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연예]한국인 월드 슈퍼모델 뽑는다

 


한국 출신의 세계적 슈퍼모델이 머잖아 탄생할 전망이다.

나오미 캠벨, 신디 크로포드, 클라우디아 쉬퍼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세계적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슈퍼모델선발대회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는 세계적 모델에이전시 엘리트사의 국내 지사인 엘리트코리아(대표 최영철)와 함께 오는 9월 ‘제1회 엘리트 모델 룩 코리아 콘테스트’(엘리트슈퍼모델 한국 선발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국내 무대에만 한정됐던 기존 대회와는 달리 상위 입상자 2명에게 세계대회 출전권을 부여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입상자들은 엘리트사 전속 모델이 되어 세계 정상급 모델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스위스에 그룹 본사를,또 모델에이전시 부문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엘리트사는 세계적 모델 에이전시다. 현재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유명 톱모델들이 대부분 엘리트 전속이다. 특히 엘리트사는 파리와 밀라노 등 세계 패션도시를 연계해 단기간에 톱 슈퍼모델로 만드는 매니지먼트 전략,이른바 ‘엘리트 톱모델 시스템’으로 스타 모델을 배출해온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스포츠투데이와 엘리트사가 손잡은 이번 국내 대회는 한국 출신의 글로벌 슈퍼모델 탄생을 위한 첫 관문인 셈이다.

또 패션모델뿐 아니라 탤런트와 CF모델 등으로 활약할 엔터테이너 선발을 겨냥해 신장 기준을 대폭 낮춘 것도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만 16∼24세 여성 가운데 키 164㎝ 이상이면 응모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의 모델인 변정수 오미란 박둘선 등을 배출한 ㈜DCM(디자이너 클럽 모델)이 주관하며 지정교육센터로도 선정됐다. 선발대회는 1, 2차 예선을 거쳐 본선 후보 30명을 선정하게 되며 본선에서 뽑히는 상위 입상자 2명은 오는 10월 두바이에서 열릴 세계엘리트모델 선발대회에 자동 출전한다.

원서접수는 6월30일까지. 온라인(www.stoo.com/www.elite-korea.com) 또는 우편(서울시 강남구 청담2동 85-4 디자이너스클럽 6층 엘리트모델룩코리아 사무국, 우편번호 135-102) 모두 가능하다.(02-6007-8630∼2)

/최윤정 anemone@sportstoday.co.kr


written by (guy2002)
2003-05-12 01:02:51
1180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