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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문500답

 


1. 이름은? 한자로 쓰고 뜻풀이까지 한다.

朴善英..
방금 안 것이지만..
새롬 3.82 버젼에서 한자찾기하니까 전부 젤 앞에 나오는 한자들이다..
착할선에 꽃부리영인데..
꽃부리 영자는 영웅이나 대영제국 할 때 쓰이는 한자다..

2.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본다. 그냥 하면 잼 없으니깐 한시로 지어본다.

이름으로 삼행시 짖기.. 한시로 지어도 잼없다..
박식다학하신 깜찍 워라~
선녀처럼 아름다기도 하쥐여~
영원불멸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꼬에엽.. -_-

3. 본인의 이름에 만족하는가? 이름을 바꾼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만족하고.. 바꾸기도 귀찮다.. -_-;;

4.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영어이름을 짓는다면?

스칼렛.. 우허허허~ 철자를 몰라.. 끙..

5. 아뒤는? 또 그렇게 지은 이유는?

원래 아이디는 p9417 이었다..
참으로 촌빨나는 아이디다..
한글 아이디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서..
몇백개의 후보 중 5개를 선정..
중전마마 폐비박씨 그리워라 슬픈인연 미인박명
아무도 그리워라는 추천하지 않길래..
친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내맘대로..
그리워라로 낙찰..

6. 아뒤를 새로 만든다면 모라구 짓겠는가? 설마 또 '함만대죠'로?

함만대죠가 어디가 어때서영? -_-
나는 지금이라도 당장..
함만대죠로 바꾸고 시퍼영.. 끙..

7. 키는?

162 cm

8. 몸무게는?

52 kg ( 내가 헬스를 해서 한근육한다 -_- )

9. 앉은 키는?

85 cm

10. B-W-H 사이즈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32 - 25 - 33 ( 냐하하핫.. 우리집에 줄자가 없어서 다행이다 )

11. 머리둘레는?

허벅지가 굵기때매 반바지는 허리 25 사는데..
청바리는 허벅지 굵기에 맞추면 26 사야하고..
이번에 산 골반바지는 냐하하핫 27 이에영..
뭐.. 괜차나.. 가하는 27도 못 입어..!!

12. 좌우 시력은?

좌우 0.007
슬빈오빠한테 배운건데..
시력은 마이너스가 없데여..
마이너스라는 건 피사물이 나를 본다는 거래여.. ^^;;
렌즈 끼고 살고..
공부할때는 안경을 끼는데..
공부를 거의 안 하기때매..
안경 낀 모습은 절대 볼 수 없어요.. ^.^;;

13. 아이큐는?

보기엔 닭대가리로 보이지만..
초등학교때 124가 나왔다..
선생님이 불렀다..

선생님 : 공부 잘 하는 사람이 아이큐가 낮게 나오면..
그 사람은 그 만큼 노력을 많이 하기 때문이고..
공부 못 하는 사람이 아이큐가 높게 나오면..
그건 농땡이 부리는거얏..!! 공부 좀 해..!!

중학교때 134 나왔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더 나아지진 않았을꺼 같다..

14. 지금 옷차림은?

내가 이 글을 쓰기위해 옷을 바꿔입지는 않지만..
지금 옷이 참 씹찌꾸리하다..
회색 추리닝 바지에..
파란색 긴팔티..
이 파란색 긴팔티에 대해 한마디 하고 넘어가야겠다..

어렸을때.. 철없을땐..
무조건 메이커 있는 옷만 보면 환장을 한다..
내가 밥은 굶어도 옷은 꼭 메이커 붙은 걸로 사 입었다..
그땐 게스.. 마리떼.. 캘빈클라인.. 인터크루.. 행텐.. 안전지대..
특히 나는 인터크루에 환장을 했었다..

95년 6월 6일 현충일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넋을 그리며..
광안리에서 술을 마시며 날밤깐적이 있다..
그때 반팔티를 입었는데..
너무 추워서..
급하게 옷을 하나 샀다..
젤 싼 걸로 샀다..
3000원 줬다..
3만원이 아니라 3천원..

이 옷을 가을엠티에 가지고 갔다..
친구가 이 옷은 어느 백화점에서 샀냐고 물어봤다..
내가 얼마줬게~ 이러니까..
전부 40000원.. 50000원을 불러댔다..
내가 3000원이라고 해도 아무도 안 믿었다..
끝까지..
옷걸이가 좋아서 옷이 귀티난다고 우기고 싶다..

15. 가장 좋아하는 옷차림은?

백바지에 흰색티..

16. 가장 좋아하는 옷색깔은?

흰색..

17.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흰색..

18. 지금 50원짜리, 10원짜리, 100원짜리, 500원짜리 동전을 꺼내본다.
그리고 차례대로 콧구멍에 넣어본다. 얼마짜리 동전이 몇 개나 들어가는가?

지금 귀찮다기 보다 돈이 없어서 동전을 못 꺼내겠다..
우린 지폐뿐이다.. 냐하하하하하하하핫 -_-;;

동전말고..
전에 학교밑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콧구멍에 토큰을 넣어서..
친구에게 칭찬받았다..
그때 내가 사모하던 그 분께서 지나가시길래..
콧구멍에 토큰 안 넣은 척 완벽한 연기를 소화했는데..
공교롭게도 버스는 왔고..
선배와 친구에게 떠밀려 버스를 타게 되었다..
차비를 낼려고 다시 주머니를 뒤지자..
친구는 말했다..

" 콧구멍안에 넣은 토큰은 안 쓸끼가? "

19. 잠버릇은?

파고든다.. -_-;;
가하가 가출했을때 같이 잤는데..
내가 지 품속으로 파고들었다며..
욜라 재수없었다는 찬사까지 잊지 않고 말해주더라..

20. 잠옷색깔은?

입고 자는 게 다 잠옷이쥐 -_-;;

21. 가장 야한 속옷은? (이런 질문을... 수줍 *^^*)

내가 생각해봐도 가장 야한 속옷은..
구멍난 팬티가 아닐까 생각한다..
구멍사이로 살짝 비치는 숨겨진 세계..

22. 자신이 가진 가장 비싼 옷은?

무스탕이겠지 -_-;;

23. 구두는 몇 켤레나?

구두.. 운동화.. 부츠.. 단화.. 딸딸이까지 14 컬레정도..

24. 발톱에 칠한 매니큐어 색깔은?

발톱엔 안 발라써영..

25. 생년월일은?

1975년 11월 8일

26. 태어난 곳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

27. 자신의 태몽은?

울엄마한테 최근에 첨 들었는데..
용이 욜라 하얀 백마로 변하는 꿈이었다네영..
출세하는 꿈이라네영.. -_-;;

28. 태어났을 때 몸무게는?

울엄마도 모른다네여.. -_-;;

29. 자신의 별자리는?

전갈자리..

30. 자신의 탄생화는?

가는동자꽃..

31. 가장 좋아하는 음식?

갈비

32. 가장 시로하는 음식?

멸치

33. 취미는?

떡 줄 사람 생각 않고 김치국 마시기

34. 특기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기

35. 발 사이즈는?

235 mm

36. 최고 몇 병까지 술을 마셔봤는가? 물론 술은 언제나 진로를 말한다.

4병

37. 혈액형은?

RH + A

38. 여태 헌혈 몇 번이나 했는가? 헌혈 하고 나서 받은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헌혈은 엄청해따..
주로 CD.. 공중전화카드를 받았는데..
키토산이 함유된 치약받을때도 있었다..

39. 별명은? 자신이 김희선이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생각해보고 답한다.

김혜수

40. 현주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 대림아파트 110동입니다요~

41. 가족관계는?

하늘나라에 계신 아빠.. 집에 계신 엄마.. 군에 간 동생.. 귀여운 아롱이..

42. 성격은?

가하 + 민경 은 늘 강조하며 말한다..
- 워라뇬은 성격 진짜 드럽다..
그래도 본심은 욜라 착하지 않냐?
그래서 우린 워라를 미워할 수 없는거자나..

내 죄라면..
난 다혈질이라는 것이고..
처음 만난 사람이나.. 안 친하고 싶은 사람에겐 최선을 다하는데..
좀 친하거나.. 친하고 싶은 사람에겐 좀 함부로 대한다..
내 본심이 그런 게 아니라..
그 순간의 내 기분을 그대로 표출하기 때문에..
냠..
그래도 뭐..
뒷끝은 절대 없다..

43. 자신을 한 마디로 규정짓는다면?

사랑과 평화를 지키는 귀여운 달의 요정..
문 파라다이스의 여왕 퀸 쎄레네티.. -_-

44. 자신만의 좌우명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45. 어느 학교들을 나왔나?

낙민초등학교 - 수안초등학교 - 부곡여자중학교 -
대부산외국어특수목적인재양성고등학교 - 동의대학교

46.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정 담임선생님 이름을 써보고,
그 장단점을 논하라.

초등 1 - 손희숙 - 얼굴에 왕사마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2 - 장덕돌 - 얼굴에 살짝 곰보이신데 참 따랐던 거 같다
3 - 김영곤 - 숙제 안 해도 아무말 안 하신다
4 - 지숙련 - 3학년때부터 숙제 안 하는 버릇때매 맨날 맞았다
5 - 이기태 - 나이가 엄청많은데 좀 느끼하시다 -_-;;
5 - 신 영 - 전학을 와써다.. 이분은 그담해 동생담임이 되셨다
6 - 김소복 - 탐구생활에 꼭 나오신다 눈이 소복소복 내리고..
중 1 - 허태명 - 명태라는 별명을 가진 미술선생님
2 - 박성희 - 뺀질이라는 별명의 대머리 체육선생님
3 - 정충렬 - 덕고라는 아호를 가지고 계신 도덕선생님
고 1 - 김홍구 - 고등학교가 고난의 연속임을 느끼게해준 정치경제담당
2 - 손기대 - 쎄빠질년이란 말을 입에 달고 다니시는 국민윤리담당
3 - 이상학 - 가장 편히 공부하게 만들어 주신 지리담당

47. 100m 최고 기록은?

15초

48. 오래 매달리기 기록은?

30초?

49. 공 던지기 기록은?

28m

50. 지뢰찾기 최고 기록은?

초보자 - 9초
숙련자 - 36초
전문가 - 119초

51. 여태 받았던 상 중 가장 큰 상은?

개근상? 우등상? 저축상? 모범상? 냐하하핫.. 너무 많다.. 끙..

52. 반장은 몇 번이나 해봤는가? 줄반장, 오락반장 기타 잡스런 반장은 제외!

총대도 반장에 쳐주남? -_- 2번..

53. 술은 언제부터 마셨나?

중 3

54. 얼마 전 쌤통이는 인천에서 술을 마시고 정신을 차려보니 서울 한복판에
떨어져 있어서 당혹스러워한 적이 있다. 술 마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기억하면 망신스러우니까 그냥 지우고 살아야지

55. 전생에 무엇이었을까?

장희빈

56. 조선시대에 남자로 태어났다면?

임금

57. 조선시대에 뇨자로 태어났다면?

중전

58. 남자로 태어난다면?

정말 여자한테 잘해줘야지

59. 다시 태어난다면 뇨자, 남자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남자

6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은가? (사람 빼고)

강아지

61. 지금 당장 남자로 변한다면 뭘 하겠는가?

나같은 여자 찾아서 행복하게 해주게따

62. 남자였으면 할 때는?

거울봤을때..
나같은 아름다운 여자가 이렇게 혼자 외로워하고 있다는 현실이..
참을 수 없을때.. 키득키득..

63. 당구는 얼마나 치나?

포켓으로 하면 보통 200-300 치는 남자들도 쨉 안 된다..
사구는 50이라고 하고싶다..
절대 80으로 못 올린다..
나는 쿠션에 약하다..

64. 지금 몸에 걸친 모든 것(옷, 보석, 기타 등)을 합친 가격은?

난 반지니 귀걸이니 목걸이니 팔찌니 하나두 없다..
다 술집에 이따.. 헤헤헤~
그래서 지금은..
파란색 긴팔티 3000원
추리닝 한벌에 85000원짜리니까 거기서 바지값만 계산하고
팬티랑 부라자는 씨봉.. 쓰다보니 화딱질나네..
엄마가 사온거라 가격을 잘 몰게따..

65. 보물 제1호는?

차..

66.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10시간

67. 제일 좋아하는 꽃은?

장미

68. 버릇이 있다면?

낯을 가린다

69.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때는?

누군가가 내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다는 걸 느꼈을 때

70. 가장 최근에 운 때는? 하품 제외

목요일 새벽

71. 그리고 그 이유는?

내가 우물을 팠다..
울어도 싸다..
난 더 반성해야한다

72. 가장 행복했던 때는?

아빠랑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있었을때..

73. 가장 슬펐던 때는?

아빠 돌아가셨을때

74. 술버릇은?

잔다

75. 징크스가 있다면?

백바지를 입으면 비가 온다..
그런 날엔 어김없이 나자빠진다..
손톱이 깨사지면 일이 꼬인다
세차만 하면 비가 온다

76. 나이가 들었음을 느낄 때는?

비가 올때쯤이면 무릅이 쑤실때

77.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들 때는?

꼬비꼬비 보는데 내 눈이 초롱초롱 빛나고 있다는 걸 발견했을때

78. 가장 시집가고 싶을 때는?

별루 생각없다

79. 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인가?

정기휴가나왔길래 만나서 친구로 남기로 합의봤다

80. 한 달 전화비는?

저번달
시내전화 - 3000원
시외전화 - 4000원
이동전화에 건 요금 - 112000원..
그외 기타등등 합계 12만원..
집에 전용선을 깔았기때문에..
전화요금은 핸드폰에만 안 걸면 별루 안 나온다..

81. 자신이 뇨자라고 느낄 때는?

거울볼때.. 나 넘 이쁘자나여..

82. 자신이 남자가 아닌가 의심스러울 때는?

가하 가슴 만지고 싶을때..

83.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어깨 근육 빼구.

훗.. 어깨근육 빼면.. 이쁜 얼굴 -_-;;

84. 생각난 김에 물어보겠다. 어깨 둘레는?

우리집에 줄자 없는디요..

85.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없는 부분은?

허벅지.. 너무 굵어.. 괜차나.. 가하보단 얇어..

86. 얼굴에서 뜯어고쳤으면 하는 부분은? 많으면 1순위, 2순위 식으로 매겨도
된다.

없어영.. -_-;;
아씁..
아스팔트에 갈아버리고 다시 만들까보당..

87. 아직도 따조를 모으는가?

나이가 몇갠데.. 이제 따조 안 모아영..
요즘은 쎄일러문 스티커 모아여..

88.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88. 가장 시로하는 동물은?

글쎄.. 동물은 다 좋던데..

89. 가장 잘 먹는 동물은?

돼지나 소게찌 -_-

90. 쌤통이는 냄새가 나서 순대를 전혀 못 먹는다. 순대 애호가인 듯 한데
도대체 순대를 어케 먹는가?

입으로 먹지여.. 헤헤헤헤.. 순대가 얼마나 맛있는데.. 끙..

91. 아롱이를 먹을 생각이 있는가? -_-;;

차라리 아롱이한테 날 먹으라고 하세여..

92. 자신만의 라면 요리법이 있다면?

난 왜 라면은 못 끓이쥐.. 내가 끓이면 맛이 없더라구엽..

93.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것이 좋은가? 안 넣는 것이 좋은가?

신문 안 보셨어여??
라면에 계란 풀어 먹지 말래요.. 왜~ 너무 맛있으니까..
헤헤~
근데요..
라면국물에 밥 말아 먹지 말래요.. 왜~ 너무 배부르니까..
흐..
죄송합니다..
이 얘긴 아무한테도 하지 마세여..
쩝..
너무 잼있잖아..!!

9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없음.. -_-;;

95. 가장 좋아하는 소주의 종류와 맥주의 종류는?

소주 - 시원소주
맥주 - 카스

96. 거기에 가장 잘 맞는 안주는?

소주 - 알탕
맥주 - 과일

97. 가장 오랫동안 잠을 잔 기록은?

53시간

98. 아직도 머리 자주 안 감나?

칫.. 요즘은 자주 감아요.. 세수하면서도 감는다뭐~

99. 목욕은 얼마나 자주?

헤헤헤헤.. 핵심이네..
자주 가요.. 자주.. 우리동네에 목욕탕 있남?

100. 앞으로 900문 남았다. 지금 소감은?

아따.. 질알같네..
쌤통이님 욜라 한가하시네유..
답변하는 저는 더 한가해서 자빠지게씨유..
-_-;;

101. 가장 기억에 남는 삐삐 멘트는?

지금 거신 전화는 결본이오니 다시 확인하시고 걸어 주십시요

102. 서바이벌 정글 미팅에 나간다면 얼마나 버틸까?

갈때까지 간다 -_-;;

103. 번지점프에 도전할 의향이 있는가?

끄떡..

104.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여자) 그 이유는?

민경.. 핫핫.. 살앙하는 우리 민경..
밥을 잘 해 준다 -_-;;

105.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는? (남자) 그 이유는?

조단.. 민영아.. 우리 친구 맞지? 냐하하핫..

106. 초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정옥이 -_-

107. 중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해정이..

108. 고등학교 때 가장 친했던 친구는?

민경..

109. 지금 현재 가장 친한 친구는?

가하.. ( 삐질까봐 이름 함 넣어준다.. 쩝.. )

110. 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넵..

111. 좋아하는 계절은?

가슴을 적시는 느낌의 가을..

112. 밤과 낮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가?

낮..

113. 어릴 때 꿈은?

과학자..

114. 현재 꿈은?

현모양처..

115. 어젯밤 꾼 꿈은?

불의에 맞써 싸우다 결국 불구가 되는 꿈..

116. 좋아하는 노래는?

와요와요~

117. 노래방에서 가장 즐겨부르는 노래는?

천상유애

118. 가장 잘 소화하는 노래 장르는?

모든 장르~ 냐하하핫.. 난 렙퍼야~

119. 노래방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100점 - 0 점

120. 노래방에서 몇 시간까지 있어봤는가?

단란주점에서 6시간도 있어봐따..

121. 가장 화났을 때?

무시당했을때..

122. 가장 무서웠을 때?

세상에 나 혼자뿐이란 걸 느꼈을때..

123. 가장 떨렸을 때?

벨 눌르고 도망가다 걸렸을때..

124. 아침 기상시간은?

일정하지 않다

125. 저녁 취침시간은?

일정하지 않다

126. 예전에 좋아하던(지금도 좋아하나?) 이글5는 지금 어디서 모하나?

나도 그게 궁금하다.. 징징징..

127. 아침식사는 무엇으로?

초코우유

128. 아침은 꼭 먹는다는 주의인가?

절대 안 먹는다

129. 추위와 더위 중 어느 쪽을 더 타는가?

추위

130. 지금 구독하는 신문은?

안본다 -_-

131. 최초로 짝사랑한 남자는?

하록선장

132. 다이어트 시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성공했는가?

없다.. 원래 살이 안 찐다..

133.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는?

최근에 끝난 해바라기

134. 가장 시로하는 TV 프로는?

경제 어쩌구 하는 거 -_-;;

135. 가장 기억에 남는 TV 프로는?

세상끝까지

136.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는?

57 교통정보

137. 가장 시로하는 라디오 프로는?

글쎄.. 특별히 싫어하는 거 없다..

138. 가장 좋아하는 남자 가수는? (그룹 포함. 밑에두.)

에초티..!!

139. 가장 시로하는 남자 가수는?

음.. 별루.. 싫어하는 사람은 없고.. 걍.. 무관심한 사람 뿐이다..

140. 가장 좋아하는 뇨자 가수는?

핑클..

141. 가장 시로하는 뇨자 가수는?

마찬가지로 관심이 없을뿐 누구를 특별히 싫어하진 않는다

142. 립싱크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가?

립싱크라도 어차피 한번은 불렀던 노랜데..
한번이라도 잘 하면 땡이쥐~

143. 가장 라이브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가수는?

김건모

144. S.E.S와 핑클 중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가? 참고루 쌤통이는 S.E.S의
열렬한 팬이다. 알아서 잘 대답하길 바란다.

칼에 목이 들어와도 -_-;;
핑클~
아뵤~ 성유리~ 꺄아꺄아~

145. 가장 좋아하는 남자 탤런트는?

한재석

146. 가장 시로하는 남자 탤런트는?

없다

147. 가장 좋아하는 뇨자 탤런트는?

김희선

148. 가장 시로하는 뇨자 탤런트는?

없다

149. 가장 좋아하는 개그맨은?

김경식

150. 가장 시로하는 개그맨은?

없다

151. 가장 좋아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여명

152. 가장 시로하는 남자 외국 배우는?

없다

153. 가장 좋아하는 뇨자 외국 배우는?

임청하

154. 가장 시로하는 뇨자 외국 배우는?

없다

155.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는? 걍 쌤통이라구 답하면 편하다.
(외모 기준. 밑의 문제두 같다.)

레오나르도 디카푸리오

156.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뇨자는? 대답하기 전에 거울을 한 번 본다.
그리고 지금 하려는 대답에 대해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고 답한다.

거울 보기 전에는 김희선이라고 할 뻔 했다..
거울 보고 나니 역시 그리워라다..

157.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잼난 영화는?

여명의 불초자 열혈남아

158.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지루한 영화는?

귀천도 4번이나 빌렸지만 끝까지 못 봤다

159.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긴 영화는?

타이타닉? 긴 거 잘 못 본다 -_-;;

160.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감동적인 영화는?

여명의 불초자 열혈남아

161.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웃긴 영화는?

넘버3

162.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영화는?

손톱

163.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돈 아까웠던 영화는?

백투터퓨쳐 3

164. 여태 본 영화 중 가장 야한 영화는? 상세히 설명한다.

누들누드..
걍 적랄해따..

165. 극장에서 첨 본 영화는?

우뢰매

166. 앤이랑 가장 첨 본 영화는?

시키는대로 하는 여자

167. 극장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영화는?

만화 보러 극장에 가다니.. -_-;;

168. 한 달에 몇 편이나 영화를 보는가?

영화관은 1년에 4-5편정도..
비됴는 1달에 4-5편정도..

169. 하루에 최고 몇 편의 영화를 보았는가?

비됴로는 6개까지 봐따..

170.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방화

171.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씬 5개만 들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글쎄..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

172.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 5개만 들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리라
넘버3 - 재떨이로 흥한자 재떨이로 망한다
조용한가족 - 학생은 고독이 뭔지 아는가?
저 학생 아닌데요
편지 - 너무 억울해.. 왜 이제서야 당신을 만나게 됐는지
찜 - 너보다 먼저 틀니를 하게 될지도 몰라

173.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베드씬 5개만 들면? 상세히 답한다.

후미진 그곳에 임자 있었네.. 어우동꿀단지..
애들은 재웠수.. 고추밭에 뭔일있수.. 오이밭에 뭔일있수..

174.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 역할을 맡고 싶은가?

스칼렛 오하라

175. 자신의 상대역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배우는?

한재석

176. 베드씬을 찍는다고 한다면 찍겠는가?

당연.. 연습 많이 해 놀께영..

177. 1998년 자신의 10대 사건을 뽑는다면?

1. "그리워라" 책 출판
2. 방송출연.
3. 신문 + 잡지 등의 인터뷰
4. 작가방 개설
5. 복학
6. 애인이 생겼어요
7. 신경성 위궤양
8. 무수한 실패와 좌절
9. 머드게임에 환장
10. 면허정지

178. 1998년 나우누리의 10대 사건을 뽑는다면?

1. 그리워라 작가방 개설..
2.- 10. go puzzle 해서 지난호 보기 하면..
나우누리 10대뉴스 나와여.. 헤헤..

179. 1998년 사회 전반의 10대 사건을 뽑는다면?

IMF.. 실직가장.. 결식아동.. 경제위기.. 대졸미취업자 급증..
주가회복.. 월드컵.. 에초티 컴백.. 범죄증가.. 신창원은 어디에..

180. 1998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베스트 10을 뽑으면?

에초티.. 박찬호.. 박세리.. 김대중.. 서태지..
유진박.. 김어준.. 김병지.. 핑클.. 그리워라.. -_-;;

181. 1999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일 10가지만 뽑아보면?

1. 지금 제작하고 있는 머드게임이 성공적으로 완성되길..
2. 책이 잘 팔렸음 좋겠다..
3. 아롱이가 임신했음 좋겠다..
4. 좀 더 산뜻한 글을 적을 수 있었음 좋겠다..
5. 동생이 무사히 제대했음 좋겠다..
6. 엄마가 안 아팠음 좋겠다..
7. 신경성 궤양이 말끔히 나았음 좋겠다..
8. 친구들에게 더 세심한 워라가 됐음 좋겠다..
9. 다시 그를 만나게 됐음 좋겠다..
10. 책이나 한 권 더 냈음 좋겠다..

182. 1999년 1월 1일 0시에 모했는가?

제야의 종소리 들으며 머드게임 했다

183. 크리스마스 때는?

가하뇬에게 300원 줘따.. -_-;;

184. 산타클로스를 몇 살 때까정 믿었는가?

초등학교때?

185.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보면?

음.. 숨 막힌다..
지구 멸망하면 질알할꼬야.. -_-;;

186. 밀레니엄 버그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

그건 또 어떤 버그에여?
바이러스 같은 건가?

187. 로버트 태권 브이랑 마징가 제트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로버트 태권 브이..
이름이 길어서 왠지 이길 꺼 같다..

188. 쌤통이는 과연 어떤 넘일까?

한가한넘 -_-;;

189. 슈퍼쌤통의 뜻은 무엇일까?

슈퍼울트라메가톤땜통의 연음화가 아닐까...

190. 어린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순수하다..

191. 몇 살 때까정 살구 싶은가?

65살..

192. 슈퍼맨은 왜 빤쓰를 겉에다 입고 다닐까?

머리에다 쓸 순 없자나..

193. 지구의 평화는 누가 지키지?

사랑과 정의를 지키는 귀여운 달의요정 쎄일러문과 쎄일러전사들..

194. 애는 몇이나?

아들 딸 구별해서 한명만

195. 자식의 이름을 미리 지어보면? 남편의 성은 자랑이님의 '서'나 일이님의
'문'으로 가정한다. ^0^

왜? 하필 서씨나 문씨야..
서찬현.. 문아일..로 짖겠다..
절대 그들과 결혼안할테니까.. 냐하하핫..

196. 딸이 좋은가? 아들이 좋은가?

아들..

197. 미래의 남편에게 한 마디 하면?

여보.. 살앙해..

198.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 마디 하면?

엄마는마랴.. 학사경고 함도 안 받았다..

199. 시부모는 모시고 살 생각인가?

남편이 하자는대로 해야지..
근데 솔직히 모시고 살 수 밖에 없을 꺼 같다.. 끙..

200. 결혼은 언제나?

32살쯤..

201. 축의금은 얼마나 모일 것으로 예상하는가?

양껏.. 친척이 많다.. 흐흐흐..

202. 신혼 여행은 어디로?

제주도.. -_-;;

203. 몇 박 몇 일로?

4박 5일

204.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지리산 산청..

205. 가장 멀리 여행을 떠난 곳은?

글쎄.. 여행은 별루 안 가 본 거 같다..
수학여행이 전부다..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국내)

정동진

206.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외국)

미국

208. 위 질문의 번호가 틀린 것을 알았는가?

몰라따.. -_-;;

209. 애인 삼고 시픈 남자는?

강타

210. 결혼하고 시픈 남자는?

한재석

211. 터프한 남자와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 중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자..

212. 잘 생긴 넘, 능력있는 넘, 자기에게 잘 해주는 넘, 돈 많은 넘 중 하나만
고른다면?

잘 해 주는 넘..

213.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그리워라

214.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박선영

215. 가장 좋아하는 시는? 써본다.

자작시.. 그래도 되겠습니까..
여기 게시판 찾아보면 있다 -_-;;

216. 잼난 얘기 하나만 해본다. 짧은 걸루.

가하가 뽕~ 하고 방구를 끼니..
워라가 데끼놈 야단을 쳤네..
민경이가 정답게 하는 말.. 참아라.. -_-;;;;;;

217. 감동적인 얘기 하나만 해본다.

한 사람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감동을 받는다..
그렇지 않나영?

218. 논픽션은 잘 쓰는데 반해 픽션은 성공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가
모라구 생각하는가?

히히히.. 눈치까써영? -_-;;

219. 공포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올 여름에 두고보자..

220. 에로물에 도전해볼 생각은 없는가?

냐하하핫.. 아직은 부족하다..
난 논픽션이기때매..
실습 좀 해 보고 써야한다.. 끙..

221. 무슨 생각으로 책을 냈는가? -_-;;

끙.. 그때 약기운이 떨어졌나봐엽..

222. 예상 판매 부수는?

10000권.. -_-;;

223. 책 준다고 한 사람들에게 모두 책을 줬는가?

아직 안 줬다..

224. 현재 책이 파는 장소를 알 수가 없다. 인천의 경우 가장 큰 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 서림에조차 책이 없다. 한 마디루 인천에는 지금 책이
한 권두 없다고 봐두 상관없다는 얘기다. 어케 생각하는가?

곧 다들 구입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께요..

225. 책 제목이 왜 그렇게 단조로운가?

변태워라보다 낫지 않나여?

226. 언제부터 글을 썼는가?

그냥 머피클럽 게시판에 오늘 있었던 얘기들을 올리면서..
긴 글을 쓰게 되었다..

227. 왜 글을 쓰기 시작했는가?

첨엔 일기형식이었고..
유머란에 올릴 생각은 전혀 없었다..

228. 현재 프로필은?

그리워라 (박선영, dmasidlf@nownuri.net) 사진[있음]
현재 수신[사양]상태로 [top(초기화면)]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

written by 얼레 (camer1)
2003-05-09 19:20:47
1426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얼레 '03.5.9 7:22 PM 신고
    :-D*꽤 오래 된건데 업그레이드 되면서 아직까지 돌아다니네여.. ↓댓글에댓글
  2. 2. 희성이 '03.5.9 7:26 PM 신고
    :-D*귀차니즘 ↓댓글에댓글
  3. 3. 해랑사 '03.5.9 7:31 PM 신고
  4. 4. 닉네임 '03.5.9 10:52 PM 신고
    :-D*몇시간 걸렸나여 ↓댓글에댓글
  5. 5. kevin '03.5.10 12:06 AM 신고
    :-D*스크롤의 압박이오.... ↓댓글에댓글
  6. 6. [ㅡ.ㅡ]win '03.5.10 12:36 AM 신고
    :-D*너이런거 한번더 올리면 주윽는는다!오. ↓댓글에댓글
  7. 7. 후순이™ '03.5.10 6:42 AM 신고
    :-D*흐음....... ↓댓글에댓글
  8. 8. 용운잉 '03.5.10 2:29 PM 신고
    :-@*머다냐.. 나는 천문천답썻는뎅.. 이건 암것도 아녀..^^ 백문백답게시판에 가보세요, ↓댓글에댓글
  9. 9. 투덜이 '03.5.20 6:34 PM 신고
    :-D*15번까지 읽다가 포기~ ↓댓글에댓글
  10. 10. 알거없어 '03.5.24 11:09 PM 신고
    :-D*이걸 다 읽으신 분에게 찬사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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