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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전화했어요

 

두루넷에서 하는말은 라인점검 이상없고 다시 기사를 보내서 한다해도 장담못하니 그냥 쓰라는 말투던데요 이일로 3일동안 같은시간에 전화했고 오늘도 역시 속도는 들쭉날쭉하고 겜하다 끊김도 있고 하네요 하지만 이제 전화안할려고요 전화해서 머라말하기도 싫고요 말이 먹히지도 않고 그냥 쓰라는 말밖엔 안하니 시간낭비지요 얼마전 노이즈작업하더니 이젠 속도도 더 이상해지고 불안정해지고
다른 통신사나 알아볼려고요
근데여 새벽엔 진짜 날라다니네요 지금은 에이디에스엘 라이트보다도 안나오지만요 낮에 자고 새벽에 인터넷해야하나^^? 끊김이 없으면 모르겠지만 끊김도 많고...
암튼 두루넷을 이젠 포기해야겠네요 워낙에 인내심이 없어서 이렇게는 더이상 사용을 못하겠구요
두루넷 상담요원중엔 친절한분들도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몇안돼는 나몰라라하는식의 사람들은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고요 대처방안보다는 모뎀보다는 빠르니까 그냥 쓰라는식의 사용자의 분노를 일으키는 말만을 일삼는 사람들땜에 두루넷도 욕을 많이 먹겠죠 어디든 안그렇겠습니까만은 AS에대해서는 뭔가 사용자가 느낄수있는 행동을 보여줘야하는게 아닌지 사용자모두가 컴맹도 아니고 요즘은 아는거 많은사람도 많은데 말로만 이렇다 저렇다 하면 누군들 상담요원못하겠어요 어디 이래서야...

어느통신사를 알아봐야하나 고민돼네여 참고로 제가사는 성남시는 두루넷이 작년에 들어왔고요 코넷도 작년에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하나로는 일반주택엔 돼지도 않고요 인터넷땜에 시디라이터기도 사고 하드도 새로 사고 돈좀 썼는데..

오늘도 이홈에 많이 왔었는데 리플은 주로 저녁에만 달아주시나봐요
그럼 수고하세요^^

211.105.23.94 참견맨 02/16[18:59]
마자요. 참아야죠. 그렇다고 선짤라다가 팔수도 엄고여

written by ()
2001-02-14 22:43:48
180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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