령 있다 해도 소수 프로그램이겠죠. ↓댓글에댓글
  11. 11. 허인배 '03.5.8 3:15 AM 신고
    :-D*그리고 시디가 긇혀서 더 이상 로딩이 안되거나 분실할 경우 이는 전적으로 소비자에 책임이지 개발회사에 책임이 아닙니다. 시디롬, 본체 청소 자주하고 시디 분실 안하게 잘 보관하는건 사용자에 몪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허인배 '03.5.8 3:31 AM 신고
    :-D*VTR 고장날 수 도 있고 분실할 수도 있으니 난 1대 가격에 2대를 구입해야 겠다고 하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허인배 '03.5.8 3:30 AM 신고
    :-D*사용상 하다가 리딩이 안되거나 시디를 분실할 수 도 있다고 해서 복사방지장치 무효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복사하는건 ↓댓글에댓글
  14. 14. 승규 '03.5.8 4:38 AM 신고
    :-D*과거 원본에 대한 복사본 허용이 사라진 데에 대해 허인배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댓글에댓글
  15. 15. 승규 '03.5.8 4:38 AM 신고
    :-D*왜 옛날에는 복사본을 허용했는지, 또 지금은 복사본을 허용할 필요가 없는지를 생각하신 후에 이 문제에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 16. 승규 '03.5.8 4:42 AM 신고
    :-D*저로서는 지적재산권이라는 것이 물리적인 의미의 '시디'에 대한 권리인지, 아니면 그 내부에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인지에 대해 굳이 논쟁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님께서 말씀하신 VTR의 이야기에 의하면 ↓댓글에댓글
  17. 17. 승규 '03.5.8 4:43 AM 신고
    :-D*'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는 '시디'가 훼손되면 끝나는 것이니, '시디' 관리를 잘하는게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는 생각이신지 의아해하지 않을 수 없네요. ↓댓글에댓글
  18. 18. 승규 '03.5.8 4:46 AM 신고
    :-D*시디라는 미디어가 과거 플로피디스크보다 안전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소모품입니다. 언제 손상될지, 또 그것이 진정 소비자의 과실인지 아니면 제조시부터의 결함인지는 판단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승규 '03.5.8 4:53 AM 신고
    :-D*원본 백업본을 작성할 수 있었던 과거에는 굳이 교환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미디어를 다소 험하게 다루어도 괜찮았습니다. 그야 말로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로서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권리를 제한, 박탈하는게 옳습니까. ↓댓글에댓글
  20. 20. 승규 '03.5.8 5:02 AM 신고
    :-D*복사방지제거가 '쥐잡기 위해 도끼드는 격'이라고 보신다면, '자물쇠에 보조키를 만드는 걸 금지해야 한다. 열쇠관리를 잘하면 되는 일을 왜 보조키까지 만드는가. 자물쇠 하나 가격으로 자물쇠 두개를 사는 격이 아닌가' ↓댓글에댓글
  21. 21. 승규 '03.5.8 5:03 AM 신고
    :-D*라는 입장에 서 계시지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하긴, 요즘 자물쇠는 그래도 보조키를 같이 주는 쪽이니 그런 고민 해볼 여유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산들바람 '03.5.8 12:15 PM 신고
    :-D*VTR의 경우 물런 한대의 가격으로 한대를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장일 날경우 무상또는 유상으로 AS를 받을 수가 있고 분실에 대한 위험은 보험으로 어느정도 대비할수가 있습니다. CD소프트웨어는 로딩이 안될경우 ↓댓글에댓글
  23. 23. 산들바람 '03.5.8 12:18 PM 신고
    :-D*AS받을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분실에 대한 배상도 받을수가 없저 그래서 보완책으로 CD이미지프로그램입니다. 정품을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AS가 가능한경우는 데이터를 읽는 도중에 CD가 깨질경우 한해서 해줍니다 사실 그 ↓댓글에댓글
  24. 24. 산들바람 '03.5.8 12:20 PM 신고
    :-D*사실그것도 잘안해줄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어 CD가 맛이갔네 새로사야지" 이렇수도 없는 형편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산들바람 '03.5.8 12:22 PM 신고
    :-D*자신이 정당하게 구입한 CD가 사용도중에 사용할수 없는 상황이 되면 어떤생각이 드는지여 전 CD를 깨먹은 뒤로부터 항상 복사본을 만들어 놓고 사용을 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챕스 '03.5.8 4:36 PM 신고
    :-D*저기... 대부분 CD분실이나 파손은 AS센터에 문의하면 몇천원의 실비만 받고 CD를 다시 주지 않나요? 흠흠.. 수입프로그램은 힘들래나... 한/글은 고객센터 문의하면 CD다시 주는데... ↓댓글에댓글
  27. 27. 챕스 '03.5.8 4:37 PM 신고
    :-D*CD가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 제품번호가 중요한거니까요... 제품번호 분실이 더 무섭죠... 그건 정말 AS불가.... ↓댓글에댓글
  28. 28. 승규 '03.5.8 7:05 PM 신고
    :-D*문제는 그 몇천원을 왜 내야하냐는 겁니다. 보조키 만들어 두듯이 원본 백업해놓고 사용하면 더 안전하고 편리한데, 백업을 막아놓고 파손되면 교환하는 수고에 비용까지 요구한다는건 소비자에 대한 지나친 제약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승규 '03.5.8 7:11 PM 신고
    :-D*즉, 보조키를 만들지 않더라도 열쇠 잃어버리면 자물쇠 만든 사람을 시켜서 자물쇠를 풀고 새 열쇠를 받으면 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보조키 만들 수 있었다면 애당초 그런 '부탁'할 일이 줄어든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30. 30. 박남규 '03.5.8 11:53 PM 신고
    :-D*사실 저작권 법에는 "CD 이외의 하드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1Copy를 더 복사를 해서 쓸 수 있으며, 그 이상은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안기석 '03.5.9 1:40 AM 신고
    :-D*그렇게 말하녕 lcd,iso,bin 다 불법 이겠내여 비록 크랙은 깨지거지만 ↓댓글에댓글
  32. 32. 정명기 '03.5.11 3:10 PM 신고
    :-|*일단 저작권법의 그 규정에 따르면 알콜이든 cloneCD든간에 하여튼 이동식 저장장치에 1Copy가 가능하다는 말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3. 33. 허인배 '03.5.7 9:54 PM 신고
    :-D*원본의 보존을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의 정품의 경우 원본 프로그램의 보관을 위해 한개의 복사본 CD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OS, 한글, 오피스 어디 복사방지 장치 되어 있던가요? ↓댓글에댓글
  34. 34. 허인배 '03.5.7 9:55 PM 신고
    :-D*게임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원본 보관을 위해 한개의 복사본 CD를 허용하는걸 저작권에 명시해놓고 있습니다. 설득력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35. 35. 허인배 '03.5.7 9:57 PM 신고
    :-D*알코올에 가장 큰 문제점은 보안을 위해서 복제 방지 장치를 해놓은걸 무효화 시키면서 복사가 가능하다는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36. 36. 허인배 '03.5.7 9:58 PM 신고
    :-D*IT산업의 피해 세발에 피입니다. 영화, 음반, 애니 기타 파장효과가 엄청나고 피해도 엄청날겁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승규 '03.5.8 2:07 AM 신고
    :-D*허인배님 / 저작권에서는 원본보관을 위한 복사본 CD허용을 명시해 두었는데, 정작 복사방지 장치 때문에 복사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어떠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으로서는 가상 이미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38. 38. 허인배 '03.5.8 2:51 AM 신고
    :-D*복사방지 장치를 해놓구 저작권에 원본보관을 위한 복사본 CD 허용을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저작권에서 복사본 CD를 불허 함에도 단순히 시디를 계속 돌리면 긇히고 리딩이 안된다는 이유로 복사방지 장치 무효화 프로그램에 ↓댓글에댓글
  39. 39. 허인배 '03.5.8 2:56 AM 신고
    :-D*정당성을 부여할 수는 없습니다. 복사 방지가 된 프로그램 대부분 소정의 금액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손상된 시디를 교환해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허인배 '03.5.8 2:58 AM 신고
    :-D*일부 프로그램에 복사방지 장치때문에 원본이 회손되어도 교환이나 기타 조치를 못 받는다고 교환 및 조치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복사방지 무효화 프로그램으로 ↓댓글에댓글
  41. 41. 허인배 '03.5.8 3:00 AM 신고
    :-D*복사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쥐 잡기 위해서 도끼를 드는 꼴입니다. 저작권에 원본 보관을 위한 복사본 CD 허용을 해놓구 정작 복사방지 장치때문에 복사를 못하는 프로그램이 어떤건지 예를 들어주십시요. 제가 알기론 ↓댓글에댓글
  42. 42. 허인배 '03.5.8 3:01 AM 신고
    :-D*거의 없는걸로 압니다. 설령 있다 해도 소수 프로그램이겠죠. ↓댓글에댓글
  43. 43. 허인배 '03.5.8 3:15 AM 신고
    :-D*그리고 시디가 긇혀서 더 이상 로딩이 안되거나 분실할 경우 이는 전적으로 소비자에 책임이지 개발회사에 책임이 아닙니다. 시디롬, 본체 청소 자주하고 시디 분실 안하게 잘 보관하는건 사용자에 몪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허인배 '03.5.8 3:31 AM 신고
    :-D*VTR 고장날 수 도 있고 분실할 수도 있으니 난 1대 가격에 2대를 구입해야 겠다고 하는 꼴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허인배 '03.5.8 3:30 AM 신고
    :-D*사용상 하다가 리딩이 안되거나 시디를 분실할 수 도 있다고 해서 복사방지장치 무효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복사하는건 ↓댓글에댓글
  46. 46. 승규 '03.5.8 4:38 AM 신고
    :-D*과거 원본에 대한 복사본 허용이 사라진 데에 대해 허인배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댓글에댓글
  47. 47. 승규 '03.5.8 4:38 AM 신고
    :-D*왜 옛날에는 복사본을 허용했는지, 또 지금은 복사본을 허용할 필요가 없는지를 생각하신 후에 이 문제에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8. 48. 승규 '03.5.8 4:42 AM 신고
    :-D*저로서는 지적재산권이라는 것이 물리적인 의미의 '시디'에 대한 권리인지, 아니면 그 내부에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인지에 대해 굳이 논쟁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님께서 말씀하신 VTR의 이야기에 의하면 ↓댓글에댓글
  49. 49. 승규 '03.5.8 4:43 AM 신고
    :-D*'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는 '시디'가 훼손되면 끝나는 것이니, '시디' 관리를 잘하는게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라는 생각이신지 의아해하지 않을 수 없네요. ↓댓글에댓글
  50. 50. 승규 '03.5.8 4:46 AM 신고
    :-D*시디라는 미디어가 과거 플로피디스크보다 안전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쨌든 소모품입니다. 언제 손상될지, 또 그것이 진정 소비자의 과실인지 아니면 제조시부터의 결함인지는 판단하기 힘든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승규 '03.5.8 4:53 AM 신고
    :-D*원본 백업본을 작성할 수 있었던 과거에는 굳이 교환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미디어를 다소 험하게 다루어도 괜찮았습니다. 그야 말로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로서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권리를 제한, 박탈하는게 옳습니까. ↓댓글에댓글
  52. 52. 승규 '03.5.8 5:02 AM 신고
    :-D*복사방지제거가 '쥐잡기 위해 도끼드는 격'이라고 보신다면, '자물쇠에 보조키를 만드는 걸 금지해야 한다. 열쇠관리를 잘하면 되는 일을 왜 보조키까지 만드는가. 자물쇠 하나 가격으로 자물쇠 두개를 사는 격이 아닌가' ↓댓글에댓글
  53. 53. 승규 '03.5.8 5:03 AM 신고
    :-D*라는 입장에 서 계시지 않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하긴, 요즘 자물쇠는 그래도 보조키를 같이 주는 쪽이니 그런 고민 해볼 여유가 없으실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산들바람 '03.5.8 12:15 PM 신고
    :-D*VTR의 경우 물런 한대의 가격으로 한대를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장일 날경우 무상또는 유상으로 AS를 받을 수가 있고 분실에 대한 위험은 보험으로 어느정도 대비할수가 있습니다. CD소프트웨어는 로딩이 안될경우 ↓댓글에댓글
  55. 55. 산들바람 '03.5.8 12:18 PM 신고
    :-D*AS받을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분실에 대한 배상도 받을수가 없저 그래서 보완책으로 CD이미지프로그램입니다. 정품을 사용해보시면 알겠지만 AS가 가능한경우는 데이터를 읽는 도중에 CD가 깨질경우 한해서 해줍니다 사실 그 ↓댓글에댓글
  56. 56. 산들바람 '03.5.8 12:20 PM 신고
    :-D*사실그것도 잘안해줄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어 CD가 맛이갔네 새로사야지" 이렇수도 없는 형편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산들바람 '03.5.8 12:22 PM 신고
    :-D*자신이 정당하게 구입한 CD가 사용도중에 사용할수 없는 상황이 되면 어떤생각이 드는지여 전 CD를 깨먹은 뒤로부터 항상 복사본을 만들어 놓고 사용을 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챕스 '03.5.8 4:36 PM 신고
    :-D*저기... 대부분 CD분실이나 파손은 AS센터에 문의하면 몇천원의 실비만 받고 CD를 다시 주지 않나요? 흠흠.. 수입프로그램은 힘들래나... 한/글은 고객센터 문의하면 CD다시 주는데... ↓댓글에댓글
  59. 59. 챕스 '03.5.8 4:37 PM 신고
    :-D*CD가 중요한게 아니라 결국 제품번호가 중요한거니까요... 제품번호 분실이 더 무섭죠... 그건 정말 AS불가.... ↓댓글에댓글
  60. 60. 승규 '03.5.8 7:05 PM 신고
    :-D*문제는 그 몇천원을 왜 내야하냐는 겁니다. 보조키 만들어 두듯이 원본 백업해놓고 사용하면 더 안전하고 편리한데, 백업을 막아놓고 파손되면 교환하는 수고에 비용까지 요구한다는건 소비자에 대한 지나친 제약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승규 '03.5.8 7:11 PM 신고
    :-D*즉, 보조키를 만들지 않더라도 열쇠 잃어버리면 자물쇠 만든 사람을 시켜서 자물쇠를 풀고 새 열쇠를 받으면 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보조키 만들 수 있었다면 애당초 그런 '부탁'할 일이 줄어든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62. 62. 박남규 '03.5.8 11:53 PM 신고
    :-D*사실 저작권 법에는 "CD 이외의 하드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1Copy를 더 복사를 해서 쓸 수 있으며, 그 이상은 구매를 해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안기석 '03.5.9 1:40 AM 신고
    :-D*그렇게 말하녕 lcd,iso,bin 다 불법 이겠내여 비록 크랙은 깨지거지만 ↓댓글에댓글
  64. 64. 정명기 '03.5.11 3:10 PM 신고
    :-|*일단 저작권법의 그 규정에 따르면 알콜이든 cloneCD든간에 하여튼 이동식 저장장치에 1Copy가 가능하다는 말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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