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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연합뉴스) 전승현기자
민주노동당은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의 은닉 재산을 신고한 사람에게 현상금 1천만원을 주기로 했다.

민노당은 9일 "전씨가 골프를 치면서도 1천890억원의 미납 추징금을 내라는 법 원의 결정에 대해 재산이 없다고 버티고 있어 부동산이나 무기명 채권 등 국가가 환 수할 수 있는 전씨의 재산을 신고한 사람에게 현금 1천만원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 다.

민노당은 또 전씨가 추징시효인 5월12일까지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이미 구 성된 `전두환 재산환수 특별대책반'을 통해 재산환수 국민운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chon@yna.co.kr


2003-05-10 00:05:52
83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대통령 '03.5.10 5:57 PM 신고
    :-D*야 그냥 놔두어라 대중이가 먹은거보단 들먹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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