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호주제폐지? 그게좋아요?

 


자~ 물어봅시다.호주제폐지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미래를위해 진정으로 도움이되는지.

찬성을하시는분들은 호주제 폐지로인하여 불러올수있는 파장을 감수할자신이 있으신지, 아니면 지금찬성하시구 나중에 일이커지면 윗분들처럼 나몰라라 하실건지, 이게아닌데 하실껀지,정말궁금합니다.

글을읽다보니 호주제는 악법이다 라고 명제를 정하신분도 계시더군요.현정부에서 이것은 악법이다 라고 명확히 집고 넘어갈수있는법이 그리 많습니까?그럼봅시다.우리나라가족법에서 여성과남성의 차별화가있고 답답한악법이 호주제뿐일런지요.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관습법에 치중하지 않은걸로알고있습니다만.젊으신 개혁파분들은 개혁이 능사는 아니라는것쯤은 역사를보아서두 느끼실테고.이것이 악법이다 단정을지아 폐지하라는말보다는 친권과 양육권의 문제와 이혼사례를 극복하는 방안을 내세우시는것이 젊으신분들의 몫이 아닐까싶네요.

물론 이것으로 인하여 군대 이야기 나오는것두 젊으신분들의 지나친 패기에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지만,엄밀히 따지면 그것두 악법일수있죠.

군대는 의무다 법이다 그러는데,의무도 법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4대의무중하나가 국방의의무입니다.여기서국민이라하면 남녀노소 구분없는 모든국민을뜻합니다,이것이 법은아니고 의무일뿐이라고 대답하시는분들도 있는데,크게 잘못생각하신거같군요.요즘 양심병역거부가 확산되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것두 옳은걸까요?같은민족에게 총을겨눌수없다 그래서 군대안간다?모 대학교에서부터 시작된 이운동에 동참하시는분들이 많아지고있다고 들었습니다.글을읽다보니 우리나라는 조선시대까지도 여자와남자의 차별이 생각보다 그리심하진 안았다,임진왜란 이후로 남자의수가 급격히 줄어 그이후부터 차별이 심화되었다는데,그말에 동감은합니다.임진왜란도 그당시 국방의중요성을 많은선비들이 묵관한결과 참담한 현실을 불렀다는것은 알고계시겠지요?

바꿔말해서 만약 의무중하나인 납세의의무가 남자들만 져왔다고 가정을합시다,특히 현 자본주의사회에서 납세의 의무를 예전부터 남자들이 져왔다생각한다면,지금에서 그것을 여자들도 지자라고합시다,그렇다면 지금처럼 그것은 법이 아니고 의무다라고 단정지어 말할수있을까요?

호주제는 악법이라고는 단정지을수가 없습니다,대한민국법이 그리 호락호락한 법은 아니랍니다.물론 그법으로인하여 피해되는 사례는 적지않습니다만.어느법이던지 헌법부터 형법까지 법으로정한사례에관한 피해는 어쩔수없다봅니다.

그렇다고 이법저법 다 폐지한다면,국가가 원활할수있을런지요..호주제를 폐지한다기보다는 거기에나오는 피해를 조항으로추가시켜 원만하게 법을 안정시키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어느분이 미토콘드리아는 모계로나온다라는말을하셨는데,그런 생물학 지식을 증거로 내세울만한지요?만약 내세울만하다면 왜 군대이야기할때는 딴말을쓰시는지,군대는 왜 말이 안되는지 모르겠군요,대한민국남성들중에 군대가 힘들어서 가기싫은사람보다는 시간이 아까워서 가기싫은사람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그만큼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현제 2년에서 길게는4년정도 앞서간다는말이지요.

회사면모르겠지만 전문직에 종사한다고할때 그차이는 어마어마하지요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적으로도 차이가있고 계급위치로도 차이가 있지요.기수로 끊는 검찰에 들어갔다봅시다.그렇다면 2년에서 4년이 여성분들이 위에서 있다는이야기가됩니다.

단지의무라고해서 이걸 묵관해야합니까?그리고 군대제대이후에는 머리가 비는것이 당연지사입니다,요즘군대는 좋아져서 군안에서 공부를 열심히 할수있다고는합니다만,모든군대가 그런것은 아니라는건 여러분들이 더잘아실테지요.

호주제 폐지로인하여 가족관계근친관계가 엃히구엃혀서 소히말하는 콩가루가된다는사실을 너무쉽게 생각하시는분들도있는데 담당관청에서 관리를 잘하면 괜찮다는분도있는데,너무 모르시는말씀이신것 같습니다,그리고 현추세가 이혼이 많아지는추세다 하시는데 우리나라법이 추세를따라간다면,그렇다면 그추세에 맞추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단정지어서 말씀하실수있으십니까?

그렇게 미래에 자신이 있으신지모르겠지만,여러분도아시다시피 세대가 너무많이변했고 가치관이 너무많이 변했습니다 .지금 이십대초반여러분들도 초등학교다니는 학생에비하면 고지식한생각을 가졌다구 할수도 있겠구요.요즘초등학교 왕따중에 하나가 부모님나이 많으신걸로도 왕따가 생긴다 들었습니다.요즘추세가 결혼을 늦게 하는추세지요?

대부분 혼인시기가 예전에비해 늦어졌습니다.지금 젊으신분들의 생각은 이추세가 당연해지는듯 느끼시겠지만 아직까지 일찍 결혼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제조카에게 들었습니다만,형수가 30살에 결혼에서 애를 바루 가졌음에두 불구하구 학부모 모셔오는날에는 자신의엄마가 다른엄마보다 늙은게 창피해서 오지말라구 하더랍니다 애들이 놀리구 왕따시킨다네요.

근데 그것이 부모책임입니까?세대가 이리 변합니다.호주제 문제는 이혼에서 비롯됬는데 그호주제 폐지가 아이들을위한거라 하셨습니다,제동생부터 애인까지도 물론 제주위사람들도 요즘대부분은 결혼하다가 성격이 안맞으면 이혼할수도있다 라고 합니다 요즘 이혼생각이 쉽게 나오곤하죠.

그럼 호주제로 피해받을 아이들은 생각하면서 이혼해서 피해받을 아이들은 생각안하시는지요.제친구들중 2명이 이혼한집이랍니다.그들이 자라오면서 같이 이야기할때 느끼는건 부모끼리 일방적으로 정한이혼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얼마나 큰죄를 지으는가하는 생각을 못한다는겁니다.이혼으로 불쌍해지는 아이들은 생각안하고 호주제로 불쌍해지는 아이들만 생각한다니 그것참 아이러니 하군요.물론무조껀참으라는 소리는아닙니다.


그러니 단적으로 폐지하자느니 안하자느니 보다는 그걸개선할수있는 문제가 더시급하다 생각되고 또 우리가 법을 의지하기보다는 우리스스로가 조심을해야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결혼을 너무 쉽게보는 우리에게도 잘못이 있지는 않을까요.요즘엔 이혼이 흉이 아니다라는데,흉은아니지만 자신의 과실도 있다봅니다,이혼후에 호주제로 갈등하기보다는 차라리 결혼을 더욱신중하게 하시던지 아니면 아예결혼을 하지마시던지하는 방법도있습니다 이방법도 극단적이긴하지만 틀린말은 아니겠죠?

그리구 너무남자여자하는것같은데 대한민국 여성들도 불쌍한사람많고 대한민국남성들도 불쌍한사람많습니다.현추세를 제가 들먹이자면 여성들의 가치관은 날이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우리 밑세대 아이들 우리때부터 그랬는지는몰라도 현제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따르고 나중에는 아버지의 권위가 없어지는게 현실정아닙니까?

다그렇다는건아니지요 추세를 말한겁니다.저부터두 나이를먹구보니까 이제는 아버지와 많이 부딪칩니다.진짜 죽일놈소리 듣자면 어떵때는 아버지가 답답하고 언제부턴지 아버지가 만만하게 보이더군요.그게 지금은 한이 되고있습니다.어머니와아버지가 싸워도 어머니편을들었었는데 ..아버지께 지금도 죄송하답니다..효도를 너무 못했더군요...

여러분들은 젊습니다.너무 편파적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마셧으면합니다.극단적으로 콩가루 집안이될수도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그리구 여성차별 남성불평등하시는데.

글쎄요.예전에 제가 설문조사한것이 생각나는군요.전문직에 월200~300받으면서 남자못지않게 사회생활하는사람들은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그렇지 않고 아주평범하고 가꾸는거 좋아하시고 걷는거 싫어하시는 이쁘신 여성분들은 남녀평등을 반대하더군요.이유는 남자는남자다워야한다 남자가 여자 지켜주고 남자가 여자많이사주고 데이트도 남자가 이끌고 데이트비용도 남자가 내야하고,그리고쫌노시는분들은 상관없다 하더군요 어차피 부킹을해도 남자가쏜다더군요..

여성분들도 생각이 제각기다르고 저또한 생각이 남자는 남자답고 남자가 여자들지켜준다는 생각입니다.남자가 돈을더많이쓴다고 나쁠껀없다봅니다.남자니까 사주는거고 남자니까 집까지 바래다주는거고 남자니까 여자를지키는거고 남자니까 무거운거 드는거죠,너무 편파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남녀평등이 어디까지될수있는지.

상위층에서만 남녀평등이 이루워지고 서민들이나 공사장에서 하루하루 힘들게 일하시는분들까지도 남녀평등이 이루워지는건지.,생각을해주셨으면합니다.여성분들도 자신이 현장노동 공사판 노동일은 안하시면서 그윗선에서 남녀평등을 주장하시는거 그리 좋아보이는것도 아니구요.암튼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2003-05-12 04:43:01
4157 번 읽음
  총 2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대통령 '03.5.12 4:49 AM 신고
    :-D*정말 잘 정리하셨네요, ↓댓글에댓글
  2. 2. 조병용 '03.5.12 4:50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이진희 '03.5.12 6:3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신승진 '03.5.12 7:59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신승진 '03.5.12 8:00 AM 신고
    :-D*오랜만에 글다운글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유빛돌 '03.5.12 8:07 AM 신고
    :-D*호주제 폐지에 군대 이야기는 왜 나오는겁니까? 호주제 폐지에 반대하는 논리적 근거는 거의 없는 글이군요. 호주제 있다 폐지한 일본이랑 스위슨 울나라 보다 이혼율 낮다네요. ↓댓글에댓글
  7. 7. 유빛돌 '03.5.12 8:09 AM 신고
    :-D*호주제 폐지 문제는 이혼에서부터 나온 것이라고 단정짓고 계신데, 호주제 폐지 문제는 호주제 속에 담긴 남성 우월주의적 법정신을 교정하고자 일으킨 거라고 보는 게 타당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유빛돌 '03.5.12 8:10 AM 신고
    :-D*모든 법의 근간이 되는 헌법에 양성평등이 명시되어 있는데 이에 위배되기 때문이지요. 미국이 관습법에 치중한다는 말은 처음 듣는군요. ↓댓글에댓글
  9. 9. 유빛돌 '03.5.12 8:11 AM 신고
    :-D*관습법에 치중하는 건 영국 아닌가요? 미국은 성문법 중심으로 아는데 아닌가... 군가산점 문제는 군대 갔다온 뒤 정당한 보상을 해주어야 하고, 또한 여군도 제대하면 군가산점으로 혜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볼 때 군가산점은 ↓댓글에댓글
  10. 10. 유빛돌 '03.5.12 8:13 AM 신고
    :-D*양성 평등에 위배되는 제도로 보기 어려웠지만, 호주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소득 격차에 따른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차이가 호주제랑 무슨 상관입니까? ↓댓글에댓글
  11. 11. 유빛돌 '03.5.12 8:14 AM 신고
    :-D*5살 난 손자가 할머니의 호주가 되는 황당한 경우를 당한 가정 중, 자신을 찬 남자가 자기 아아이를 데려가는 참담한 경우를 당한 여자 중 가난한 사람이 없다고 보시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12. 12. 인샬라 '03.5.12 8:54 AM 신고
    :-D*호주제 폐지보다는 결혼제도를 폐지하여 이혼율을 0%를 만드는게 ... ↓댓글에댓글
  13. 13. 고환석 '03.5.12 9:3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환돌 '03.5.12 9:35 AM 신고
    :-D*개안하게 정리 해부렀구마잉~~~~ ↓댓글에댓글
  15. 15. 화니짱 '03.5.12 9:37 AM 신고
    :-D*설치구 나대는애덜땜에 세상살기 힘드네...지네 애덜이 불쌍해진다는데도 지만 잘났다네...그런애들이 대게 이혼하지..애덜생각안하고 지만생각하니까... ↓댓글에댓글
  16. 16. 이주헌 '03.5.12 9:41 AM 신고
    :-D*유빛돌님의 말씀처럼 왜 호주제를 폐지해야 하는지 논거가 약한 수준이 아니라 아예 없군요. 제가 대충 정리해본 전용훈님의 논거는 1. 호주제 폐지로 인한 사회적 파장을 감수하기가 힘들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호주지 폐 ↓댓글에댓글
  17. 17. 이주헌 '03.5.12 9:42 AM 신고
    :-D*호주제 폐지로 어떠한 사회적 파장이 예상되는가요?) 2. 호주제만 악법이 아니다. (다른 법도 악법 많죠. 하지만 다른 악법도 많으니 호주제만 물고 늘어져서는 안된다.. 라는 식의 발언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3. ↓댓글에댓글
  18. 18. 이주헌 '03.5.12 9:44 AM 신고
    :-D*이법 저법 다 폐지하면 남아나는 법이 없다. (맞습니다. 근데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글까.. 라는 속담도 있지요? 악법은 철폐하고 좋은 법은 만들어야 합니다.) 4. 이혼으로 피해받는 아이들을 생각해봐라. (이것과 호 ↓댓글에댓글
  19. 19. 허리케인69 '03.5.12 9:44 AM 신고
    :-D*문제점도 생각해야 될듯 아마 김씨가 박씨 집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우스운 일이 생기겠네 하하 ↓댓글에댓글
  20. 20. 이주헌 '03.5.12 9:44 AM 신고
    :-D*주제 폐지와는 어떠한 관계인지 잘 모르겠네요. 호주제로 고통받는 아이들보다 이혼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더 많으니까 호주제에 신경쓰지 말고 이혼문제에나 신경쓰라는 말입니까?) ↓댓글에댓글
  21. 21. 이주헌 '03.5.12 9:45 AM 신고
    :-D*음냐 -ㅅ-;; ↓댓글에댓글
  22. 22. 허리케인69 '03.5.12 9:46 AM 신고
    :-D*제일 좋은 방법은 우리나라 국민들 성을 한가지로 통일하는 겁니다 하하! ↓댓글에댓글
  23. 23. 윤성모 '03.5.12 10:28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청솔 '03.5.12 10:38 AM 신고
    :-D*허리케인-굿-조상의 제사(차례)도 없애고 엄마 아빠 그리고 새아빠성 모두이름앞에 붙여쓰고 아니면 아예 성은쓰지말면 이혼자녀 놀림않받고 ...엉망진창(?) ↓댓글에댓글
  25. 25. 밝은세상 '03.5.12 10:58 AM 신고
    :-D*그냥.. 부모의 성을 고르는 방식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호주제가 그렇게 문제가 있다면 보완을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댓글에댓글
  26. 26. 밝은세상 '03.5.12 10:59 AM 신고
    :-D*또한 족보가 무조건 나쁘다고 하시는 분들 족보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족보가 물론 문제점을 가지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27. 27. 밝은세상 '03.5.12 10:59 AM 신고
    :-D*연구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국문학이나 인문학적 면에서는 말이죠. 사고가 서양식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밝은세상 '03.5.12 11:00 AM 신고
    :-D*그게 대세라면 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글쎄요..옛것이 무조건 현재의 관점에서 비판받고 없어지기 보다는 보완되는 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밝은세상 '03.5.12 11:01 AM 신고
    :-D*그리고 어느 한쪽을 지지하시는 분들 어느 한쪽의 의견만 듣고 그쪽이 무조건 맞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을 보니 좀 안타깝습니다. 여러가지 상황들을 함께 생각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30. 30. 박혜영 '03.5.12 11:26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날아라 '03.5.12 11:27 AM 신고
    :-O*인간의 가치를 떡하니 구분하고 있는 저 악법을 뭐가 무서워서 그대로 두어야 하는지.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남자가 바람피워서 만들어온 어린애가 자신의 호주가 되기도 하는 사람과... ↓댓글에댓글
  32. 32. 아카드짱 '03.5.12 11:33 AM 신고
    :-|*당췌 논점을 찾기가 힘드네요. 군대랑 호주제랑 상관 관계가 있나요 ㅡㅡa 호주제로 인한 피해자인 저로서는 이해 불가의 글이군요. 각자의 나름이니까 머... ↓댓글에댓글
  33. 33. 배불러 '03.5.12 12:55 PM 신고
    :-D*추천하고 싶지 않은 글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김단 '03.5.12 1:2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3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가츠 '03.5.12 1:24 PM 신고
    :-D*유빛돌님의 말씀이 좀이상하군요 다른글에 님이다신리플보니 님의 리플에서도 호주제보다는 남녀평등의 이야기가 나온 리플이있던데..제가분명히 명시했거든요 다른님들이말한것을 대답했을뿐이구요 제의견은 폐지보다는 개선이라고 명시했구 ↓댓글에댓글
  36. 36. 가츠 '03.5.12 1:25 PM 신고
    :-D*어떤리플보니까 호주제에 군대이야기가 나오니까 유빛돌님께서 그건 의무라 단정을 지으셨던데 거기에 대해 이야기한거구요 ↓댓글에댓글
  37. 37. 가츠 '03.5.12 1:26 PM 신고
    :-D*영국과 미국은 다같은 불문법입니다 영국이 성문법이라는이야기는 제가 님한테 첨듣는군요^^!아시겠죠? ↓댓글에댓글
  38. 38. 가츠 '03.5.12 1:29 PM 신고
    :-D*그리구 소득격차에대해 말씀하셨는데 님께서말한 호주제가 남성우월주의라고 단정지으셨으면 그것은 남녀불평등이란말이겠죠? ↓댓글에댓글
  39. 39. 가츠 '03.5.12 1:30 PM 신고
    :-D*저도 그런 비슷한 예를 든거랍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가츠 '03.5.12 1:37 PM 신고
    :-D*아참!미국이 관습법에 "치중"한다는말은 정정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가츠 '03.5.12 1:42 PM 신고
    :-D*다만 관습법의 인정이 일차적법원으로 인정하는것이죠. ↓댓글에댓글
  42. 42. 별명없음 '03.5.12 5:19 PM 신고
    :-D*멋집니다. 위 에 글은 폐지론자들의 논리적 근거도 없음에 대한 좋은 답글이 되겠습니다. 호주제 폐지론자들은 폐지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녀평등이란 그 범주에 슬쩍 집어 넣고 문제를 ↓댓글에댓글
  43. 43. 별명없음 '03.5.12 5:20 PM 신고
    :-D*왜곡하는 면면히 대부분입니다. 어린애들의 문제 또한 국민들 감성을 자극할려구 하는데, 기가차는 소립니다. 이혼자체가 애들에 막대한 고통을 주는데, 양부성에 얘기로 상황을 둘둘 말려고 하고 있음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미남이 '03.5.12 5:34 PM 신고
    :-D*좋아여! 일제잔재 청산은 무조건 찬성합니다. 국민을 호적과 부ㅣㅁㅈ등록으로 2중관리하므로해서 불필요한 공무원들이 얼마나 세금을 도둑질하는 아시오? 호주는 ㅇ너제 ↓댓글에댓글
  45. 45. 박진균 '03.5.12 5:36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움췌췌 '03.5.13 12:40 AM 신고
    :-D*음..호주제폐지가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부의 의견이 아닌가요? 그런데 왜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남성들이 군대문제를 거론하면 그거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시는지.... ↓댓글에댓글
  47. 47. 박성민 '03.5.12 8:57 PM 신고
    :-D*글이.. 잘쓰시긴 했지만, 중요한 논거가 빈약하군요.. 글자 그대로 사람 홀리기 좋은 글이군요... ↓댓글에댓글
  48. 48. 박시현 '03.5.13 12:32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박성민 '03.5.12 8:58 PM 신고
    xx*빈약한 이유는 위에서 이주헌 님이 말씀해 주셨군요.. ↓댓글에댓글
  50. 50. 정성훈 '03.5.12 10:3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정성훈 '03.5.12 10:35 PM 신고
    :'(*과연....호주제 제한적으로 단계적으로 수정해야된다고생각합니다...어머니 두고 할머니두고 3살밖에 않되는 어린애가 호주가 되는것은 불공평 하죠..하지만 우리 주변을 보십시요 남자가 무슨 호굽니까?데이트 할떄도 남자가 ↓댓글에댓글
  52. 52. 정성훈 '03.5.12 10:37 PM 신고
    :-D*다쓰죠 여자들 실컷 놀다가 남자가 돈쓰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대가산점 폐지할때도 여성회에서 한마디 한했습니다 왜냐? 불리하거든요 존나 짜증나는 세상입니다.남자가 호구인 더러븐 대한민국이죠 ↓댓글에댓글
  53. 53. 정성훈 '03.5.12 10:38 PM 신고
    :-D*여자들 자꾸 성차별이다 하는데 여자들은 남자그늘에 살기를 원하면서 불리할떄만 자기들권리를 외칩니다 호주제 제한적으로 수정은 되지만 철폐절대 불가입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별명없음 '03.5.12 9:17 PM 신고
    :-D*폐지론자의 폐지에 대한 논거또한 빈약합니다. 이주헌님 호주제 존치와 폐지에 따른 아이들의 득실 얘깃거리는 폐지론자의 이야기입니다. 애들에 대한 얘기는 폐지론자들이 빠지지 않고 하는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양정훈 '03.5.13 1:21 AM 신고
    :-D*여성부의 의견이 아닙니다. 호주제로 인해 직접 피해보는 것은 가족들입니다. 남성도 여성도 아닌 이땅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아이들입니다. 글 올리신 분이 왜 군대 얘길 했는지 모르겠구요.. ↓댓글에댓글
  56. 56. 별명없음 '03.5.12 9:19 PM 신고
    :-D*폐지론자의 논거가 제대로 나와야 반론자들이 논박을 하던 말던 하는데, 호주제는 남녀차별이니 부성을 따르지 못하는 애들 얘깃거리만 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별명없음 '03.5.12 9:21 PM 신고
    :-D*양부성을 따르게 한다면 그 또한 문제점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다만 시행이 안되어 그런경우가 없을뿐, 양부성을 따르지 못하는 문제점을 역을 생각해보세요, 만약 양부가 남보기 민망하니, 얘들 '성씨'를 바꾸자 하면 ↓댓글에댓글
  58. 58. 별명없음 '03.5.12 9:22 PM 신고
    :-D*애들은 졸지에 학교에서 자신의 사생활이 까발려짐에 난처함이 극에 달할 것입니다. 어제까지 '박'아무게 하다가 '김'아무게 해보세요, 친구들의 얼마나 의아해 할지 ↓댓글에댓글
  59. 59. 별명없음 '03.5.12 9:26 PM 신고
    :-D*다 어른들의 간악함 때문에, 어린애들이 어떤 제도하에서도 보호받지 못합니다. 다만 사탕말림을 좀 더하고 말고의 차이뿐.. 원죄를 씻어낼려고 목욕탕에 간다고 그게 없어질까? ↓댓글에댓글
  60. 60. 별명없음 '03.5.12 9:29 PM 신고
    :-D*남녀차별얘기는 대다수 국민들이 공감하는 남녀평등권에 기대어 어떻게던 결과를 보자는 얄팍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듯합니다. 호주제에 따른 남녀불평등이 존재하면 기술적이 보완으로도 충분하고 여태 그렇게 해왔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하늘 '03.5.12 9:38 PM 신고
    :-D*이번기회에 아예 성씨를 없애죠 ↓댓글에댓글
  62. 62. 양정훈 '03.5.13 1:23 AM 신고
    :-D*호주제와 별반 상관없는 내용이 많군요. 부권이 인권보다 중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유림 등에서 착각하고 있는것이, 그들이 한국의 전통이라고 알고 있는 것은 일제시대에 만들어놓은(그들의 나라에서 이미 폐지한) ↓댓글에댓글
  63. 63. 움췌췌 '03.5.13 1:24 AM 신고
    :-D*호주제로 인한 가족들의 피해란...어떤것이 있죠? 자세히 모르기에.ㅡㅡ;; ↓댓글에댓글
  64. 64. 양정훈 '03.5.13 1:25 AM 신고
    :-D*제도입니다. 왜 문서 때문에 사람들이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이혼에 대한 생각 어쩌구 하는데.. 이혼을 하면서 쉽게 하는 사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움췌췌 '03.5.13 1:28 AM 신고
    :-D*이혼이 어쩌구가 아니라 이혼이 이루어 지게 되는 상황은 결혼에서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움췌췌 '03.5.13 1:28 AM 신고
    :-D*그러니 결혼을 할 때 조금더 신중하면 어떨까 하는거지요. ↓댓글에댓글
  67. 67. 치세 '03.5.13 3:38 AM 신고
    :-D*자유가 더 보장되는 사회가 더 나은 사회라고 하는 건 건전한 양심의 귀결. ↓댓글에댓글
  68. 68. 이승환 '03.5.13 3:47 AM 신고
    xx*전혀 논리에 안맞는군요.. 꼭 호주제 폐지가 성을 바꾸는거라고만 생각하기때문에 반대를 하는거죠.. 호적 등초본 떼본사람있습니까? 솔직히 여기에 글올리는 사람가운데 고작 한 10% 정도만 직접 떼봤을걸요.. ↓댓글에댓글
  69. 69. 오상민 '03.5.13 5:28 AM 신고
    :-(*우와 글을 읽다보니까..정말 대단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댓글에댓글
  70. 70. 오상민 '03.5.13 5:32 AM 신고
    :-S*저 개인적으론..호주제 폐지 반대합니다...현 시대 너무나 빠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여러세대가 살아가는 시점에 감당하기 힘드네요...요즘 제가 철이 들어서지만 남자든 여자든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오상민 '03.5.13 5:34 AM 신고
    :-D*현은 남자의 기준으로 족보가 내려가죠..그런데 이걸 바꿔버린다..음...정말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전 참고로 젊은 사람입니다..너무나 평화가 지속이 되면..사람들이 이상한 생각과 논리가 생긴다고 하던뎅.. ↓댓글에댓글
  72. 72. 오상민 '03.5.13 5:36 AM 신고
    :-D*찬성하시는 분들 무슨생각으로 그러시는지..과거의 법을 다 무시하고 바꾸는 것보다 조금씩 개선하는게 나을 듯합니다..여러분은 변화에 바로 대처하는 사람들인가요..아니면..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며 그것만 고집하는 ↓댓글에댓글
  73. 73. 오상민 '03.5.13 5:38 AM 신고
    :-D*사람인가요? 이런 속담이 있죠..빈대하나 잡을려다 초가산간 다 태운다..속 좁은 생각으로 문화를 뒤집을 생각마시고 어떻게 하면.더 좋게 개선을 할까..그리고 현 시점에서 어떤게 애국하는 길이며..멀리바라봤을때.. ↓댓글에댓글
  74. 74. 오상민 '03.5.13 5:40 AM 신고
    :-D*내가 어떤 사고를 가지고 나 부터 변화해 가야하며..나의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생각해 보세요..전 어리석은 천재보다..심성이 바른 바보가 더 좋네요...어리석은 천재는 자신의 잘남으로 세상을 바꾸려하죠. ↓댓글에댓글
  75. 75. 오상민 '03.5.13 5:43 AM 신고
    :-D*전 그런 천재들은 정말 무섭고, 자기 생각으로 무엇이든지 바꿀려는 생각과..이기심과 개인주의..우와..생각해보니까..젊은 사람들이여..무조건 뒤집는다고 다 좋다고 보나요..그러 자신부터 뒤집으시오... ↓댓글에댓글
  76. 76. 인샬라 '03.5.13 8:48 AM 신고
    :-D*아랍처럼 성씨를 없애고 우리모두 형제가 됩시다. ↓댓글에댓글
  77. 77. 조유제 '03.5.13 9:32 AM 신고
    :-D*호주제 폐지 정말 어려운 문제는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78. 78. 조유제 '03.5.13 9:34 AM 신고
    :-D*근데 정작 중요한건 남녀 평등을 주장하기 전에 제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자유를 주장하기전에 의무도 동시에 외쳐야 하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권리란것은 책임을 바탕으로서 존재하는것이지 무조건적인 권리는 방종과 독선 ↓댓글에댓글
  79. 79. 조유제 '03.5.13 9:36 AM 신고
    :-D*이라고 봅니다. 호주제는 꼭집안의 중심이란 말보다는 행정을 위한 가족단위를 불별하기 위한 단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아직은 유교에 치중되어 있는 사회이기에 호주를 남성으로 한다고 못박혀 있을뿐이죠 ↓댓글에댓글
  80. 80. 조유제 '03.5.13 9:37 AM 신고
    :-D*그러면서 이혼문제, 여성들의 인권 차원 아이들의 인권차원에서 이혼한 아이의 자녀에게 새로운 성을 부여한다 한마디로 아이 왕따 당하기 딱 십상이엤죠.. 아님 미국처럼 여자가 결혼을 하게되면 남자성을 달게되고 이혼후 재혼하 ↓댓글에댓글
  81. 81. 조유제 '03.5.13 9:38 AM 신고
    :-D*게 된다면 또 새로운 남자의 성을 추가하고 여러 선진국에서 호주제도가 폐지는 되었다고 하지만 미국은 이혼많이 한사람들 그렇게 많은 남편성을 이름에 다달고 다녀도 한마디 하지 않더군요 ↓댓글에댓글
  82. 82. 조유제 '03.5.13 9:42 AM 신고
    :-D*악법도 법이란 소크라테스의 명언도 이젠 교과서에선 볼수 없는 말이 되었다더군요. 극단적인 예로서 전쟁후의 이라크 악법이라도 존재한다면 미군정하에 이렇게 무질서할정도의 국가가 될까요. 그러기에 완벽한 법이되도록 고쳐나가야 ↓댓글에댓글
  83. 83. 조유제 '03.5.13 9:43 AM 신고
    :-D*지 하루아침에 폐지로 간다는건 이라크의 아노미 현상은 아니더라도 대안없는 논쟁밖에는 되지 않겠죠.. ↓댓글에댓글
  84. 84. 조유제 '03.5.13 10:11 AM 신고
    :-D*그리고 이혼의 급증을 호주제가 있니 없니에 연관시키는데, 제생각에 이혼은 여태껏 억압과 희생을 강조했던 사회에서 맞벌이 여권신장에 따른 남녀모두 책임감 없는 권리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싫은 사람 ↓댓글에댓글
  85. 85. 조유제 '03.5.13 10:12 AM 신고
    :-D*한이불 덮고 자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겠죠 ↓댓글에댓글
  86. 86. 오상민 '03.5.13 11:21 AM 신고
    :-|*음...사실 동양은 예로부터 정신세계를 중요시하였죠..그러나 현제 생활은 정신세계보다는 현실세계 즉..보이는 것들만 추구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오상민 '03.5.13 11:22 AM 신고
    :-D*선진국으로..그리고 진화하는 의미에서는 서양의 문물을 받아드리고 활용하는 것은 마땅하나 우리의 정신, 그래요..우린 유교사상에 젖어있다고 그리고 폐쇠적이라고들 합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오상민 '03.5.13 11:23 AM 신고
    :-D*그러나 정작 유교의 사상이 잘못된 걸까요..사상은 잘못된게 없다고 봅니다..저 또한 자세히는 모르나 그때 우리의 선인들이 자신의 그리고 자신들의 이익과 안위를 위해서 변조한게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89. 89. 오상민 '03.5.13 11:24 AM 신고
    :-D*그렇다면..과거의 윤리도덕이 나쁜게 아니라..그것을 이용하고 사용한 머리가 똑똑하거나 권력이 있는자들의 것들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90. 90. 오상민 '03.5.13 11:26 AM 신고
    :-D*그 시대..많은 보통사람들은 배우지못하고 일부 학자들이 그리고 부유층들이 만들어놓은 것들이 대부분이 아닐까요..보세요..서양에선 지금 동양의 정신세계를 다시 공부하고 대단하다고들하며 배울려는데.. ↓댓글에댓글
  91. 91. 오상민 '03.5.13 11:27 AM 신고
    :-D*우린 먼가요..우리의 것들은 발전시킬 생각은 안하고..그저 미국사회주의만 외치니 말입니다..미국은 단일 국가가 아니지 않나요..여러민족들의 자유로운 집합소 그런나라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댓글에댓글
  92. 92. 오상민 '03.5.13 11:28 AM 신고
    :-D*방법이 지금 행하는 법들이고..점점더 변화하고 있지 않습니까..서양에선 동양의 정신문화를 높이 치는데..우린 버리다뉘요..반성합시다..제발요...동양에 정신문화..21세기에 맞게 우리것으로 발전 시키면 된다고 보는데.. ↓댓글에댓글
  93. 93. 오상민 '03.5.13 11:29 AM 신고
    :-D*제가 하는 말들이 허무맹랑한 말인쥐...여러분..신토불이란 우리것을 소중히 한다는 말이며..남의 것도 수용할 수 있는 미덕과 더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봅니다..버리는 게 아니라요..변화는 기존에 것에서 개선을 하는 것이지 ↓댓글에댓글
  94. 94. 오상민 '03.5.13 11:31 AM 신고
    :-D*바꿔 버리는게 아니라고 봅니다..님들..폐지하고 나면..문제점을 당신들이 책임 질건가요..아니면..다시 정부에게..누구에게 넘기겠죠..당신들은 그저 먼산 보듯 할테구요...그리고 난 이렇게까지 될지 몰라서..당신들.. ↓댓글에댓글
  95. 95. 오상민 '03.5.13 11:32 AM 신고
    :-D*폐지를 원한다면.당신들 먼저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고 이해할 수 있고..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신들 인생을 다 바칠 각오는 있습니까..없다면..깊이 없이 생각지 못한 말들은 내 뱉지 마시기 바랍니다..문제점은 항상 ↓댓글에댓글
  96. 96. 김병기 '03.5.13 11:32 AM 신고
    :-D*호주제폐지.. 조상이 없어진것이군요. 저 윗분말씀처럼.. 박씨가 김씨 조상에게 제사를 올리는 일이 발생하고 호주제가 폐지가 되면 조상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폐지주장하시는 분은 여성분들이 대다수를 이루는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97. 97. 오상민 '03.5.13 11:33 AM 신고
    :-D*존재 합니다..없애는게 아니라..그걸 해결해갈 방법을 생각합시다..똑똑한 여러분 모든지 업어버리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98. 98. 김병기 '03.5.13 11:34 AM 신고
    :-D*여성분들의 호주제 폐지 이유를 잘 모르겠군요. 자라나는 아이들의 이유로 조상들을 버리는 그런 말도 안되는... ↓댓글에댓글
  99. 99. 김병기 '03.5.13 11:34 AM 신고
    :-D*오옷.. 오상민님이 쓰시는 바람에 내 글이 중간에 짤렸도.. ㅠ,.ㅠ ↓댓글에댓글
  100. 100. 닉네임 '03.5.13 11:35 AM 신고
    ;-)*호주제 폐지보다는 결혼문제를 해결하는 쪽이 수월할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김병기 '03.5.13 11:36 AM 신고
    :-D*이때까지 말한 것 처럼 호주제 폐지보다는 결혼 이혼률을 줄이는 방안을 생각해 보시고 아이들의 성씨 문제는 저기 본인 당신의 성씨를 생각해 보시고 다시 생각해 보십시요. 그라문 이만.. 주제 넘은 짧은 의견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이명식 '03.5.13 11:42 AM 신고
    :-D*남말 하기 좋아하시는 분들. 토론을 하기 전에 .. 이혼한 부모님 밑에서 살아야 하는게 이 사회에서 얼마나 힘든일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뭐 경험 안하면 안할 수록 좋은 것이지만.. 그것자채만으로도 ↓댓글에댓글
  103. 103. 이명식 '03.5.13 11:43 AM 신고
    :-D*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호주제라는게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격어 보신분들만이 압니다... 폐지`!!!!! 이혼? 부모님 이혼을 제가 시켰습니까? 근데 왜~! 그 피혜가 저한테 오는거죠? ... 대답 ↓댓글에댓글
  104. 104. 이명식 '03.5.13 11:43 AM 신고
    :-D*하실 수 있는분들....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김수인 '03.5.13 11:53 AM 신고
    :-D*좋은 글인가요?..조금은 감정적인 부분에 치우져진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지만 군대의 문제와 호주제 문제를 함께 붙여놓고 말씀하시는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호주제의 잘못된점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댓글에댓글
  106. 106. 별명없음 '03.5.13 12:27 PM 신고
    :-D*이 명식님 그 피해를 한 번 들어나 봅시나? 어떤 피해가 있으며, 호주제가 어떻게 바뀌어야지 대한민국 모든이가 피해를 안볼 수 있는지 피해가 저한테오냐는 1차적 물음은 친부,친모에게 하셔야 됩니다. 2차적 물음이 여기서 ↓댓글에댓글
  107. 107. 별명없음 '03.5.13 12:28 PM 신고
    :-D*한다손 치더라도 현행제도하에 벗어난 행태로 말미암음은 호주제뿐만이 아니고 많이 있습니다. 1차적 물음에 대한 답도 듣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별명없음 '03.5.13 12:30 PM 신고
    :-D*이명식님 말씀에 제 입장을 말씀 해 올리면, 제 선친은 20년간 군복무하다, 순직했습니다. 그리고, 영광인지,모르지만,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뭍혀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의 뒤감당을 제대로 해주질 못해서, 그 ↓댓글에댓글
  109. 109. 별명없음 '03.5.13 12:31 PM 신고
    :-D*자식들은 입양되거 갔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에 남았지만, 하여간에 제 누이는 지금 미국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별명없음 '03.5.13 12:32 PM 신고
    :-D*세월이 흘러 핏줄이 당기는 것은 저만 그런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렇습니다.. 이런 부류는 정말 소수이기에 절대로 뒤감당 안해줍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별명없음 '03.5.13 12:33 PM 신고
    :-D*뒤감당 해줘도 생색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별명없음 '03.5.13 12:34 PM 신고
    :-D*한국전쟁당신 인민국으로 여러분의 아버지뻘들과 죽고 살기로 싸웠던 적군은 반세기가 흘러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정부에서 총대메고 해결해 줄려고 안달입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별명없음 '03.5.13 12:35 PM 신고
    :-D*저는 그런것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그 이해심에는 정말이지, 한인간으로서 핏줄을 그리는 맘은 누구나 같을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기에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별명없음 '03.5.13 12:37 PM 신고
    :-D*그러나, 대한민국 대통령은 취임전 국립현충원에 묵념으로 국가에 대한 충성과 책임을 다할려고 맹세합니다. 그러나, 그 뒤편에 말없이 뭍혀있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개개인마다, 가장을 잃고, 깊은 시름으로 이 사회에서 ↓댓글에댓글
  115. 115. 별명없음 '03.5.13 12:38 PM 신고
    :-D*마이너리티로 절락되었다는 것을 상기하세요. ↓댓글에댓글
  116. 116. 별명없음 '03.5.13 12:39 PM 신고
    :-D*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소수라 칭하면서, 호주제 폐지에 안달이 난 분들 ↓댓글에댓글
  117. 117. 별명없음 '03.5.13 12:40 PM 신고
    :-D*그들이 진정 소수라 여기싶니까? 쪽수가 모자라, 할말 못하는 이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별명없음 '03.5.13 12:41 PM 신고
    :-D*정의롭거나,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자로 칭했음에도, 그 자손은 마이너리티로 전락하는 꼴은 어떻고요, ↓댓글에댓글
  119. 119. 별명없음 '03.5.13 12:43 PM 신고
    :-D*정말이지 대한민국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대한민국국민은 대다수는 정의로운 분들이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댓글에댓글
  120. 120. 별명없음 '03.5.13 12:45 PM 신고
    :-D*현 시점에서 대한민국은 전체가 잘 살기위해 보다 나은 미래를 다함께 보장받기위해 정이로운자들의 후손도 희생을 강요당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별명없음 '03.5.13 12:45 PM 신고
    :-D*다만, 차차 그 불합리한점은 이 사회의 근간이 뭔지 부터 따지고, 그 일의 처리순리를 바르게 하자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별명없음 '03.5.13 12:47 PM 신고
    :-D*소수라 칭하면서, 무리를 일삼고 그 보다 더 소수이면서, 당당해야할 자들의 목소리를 죽이는 그런 파렴치와 몰열치는 없어져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신캐스트 '03.5.13 1:15 PM 신고
    :-D*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게제사진이 언제 누구의 사진인지는 몰라도...호주제 페지에대한 부작용으로 콩가루집안이 된다? 그렇담 접대부와는 촌수따지면서 실명확인하나요? 그리고,우리나라 역사에 모계사회때는 어떠했고 우리의 역사 ↓댓글에댓글
  124. 124. 신캐스트 '03.5.13 1:17 PM 신고
    :-D*상 족보를 안산 가문이라고 100%장담할수잇는 가문이 얼마이고 왜인이나 외국인과의 침략에 의해서 혼혈아닌사람있는가요?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호주제 폐지 아니라면 국민의의식이나 국민 ↓댓글에댓글
  125. 125. 신캐스트 '03.5.13 1:19 PM 신고
    :-D*의식의 문제가 아닌 현행법으로 차별받지않고 국민 풍습상에도 문제가 없어서 출신성분으로 인해 아이가 학교에서나 나중에 결혼할때에 문제가 안된다는 법적인 장치가 있다면 몰라도 이글은 너무나 전근대적인 사고에 의한 발상자체라 ↓댓글에댓글
  126. 126. 신캐스트 '03.5.13 1:20 PM 신고
    :-D*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신캐스트 '03.5.13 1:21 PM 신고
    :-D*나중에 양부모의 의무와 양심으로써 콩가루집안을 막겠다는 의지가 필요한거아닐까요? 또한 학교나 구청에서 호적을 마구 열람및 파볼수가 있으니 아이의 미래가 힘들어지는것은 엄청나게 크다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신캐스트 '03.5.13 1:22 PM 신고
    :-D*아이에게 나중에 성인이 된다음 이야기해주어야하겠고 그런 의무가 호주제 폐지후 아이의 성을 개명할때에 각서나 뭐 그런거를 쓰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29. 129. 신캐스트 '03.5.13 1:24 PM 신고
    :-D*그 해당 아이들중 누가 나중에 큰인물이될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지 모르는데 그아이들의 미래를 호주제때문에 망친다는건 너무 잔인합니다. 그부모에게 잘못이 있지 아이에게 있겠습니까? 우리 마음을 크게 열고 포옹하여 ↓댓글에댓글
  130. 130. 신캐스트 '03.5.13 1:26 PM 신고
    :-D*봅시다.진짜 문제는 여성부의 여성권한 보호를 놓고 그것을 호주제에까지 가져가서 악용하려는 그자체가 너무 불순한것이지..호주제 폐지 전 찬성합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신캐스트 '03.5.13 1:28 PM 신고
    :-D*제글 윗글에서 물론 혼혈이아니거나 족보를 안산 가문도 있겠지요? 그러나 분명 모게사회는 우리가 거쳐오지 않앗나요? 모게사회가 뭐죠? 그때는 어찌 했는지 아세요? ↓댓글에댓글
  132. 132. 신캐스트 '03.5.13 1:32 PM 신고
    :-D*그러고 보면 우리나라엔 무시못할 만큼 쉬쉬하는 근친상간도 잇는것으로 메스컴에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후손들 그들의 가슴에 굴레를 우리가 풀어주는데 찬성한다면 호주제 페지에 한표던져주세요! 김득구가 왜 개득구가 되어야햇 ↓댓글에댓글
  133. 133. 신캐스트 '03.5.13 1:34 PM 신고
    :-D*지 우리는 그 당사자들이 아니라서 그들의 사회적인 고통과 정신적인 고통..또한 그 양부들의 고통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 남자들이 나서서 여성들에게 해줄건 해주고 혼낼것은 혼냅시다. 또한 우리 남자들의 일부 남자들이여~ ↓댓글에댓글
  134. 134. 신캐스트 '03.5.13 1:36 PM 신고
    :-D*여자에게 폭력을 하거나 모자란 행동을 하여서 이혼을 하게되는일이 없어야겠지요! 혹 이혼을 하게되더라도 아이만큼은 자신이 책임집시다.메스컴에 보니 자신의 아이의 양뮥비도 안주는등 자신이 양육한다면서 방치해두거나 학대하는 ↓댓글에댓글
  135. 135. 신캐스트 '03.5.13 1:37 PM 신고
    :-D*사람들이 비일비재하더군요.더우기 재혼하면 아이는 누가 기르게 돼지요? 양엄마입니다. 물론 다그런것은 아니라도 ↓댓글에댓글
  136. 136. 신캐스트 '03.5.13 1:40 PM 신고
    :-D*콩쥐팥쥐 이야기 아시죠? 그렇다고 이혼이 여자의 잘못이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세상이 험악해지다보니 여자들이 드세지고 익은벼는 머리를 숙인다는데 자신들이 편리할때만 남녀평등이고 자신들이 약할때는 남자가라고하더군요? 아이가 ↓댓글에댓글
  137. 137. 신캐스트 '03.5.13 1:41 PM 신고
    :-D*여권신장 아니 남자를 손아귀에 쥐고 흔드는 제물입니까? 남녀평등의 의미가 진정무었인지 정말 요즘 여자들 너무나 이기적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이여~! 분발합시다. 남자가 여자보다 못하니까 세상에 고생은 다하면서도 엄마에게 ↓댓글에댓글
  138. 138. 신캐스트 '03.5.13 1:43 PM 신고
    :-D*경제력 다뺏기고 그러다보니 실권도빼았기고 자는 마누라 다시보자라는 말이 나오고 나이들어 이혼하자는 소리가 나오지요! 퇴직금 받은다음에 헤어지자는...여자들도 사회에서 불이익을 당하다보니(사회에서 진급하려면) 그들이 얼마 ↓댓글에댓글
  139. 139. 신캐스트 '03.5.13 1:45 PM 신고
    :-D*나 힘겹게 노력해야하는지 우리 남자들 그것은 알아주어야합니다. 물물론 사회생활의 대부분 남자들이 여성보다 모든면에서 혹사당하고 스트레스받고 집안을 책임져야하는건 알지만 일부 사회여성을 우린 인정해야하지 않을까요?하여간 ↓댓글에댓글
  140. 140. 신캐스트 '03.5.13 1:46 PM 신고
    :-D*이야기하다보니 이말저말 주제없이 한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잘못된것은 따로 바로잡고 일단은 아이를 위해서 호주제는 폐지합시다. 이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신캐스트 '03.5.13 1:49 PM 신고
    :-D*요즘 여자들 남자에게 절대관대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남자에게 적대적인분도 있습니다. 남녀 부부간의 문제를 여성부에서는 법의 권력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법은 모두에게 평등해야합니다. 그렇다고 여성부가 정말 공명정대하 ↓댓글에댓글
  142. 142. 신캐스트 '03.5.13 1:52 PM 신고
    :-D*부부간의 일..에를들면 1366번 여성보호아시죠? TV에 보니까 여성보호센타에서의 사고 있쟎아요? 그것도 하나 책임을 못지고 무조건적으로 여자를 보호한다는 현실 아세요?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들을땐 상대의 이야기까지 다 ↓댓글에댓글
  143. 143. 신캐스트 '03.5.13 1:54 PM 신고
    :-D*들어도 모자란다는것 아시죠? 우리가 그들의 생활을 본것도 아니고...그런데 문제는 정확한 여성의집에 오는 여자들을 제대호 신원확인도 안한채 여성의 말만듣고 무조건 받아들이고 남편이 찾아와도 본인이 싫다고하면 못만나게하고 ↓댓글에댓글
  144. 144. 신캐스트 '03.5.13 1:56 PM 신고
    :-D*없다고 한다네요! 경찰에서도 그곳에 들어간 사람은 어찌할수 없다네요! "결론은 우리 정부에서 부부간의 문제는 법으로 너무 제제를 가하지 않던지 아님 사회적인 보장제도를 명확히 해야할것이고 그리고도 호주제에 의해 피해받는 ↓댓글에댓글
  145. 145. 신캐스트 '03.5.13 1:57 PM 신고
    :-D*아이들이 생긴다면 우리는 위에서 제가 언급한것처럼... 개명을 할시 조건을 달아서 라도 호주제 폐지 해야 한다는겁니다." 여러분 제 의견에 틀린것이 있나요? ↓댓글에댓글
  146. 146. 신캐스트 '03.5.13 1:59 PM 신고
    :-D*남성들이여 남성은 벼슬한게 아닙니다. 남자들이여~! 남자로써의 역활을 다하도록 힘쓰십시요! 여성들이여~! 아이가 당신들의 여권신장..즉,남자를 꺽는 무기로 쓰여서는 안될것입니다. 여성의 본연의 자세에 충실하십시요! 그렇 ↓댓글에댓글
  147. 147. 신캐스트 '03.5.13 2:01 PM 신고
    :-D*다고 여성은 사회에 참여하지 말란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조물주가 우리를 낸이상 남자도 여자도 운명이고 업보입니다. 여자가 남자가 될수 없듯이 여자는 여자의 역활을 다할때에 남자는 남자의 노릇을 다할때에 바로 남녀평 ↓댓글에댓글
  148. 148. 신캐스트 '03.5.13 2:02 PM 신고
    :-D*등입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신캐스트 '03.5.13 2:04 PM 신고
    :-D*여러분~! 반쯤 버려진 아이들의 문제~! 이젠 우리손으로 그굴레를 풀어줍시다. 우리의 형제요! 우리의 아이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단군의 한 혈통이쟎아요! 현행법에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그건 여태껏 우리나라에 ↓댓글에댓글
  150. 150. 신캐스트 '03.5.13 2:06 PM 신고
    :-D*관습이다보니 아이들의 성장에 무척많은 아픔과 고통과 불이익이 따라다닙니다. 현행법에서 "호주제 폐지"가 아니라면 무슨방법으로 그들을 고통에서 빼어낼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51. 151. 신캐스트 '03.5.13 2:08 PM 신고
    :-D*만약 여러분들중에 이혼녀와 사랑을 하지말란 법은 없쟎아요? 그런데 그 여자에게 아이가 있어 기르기로 하였다면...그 여자가 아이를 자신이 길러야한다고 해서던 아님 여러분이 기르겠다고 하던....그아이가 크면서 아빠를 아 ↓댓글에댓글
  152. 152. 신캐스트 '03.5.13 2:11 PM 신고
    :-D*빠로 부르지 못하고 학교에서나 해외여행이나 이민을 갈때에...결혼을 할때에 불이익을 당한다면...공식적인 자리에 같이 가서 자식이라고 말할수 없을때...주변의 시선이 곱지못할때 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그래도 호주제 폐지 ↓댓글에댓글
  153. 153. 신캐스트 '03.5.13 2:12 PM 신고
    :-D*는 안된다. 그게 너의 숙명이고 나의 숙명이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 호주제 폐지 해야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54. 154. 신캐스트 '03.5.13 2:26 PM 신고
    :-D*그 이혼녀가 만약에 당신의 누이고 딸이라면...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근대적인 족보니 머니 혈통이니는 따지지 마세요! 혈통을 따지는건 떻떻한 사람에게나 가능한 일입니다.더우기 족보요?가문요? 요즘은 돈이나 명예가 있 ↓댓글에댓글
  155. 155. 신캐스트 '03.5.13 2:26 PM 신고
    :-D*는집안이 잇는 집안이라쟎아요! ↓댓글에댓글
  156. 156. 신캐스트 '03.5.13 2:27 PM 신고
    :-D*마지막으로 "호주제 페지" 찬성합시다. ↓댓글에댓글
  157. 157. 노형철 '03.5.13 2:55 PM 신고
    :-D*논점일탈.어불성설. ↓댓글에댓글
  158. 158. 하얀나라 '03.5.13 3:26 PM 신고
    :-D*호주제 폐지보다는 호주제 존속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159. 159. 하얀나라 '03.5.13 3:35 PM 신고
    :-D*호주제가 폐지되면 아이들이 행복해진다. (거짓) 반례:불행해지는 아이가 존재함 / 호주제가 폐지되면 행복해지는 아이들이 존재한다. (참)/호주제가 폐지되면 불행해지는 아이들도 존재한다.(참) ↓댓글에댓글
  160. 160. 하얀나라 '03.5.13 3:37 PM 신고
    :-D*호주제가 존재하면 가족관계의 체계을 보장받을 수 있다.(참) ↓댓글에댓글
  161. 161. 하얀나라 '03.5.13 3:38 PM 신고
    :-D*위의 논리를 따져보면 호주제를 폐지하는 것보다 호주제가 존재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하얀나라 '03.5.13 3:42 PM 신고
    :-D*따라서 호주가 여자가 되든 남자가 되든 필요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호주는 박씨 이씨등 성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노형철 '03.5.13 3:49 PM 신고
    :-D*엉덩이의 뽀드락지를 떼면 행복해진다.(거짓) 반례:행복해지지 않는 사례가 존재함/ 뽀드락지를 떼면 행복해지는 사람이 존재한다(참)/뽀드락지를 떼면 불행해지는 사람들도 존재한다(참) ↓댓글에댓글
  164. 164. 노형철 '03.5.13 3:50 PM 신고
    :-D*뽀드락지가 존재하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다(참) ... 어이없죠? ↓댓글에댓글
  165. 165. 노형철 '03.5.13 3:51 PM 신고
    :-D*고로 뽀드락지는 절대로 떼시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물 '03.5.13 4:17 PM 신고
    :)*호주제 폐지 반대합니다. 기지배들이 말이 많아. 하늘(남자)이 안된다구 하면 안되는 줄 알지~ ↓댓글에댓글
  167. 167. 물 '03.5.13 4:19 PM 신고
    :)*위에 신케스트 말 되게 많네. 근데 논점이 없네. 에구 뉘집 딸인지~ 집에서 밥이나 하지. ↓댓글에댓글
  168. 168. 우성욱 '03.5.13 4:3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69. 169. 우기 '03.5.13 4:50 PM 신고
    :-D*호주제 폐지보다는 여자도 호주가 될 수 있게 바꾸는게 나을거 같네염.. 남녀평등을 외치는 여성치고 정말로 평등하게 대우하는 여자 못봤습니다. 여권신장이었지 남녀평등이 아니더군요 ↓댓글에댓글
  170. 170. 임상민 '03.5.13 5:06 PM 신고
    :-D*글감사합니다. 호주제도라...흠..부부중 남편쪽이죽거나 이혼하면 그밑에 자녀들은 그 남편쪽의 집안에 이름이올라가있더군요 그래서 재혼같은걸하게될경우 그 전남편쪽의 집안에 이름이올라가있어 법적으로 동거인으로나온다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71. 171. 미남이 '03.5.13 5:06 PM 신고
    :-D*이제의 잔재를 청산하자는데 웬 말이 이렇게 많은지. 띨띨하고 속좁은 것들이 후주제폐지를 남녀평등 문제라고 착각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같은 글 올리는데 여기ㅓ 게시팡 오염시키지 말고 일본 가서 사슈. ↓댓글에댓글
  172. 172. 임상민 '03.5.13 5:06 PM 신고
    :-D*저는 호주제도를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단 그제도 중에 그부분만큼은 수정되어야한다고봅니다.. ↓댓글에댓글
  173. 173. 미남이 '03.5.13 5:06 PM 신고
    :-D*이제의 잔재를 청산하자는데 웬 말이 이렇게 많은지. 띨띨하고 속좁은 것들이 후주제폐지를 남녀평등 문제라고 착각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같은 글 올리는데 여기ㅓ 게시팡 오염시키지 말고 일본 가서 사슈. ↓댓글에댓글
  174. 174. 미남이 '03.5.13 5:07 PM 신고
    :-D*이제의 잔재를 청산하자는데 웬 말이 이렇게 많은지. 띨띨하고 속좁은 것들이 후주제폐지를 남녀평등 문제라고 착각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같은 글 올리는데 여기서 게시판 오염시키지 말고 일본 가서 사슈. ↓댓글에댓글
  175. 175. 미남이 '03.5.13 5:07 PM 신고
    :-D*이제의 잔재를 청산하자는데 웬 말이 이렇게 많은지. 띨띨하고 속좁은 것들이 후주제폐지를 남녀평등 문제라고 착각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같은 글 올리는데 여기서 게시판 오염시키지 말고 일본 가서 사슈. ↓댓글에댓글
  176. 176. 임상민 '03.5.13 5:07 PM 신고
    :-D*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여자분들에게 알립니다 남녀평등주장하시는데 정말 평등이 되고싶다면 왜 정작중요한순간에 난여자잖아 이소리는 왜나오는지.. ↓댓글에댓글
  177. 177. 임상민 '03.5.13 5:08 PM 신고
    :-D*대학교때 양손에 무거운짐들고있어서 한짐남았느데 2kg됐으려나..그거좀들어달랬더니우린여자잖아...그러면서 무슨 평등을 주장할 자격이있으신건지... ↓댓글에댓글
  178. 178. 임상민 '03.5.13 5:09 PM 신고
    :-D*호주제도 내용의 글을 보면 남녀평등을 주장하시면서 없애자는 여자분이많으신데..여성우월주의를 바라시는건지 아니면 평등을 주장하시는건지 정확히하시길.. ↓댓글에댓글
  179. 179. 【아리나_☆〃】 '03.5.13 5:50 PM 신고
    :-@*되게 웃기십니다, 님들... 특히 물님.. 정말... 님이여자시면그런소리나올듯합니까? 절대안나옵니다, 그리고.. 이혼녀들과 이혼녀들의 자녀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댓글에댓글
  180. 180. 【아리나_☆〃】 '03.5.13 5:51 PM 신고
    :-@*이혼녀들의 자녀의 경우, 그 자녀의 친구들이 "너는 왜 아빠랑 성이 다르니?" 이러면 그나저나 부모님의 이혼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이 더 상처를 입을거란 생각은 안하셨냐구요, ↓댓글에댓글
  181. 181. 【아리나_☆〃】 '03.5.13 5:53 PM 신고
    :-@*그리고, 남녀평등문제와 관련지어 남자나 여자나 무거운 것 드는것이라던지 이런거 똑같아야 된다는 분 있는데요.. 여자가 남자보다 힘이 쌔면 그런 말 할것 같습니까? 그거 한개로 여성우월주의를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댓글에댓글
  182. 182. 【아리나_☆〃】 '03.5.13 6:03 PM 신고
    :-@*그리고, 하얀나라님.. 명제를 들어서 설명하셨는데요.. 물론 완벽한 법은 없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법은 거의 존재할 수 없죠, 그러나 호주제를 존속하는것보단 호주제를 개선하는게 불행해지는 아이가 적어질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183. 183. 【아리나_☆〃】 '03.5.13 6:04 PM 신고
    :-D*글 내용이 좀 허접하지만.. 이런댓글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기만 하지는 않아서 한번 끄적거렸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댓글에댓글
  184. 184. 별명없음 '03.5.13 6:29 PM 신고
    :-D*아리나님. 자녀들이 양부성을 꼭 따르고 싶다는 전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친부가 애들을 개퍠듯 해서 반감이 싸인 집안이면 모를까, 왜 그것을 전제로 하시는지요? ↓댓글에댓글
  185. 185. 별명없음 '03.5.13 6:30 PM 신고
    :-D*부모의 이혼에 대한 얘기를 친구들끼로 토론하고 요즌 초,중,고생은 하는지 모르겠으나, 걔중엔 입다물고 자기 가정사를 말하고 싶지 않은 자년도 많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별명없음 '03.5.13 6:34 PM 신고
    :-D*부모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은 애들은 너무나 어처구니 없을것입니다. 물론 이럴경우 양부와,친모야 사회생활 잘 할 수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187. 187. 별명없음 '03.5.13 6:32 PM 신고
    :-D*어느날 갑자기, 양부가 '성씨'를 바꿔 학교 선생님이 출석부를때 '김'아무게에서 '이'아무게로 불려져모세요. 그럴 경우는 상정이 안됩니까? ↓댓글에댓글
  188. 188. 리포터_최현수 '03.5.13 6:39 PM 신고
    :-D*호주제가 우리나라의 전통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인습이라고 생각 드는데 ↓댓글에댓글
  189. 189. 리포터_최현수 '03.5.13 6:40 PM 신고
    :-D*폐지로 인한 문제접이 뭡니까 대답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90. 190. 차상정 '03.5.13 6:43 PM 신고
    :-S*맞습니다. 호주제 폐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7세이상만 되면 자신이 무조건 호주가 되도록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면 모든문제가 해결되고 또한 자신이 호주이니 그만큼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되지 않 ↓댓글에댓글
  191. 191. 오상민 '03.5.13 8:03 PM 신고
    :-S*내가 아무리 옳은 논리와 이치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할 수 는 없는 겁니다..우리는 항상 불만과 고민이 존재합니다.. ↓댓글에댓글
  192. 192. 오상민 '03.5.13 8:04 PM 신고
    :-D*그걸 나의 기준에서 해결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또 자기기준에 의해 해결할려 하기때문에 항상 다람쥐 쳇 바퀴 돌듯이 해결안은 나오지 않고 문제점만 쌓이는 거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93. 193. 오상민 '03.5.13 8:05 PM 신고
    :-D*무엇보다..폐지하느라 안하느냐..개선하느냐는 모든국민이 수긍을 해야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왜? 우리는 이렇게 해야하는지 교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모르시겠어요.모든 사람이 나와같은 생각과 사고를 같지 않다는데 ↓댓글에댓글
  194. 194. 오상민 '03.5.13 8:06 PM 신고
    :-D*있다는 걸...우선은 대 국민적으로 교육과 이렇게 하면 어떻고 저렇게 하면..어떤지 받아드리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95. 195. 오상민 '03.5.13 8:08 PM 신고
    :-D*일부 지식인들...모든 해결을 작은 단위에서 보고 해결할려하는데..문제점은 논리와 이치에 맞지 않는곳에서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가장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의식전환입니다...교육이 절실할때이군요.. ↓댓글에댓글
  196. 196. 가그린 '03.5.13 8:09 PM 신고
    :-|*듣고보니 참,,, ↓댓글에댓글
  197. 197. 오상민 '03.5.13 8:10 PM 신고
    :-D*해결안 하나..기존세대들 다 사라지게 한다..이유..과거의 틀속에서 생각하고 의식을 후세에게 무의식적으로 가르치려 하기때문에..둘..그 세대를 본 세대도 사라자게 한다..왜냐하면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그 세대를 ↓댓글에댓글
  198. 198. 오상민 '03.5.13 8:11 PM 신고
    :-D*모방 할때니가...결국은 이런 글을 쓰고 보고 하는 세대 또한 사라져야 한다..왜냐하면..객관보다 주관이 앞서니가..아시겠어요..해결안은 성인이라고 자처하는 세대는 다 사라져야 한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99. 199. 오상민 '03.5.13 8:13 PM 신고
    :-D*서서히 교육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국 해결안은 나오기 힘들거라 봅니다...개혁이 아니라..변화를 그리고 왜 그래야 하는가 교육이 절실할 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200. 200. 가그린 '03.5.13 8:14 PM 신고
    :-|*호주제 폐지의 원인 중 이혼모와 자식의 성문제를 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와 동등하게 이혼한 아버지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는지..그리고 이혼시 어머니에게 무조건 양육권이 지정되는 비정상적인 현실은 왜 간과하는지. ↓댓글에댓글
  201. 201. 박진균 '03.5.13 8:3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02. 202. 이서강 '03.5.13 8:4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03. 203. 임상민 '03.5.13 10:24 PM 신고
    :-D*제생각으론 호주제의 폐지는 부모보다도 자녀들을 위해 없어져야한다고생각됩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시고 어머님과 자녀분이있을경우 어머님이 재혼하시면 그자녀들은 그저 동거인으로만나옵니다 ↓댓글에댓글
  204. 204. 임상민 '03.5.13 10:24 PM 신고
    :-D*어떤분은 그자녀를 사망신고했다가 입양신고인가..하여간 그걸로 다시 호적에올렸다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05. 205. 김원석 '03.5.13 10:5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06. 206. 김원석 '03.5.13 10:5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07. 207. 김원석 '03.5.13 10:5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08. 208. 김원석 '03.5.13 10:5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09. 209. 김원석 '03.5.13 10:5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10. 210. 별명없음 '03.5.13 11:19 PM 신고
    :-D*임상민님.. 어처구니 없는 논리십니다. "어떤분은 그자녀를 사망신고했다가 입양신고인가..하여간 그걸로 다시 호적에올렸다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11. 211. 별명없음 '03.5.13 11:20 PM 신고
    :-D*사망신고를 했는데, 입양신고라! 댓기! 임상민님 죽은자를 입양한는게 가능한지 법조문 찾아 보시고요, 하였던, 그런 죽은자를 입양하는것을 일반화 하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212. 212. 별명없음 '03.5.13 11:24 PM 신고
    :-D*호적에 빨간 X표기된 처의 전남편 자식을 올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올린다고 뭔 의미가 있는지? ↓댓글에댓글
  213. 213. 프리미어 '03.5.14 12:57 AM 신고
    :-D*댓글 말고 긴글을 어떻게 다는지 몰라 댓글을 답니다.좋은글입니다..호주제 폐지에 대한 논의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이부분은 외국사례를 절대 표방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이혼율2위,입양율 1위 그렇게 된 이유? ↓댓글에댓글
  214. 214.     '03.5.14 1:42 AM 신고
    :-D*음 위에 해당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요. 폐지 안해도 별루 피해도 없고. 확실히 어릴때는 많이 고생했지만. 그걸 전환 점으로 어떻게 이겨 내느냐가 중요하지요. 지금 확실히 등초본 띄면 동거인으로 나오지여 재혼하셔서. ↓댓글에댓글
  215. 215.     '03.5.14 1:43 AM 신고
    :-D*솔직히 호주가 되어서 불편한 점이라고는 별루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편한점을 얘기하라면 호주적는 란에 이름 적어 버리면 끝.^^ 편한 얘기도 아니지만.그래도 개선할 점은 있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216. 216.     '03.5.14 1:45 AM 신고
    :-D*어린애들 생각에 폐지다 찬성이다. 그러시는데 확실히 어른에 존속물이 되어 피해보는건 어린이지만. 그걸 어떻게 해쳐 가냐 또한 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17. 217.     '03.5.14 1:47 AM 신고
    :-D*^^ 우선 폐지니 유지니 하기 전에 그거에 대한 피해사례 그거에 대한 조치 법에 개정 등을 해도 정 안될때에 폐지란 말이 나왔으면 합니다. 개선으로도 안되면 폐지 되어야 하는것도 하나에 방편이지요. 그치만 개선도 ↓댓글에댓글
  218. 218.     '03.5.14 1:48 AM 신고
    :-D*하기 전에 폐지를 논하는것은 조금 흑백 논리라고 볼수 있겠네요...법이란건 종이한장 즉 두가지 이면이 있는 것이지요. 폐지한다고 좋은 쪽도 생길 것이고 나쁜 쪽도 생길 것입니다. 동전에 앞뒷면 같은 법을 아무리 ↓댓글에댓글
  219. 219.     '03.5.14 1:51 AM 신고
    :-D*잘 만든다 해도. 어디서는 불평에 소리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일본에 잔재다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신데. 그럼 묻고 싶군요. 지금 순수 국어를 사용하시는지 애국자라면 은어, 잘못된 외래어 등을 사용하시지 말아야지요.^^ ↓댓글에댓글
  220. 220.     '03.5.14 1:52 AM 신고
    :-D*남을 비판하기 보다는 칭찬을...남에 잘못을 보기 보다는 자신에 잘못을 먼저 보시는 것이.^^조금 주제가 벗어 났네요. 죄송해요. ↓댓글에댓글
  221. 221. 낭천도 '03.5.14 8:42 AM 신고
    :-D*짧은 생각이지만 몇가지 댓글을 해보려고 합니다 보시고서 태클 걸어주세요 위에 있는 글중에서 이혼한 자녀의 성이 재혼한 아버지와 다르다면서 피해를 받아서 폐지를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이걸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시죠 이혼을 ↓댓글에댓글
  222. 222. 낭천도 '03.5.14 8:44 AM 신고
    :-D*하면서 자녀양육권을 가지지 못한 아버지쪽의 입장은 생각해보셨는지요 누가 뭐라고 해도 그분의 자식인데 그 자식의 성이 어느순간 자신과 다르다는것을 느꼈을때 냉정하실수있는 분이 몇명이나 있으실까요 그리고 호주제 폐지의 주된 ↓댓글에댓글
  223. 223. 낭천도 '03.5.14 8:45 AM 신고
    :-D*이유 두가지가 하나는 남녀 평등이고 다른 하나는 새아버지와의 성이 다름으로 인한 피해라고 파악을 했습니다 남녀평등이야기 하면서 군대이야기도 나온게 있었는데요 여성분들은 여기서 군대이야기가 왜 나오냐고 하시던데 제가 배운 ↓댓글에댓글
  224. 224. 낭천도 '03.5.14 8:48 AM 신고
    :-D*바로는 평등이란 기회를 똑같이 준다는걸로 배웠습니다 아 물론 남자가 신체적 힘이 쎄서 국방의 의무를 져야한다고는 하지만 여성분들도 군대가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취사병이라던지 말이죠 이런부분에서는 아무말도 안하시면 ↓댓글에댓글
  225. 225. 낭천도 '03.5.14 8:50 AM 신고
    :-D*서 여성분들에게 이익이 될만하면 남녀평등이라고 내세우시네요 그리고 호주제 자체가 남녀평등과 그리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인 아이들의 피해인데요 과연 이게 호주제의 잘못으로 인해 생긴것입니까? 전 어리 ↓댓글에댓글
  226. 226. 낭천도 '03.5.14 8:52 AM 신고
    :-D*석은 부모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성격이 맞지 않다면 이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과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아이가 있는 부모분들이 이혼을 하신다는건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없다고 해야할지 ↓댓글에댓글
  227. 227. 낭천도 '03.5.14 8:54 AM 신고
    :-D*호주제 폐지하자고 어쩌자고 하기전부다 자신들의 책임감과 의무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시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논외이지만 여성분들은 남녀평등을 너무 내세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고칠것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급진적으로 하다 ↓댓글에댓글
  228. 228. 낭천도 '03.5.14 8:55 AM 신고
    :-D*보면 어느순간부터는 남자들은 자신들이 봉이라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군대 병역기간을 줄인다고 했을때 반대하셨던 여성분들의 의중이 궁금하면서 헛소리를 이만.. ↓댓글에댓글
  229. 229. kerrigun '03.5.14 9:41 AM 신고
    :-D*호주제보다는 군대이야기를 많이 하시는군요. 그리고 전 여자지만 저도 노가대도 해보고 공사판에서 알바도 해봤습니다. 그런식으로 모든 여자들이 남자의 일도 안하면서 여자를 대우해달라고 하지는 않는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30. 230. kerrigun '03.5.14 9:43 AM 신고
    :-@*어차피 일제의 산물인데 그걸 굳이 계속 따라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한국에는 저처럼 호적을 파고싶어도 할수없습니다. 님이 남의 고통을 압니까? ↓댓글에댓글
  231. 231. 난왕 '03.5.14 9:45 AM 신고
    :-D*낭천도님, 남녀평등과 양부성 못따르는데 대한 폐지론자의 주된 주장이란 것에도 많은 어폐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32. 232. 난왕 '03.5.14 9:51 AM 신고
    :-D*양부성 못따른다는 그 논리는 저가 다른곳에도 수차례 예를 들었지만, 다시 말씀 드려보면, 초등학교 4,5학년 쯤 되는 이혼녀가 전 남편과 '성씨'가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친모나,양부는 결혼 당시에는 죽이 ↓댓글에댓글
  233. 233. 난왕 '03.5.14 9:53 AM 신고
    :-D*잘 맞아, 살아가는데, 세월이 좀 흘러보니, 자식 '성씨'가 맘에 안듭니다. 불일치에서 오는 주위의 편견이겠지요? 그러니 초등생 입장에서는 의기소침할 수 도 있을것이고, 자신의 사생활을 말하고 싶지는 않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34. 234. 난왕 '03.5.14 9:54 AM 신고
    :-D*그런데, 부모들이 지들 불편하다고 바꿔 버립니다. 어느날 담임선생님이 출석부를때 본인은 '박'아무게 인데, '김'아무게로 불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35. 235. 난왕 '03.5.14 9:57 AM 신고
    :-D*친구들은 '김'아무게를 처음 듣는지라 주위를 두리번 거리겠지요? 근데, 알고보니, 지금껏 함게 잘 놀았던 어제까지 그 '박'아무게인 것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36. 236. 난왕 '03.5.14 10:02 AM 신고
    :-D*집안에서 양부에 대한 적응이 쉽지 않은데, 학교에서 마져 부모로 부터 자신의 자리를 빼앗긴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럴경우 양부성을 따르게 하자는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댓글에댓글
  237. 237. 난왕 '03.5.14 10:05 AM 신고
    :-D*그러면서 그들이 하는 주장은 제3자인 어린애들이 고통 받는다고 외칩니다. 너무 웃깁니다. ↓댓글에댓글
  238. 238. 난왕 '03.5.14 10:07 AM 신고
    :-D*만약에 또래집단을 형성하지 않는, 유아기 때는 어떠냐고요? ↓댓글에댓글
  239. 239. 난왕 '03.5.14 10:10 AM 신고
    :-D*이건 위 건보다 더 용서가 안됩니다. 위 에 건은 자식이 초등생 4,5학년이니깐, 미루어 짐작하건데 웬만큼 참고 살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아기때는 소위 하니문 기간입니다. 이 정도도 못넘긴다면, ↓댓글에댓글
  240. 240. 난왕 '03.5.14 10:19 AM 신고
    :-D*어쨋던, 골때리는 친부모가 아닌이상 자식입장에서는 친부모랑 살고 싶어하는게 인지상정인 듯 한데, 세상이 각박하니 폐륜아가 늘고, 폐륜적 부모가 는다는 것 쯤은 저도 알지만, 폐륜적 행동 양식을 가진 이들에 법기준을 ↓댓글에댓글
  241. 241. 난왕 '03.5.14 10:21 AM 신고
    :-D*둘 만큼 한가한지, 그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제도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42. 242. 난왕 '03.5.14 10:23 AM 신고
    :-D*이건 이쯤 하고요, 남녀평등에 대해 말고 싶은데, 어떤것이 불평등인지구체적으로 듣지 못했네요, ↓댓글에댓글
  243. 243. 물풀 '03.5.14 11:55 AM 신고
    :-D*호주제 폐지론자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들어본 적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244. 244. 물풀 '03.5.14 11:55 AM 신고
    :-D*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상대방이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도 모른채 자신의 의견만 잔뜩 써 놨군요. 논리도 없구요. 군대는 무엇이며 의무는 또 왜 나왔는지.. ↓댓글에댓글
  245. 245. 물풀 '03.5.14 11:59 AM 신고
    :-D*제발 이런 글 퍼뜨리지 마세요.. 그럼 대안이라도 제시를 하시던가.. 법보다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그 방안을 제시해 주셨음 합니다. ↓댓글에댓글
  246. 246. 물풀 '03.5.14 12:02 PM 신고
    :-D*제일 큰 원인이 법제화된 호주제이고 이것이 곧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되지 않을까요? 호주제로 인한 보이지 않는 엄청난 사회적 고통을 님은 알고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247. 247. 물풀 '03.5.14 12:03 PM 신고
    :-D*그럼 뭐든지 가만히 있어야겠네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구는 꼴이군요. 지금 당장의 갈등이 꼭 영원히 지속된다는 보시는 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248. 248. 물풀 '03.5.14 12:05 PM 신고
    :-D*오히려 가만히 있음으로 인해서 사회적 비용은 점점 더 늘어갈 수도 있습니다. 전 물론 호주제 폐지 찬성쪽이지만 이걸 떠나서 글을 쓸 땐 양쪽 의견을 충분히 들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49. 249. 난왕 '03.5.14 12:28 PM 신고
    :-D*물품님 오해를 하시나 본데, 양쪽여기 글 다 읽고 있습니다. 미처 빠진 부분도 있겠으나, 의도적이진 않았다 말슴드리며, 사회적고통이란 얘기를 구체적으로 듣고 싶은데, 언제나' 알기나 아냐' 이런씩입니다. 그나마 나온 ↓댓글에댓글
  250. 250. 난왕 '03.5.14 12:30 PM 신고
    :-D*큰 건의 문제점은 그에 관해 의견을 드렸고, 물품님처럼 폐지를 찬성하실려면, '홍보'를 제대로 해주세요, '제목'만 따와 '니들이 게 맛을 아냐' 이런씩이면 곤란합니다. 기존질서를 바로잡는답시고, '홍보'도 안 하시는 ↓댓글에댓글
  251. 251. 난왕 '03.5.14 12:31 PM 신고
    :-D*그런 접근법에는 님의 의견이나 제대로 내놓으란 얘기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52. 252. 난왕 '03.5.14 12:36 PM 신고
    :-D*'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을 '역지사지'로 해석하고 입다물고 있는겁니까? ↓댓글에댓글
  253. 253. 난왕 '03.5.14 12:39 PM 신고
    :-D*고통에 대한 얘기는 저에게 말씀마셔요, 저도 웬만큼 고통 겪으면서 살아 왔습니다. 몇 몇 댓글에 사적인 '예'를 들어 놓았으니, 자랑은 아니지만, 자랑거리도 있긴 있다고 해야 할지, 하여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54. 254. 이상빈 '03.5.14 12:46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5. 255. 제이아빠 '03.5.14 1:00 PM 신고
    :-D*별로 납득이 안가는 글이네요. 호주제랑 상관없는 얘기들이 너무 많음. 논거도 빈약함. ↓댓글에댓글
  256. 256. 들레 '03.5.14 2:13 PM 신고
    :-(*아직 별다른 입장을 가지지 않는 사람으로서... 별로 수긍이 가지 않네요. 반대를 위한 반대인듯한 글... ↓댓글에댓글
  257. 257. 류인식 '03.5.14 2:47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58. 258. 망태 '03.5.14 7:53 PM 신고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각자 자신의 이익을 위해 토로한다는 느낌이군요. 저는 호주제가 정말로 피혜가 심하다면 폐지하고 다른 방식을 고려 하는 쪽이 옳다고 봅니다. 피해를 받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59. 259. 썽진에볼루쎵 '03.5.14 8:28 PM 신고
    :-D*거참 우리나라는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불만없는 나라가 되지않는 거지? ↓댓글에댓글
  260. 260. GHOST '03.5.14 10:01 PM 신고
    :-D*호주제 폐지돼면 여자가 결혼하면 남자성 따라와야 하는데.. 그리고 남녀차별때문에 이것도 생긴것이니 여자들이 전적으로 다책임 저야 하는것이 아닌가?? 남녀 차별은 여자가 더많이 합니다.. 남자는 전쟁안무서우신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261. 261. GHOST '03.5.14 10:03 PM 신고
    :-D*남자는 무서운것 없답니까? 꺼떡하면 남자 찾으면서 도대체 왜 남녀 차별하지말라고 하는지?? 생각이 없는것인가?? 외국의 제도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서 할려고 하는지 이해가안감.. ↓댓글에댓글
  262. 262. GHOST '03.5.14 10:04 PM 신고
    :-D*그리고 일본같은경우도 호주제가 없는데 여자가 남자 무시하던가요??? ↓댓글에댓글
  263. 263. GHOST '03.5.14 10:05 PM 신고
    :-D*호주제 폐지할려면 남자의 성을 여자가 따라와라~~ 민족봉승 대동단결 호주제... ↓댓글에댓글
  264. 264. 임창규 '03.5.15 2:29 PM 신고
    :-D*흠..답변다신 몇몇 분들 중에 왜 군대얘기 나오고 논제어긋나는 얘기만 했다고 말씀하시는분들 글이나 제대로 읽고 리플다시길..글쓴님께서 왜 그얘기를 하셨는지는 글에서 설명을 다 해놨습니다.. ↓댓글에댓글
  265. 265. 인간사냥꾼 '03.5.17 11:20 AM 신고
    :-D*전호주제페지를원함니다이유는저또안 호주제때매 피해받는 사람이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66. 266. 인간사냥꾼 '03.5.17 11:20 AM 신고
    :-D*전호주제페지를원함니다이유는저또안 호주제때매 피해받는 사람이기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67. 267. 인간사냥꾼 '03.5.17 11:23 AM 신고
    :-D*호주제는일본애전통이기떄문애호주제는페지되야함니다옛날애일본이호주제를만들었고독립이되면서일본은호주제를패지했지요하지만우리나라는지금까지계속호주재때매고통받는아이들이생기고있슴니다우리가외일본애전통을따라야할까요 ??정말이유를몰르겠내요일본 ↓댓글에댓글
  268. 268. 인간사냥꾼 '03.5.17 11:24 AM 신고
    :-D*일본은지금호주제를페지했구외우리나라는가지고있는지요 ??정말이유를모를겠내요 호주재패지반대하는분들정말어리석은분들이내요조상은이미죽은몸이구 그딴거믿어봤자소용없슴니다 .미래를위해아이들을보호해야하지안켔슴니까 ?평등한대우를받길원합니다 ↓댓글에댓글
  269. 269. 강태민 '03.5.18 1:20 PM 신고
    :-D*전체 댓글을 읽어 보면서 양쪽 모두에 의견들을 자세히 살펴봤는데요. 호주제 폐지 찬성하시는 분들은 정말 이유가 없군요. 아니, 없다기 보다는 너무 억지가 많은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이유나 제시하고 폐지를 지지해보시죠. ↓댓글에댓글
  270. 270. 강태민 '03.5.18 1:22 PM 신고
    :-D*계속적으로 "고통을 알기나하나","남녀평등이 왜나오냐"등등 남이 쓴글에 반론도 제대로 못하고 자기 주장만 피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폐지보다는 수정을 하는쪽이 좋은것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71. 271. 주흥권 '03.5.18 4:0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72. 272. 자바맨 '03.5.18 4:12 PM 신고
    :-D*만약에 폐지한다면 문제점들(허리케인69,청솔 말씀)을 해결할 생각은 있는건지 ㅋㅋ ↓댓글에댓글
  273. 273. 조유광 '03.5.22 10:09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