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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호주제 폐지,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직접작성.
이 채널은 토론 채널이기도 합니다.
******
요즘 상당히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 중에 하나죠.
현재 호주제에 대한 대안으로 여성단체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1인이 1적을 가지는 것입니다. 한 인간이 개인으로서 스스로에게만 속하게 된다는 법정신을 반영하는 제도로의 개정을 주장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편이 현재의 개인주의에 기초한 민주주의 체제에 좀 더 어울린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죠.
호주제는 가부장적 제도이기 때문에, 호주제 폐지는 현재 유림을 비롯한 여러 남성들의 반대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제는 현실적으로 볼 때 나이가 아무리 적더라도 남성이 우선적으로 호주가 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손자와 할머니 만으로 이루어진 가정의 경우 현행 호주제 상으로는 세대주는 할머니가 되지만 호주는 손자가 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된다고 하더군요. 이 사실은 집안에 어른이 있어야 한다는 일부 유림의 주장과 다르게 되죠.
하지만 이런 경우는 모든 호주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호주제 폐지의 근거로는 빈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호주제에 담긴 법정신이 남성 우월적이고 성씨 중심적이며 조선 후기에서 강화되어 일제 때 정점에 이른 여러 폐단들에 기초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여성 단체들은 주장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두고 대체로 여성의 권리는 높은 편이었다고 합니다. 여성의 권리는 발해에서 정점에 달해 아내가 남편을 소박할 수도 있었다고 하죠. 고려와 조선 초기에도 여성의 권리는 높은 편이었습니다. 재산도 비교적 높은 비율로 상속받을 수 있었죠. 또한 조선 초기에서 중기에 이르는 때에는 남자가 처가집에 눌러 사는 경우가 보통이었다 합니다. 장인 장모가 사위 보다는 딸 편을 들었겠죠.
그러나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근본주의적인 사림이 득세하게 되자 남성 우월주의적인 유교의 가르침이 더욱 법과 관습에 반영되게 되었던 것이죠. 여성의 상속권은 크게 줄어 들었고, 남자 형제들 사이에서도 장남의 상속권은 기형적으로 커졌습니다(그 이전까지는 형제들 간엔 균등 상속이었고, 고려 때에는 여자에게도 똑같은 상속권을 주었습니다). 한 유교 법전엔 여자가 남자를 죽이면 사형이지만, 남자가 여자를 죽이면 곤장 30대라는 터무니없는 내용이 들어가있지요. 이같은 법정신이 사림을 통해 사회 전반에 널리 퍼지게 된 겁니다.
그 뒤 일제가 행정 통치 수단의 하나로 호주제를 도입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죠. 이 같은 역사적 사실은 일부 남성이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호주제가 우리의 전통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또 호주제가 없어진다고 행정상 혼란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라 합니다. 호주제 관련 법률은 현재 여러 차례의 법 개정을 통해 거의 폐지된 상태이고, 지금은 호주제 자체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호주제가 폐지될 경우 이혼한 아이의 성씨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는 의견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다고 그 아이의 유전자가 바뀌는 건 아닙니다. 유전자 감별 기능이 나온 시대에 그 아이의 부모가 누굴지를 판단하는 일이 어려운 일일까요. 물론 이혼하지 않고 서로 아껴주고 사는 것이 바람직한 가정과 사회의 모습이겠지만 이혼하는 것을 무조건 비난하는 태도 또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걸맞는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호주제 폐지와 부모 성 같이 쓰기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호주제가 폐지된다고 아버지 성을 따르는 현행 제도가 흔들린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현 성씨 제도를 찬성하구요. 모계는 확실합니다. 출산이라는 과정을 거치는데다 유전자를 보아도 미토콘드리아가 모계로만 유전되기 때문에 모계 추적은 부계 추적 보다 쉽다고 합니다. 현대는 모계 사회가 아니므로 아버지쪽 성을 따르는 것이 부계를 확실히 하는 한 방편이라는 생각입니다.

ps.현대 유교학자들 중 일부는 삼강오륜(三綱五倫) 중 오륜만을 유교에 포함시키자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흔히 삼강오륜이라고 붙여 부르지만, 오륜은 맹자가 만든 것이고 삼강은 전한 때 동중서가 만든 겁니다. 오륜 중 하나인 부부유별(夫婦有別)은 남녀 간에 차이가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부부유별 뿐아니라 오륜 모두는 각각의 관계엔 그 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한 조건이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부자유친은 부모와 자식간엔 친애가 있어야 하고, 군신유의는 상급자와 하급자 사이엔 의리가 있어야 하고, 장유유서는 연장자와 유소자 사이엔 질서가 있어야 하며, 붕유유신은 친구 사이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것들은 모두 조건이며 이 조건이 충족되지 못한다면 파국이 일어남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맹자는 관계가 극히 유동적이던 전국시대 사람이었고, 군주가 덕이 없다면 갈아치워야 한다는 역성혁명론을 주장한 사람이었기에 오륜엔 이같은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정신이 들어갈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삼강의 부위부강은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나머지 둘도 섬긴다는 것입니다. 삼강엔 무조건적인 주종관계만이 있을 뿐이죠. 동중서는 통일국가 사람이었으니 이런 의견을 냈으리라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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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빛돌
2003-05-08 18:55:29
2592 번 읽음
  총 2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논뚜렁깡패 '03.5.8 7:33 PM 신고
    :-D*음.......폐지돼야한다고 생각함...예전에 한 드라마에서도 어린이가 초등학교들어가서 가정 설문조사에서 아빠와 성이 틀린걸 알고나서 그아이의 충격.주의 아이들의 따돌림 등등..여하튼 폐지찬성. ↓댓글에댓글
  2. 2. 논뚜렁깡패 '03.5.8 7:35 PM 신고
    :-D*아니면 여자들은 성이 같은 남자와 재혼해야한가..?? ↓댓글에댓글
  3. 3. 김종국 '03.5.8 7:36 PM 신고
    :)*맞습니다. 조선초기까지만 해도 남녀는 거의 평등에 가까웠지요. 재산권은 거의 반반에 가까울 정도이구요. 실제로 딸이 부모를 모시는 경우도 허다했다 합니다. 허나 전쟁(임진란)이루 남자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모지라게되고, ↓댓글에댓글
  4. 4. 김종국 '03.5.8 7:40 PM 신고
    :)*그러므로써 불문률에 가까울정도로 남성을 중요시하게 되었다라고 하더군요.(심지어 이때가 남존여비의 극한을 달린때 남성하나에 여성이 수명씩)구중궁궐뿐만아니라 사대부와 일반백성에 이르기까지 폭넗게 벌어지게 되지요. ↓댓글에댓글
  5. 5. 치요 '03.5.8 9:49 PM 신고
    :-D*뭐 폐지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군대 같은경우도 여성도 강제 징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_-?? 그것고 성차별중 하나라 생각 되는데.. 생리휴가도 ..아마도.. 성차별일듯... ↓댓글에댓글
  6. 6. 공포의계곡 '03.5.8 10:16 PM 신고
    :-D*호주제는 일제가 만든 식민지적 악습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조선 초기까지는 어느정도 양성평등이 이뤄졌구요... 물론 이것이 여성이 사회진출 했다는 아닙니다만 ↓댓글에댓글
  7. 7. 공포의계곡 '03.5.8 10:17 PM 신고
    :-D*가장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조선 건국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들어온 성리학을 아직까지 숭상하는 일부 어리석은 유림들이죠... ↓댓글에댓글
  8. 8. 공포의계곡 '03.5.8 10:20 PM 신고
    :-D*하지만 제가 우려하는 바는, 호주제 폐지가 허용되면 그것을 빌미로 일부 극악무도한 페미니스트들의 엄청난 착각과 더불어 택도 없는 우기기와 요구를 하는 상황이 오지않을까 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공포의계곡 '03.5.8 10:21 PM 신고
    :-D*위의 분이 여자도 강제 징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미 법이 정해져서, 법적으로 고치기 힘듭니다. 남성인권위원회에서 3차례인가 헌법소원냈는데 모두 기각되었다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치요 '03.5.8 10:22 PM 신고
    :-D*양성평등을 위해 우선 여성부라는 이름부터 바꿔야 할듯.. ↓댓글에댓글
  11. 11. 공포의계곡 '03.5.8 10:22 PM 신고
    :-D*논리가 비약되는 측면이 있지만, 미혼 여성이나, 미출산 여성에게는 병역을 부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공포의계곡 '03.5.8 10:25 PM 신고
    :-D*여성부라는 명칭 보다는, '남녀 평등 추진부'로 개명하고, 또 여성이 받을 권리만 주장하기 보다는, 의무도 함께 실행하자는 운동이나 캠페인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 사실 권리만 내세우고 의무는 나 몰라라 하는 것이 ↓댓글에댓글
  13. 13. 공포의계곡 '03.5.8 10:25 PM 신고
    :-D*일부 꼴통 극악무도한 페미니스트들의 속성이죠... ↓댓글에댓글
  14. 14. 김재홍 '03.5.8 11:23 PM 신고
    :-D*우리나라 남자들은 꼭 여성평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군대 이야기를 걸고 넘어집니다. 뭐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뭐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한다 ...출산이나 생리휴가 같은 것을 폐지해야 한다.. ↓댓글에댓글
  15. 15. 공포의계곡 '03.5.8 10:30 PM 신고
    :-D*아니다... 정정합니다. Ministry of feminist가 아닙니다... 제가 잠시 다른 게시판에서 본 것을 착각했네요... 삭제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재홍 '03.5.8 11:28 PM 신고
    :-D*그것을 가지고 남녀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전체 여성계의 활발한 활동을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김재홍 '03.5.8 11:27 PM 신고
    :-D*저도 남잡니다만 울 나라 남자들의 사고방식속에는 은연중에 ..뿌리깊은 유교주의의 사고관념이 남아있는 듯 합니다. 물론 ...일부 몰지각한 여성운동가들이 적절치 못한 행동을 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만 ↓댓글에댓글
  18. 18. 김재홍 '03.5.8 11:34 PM 신고
    :-D*호주제는 진작에 폐지되었어야 하는 가장 악질적인 악법중의 악법에 불과합니다. 21세기에 들어와서야 그 법률에 대한 폐지가 논의되고 있다는 현실 자체가 우리나라의 여성권의 열악함을 나타내주고 있는 한 단면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재홍 '03.5.8 11:37 PM 신고
    :-D*글구 남성에게만 병역의 의무가 부과되는 것은 남녀불평등이 아니라 남성과 여성의 차이에 기인한 것일 뿐입니다. 물론 일부 여성들이 ...여성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방의 의무에 종사하고는 있지만(이들은 여성으로서 존경받 ↓댓글에댓글
  20. 20. 김재홍 '03.5.8 11:38 PM 신고
    :-D*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것을 전체 여성들에게로 확산시킬수 있겠는지요? 여성이 남성에 비하여 체력적으로 약하고 ...군대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부인하시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재홍 '03.5.8 11:39 PM 신고
    :-D*글구 우리나라가 여성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국가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서 있습니까? 여성에게 병역의 의무를 지우는 국가는 이스라엘이 유일하고 그것도 그 원인이 유대인들은 인적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댓글에댓글
  22. 22. 유빛돌 '03.5.8 11:40 PM 신고
    :-D*군대생활에 적합하지 않다구요? 헌법재판소의 여자 사관학교 입학 허가 판결을 보면 여자도 체력에 있어 사관학교 수료에 하자가 없다고 해서 허용한다고 되어 있죠. ↓댓글에댓글
  23. 23. 유빛돌 '03.5.8 11:41 PM 신고
    :-D*이에 열받은 남성 단체들이 여자도 병역 의무 지게 하라고 헌법 소원 냈지만 기각당했죠. 여자가 군대 안 가는 건 제 생각엔 관습 탓이지 체력상 하자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재홍 '03.5.8 11:42 PM 신고
    :-D*상대적 평등권의 개념을 생각해보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진 다민족 국가들은 소수민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련의 우대정책을 펼칩니다. 하지만 이것이 불평등입니까? ↓댓글에댓글
  25. 25. 김재홍 '03.5.8 11:44 PM 신고
    :-D*남녀평등의 경우에 있어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아직도 분명히 사회적인 열세자입니다. 이들을 사회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약간의 우대정책을 펼치는 것은 필요하고 또 마땅히 이루어 ↓댓글에댓글
  26. 26. 김재홍 '03.5.8 11:44 PM 신고
    :-D*져야 하는 바람직한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재홍 '03.5.8 11:58 PM 신고
    :-D*물론 유빛돌님의 말씀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군대를 가고싶어하는 여성이 있는데 ...그것을 어떤 이유를 들어서라도 막을수는 없고 또한 막아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체 여성들에게 군대를 가라? 이야기를 하실 ↓댓글에댓글
  28. 28. 김재홍 '03.5.9 12:01 AM 신고
    :-D*수 있으신지요? 극단적으로 가족중 누나나 여동생에게 남녀평등을 위해서 군대를 가라 ...이야기를 하실 수 있겠는지요? ↓댓글에댓글
  29. 29. 김재홍 '03.5.9 12:02 AM 신고
    :-D*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는 것은 ..남녀의 차이에서 기인한 세계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여성만의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이점은 남자들이 감싸안아야지 뭐 이것이 타파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치요 '03.5.9 12:35 AM 신고
    :-D*여성이 어떤면에서 군대에 적합하지 않는지 알수없군요..그리고 남자가 군대에 꼭 가야한다는건 고정관념일 뿐이라 생각됨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치요 '03.5.9 12:39 AM 신고
    :-D*그리고 생리휴가가 다른나라에는 거의 없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뭐 저는 남자라 그날이 어떤정도의 상황인줄 알수없으나.. 휴가까지 할정도는 아니라 생각됨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치우삭풍 '03.5.9 12:44 AM 신고
    :-D*호주제 폐지하고 남녀평등문제하고는 방향이 다른듯한데... 군대얘기까지 나오네... 나중에 남북통일문제까지 나오려는 건 아닌지...--a ↓댓글에댓글
  33. 33. 치우삭풍 '03.5.9 12:47 AM 신고
    :-D*처음 남자 군입대는 법으로는 평등을 지적했지만 그 당시 남녀 서로간의 이해를 통해서 남자만 군에 들어가는 것으로 결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34. 34. 치우삭풍 '03.5.9 12:49 AM 신고
    :-D*제가 아는 집안은 아버지가 안계셔서 어머니 혼자서 집안을 꾸려가야 하는데, 그놈의 호주제 때문에 걸림돌이 한두개가 아니더군요. ↓댓글에댓글
  35. 35. 김재홍 '03.5.9 12:49 AM 신고
    :-D*호주제 폐지와 남녀평등의 문제의 방향은 사실상 동일하다고 봅니다. 호주제는 실상 남성에게만 너무 유리한 사회적 불평등의 산물이 아니었던가요? ↓댓글에댓글
  36. 36. 치우삭풍 '03.5.9 12:50 AM 신고
    :-D*이는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가 없으니까 평등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슈가 나오는게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치우삭풍 '03.5.9 12:52 AM 신고
    :-D*음.. 제가 말하려는 것은 남녀평등의 기준으로 호주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현실상에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기준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치우삭풍 '03.5.9 12:55 AM 신고
    :-D*음.. 이렇게 되면 폐지가 아니라 수정이 되는 건가요..? - -a ↓댓글에댓글
  39. 39. 김제홍 '03.5.9 1:08 AM 신고
    :-D*호주제는 일제 시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남녀 평등하고 호주제의 맥락은 갖을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차별적인 대우와 권리등의 조정과 문화 적인 측면에서는 다르기때문에 같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호주제 폐지에 한표^^ ↓댓글에댓글
  40. 40. 둘이서 '03.5.9 1:53 AM 신고
    :-D*이혼여성에겐 탄력적으로 여성호주 인정해주지.. 군대야 여자도 장교, 경찰, 보건 등등에서 지원입대하는데..남녀 모두 군에 가면 일력손실..저도 남자지만.. ↓댓글에댓글
  41. 41. 둘이서 '03.5.9 1:54 AM 신고
    :-D*여성은 자식들 키우고, 집안일에 내실을 기울이는데.. 남자들이 뭐그리 불만을 표시하나요.. ↓댓글에댓글
  42. 42. 둘이서 '03.5.9 2:00 AM 신고
    :-D*조선 유교에는 악법 악습도 많이 있으니깐.. 그런 부분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드네요.. 호주제폐지하던가..탄력적으로 교정하던가? 해야겠네요..인권보호차원에서 참작해야할텐데.. ↓댓글에댓글
  43. 43. 쉰들러 '03.5.9 2:33 AM 신고
    :-D*만약 호주제가 폐지된다면 자식들의 성이 바뀔듯.. 동생은 김씨(어머니를 따라서) 형은 최씨(아버지를 따라서) 조금 문제도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양성 평등을 주장한다면... 여성 또한 국방의 의무를... ↓댓글에댓글
  44. 44. 쉰들러 '03.5.9 2:36 AM 신고
    :-D*그리고 그에 따른 문제가 일어날수있으므로 그에대한 대책도 마련해야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닉네임 '03.5.9 4:36 AM 신고
    :-D*일단 호주제 폐지는 찬성입니다. 역시 남녀평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면 빠지지 않는 것이 군대군요. 물론 여자도 가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닉네임 '03.5.9 4:42 AM 신고
    :-D*보통 여자가 체력적으로 남자보다 약한 건 사실이지만 군대에서도 하는 일이 여러 가지가 있으니 복무에 별 지장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정말 여성이 국방의 의무까지 해야 할 정도의 권리를 가지고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47. 47. 유빛돌 '03.5.9 7:54 AM 신고
    :-D*법 앞에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게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정신입니다. 이에 근거하면 헌법에 있는 국방의 의무를 여성이 안 진다는 건 부당하지요. 현실에서 국회의원과 서민은 같은 권리를 갖고 있지 못 하나 둘의 자식 모두 ↓댓글에댓글
  48. 48. 유빛돌 '03.5.9 7:56 AM 신고
    :-D*군대에 가는 것이 원칙이듯 사회에서의 권리와 법에서의 권리는 같은 잣대로 재는 것이 아닙니다. 글치만 관습상 여자를 군대 보낸다 하면 국민 여론의 반발이 심할 것이고 저 또한 여자 군대 보내서 뭐하느냐는 입장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커다란얼굴 '03.5.9 8:48 AM 신고
    :-D*뭔가 착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호주제 폐지는 논란이 되고있지 않습니다. 극히 일부인 유림노친네들만의 반대 뿐인데 논란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커다란얼굴 '03.5.9 8:50 AM 신고
    :-D*게다가 유림노친네들의 주장의 이유가 문중재산 때문이라는 것도 다들 아는 사실인데.. 논란이라는 표현을 쓰면 마치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아직 알수없다는 듯이 들리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51. 51. 움췌췌 '03.5.9 9:32 AM 신고
    :-D* 지금 호주제 폐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이혼가정에서 나온 아이가 재혼을 한 어머니를 따라갔을 경우 아이의 성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움췌췌 '03.5.9 9:32 AM 신고
    :-D*만약에 호주제가 폐지가 된 후 한 세대가 지났을 때 호주제 폐지후에 자라오던 아이들의 성은 형제나 친척들의 성이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움췌췌 '03.5.9 9:33 AM 신고
    :-D*이러한 결과가 나온다면 이들이 자라 중년이 되었을시 한 두명이 아닌 친척들의 핏줄을 찾는다고 유전자 검사를 하러 다닐까요? ↓댓글에댓글
  54. 54. 움췌췌 '03.5.9 9:33 AM 신고
    :-D*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렇게 되었을 시에 자신의 핏줄도 모르고 다니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호주제 폐지를 요구하시는 분들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댓글에댓글
  55. 55. 움췌췌 '03.5.9 9:33 AM 신고
    :-D*우리 사회에서는 이혼한 가정보다는 이혼을 하지 않고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회의 상황을 고려해볼 때 이혼한 가정의 어머니가 재혼을 할 경우 이에 대한 특별법을 ↓댓글에댓글
  56. 56. 움췌췌 '03.5.9 9:33 AM 신고
    :-D*만들어 아이의 성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지금의 호주제를 폐지하는 것보다는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노현주 '03.5.9 10:15 AM 신고
    :-D*진정한 평등이란 차이를 인정하고부터 시작해야하는 것입니다. 체력적으로 약한(물론 예외가 되는 여성도 있지만) 여성도 군대를 보내야한다는 식의 생각은 평등과는 다릅니다. 생리휴가도 마찬가지.아플때 일하면 효율적입니까? ↓댓글에댓글
  58. 58. 잭키 '03.5.9 1:13 PM 신고
    :)*당연히 페지해야합니다. 그리고 군대이야기하고는 방향이 다른것 같은데요.군대이야기는 안하는게나을것같네요. ↓댓글에댓글
  59. 59. 환돌 '03.5.9 1:20 PM 신고
    :-S*호주제 페지가 주제인지 여자들 군대보내자는것인지 알수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60. 60. 유빛돌 '03.5.9 1:28 PM 신고
    :-D*글엔 여자들 군대 보내는 거 안 썼는데.... 군대 이야기는 댓글에서 한 분이 이야기하는 바람에 나온 것 뿐입니다. 당연히 군대이야기와는 방향이 다르죠. 그리고 1인 1적제 실시 경우 친척 찾기는 어렵지 않을걸요, 성이 ↓댓글에댓글
  61. 61. 유빛돌 '03.5.9 1:29 PM 신고
    :-D*달라도. 게다가 성이 바꿀 경우 관청에 기록이 다 남을텐데 뭐가 친척 찾기 어려울 거라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62. 62. 커다란얼굴 '03.5.9 3:40 PM 신고
    :-D*움췌췌님께.. 얼굴도 모르는 친척을 유전자검사 해가며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이 같으면 다 친척입니까? 모계쪽 친척은 친척이 아닙니까? 성 달라서 어머니 못알아보시나요? ↓댓글에댓글
  63. 63. 커다란얼굴 '03.5.9 3:41 PM 신고
    :-D*이건 '재혼한 어머니 따라가는 아이의 성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커다란얼굴 '03.5.9 3:43 PM 신고
    :-D*말씀하신대로 이혼하지 않은 가정이 더 많긴 합니다만.. 호주제 폐지시에 이혼하지 않은 가정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요? ↓댓글에댓글
  65. 65. 최현수™ '03.5.9 4:39 PM 신고
    :-D*치우삭풍 바보 ↓댓글에댓글
  66. 66. 유빛돌 '03.5.9 4:40 PM 신고
    :-D*음췌췌님은 뿌리 찾기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신의 핏줄 찾는 건 개인의 자유에 맡겨야 합니다. 사실 족보에 관심 없이 사는 사람 지금도 많습니다. 그리고 기록이 안 남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7. 67. 닉네임 '03.5.9 8:46 PM 신고
    :-D*누구든지 간에... 다들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것만 생각하지... 남녀평등이란 단어도 양성평등으로 하자구 어쩌구... ↓댓글에댓글
  68. 68. 닉네임 '03.5.9 8:48 PM 신고
    :-D*아무리 그래두.. 관습은 관습이오... 내 지금까지 여자한테는 술한잔 밥한술 얻어먹은 적이 없소... 왜냐구? 다들 여자라구 항상 돈은 내가 더 많이 내거덩... ↓댓글에댓글
  69. 69. 닉네임 '03.5.9 8:49 PM 신고
    :-D*물론 다들 말로는 안그런척~ 하지만... 앞에 닥치니까 여자라는걸 앞세워 지갑을 감추는 행태는.. 제길~ ↓댓글에댓글
  70. 70. 닉네임 '03.5.9 8:49 PM 신고
    :-D*하여튼.. 제도탓을 할게 아니라.... 사고방식부터 바뀌어야 해요~ !!!!!!!!! ↓댓글에댓글
  71. 71. 닉네임 '03.5.9 8:50 PM 신고
    :-D*생각하는거랑 직접하는 태도랑은 전혀 딴판인 걸들이 대부분이니까.... ↓댓글에댓글
  72. 72. 유빛돌 '03.5.9 9:19 PM 신고
    :-D*닉네임님/호주제는 법이지 관습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병기 '03.5.10 12:54 AM 신고
    :-D*호주제 폐지는 반대입니다. 이때까지 이재온 관습이 있고 법이라고 하시는데 법과 관습이 어떤 것이 우선시 되는지 아시는지요? 관습이 법보다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 판례도 많이 있구요. ↓댓글에댓글
  74. 74. 김병기 '03.5.10 12:55 AM 신고
    :-D*호주제폐지 그것으로 인하여 생기는 불안요소들은 어떻게 합니까? 그런 문제들은 생각은 해 보셨는지요? 그 비용과 시간.. 그리고 현재 이루어진 성인사회의 변화등 많은 것이 바뀝니다. 이혼 때문에 생긱느 아이들의 문제점.. ↓댓글에댓글
  75. 75. 김병기 '03.5.10 12:57 AM 신고
    :-D*이혼률을 줄이면 되지 않습니까? 조그마한 것을 찾을려다가 더욱 큰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면 좋겠군요.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호주제 폐지로 인하여 생기는 커다란 사회적부작용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76. 76. 유빛돌 '03.5.10 12:39 PM 신고
    :-D*이혼할 경우 아이 성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러는 모양이신데, 친권을 포기한 아버지의 성을 꼭 따라야 할까요? 친권을 안 포기했다면 모르지만... 그리고 형제들 사이에 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문제는 사회적으로 합의가 ↓댓글에댓글
  77. 77. 유빛돌 '03.5.10 12:40 PM 신고
    :-D*이루어진다면 별 문제 없을 듯 한데요.... ↓댓글에댓글
  78. 78. 움췌췌 '03.5.10 3:20 PM 신고
    :-D*결혼을 한 후에 이혼을 하지 않는 다면 과연 호주제를 꼭 폐지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결혼 후에 아이들의 성을 아버지의 성을 따르자 또는 어머니의 성을 따르자 하는 것은 처음부터 이혼을 전제하에 아이들의 성을 ↓댓글에댓글
  79. 79. 움췌췌 '03.5.10 3:21 PM 신고
    :-D*결정하는 것뿐이 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호주제 폐지후 한 가정의 어머니의 성을 따라 성을 붙였던 아이들이 그 부부가 이혼을 하고 아이들이 아버지를 따라갈때는 아버지의 성과 다른 아이들이 문제가 될 ↓댓글에댓글
  80. 80. 움췌췌 '03.5.10 3:21 PM 신고
    :-D*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는 어떻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리고 이러한 일에 대비하여 아이를 두 명 낳고 각각 아버지와 어머니의 성을 따랐을 경우 성이 다른 형제가 자신들 성씨의 ↓댓글에댓글
  81. 81. 움췌췌 '03.5.10 3:22 PM 신고
    :-D*종친회라는 자리가 있었을 시에 형은 xx종친회에 참석을 하고 동생은 yy종친회쪽으로 참석을 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지요. ↓댓글에댓글
  82. 82. 유빛돌 '03.5.10 4:10 PM 신고
    :-D*이혼율은 점점 높아져 가는 추세이고, 이는 세계적인 대세로 보입니다. 그리고 호주제 폐지해도 당장은 현행법상 이혼할 경우에만 어머니 성을 따르는 경우가 있게 되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종친회 종친회 하시는데 모계쪽 친척 ↓댓글에댓글
  83. 83. 유빛돌 '03.5.10 4:11 PM 신고
    :-D*은 친척이 아닌가요? 음췌췌님께 다르게 여쭈어보죠. 결혼하면 절대로 이혼하지 말아야 합니까? 아무리 서로 안 맞아도? ↓댓글에댓글
  84. 84. 움췌췌 '03.5.10 4:49 PM 신고
    :-D*저는 이혼을 꼭 하지 말아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처음 쓴 글에 있듯이 제 생각은 이혼을 한 가정의 경우 아이의 성을 바꿀 수 있는 법을 제정하는 것이 호주제 폐지보다 더 바람직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움췌췌 '03.5.10 4:49 PM 신고
    :-D*그리고 종친과 친척은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가 어머니의 호적에 입적을 할 경우 모계가 종친이 되는 것이고. 아버지의 호적에 입적을 할 경우 부계가 종친이 되는 것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유빛돌 '03.5.10 5:09 PM 신고
    :-D*호주제는 악법입니다. 호주제가 있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찬 다음 딴 여자와 결혼하고도 자신이 찬 여자와의 사이에서 난 아이의 친권을 마음대로 주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5살 난 꼬마가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자기 할머 ↓댓글에댓글
  87. 87. 유빛돌 '03.5.10 5:10 PM 신고
    :-D*니의 호주가 되는 황당한 경우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또한 종친이라는 개념 자체가 너무나도 가부장제적이군요. 부계에서만 혈통을 물려받는 건 아닙니다. 유전자는 반반씩 물려받고, 미토콘드리아는 모계로만 유전됩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움췌췌 '03.5.10 6:36 PM 신고
    :-D*현재의 친권행사에 관해서는 부부가 공동으로 행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권과 호주제와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움췌췌 '03.5.10 6:42 PM 신고
    :-D* 그리고 호주제를 폐지하자고 주장을 하는 것보다 호주제를 폐지한 후 호주제를 대신할 문제점이 없는 대안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면 지금의 상황에서 문제점과 대상만 바뀌고 ↓댓글에댓글
  90. 90. 움췌췌 '03.5.10 6:45 PM 신고
    :-D*피해를 보는 사람은 그대로 이거나 오히려 증가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최현수™ '03.5.10 6:50 PM 신고
    :-D*진짜 욕나오네요 - 호주제 폐지는 반드시 되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최현수™ '03.5.10 6:50 PM 신고
    :-D*니들이 뭘 안다고 고런 식으로 짓걸이는데 ↓댓글에댓글
  93. 93. 최현수™ '03.5.10 6:50 PM 신고
    :-D*다 헛소리다 결혼 하고 이혼안하면 된다고? ↓댓글에댓글
  94. 94. 최현수™ '03.5.10 6:51 PM 신고
    :-D*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댓글에댓글
  95. 95. 최현수™ '03.5.10 6:51 PM 신고
    :-D*호주라는게 자체가 부부간의 상하관계를 조성하게 되는 거고 ↓댓글에댓글
  96. 96. 최현수™ '03.5.10 6:51 PM 신고
    :-D*이혼후에는 얼마나 여성에게 불리한 법인지 니들이 알기나하냐고 ↓댓글에댓글
  97. 97. 최현수™ '03.5.10 6:52 PM 신고
    :-D*더 좋은 제도가 있으면 그것을 취하는것이 옳은것 아니냐 이말입니다 ↓댓글에댓글
  98. 98. 최현수™ '03.5.10 6:55 PM 신고
    :-D*김병기님 명심하십시오 이혼률 증가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이제 사람들 가치관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양성평등의 시대죠 ↓댓글에댓글
  99. 99. 말기 '03.5.10 7:48 PM 신고
    :-D*호주제 폐지를 왜합니까? 자꾸 여성의 권리라면서 개혁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불리한경우는 안타깝지만.. 조선시대 여자들이 고통받았다고요? ↓댓글에댓글
  100. 100. 말기 '03.5.10 7:50 PM 신고
    :-D*조선시대쯤에 우리나라처럼 집안에서 있으면 돈벌어다 주고 얼마나 편했습니까? 여성들이 권리를 주장하는데.. 좀 제대로 된데서 권리를 찾았으면 좀더 진취적인 곳에서 찾기를 바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말기 '03.5.10 7:51 PM 신고
    :-D*bcpark 가끔 쓸때없는 토론장 만들어서 욕먹는게 이런짓 아닐까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102. 102. 말기 '03.5.10 7:53 PM 신고
    :-D*모친에 성도 이름에 쓰게 하자.. 모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생각들 집워치웠스면 좋겠습니다.. 그럼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이따고 칩시다.. 그럼 아빠가[홍]엄마가[김]이면 홍김길동이라고 해야되나요? 김홍길동이라고 해야되나요? ↓댓글에댓글
  103. 103. 말기 '03.5.10 7:54 PM 신고
    :-D*여기서도 남자 성을 앞에 쓰는건 여자를 무시하는 처사다라고 생각하고 물고늘어질지 또 압니까? 좀더 진취적인 사고를 했으면.. 쯧.. ↓댓글에댓글
  104. 104. 말기 '03.5.10 7:57 PM 신고
    :-D*아들이름이 [홍김길동]이 되따고 칩시다.. 그럼 그아들이 다른 여자랑 결혼해서 아이를 나으면 또 여자성을 가따 부처야됩니까? 그럼 한 5대만가도 이름앞에 성이 몇개나 붙을지..ㅋㅋ 장난하자는건가? ↓댓글에댓글
  105. 105. 쫑이군 '03.5.10 10:32 PM 신고
    :-D*리플 다 읽어봤는데 "닉네임"이란 리플이 가장 현실적인거 같다. 다들 한번 보시오..-- ↓댓글에댓글
  106. 106. 쫑이군 '03.5.10 10:33 PM 신고
    :-D*호주제 까짓거 폐지해라~ 난 돈욕심도 없고 힘들게 일하기 싫다~ 여자가 돈벌어서 날 먹어살려라~ 제발 부탁이다..힘들다..T.T ↓댓글에댓글
  107. 107. 쫑이군 '03.5.10 10:35 PM 신고
    :-D*남자는 돈버는 기계가 되야하다니~~ 나중엔 대접도 못받는 불쌍한자들이여~ ↓댓글에댓글
  108. 108. 유빛돌 '03.5.11 1:28 AM 신고
    :-D*조선시대 때 여자들이 남자들이 돈 벌어다주는 거 쓰기만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처구니가 없군요. 품앗이다 삯바느질이다 해서 집안일과 돈벌이를 함께 하느라 힘들어한 여자들이 수두룩했다 알고 있거늘... ↓댓글에댓글
  109. 109. ceylon '03.5.11 1:29 AM 신고
    :-D*호주제 폐지에 대해서 반대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 됩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ceylon '03.5.11 1:30 AM 신고
    :-D*그런데 이것에 대해 여성부가 일어서는것은 별로 달갑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ceylon '03.5.11 1:32 AM 신고
    :-D*여성부 자체로 성차별을 조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부가 폐지되고 좀더 나은 방향의 새로운 부가 설립해서 걸림돌없는 안건을 가지고 나왔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112. 112. ceylon '03.5.11 1:33 AM 신고
    :-D*국방의 의무 역시 남녀가 평등하게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약한 여자가 있듯 정말 약한 남자도 있는데 제가 20년 넘게 살아온 바로는 여자들끼리 있을땐 남자에게 미뤄두는 일을 알아서 척척 잘 해내더군요 ↓댓글에댓글
  113. 113. ceylon '03.5.11 1:34 AM 신고
    :-D*체력의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임하지 않겠다는건 이해하기 힘든 발언 이구요 ↓댓글에댓글
  114. 114. ceylon '03.5.11 1:36 AM 신고
    :-D*남자가 군대에서 2년 넘게 썩어서 나오는 댓가중 하나인 가산점을 남녀 차별이라고 없앤 여성부에게 진정한 남녀평등은 무엇인지 묻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115. 115. ceylon '03.5.11 1:37 AM 신고
    :-D*제가 군에서 2년 넘게 썩어서 나오니 저는 사회에서 계란 취급이고 군대안간 여친들은 이미 닭이 되어 있더군요.. ↓댓글에댓글
  116. 116. ceylon '03.5.11 1:41 AM 신고
    :-D*여친 월 300만 벌고 있는 현재 저는 이제 취업 준비해서 월 70만 받고 일할려고 생각하니 눈앞이 막막합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ceylon '03.5.11 1:41 AM 신고
    :-D*제대 하고 나니 자격증도 쓸모 없고 사회가 너무나 변해서 적응할 시간도 필요한데 이것을 여성부가 보장해 주나요? ↓댓글에댓글
  118. 118. ceylon '03.5.11 1:43 AM 신고
    :-D*여성부 사라지고 좀 더 사회를 바름직하게 고쳐나갈수 있는 부가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김제홍 '03.5.11 1:57 AM 신고
    :-D*호주제 폐지의 근본적인 취지는 바로 우리사회의 법과 규범의 관계속에 갈등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유연하게 풀어나가는 데에 나온 해결방법의 첫걸음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김제홍 '03.5.11 1:59 AM 신고
    :-D*울론 남녀 평등의 원리를 호주제의 원리와 부합시켜 주장하는 여성부의 입장에서는 법을 재정하고 규율하는 것에 대한 책임이 대부분은 남자들에게 있다고 깔려 있는 전제 하에 호주제를 다루는것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제홍 '03.5.11 2:01 AM 신고
    :-D*현실적으로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수많은 이혼가정의 아픔과 정신적, 사회적 인 고통을 감수하고 다시 시작하려고 희망을 품는 모든 이혼가정의 현실에 다시금 호주제라는 규율이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 ↓댓글에댓글
  122. 122. 김제홍 '03.5.11 2:03 AM 신고
    :-D*다고 생각합니다.이태가지 수많은 호주제에 피해를 보았던(대게 여성)들의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가정을 중시하는 여성에게는 주장할 수 밖에 없으며 현실적으로 늘어나는 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우리는 매일고민할수 밖에 없는 현실 ↓댓글에댓글
  123. 123. 김제홍 '03.5.11 2:05 AM 신고
    :-D*에 처하게 됩니다. 호주제를 탈피하고 유연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좀더 법적 타탕성과 관습의 두개의 상황을 고려 하여 유연하게 대처를 할려면 기존 관습에 묶여 있던 사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피해를 보지 않고 다시금 새로운 가 ↓댓글에댓글
  124. 124. 김제홍 '03.5.11 2:06 AM 신고
    :-D*정이라는 보금자리에 안착을 시켜야 하는 사회적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__) ↓댓글에댓글
  125. 125. achiva '03.5.11 5:24 PM 신고
    :-D*전통이고 관습이고를 떠나 호주제의 처음은 조선시대에 생긴것이 아니랍니다. 그것은 일제강점기시대의 일본 관습이 들어온것입니다. 그 호주제의시작인 일본도 호주제가 폐지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achiva '03.5.11 5:25 PM 신고
    :-D*호주제는 옛날 일본의 여성의 생활이 어떠했는 알고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인간이라기보다는 도구의 취급을 받았지요. 소유물로서 취급되었답니다. 그러한 관습에 기초한 호주제가 과연 필요할까요? ↓댓글에댓글
  127. 127. achiva '03.5.11 5:27 PM 신고
    :-D*이것은 여성계를 떠나서 인권의 문제가 될수 있는 거랍니다. 호주제라는 것은 남자만이 정상적인 사고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때문에 생긴것이랍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achiva '03.5.11 5:29 PM 신고
    :-D*하지만 남자만이 인간인 것은 아니지요? 설마 그런 생각하시는 분들은 안계시리라고 믿습니다. ^^; 종주국인 일본조차 폐지된 호주제가 과연 필요할까요? ↓댓글에댓글
  129. 129. 차동근 '03.5.11 5:43 PM 신고
    :-|*저도 호주제는 폐지를 하던지 아니면 대폭적인 수정을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유동성 있게 고칠 필요가 있겠죠. 일단 수정을 통해 전진적으로 사회혼란을 막으면서 최종적으로는 폐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차동근 '03.5.11 5:44 PM 신고
    :-D*이에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 여성분들이 남자의 군대에 대해 너무 쉽게들 이야기 하더군요 남자보다 힘이 약하다는 이유나 아니면 불평등을 당하고 있으니 갈필요가 없다고 등등 이유를 다는데 과연 남녀 평등이뭘까요 ↓댓글에댓글
  131. 131. 차동근 '03.5.11 5:47 PM 신고
    :-D*권리를 주장할때는 다같이 한목소리로 자기들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왜 의무를 하라고 하면 여자니까라는 핑계를 대고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유교의 확산으로 여러가지 남자우월주의라고 하는 제도가 생겨났습니다. 그럼 이런 ↓댓글에댓글
  132. 132. 차동근 '03.5.11 5:49 PM 신고
    :-D*제도로 인해 여성분들은 무조건 손해만 봤나요..아니죠 여러가지 사회적 이점도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국방의 의무입니다. 여성부에서 주장하듯이 국방을 남자가 지는건 당연한데 왜 가산점을 주느냐고 해서 가산점 ↓댓글에댓글
  133. 133. 차동근 '03.5.11 5:52 PM 신고
    :-D*제도를 폐지 하였습니다. 그럼 이제 여성부에서 주장이 과연 남녀평등일까요 일부에서 그럼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해라 하니까 "여자"라는 이유로 국방의 의무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차동근 '03.5.11 5:54 PM 신고
    :-D*이런생각은 안해봅니까 여성분들 힘이 없다고 하는데 군대도 엄연한 싸움만 하기 위한곳이 아닙니다 엄청난 행정업무도 있고 여성들이 할수있는게 많이 있습니다. 총들고 나가 싸우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분에게 ↓댓글에댓글
  135. 135. 차동근 '03.5.11 5:56 PM 신고
    :-D*묻고 싶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하실 생각이 있는지 대한민국은 남자만의 국가가 아닙니다. 그런 이유로 여자들의 권리가 많이 신장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장만 되고 있습니다. 이제 의무를 져야 할때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136. 136. 차동근 '03.5.11 5:57 PM 신고
    :-D*국방 2년2개월 여성분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군대갔다왔어도 다시 군대를 가라고 하면 그냥 자살한다고 까지 합니다. 이제 여성분들이 권리만 찾지 말고 의무도 찾아서 해보는 자세를 가지세요 ↓댓글에댓글
  137. 137. 차동근 '03.5.11 5:58 PM 신고
    :-D*여자가 약자였던 시기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남녀 평등주의에 입각한 동등한 권리 의무를 다합시다 ↓댓글에댓글
  138. 138. 별명없음 '03.5.11 8:16 PM 신고
    :-D*호주제 폐지가 만사가 아닙니다. 위에 본글은 호주제 폐지를 전제로 한 글이라, 리플 찬성글이 많지만, 그리고, 여기 오시는분들이 상대적으로 젊고, 이 와 같은 내용을 별반 듣질 못했을뿐더러 위 본문이 어쩌면 지금까지 ↓댓글에댓글
  139. 139. 별명없음 '03.5.11 8:17 PM 신고
    :-D*가치판단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리라 느껴옵니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호주제란 우리사회의 기본틀을 변형하게되면, 종이문서 하나가 바뀐다고 모든문제가 해결되는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별명없음 '03.5.11 8:19 PM 신고
    :-D*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TV토론이나, 신문매체에 나름대로 객관적 글을 읽어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는 않을것입니다. 저도 한 달 전까지 무조건 폐지에 따른 찬성에 마음을 두고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별명없음 '03.5.11 8:26 PM 신고
    :-D*분들의 호주제 폐지반대는 그들의 남은 인생이 여러분보다 많아서 결코 그렇게 외치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여러분보다 훨씬 많은 인생을 경험한 그들에게 그리고 어쩌면 일제치하에 곤욕을 적접치룬 이들이 왜 반대의 목소리가 ↓댓글에댓글
  142. 142. 별명없음 '03.5.11 8:23 PM 신고
    :-D*서 문제해결에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내뱉는 말한마디가 결국 사회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올것이고, 그 변화의 환경은 결국 여러분들이 접하게 될것입니다. 보수적인 생각을 대체로하는 나이많으신 ↓댓글에댓글
  143. 143. 별명없음 '03.5.11 8:21 PM 신고
    :-D*제가 남자고 5살짜리 아이의 아비로서 굳이 내 아내의 권리를 침해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한것은 우리가 호주제에 관련되는 머릿글만 보고 남자가 여자의 권리를 얼마나 빼앗는가는 분명 집고 넘어가면 ↓댓글에댓글
  144. 144. 별명없음 '03.5.11 8:27 PM 신고
    :-D*나올수 밖에 없었냐는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일것입니다. 결코 대한민국의 미래에 먹칠을 할려고 저세상가는 마당에 역이나 먹으란 얘기는 아닐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별명없음 '03.5.11 8:28 PM 신고
    :-D*제가 들은 얘기를 몇자 적어보면, ↓댓글에댓글
  146. 146. 별명없음 '03.5.11 8:30 PM 신고
    :-D*대한민국 국민의 기초생활에 큰변화를 가져오는(제법많은 예산이 지출되어야합니다) 큰 변화를 당위성과 합리적 이유를 대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 이 점은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될것입니다. 등록금 몇 %올라가면서 겪는 부모님 ↓댓글에댓글
  147. 147. 별명없음 '03.5.11 8:30 PM 신고
    :-D*고된 직장생활을 생각하면, 부모님들이 내는 세금이 온당하고 시급한곳에 더 많이 더 효율적은 방법연구로 지출되어야 될것은 여러분들도 상식선에서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별명없음 '03.5.11 8:35 PM 신고
    :-D*1. 제가 들은 폐지의 이유는 위의 본글에서도 있는 것처럼 양부성을 따르지 못하는 아이의 서글픈 얘기를 주장하는데, 아이의 서글픈 문제의 근원은 친부,친모랑 함께 할 수 없음에 있습니다. 근원이 바뀌면 그 치유는 ↓댓글에댓글
  149. 149. 별명없음 '03.5.11 8:36 PM 신고
    :-D*근원적인 문제점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또 다른 혼란이 오게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별명없음 '03.5.11 8:38 PM 신고
    :-D* 초등 4,5학년때 부모가 이혼하고 친모를 따라, 양부를 만난다면, 친모는 이혼에 대한 부담으로 자식의 성을 양부성으로 할것입니다. 그러나, 애들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애들도 이제 또래집단에서 자기이름을 ↓댓글에댓글
  151. 151. 별명없음 '03.5.11 8:40 PM 신고
    :-D*친구에게 알렸을텐데, 하루아침에, '박'씨가 '이'씨로 되어 보세요, 친구들이 1년새 성이 바뀐애들을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요? 친모는 사회생활하기 편하겠죠? ↓댓글에댓글
  152. 152. 별명없음 '03.5.11 8:43 PM 신고
    :-D*그러나, 이혼에 따른 어린애들 위한 답시고, 결국 애들은 '선생님'만 말씀없으시면(선생님의 학생들의 사생활을 보호해주는게 기본일겁니다) 친한친구들이 모를 자기가족의 사생활을, 성이 바뀌므로 곤경에 처하고 ↓댓글에댓글
  153. 153. 별명없음 '03.5.11 8:44 PM 신고
    :-D*놀림거리에 완벽히 노출될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어떤 방법으로도 근원이 틀어지면, 땜질로는 해결할 수 없음인것인데, 어른들의 간악함으로 어린애들만 이리저리 상처 받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별명없음 '03.5.11 9:12 PM 신고
    :-D*2. 일제청산 잔제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일정부분 전통을 인정도 하는 태도입니다. 역사가들의 입장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보는 입장은 일제청산 할려면 확실히 해야 될것입니다. 인적청산부터 제대로 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55. 155. 별명없음 '03.5.11 9:15 PM 신고
    :-D*호주제로 말미암아, 일제시대에 국민들을 탄압했다고 하는데, 호주제는 기술적인제도라고 봅니다. 데이타를 관리하기위해 현대에도 많은 방법이 동원됩니다. 여기 BCPARK에서도 회원관리를 할 것이고요, 회원관리를 잘못해서, ↓댓글에댓글
  156. 156. 별명없음 '03.5.11 9:17 PM 신고
    :-D*회원정보가 새 나갈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관련 회사의 법적,도덕적 책임을 지기도 하겠지요, 그렇다고, 회원관리제를 아예 없앨 수 는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고를 줄일까의 대안은 당연히 나와야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157. 157. 별명없음 '03.5.11 9:20 PM 신고
    :-D*따라서, DATA관리에 따른 기술적방법은 앞으로 더 세밀하고 자세한 방향으로 나갈 것입니다. 다만, 그 DATA의 사용의 한계와 책임은 확실히 둘 필요가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158. 158. 별명없음 '03.5.11 9:22 PM 신고
    :-D*일제청산의 본질을 왜곡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우리는 아직가지도 일본의 기술을 여러분야에 걸쳐 합법적(비합법적이나) 얻을려 할 것입니다. 그들의 기술이 전체적으로 우리보다 앞선건 사실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59. 159. 별명없음 '03.5.11 9:32 PM 신고
    :-D*3. 호주제가 남녀평등권에 위반된다고 얘기하는점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호주가 되면 나라에서 돈이 나오는것쯤으로 오해할까 심히 걱정됩니다. 땡전한푼 오는것 없습니다. 할머니, 어머니 계시고 어린아들이 있다면 호주가 ↓댓글에댓글
  160. 160. 별명없음 '03.5.11 9:36 PM 신고
    :-D*어린아들이 되는것이 남녀불평등인가요? 우선한다는것이 불평등이란 등식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닭, 계란 어느것이 먼저냐?' 닭이 먼저고, 계란이 먼저고에 심각한 불평등관계가 존재하는게 있을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61. 161. 별명없음 '03.5.11 9:37 PM 신고
    :-D*우스게 소리로 계란이 사전에 먼저나오니깐, 닭보다 계란이 먼저라고 하는데, 이게 불평등에 대한 '예'가 됩니까? ↓댓글에댓글
  162. 162. 별명없음 '03.5.11 9:42 PM 신고
    :-D*4. 호주제폐지에 대한 주장자들은 보다 솔직해져야 됩니다. 결국 이혼한가정의 사회적 편견에 대한 시선을 벗어 나고싶다고 얘기하시는게 보다 합리적입니다. 주장의 근거는 그들의 숫적증가이고요, ↓댓글에댓글
  163. 163. 별명없음 '03.5.11 9:47 PM 신고
    :-D*얘깃거리도 아닐수 있을것입니다. 발에 채는 애들이 상당수 그런경우일 수 있을테니깐요 ↓댓글에댓글
  164. 164. 별명없음 '03.5.11 9:45 PM 신고
    :-D*갈수록 이혼가정의 수는 증가하고 있고, 머지않아 백년해로하는 가정은 보기 드물것입니다. 박물관에서나 찾게되겠지요(그런 제도가 있었다는 옛날옛적에). 이혼이 다반사인 사회에서는 양부와 자녀간의 성씨 불일치는 ↓댓글에댓글
  165. 165. 별명없음 '03.5.11 9:49 PM 신고
    :-D*5. 남녀평등과 아등보호는 아주 합리적인 주장이고, 대한민국의 대다수는 그것을 주장하고 실천에 옮겨야 됨을 얘기하고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그 어떤 집단도 자기주장을 합리화하기위해 기만의 도구로 사용하면 ↓댓글에댓글
  166. 166. 별명없음 '03.5.11 9:51 PM 신고
    :-D*안될것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호주제폐지의 근거는 따분히 이용하고 있는듯 해서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167. 167. 화니 '03.5.12 2:05 PM 신고
    :-D*조금씩 개선해나가죠 그후에 폐지를 하던가요 아무런 대책없이 일단 폐지부터 하자는거는 제가남자라서가 아니라 설득력이없네요 ↓댓글에댓글
  168. 168. 화니 '03.5.12 2:09 PM 신고
    :-D*그리고 사소한 이야기가 될수도있겠지만 여성분들도 정말로 남녀평등을 원하신다면 생각자체를 바꿔야할거같습니다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는거같아서그럽니다 우리모두 남녀평등되서 남자만이 꼭 밖에나가서 돈안벌어와도되고 ↓댓글에댓글
  169. 169. 화니 '03.5.12 2:15 PM 신고
    :-D*군대도 똑같이 가고 회사생활할때 커피는 남자가타고 정수기물통은 여자가갈고 항상 왜 남자만 이런거해야하는지 궁금했는데 이참에 바꿔보자구요 데이트할때도 똑같이내고 참 멋지겠다 ↓댓글에댓글
  170. 170. 더런 세상 '03.5.13 8:08 PM 신고
    :-|*하나 묻죠... ↓댓글에댓글
  171. 171. 더런 세상 '03.5.13 8:09 PM 신고
    :-D*선진국 후진국 운운하는 분들 많으신데... 그럼 미국처럼 결혼하고 남편 성 따르는거는 찬성입니까? ↓댓글에댓글
  172. 172. 더런 세상 '03.5.13 8:09 PM 신고
    :-D*그리구 군대문제요... 해당법 당시 남여의 이해에 따라 남자만 간다고 결정했다고 했는데 그것 역시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게 법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73. 173. 더런 세상 '03.5.13 8:10 PM 신고
    :-D*그렇게 따지면 그러한 사항 역시 바꿀수 있겠죠... ↓댓글에댓글
  174. 174. 더런 세상 '03.5.13 8:10 PM 신고
    :-D*물론 불평등한 것은 해결을 해야겠죠.. ↓댓글에댓글
  175. 175. 더런 세상 '03.5.13 8:11 PM 신고
    :-D*하지만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것을 한순간 모두 폐지한다는것은 그만큼 혼란을 초래할겁니다. 많은 분들또한 그렇게 써주셨구요 ↓댓글에댓글
  176. 176. 더런 세상 '03.5.13 8:12 PM 신고
    :-D*군대... 어떤 분이 여자는 집안일 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결혼하고서의 일이겠죠 ↓댓글에댓글
  177. 177. 더런 세상 '03.5.13 8:12 PM 신고
    :-D*그럼 결혼하기 전.. 미혼여성을 대상으로는 똑같이 징집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78. 178. 더런 세상 '03.5.13 8:12 PM 신고
    :-D*내 누나.. 내 동생이 군대가는게 좋냐구요~ ↓댓글에댓글
  179. 179. 더런 세상 '03.5.13 8:13 PM 신고
    :-D*그럼 내 형, 내 오빠, 내 남동생이 군대가는건 좋은 일입니까? ↓댓글에댓글
  180. 180. 더런 세상 '03.5.13 8:13 PM 신고
    :-D*남자니까요?! 그것역시 차별입니다. ↓댓글에댓글
  181. 181. 더런 세상 '03.5.13 8:13 PM 신고
    :-D*남여평등을 주장하려면 똑같이 합시다. ↓댓글에댓글
  182. 182. 보현쓰 '03.5.14 11:01 PM 신고
    :-D*저는 반대요.. 호주제가 폐지된 다른나라에서는 같은 형제끼리도 성이 달라져서 결혼한 후에 혼인신고할때 등록이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83. 183. moral '03.5.16 3:10 AM 신고
    :-D*무조건 서류상의 글자만 바꾼다고 될까요? 호주제는 한국의 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오랜세월 동안 이루워진 그에따른 문화들이 하루아침에 바뀔까요? ↓댓글에댓글
  184. 184. moral '03.5.16 3:11 AM 신고
    :-D*호주제에도 역쉬 페미니즘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이 만들어낸 허구입니다. 공산주의도 이상적인것이긴 하지만 허구죠.. 모든 사람이 똑같이 먹고.. 자고.. 일하고.. ↓댓글에댓글
  185. 185. moral '03.5.16 3:13 AM 신고
    :-D*여성단체에서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여성의 권리를 찾는다고 하지만.. 여성의 권리를 찾음으로서 남자의 권리는 사라지죠.. 남녀평등이 모순 같지 않나요? 이젠 제발 깨어나세요.. 환상에서.. ↓댓글에댓글
  186. 186. moral '03.5.16 3:15 AM 신고
    :-D*남녀평등을 외치는 사람들도.. 자신의 속에 뭐가 있는지 돌아보세요.. ↓댓글에댓글
  187. 187. moral '03.5.16 3:16 AM 신고
    :-D*여성 자신이 돈을 벌어서 생계를 꾸려나가고.. 남자가 집에 있다면.. 좋아할 여자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188. 188. moral '03.5.16 3:16 AM 신고
    :-D*직장에서의 남녀평등을 외치는것은 여성들인데.. ↓댓글에댓글
  189. 189. moral '03.5.16 3:17 AM 신고
    :-D*여성운동은 모순을 창출해내는 운동입니다. ↓댓글에댓글
  190. 190. moral '03.5.16 3:17 AM 신고
    :-D*남녀평등에 군대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를 저는 이해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191. 191. moral '03.5.16 3:18 AM 신고
    :-D*하지만.. 여성들은 남자가 쪼잔하게 라는 시선을 보내겠죠? 그런시선이 진정한 남녀평등에서 나오는 시선일까요? ↓댓글에댓글
  192. 192. moral '03.5.16 3:19 AM 신고
    :-D*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울려면.. 상대방의 권리도 존중할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93. 193. moral '03.5.16 3:20 AM 신고
    :-D*세계에는 모계사회도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아시겠지만.. 그런 나라는 여자가 생계를 책임집니다. ↓댓글에댓글
  194. 194. moral '03.5.16 3:20 AM 신고
    :-D*남자가 생계를 책임져야된다는 사회적인식이 있는 한국사회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95. 195. moral '03.5.16 3:22 AM 신고
    :-D*물론 그것이 능력있는 여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96. 196. moral '03.5.16 3:22 AM 신고
    :-D*능력있는 여성은 물론 존중하고 대우해줘야 겠죠 ↓댓글에댓글
  197. 197. moral '03.5.16 3:23 AM 신고
    :-D*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렇지가 않는데.. 보편적인것처럼 하여 여성 불평등문제를 제기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98. 198. moral '03.5.16 3:23 AM 신고
    :-D*취업을 앞둔 4학년 여성은 두갈레로 나누어 지지요.. ↓댓글에댓글
  199. 199. moral '03.5.16 3:24 AM 신고
    :-D*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벌려는 학생과.. 남자를 잘만나 시집이나 가려는 학생으로 ↓댓글에댓글
  200. 200. moral '03.5.16 3:24 AM 신고
    :-D*하지만.. 남자의 경우는 다르죠 ↓댓글에댓글
  201. 201. moral '03.5.16 3:25 AM 신고
    :-D*전공을 살려 취직을 못하드래도..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02. 202. moral '03.5.16 3:26 AM 신고
    :-D*여자가 졸업하고.. 집에 있으면.. 누가 따가운 시선을 보냅니까? 얼른 시집가야지.. 하는게 우리사회입니다. ↓댓글에댓글
  203. 203. moral '03.5.16 3:27 AM 신고
    :-D*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치인들에게 여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204. 204. moral '03.5.16 3:27 AM 신고
    :-D*괜히 선심쓰는척 비행기만 태우지 말라는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205. 205. moral '03.5.16 3:30 AM 신고
    :-D*호주제를 하지 않고..1인 1적이라면.. 현재사회에서 상당한 행정소요와 불편을 야기하겠죠.. 그것하나만 바꾸면 되는것이 아니니깐.. 사회를 통째로 엎어버려야 되는것이니깐 ↓댓글에댓글
  206. 206. moral '03.5.16 3:31 AM 신고
    :-D*만약.. 아동에게 핸드폰을 사준다고 하면.. 현재는 등본으로 해결이 됩니다만.. ↓댓글에댓글
  207. 207. moral '03.5.16 3:32 AM 신고
    :-D*부모 개인의 등본과.. 아동의 등본과..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확인증명서 같은것이 새로 생겨야 할것이고 ↓댓글에댓글
  208. 208. moral '03.5.16 3:33 AM 신고
    :-D*그 확인증명서같은것은.. 등본의 형식이겠죠.. ↓댓글에댓글
  209. 209. moral '03.5.16 3:33 AM 신고
    :-D*이래저래 복잡하게 해서.. 다시 원점입니다. ↓댓글에댓글
  210. 210. moral '03.5.16 3:34 AM 신고
    :-D*다른 것들을 바꾸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11. 211. moral '03.5.16 3:35 AM 신고
    :-D*만약.. 초등학생에게 선생님이 가족을 그려보세요.. 하면.. 부모님중 한분이 안계신 아이는 상처를 받겠지요 ↓댓글에댓글
  212. 212. moral '03.5.16 3:35 AM 신고
    :-D*가족중에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그려보세요.. 이런식으로 바꾸던지.. ↓댓글에댓글
  213. 213. moral '03.5.16 3:36 AM 신고
    :-D*홀어머니나 홀아버지의 자녀들이 받는 상처를 빗겨가는 방법을 연구함이 옳은줄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214. 214. moral '03.5.16 3:38 AM 신고
    :-D*이젠 남성들도.. 지켜보는데.. 한계점에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15. 215. moral '03.5.16 3:38 AM 신고
    :-D*그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구요.. ↓댓글에댓글
  216. 216. moral '03.5.16 3:39 AM 신고
    :-D*무조건적인 평등주장은 다시 말하지만.. 모순입니다. ↓댓글에댓글
  217. 217. moral '03.5.16 3:39 AM 신고
    :-D*잘 생각해보세요.. ^^ ↓댓글에댓글
  218. 218. 절라도 감자 '03.5.22 3:27 AM 신고
    :-D*배부르고 등따시니까 할일없는 여편네들이 뻘생각만하는군 ↓댓글에댓글
  219. 219. 조유광 '03.5.22 9:59 AM 신고
    :-D*하나만알고 둘은 모르시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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