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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헤어졌습니다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고 말하네요
사랑했는데.....서로
제가 문제죠
그녀를 항상 의심하고 집착한것 같아요
제 친구는 자존심 다 버리고 다가가라 하는데요 그녀는 그래도 싫데요
그냥 잊어달라구
방법이 있나요? 1%라도
여자들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사랑하다 싫어지면 그렇게 냉정해 지는지

남자는 사랑을 하면 마음의 반만 여자에게 준다더군요
여자는 마음의 전부를 주고요
그러다 헤어지게 되면 여자는 주었던 마음의 전부를 가지고가고
남자는 그 반을 준다고 하더군요

맞는 말 같아요
있을때 잘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깊이느끼고 반성하지만
그녀는 이미 멀리 떠나버린것 같네요

단지...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디면 여러분들의 방법을 훔치고 싶어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녀를 제에게 기댈수 있도록 하고싶어요
지금요 많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애인이 있으면 좋겠다구 말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니래요
집문제도 있고.....
전 그녀를 행복하게 .... 감싸주고 싶어요
이젠 예전의 제가 아닐수도 있는데.....
너무 깊이 느끼고 있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211.228.215.147 도수용: 저두 경험자로서 님에게 한마디^^시간이 흐르면 잊어짐니다 [12/02-12:42]
211.211.208.115 박흥경: 진정한 사랑 이었는데 깨어진 사랑 은 마음의 흉터이고 계절 따라 통
증이 찾아오고 죽을때 까지 안잊어 진데요... [12/09-09:36]
211.211.208.115 박흥경: 정말로 진정한 사랑 은 다음생 에서도 생각이 난데요.... [12/09-09:37]
211.211.208.115 박흥경: 제가 올린 여자의 심리를 갈켜 드리죠 를 바이블로 삼으세요... [12/09-09:45]
211.211.208.33 박흥경: 100% 솔직한 심정으로 다가 가세요......... [01/03-03:14]

대박
written by 대박 (miru73)
2001-09-29 18:56:05
89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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