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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호주제 폐지 정부안 내달 제출

 


지은희 장관 “호주 승계순위·혼인여성 입적 등 폐지 추진” 지은희 여성부 장관은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일부 국회의원이 추진 중인 호주제 폐지를 위한 법안과 별도로 정부 법안을마련해 다음달 안에 국회에 제출하고, 1인1적 또는 가족부 방식의 호적제 대안을올해 안에 정부안으로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 장관은 “정부안은 현행 민법에서 호주 승계순위를 삭제하고, 여성이 혼인하면남편이나 시아버지의 호적에 입적하거나, 자녀 출생 때 아버지 호적에 입적하도록하는 조항 등을 모두 폐지하는 방향으로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무조건 아버지의 성을 따르도록 규정한 ‘부성 강제조항’에 대해서는“여성부는 이 조항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호주제 폐지 추진을 위한특별기획단의 논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또 “1인1적제가바람직할지 가족부가 바람직할지도 기획단에서 충분히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고덧붙였다.

호주제 폐지 추진을 위한 특별기획단은 16일 첫 전체회의를 열어 본격적 활동에들어갈 예정이다.

여성부 차관을 단장으로 한 기획단에는법무부·행정차치부·문화관광부 등 관련부처와 한국여성단체연합·유도회총본부등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미경 의원(민주당) 쪽은 호주제 폐지를 위한 민법 개정안을 이 의원대표발의로 이달 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 한겨레신문


좋은친구♬~
2003-05-13 01:50:48
858 번 읽음
  총 1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3.5.13 4:07 AM 신고
    :-D*"가정"을 생각한다면, 가족부 제도가(현행 일본국의 방식) 바람직하고, "사람"을 생각한다면 1인1적제가(미국식) 조금 더 좋기는 해요. 가족이 함꼐 한 성을 쓴다는 건 의미있는 일이니까요.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3.5.13 9:33 AM 신고
    :-D*가족이 한 성씨를 쓴다는 것자체 본떼나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 내면에는 가족인지 아닌지의 구별법이 말일 굳이 안해도 제3자가 예측가능하게되어 있고 그로말미암아, 근친간의 혼인을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친족의 범위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3.5.13 9:36 AM 신고
    :-D*확인할 수 있겠지요! 호주제에 따른 폐단이라고 하면서 나오는 구체적 사유들은 결국 '성씨'의 예측가능성으로 인해 이혼가정등 소위 진보가족들(이런게 꼴갑이죠)에 제3자가 알수도 있는구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댓글에댓글
  4. 4. 별명없음 '03.5.13 9:38 AM 신고
    :-D*그 예측가능성을 없애머리 인해, 그 가정들은 이혼하지 않은 가정과 별반 표가 나지않게 섞일 수 가 있는 것입니다. 그 댓가는 근친간 혼인에 대한 기회제공이 엄청 많이진다는데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별명없음 '03.5.13 9:40 AM 신고
    :-D*근친간 혼인에 따른 열성인자를 가진 후세가 늘어난다는건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그 늘어나는 정도가 호주제 폐지로 말미암암 급격이 늘어나진 않겠지만, 이게 조금조금씩 늘어나, 나중엔 뒤감당이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댓글에댓글
  6. 6. 별명없음 '03.5.13 9:41 AM 신고
    :-D*열성인자가진 한명을 정상인이 감당할려면, 1:1 구조로는 절대로 안됩니다. 수십,수백대:1이어야 열성인자를 가진 사람을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집안에 아픈사람 딱 한분만 있어보세요, 평온한 집안이 될 수 있는지? 이게 ↓댓글에댓글
  7. 7. 별명없음 '03.5.13 9:44 AM 신고
    :-D*국가가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현재도 대한민국에 약자를 제대로 보호해 줄 수 있는 미덕이 모자랍니다. 기부제가 발달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부자나라인가? ↓댓글에댓글
  8. 8. 별명없음 '03.5.13 10:58 AM 신고
    :-D*이혼가정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바보 후세를 늘리는 일은 없어야 될 것입니다. 그 뒤감당은 그들이 하는것이 아니고 국민전체가 해야 될 몫이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오상민 '03.5.13 11:46 AM 신고
    :-|*저는 많이 모르지만 할말을 해야겠네요...우리 인간들도 질서라는게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없다면..짐승들과 다를게 무엇일까요?? 생각만 한다고 사람인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짐승들도 생각은 합니다...그리고 ↓댓글에댓글
  10. 10. 오상민 '03.5.13 11:47 AM 신고
    :-D*나름대로 질서가 있죠..우린 생각의 자유 창의력 많은 것들이 주어지다보니...질서가 없어지고..도대체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짐승보다 낮다고 할가요...?? ↓댓글에댓글
  11. 11. 오상민 '03.5.13 11:49 AM 신고
    :-D*그리고 지금까지 행해졌던 많은 법과 질서들은 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하루아침에 바꿀려는 사람들...그리고 자신들의 주관이 개입이 되었다면..크게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미래는 어린아이들의 것..기존의 ↓댓글에댓글
  12. 12. 오상민 '03.5.13 11:50 AM 신고
    :-D*사람들은 과거사회에 불만이 많은 분들이죠..전 이런 사람들이 국가를 이끌어가는게 두렵고 무섭네요..객관적으로 사물을 판단하고..개선을 해야하는데..주관이 썩여..그리고 내 생각만이 아니라 일부 지지자들을 선동해서 ↓댓글에댓글
  13. 13. 오상민 '03.5.13 11:52 AM 신고
    :-D*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사람들...100명이 있을때..1명이 옳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시나요?? 현 우리의 문제점은 과거의 것들은 우리가 다시 현 세대에 맞게 바꾸어가는 것이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오상민 '03.5.13 11:53 AM 신고
    :-D*기존것으로 하면서 많이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지금 여성의 지위가 하늘을 찌를 듯이 달라지고 있지 않나요...남녀평등 좋은 말이죠..그런데..보면..여성들 남성 위에 있을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그것이 말하는 ↓댓글에댓글
  15. 15. 오상민 '03.5.13 11:56 AM 신고
    :-D*소위 남녀평등일지..다시 여성우월주의,상의시대..남성의 바닥으로???? 남성도 많이 변해가고 있어요..서로가 한발씩 양보하고 생각을 해봅시다...어떤게 좋은 대안인지를요... ↓댓글에댓글
  16. 16. 오상민 '03.5.13 11:58 AM 신고
    :-D*남성의 ===>남성은 ↓댓글에댓글
  17. 17. 이주헌 '03.5.13 12:58 PM 신고
    :-D*호주제가 근친간의 혼인을 막기 위한 방편이라는 논리는 그 근거가 빈약합니다. 전세계적으로 호주제라는 개념이 없는 나라가 수 없이 많이 있고 심지어 주민등록이라는 것도 없는 나라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댓글에댓글
  18. 18. 이주헌 '03.5.13 12:59 PM 신고
    :-D*'미국'입니다. 아시겠지만, 미국은 주민등록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걔네는 사회보장제도 번호로 신분을 확인하거나 하죠. 아니면 운전면허증이나.. ↓댓글에댓글
  19. 19. 이주헌 '03.5.13 1:00 PM 신고
    :-D*그럼 미국은 온통 열성인자 투성이의 나라입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죄다 우성인자밖에 없습니까? ↓댓글에댓글
  20. 20. 이주헌 '03.5.13 1:02 PM 신고
    :-D*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그것이 가정구성원 내에서 남성의 권위적인 '군림'을 막고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평등한 존재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이주헌 '03.5.13 1:04 PM 신고
    :-D*그런 의미에서 호주제를 폐지하는 가운데 생기는 행정적인 문제들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수정해 나가면 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이주헌 '03.5.13 1:05 PM 신고
    :-D*당장 호주제 폐지 법안이 통과되면 우리나라 망할 것처럼 말씀하시는건 비약이 좀 심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3. 23. 이주헌 '03.5.13 1:05 PM 신고
    :-D*일제시대때 상투를 풀고 머리를 자르는 젊은사람들을 보며 어른들은 '나라가 망하려고 한다' 라고 했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이주헌 '03.5.13 1:05 PM 신고
    :-D*그깟 상투 풀고 머리 자른다고 나라 안망합니다. 호주제도 마찬가집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이주헌 '03.5.13 1:06 PM 신고
    :-D*여담이지만.. 전 회사에 취직할때 왜 아직까지 호적등본을 제출해야 하는지 (물론 제출 안하는 곳도 있지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주헌 '03.5.13 1:07 PM 신고
    :-D*호적등본 가져다 주면 뭐 어디서 돈이라도 나오는거 아닐텐데.. -ㅅ-;; ↓댓글에댓글
  27. 27. 별명없음 '03.5.13 1:14 PM 신고
    :-D*주민등록을 얘기하시는데 그럼 주민등록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필요없는 짓거리를 왜하는지 없애자 함이 마땅하고 그것도 폐지운동하셔야 될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28. 28. 별명없음 '03.5.13 1:15 PM 신고
    :-D*그리고 주민등록번호 없애면, 미국처럼 개인관리가 대한민국도 충분히 가능한가요? ↓댓글에댓글
  29. 29. 별명없음 '03.5.13 1:19 PM 신고
    :-D*미국이란 나라가 온통 열성이고 우리나라가 죄다 우성인자란 얘기는 누가 그러던가요? 그리고 호주제가 폐지된다고 누가 당장 '나라가 항할려고한다라고 합니까? '그 얘기는 님이 먼저 조장하는 꼴인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별명없음 '03.5.13 1:21 PM 신고
    :-D*한강 상류에 음식점 몇 개 있다고 방송매체에서 난리칩니다. 그럴때 그 방송매체가 서울시민이 낼 다 줄을듯 해서 방송하는것인가요? 미군들이 폐유를 탱크로리 몇 대 분을 한강에 방유했기 때문에 몇 년전에, ↓댓글에댓글
  31. 31. 별명없음 '03.5.13 1:22 PM 신고
    :-D*방송에서 생 난리를 했고 서울시민들이 발칵 했었나요, 한 강물에 비해 그 양은 작습니다. 또 버련진 것을 어떤수로 다 주워 담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2. 32. 별명없음 '03.5.13 1:26 PM 신고
    :-D*그러나, 우린이 불안해 합니다. 그 불안이 합리적이지 못한것인가요? 아직까지 버려진 양이 적기때문에? 충분히 용서가 되는가요? ↓댓글에댓글
  33. 33. 노형철 '03.5.13 1:27 PM 신고
    :-D*별명없음님. 맆은 길게 다시는데 도무지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지를 못하겠군요..ㅡㅡ; 이주헌님이 님의 글에 정확하게 반박한듯이 보이는데, 또다시 밑에 ... 아~ 쓰기 귀찮다...떱;; ↓댓글에댓글
  34. 34. 별명없음 '03.5.13 1:28 PM 신고
    :-D*누구도 당장 낼 죽을것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게 차츰차츰 쌓이고 쌓이면, 그 땐 어떤 형태로던 반대급부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럴땐 벌써 늦다는 것이 문제고요? 엄청난 희생이 따른뒤에 ↓댓글에댓글
  35. 35. 별명없음 '03.5.13 1:29 PM 신고
    :-D*어떤 대책이 효험이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6. 36. 노형철 '03.5.13 1:30 PM 신고
    :-D*그때쯤이면 아마, 님이나 저나 다 땅속에 파묻혀 흙이 되어 있겠죠. ↓댓글에댓글
  37. 37. 별명없음 '03.5.13 1:33 PM 신고
    :-D*그리고 호적등본 얘기하시는데, 굳이 필요없을듯 하면 물어나 보시지 왜 여기다 그것을 반문하는지요? 서류제출문제는 호적등본문제 뿐만하아니 정말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노형철 '03.5.13 1:35 PM 신고
    :-D*자꾸 논거를 일탈시키시는군요. ↓댓글에댓글
  39. 39. 별명없음 '03.5.13 1:35 PM 신고
    :-D*불필요한 서류제출문제는 행정지도로 충분히 될 듯하고 그렇게 해도 안된다고, 서류자체를 아예없애버리자는 논리는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별명없음 '03.5.13 1:37 PM 신고
    :-D*그러시는 노형철님의 논거가 뭡니까? 딴지가 논거는 될 수 없음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노형철 '03.5.13 1:38 PM 신고
    :-D*호주제로 인한 피해와 호주제 폐지로 인한 문제점과 냉정히 거울위에 올려놓고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아, 물론...호주제 폐지에 따른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하고 계시겠지만요..ㅡㅡ; ↓댓글에댓글
  42. 42. 이주헌 '03.5.13 1:38 PM 신고
    :-D*우선 nonwang님의 반론에.. 일단 전 주민등록제도도 단계적으로 폐지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구체적으로 어떻게 폐지하고 대안이 무엇이냐.. 고 물으시면 답변할 내용은 없습니다만.. 주민등록제도를 찬찬히 생각 ↓댓글에댓글
  43. 43. 별명없음 '03.5.13 1:38 PM 신고
    :-D*지금 이주형님 말씀하신 부분이 집고 댓글을 다는겁니다. 제가 따로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이 댓글에는 아예없는데 뭔소린지? ↓댓글에댓글
  44. 44. 이주헌 '03.5.13 1:39 PM 신고
    :-D*해보면(이건 그냥 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호주제와 마찬가지로 국가가 국민을 지배하고 제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거든요.. ↓댓글에댓글
  45. 45. 이주헌 '03.5.13 1:40 PM 신고
    :-D*논리적으로 꼬집어 말하라고 한다면 좀 힘들구요.. 암튼 -ㅅ-;; 참.. 그리고 호적등본 얘기는 그냥 신세한탄입니다. 원 이력서 내는데 호적등본을 다 떼어오라고 해서 무지 귀찮았거든요.. ^^;; ↓댓글에댓글
  46. 46. 움췌췌 '03.5.13 1:40 PM 신고
    :-D*제 위에서 두번째 있는 노형철님의 생각은 세월이 흐른뒤에 우리는 없으니까 지금의 우리만 편하면 되는 게 아니냐는 의견으로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47. 47. 움췌췌 '03.5.13 1:41 PM 신고
    :-D*앗 세번째 군요 ↓댓글에댓글
  48. 48. 노형철 '03.5.13 1:41 PM 신고
    :-D*에고..진짜 귀찮아서 길게 안쓸려고 했는데..떱;; ↓댓글에댓글
  49. 49. 노형철 '03.5.13 1:42 PM 신고
    :-D*움췌췌님의 글에 대한 답입니다. 세월이 흐른뒤에 우리는 없으니까 지금의 우리만 편하면 된다라는 생각이 아닙니다. 역사의 흐름을 모르십니까. 우리가 절대적 진리 혹은 가치라고 믿고 있는 것들, 몇백년 후면 흔적도 없이 ↓댓글에댓글
  50. 50. 노형철 '03.5.13 1:43 PM 신고
    :-D*사라집니다. 지금의 호주제는 더군다나 절대적 진리도 아니며, 나아가 결혼제도, 가족제도, 조차도 모두 '제도'일 뿐입니다. 우리 미래의 후손들을 위함이라며 기존의 가치를 꿋꿋히 지켜나가야된다고 생각하시는 답답한 분들께 ↓댓글에댓글
  51. 51. 노형철 '03.5.13 1:44 PM 신고
    :-D*말씀드립니다. 그것은 단순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또 몇년 살다보면 다 익숙해질 변화들입니다. 호주제 폐지로 인해 콩가루 집안이 된다느니, 뭐 근친혼에 열성인자까지...나오는 얘기들 ↓댓글에댓글
  52. 52. 노형철 '03.5.13 1:45 PM 신고
    :-D*읽어봤습니다. 정확한 통계자료가 있다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그럴것이다...라고 생각해서 기존의 쓸모없는 제도를 유지하려 노력하시는 모습. 그냥 글쓰기 싫어지는군요-_- ↓댓글에댓글
  53. 53. 별명없음 '03.5.13 1:51 PM 신고
    :-D*저도 움췌췌님과 같이 그렇게 생각했네요, 노형철님이 갑자기 한 줄자리 댓글을 다시는 바람에, 전 또 한강 폐유에 대한 댓글로 받아 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별명없음 '03.5.13 1:53 PM 신고
    :-D*그리고 통계자료를 내놓아보라고 하는데, 근친에 따른 바보(열성인자에 대한 거부반응으로)후세가 나온다는것은 생물학적으로 학자가 아니어도 중등교육에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노형철 '03.5.13 1:56 PM 신고
    :-D*http://root.re.kr/dong/d21-4.htm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별명없음 '03.5.13 1:57 PM 신고
    :-D*정확한 통계자료란 얘기는 인간에게 인위적으로 교잡을 시켜보라는 것 같은데, 말도 안되는소리고요. ↓댓글에댓글
  57. 57. 노형철 '03.5.13 1:57 PM 신고
    :-D*유전성 질환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優生學的인 목적을 위해서라면 父系와 母系의 6촌 이내의 결혼을 금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이번 개정안에 있는 대로 부계와 모계의 8촌 이내의 금혼제도라면 ↓댓글에댓글
  58. 58. 노형철 '03.5.13 1:58 PM 신고
    :-D* 우생학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고 유전학적인 입장에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 너무 길어서 중요한 부분 발췌해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59. 59. 노형철 '03.5.13 2:00 PM 신고
    :-D*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호주제 폐지로 인한다 할지라도 4촌, 6촌과 결혼하는 일은 없겠죠? ↓댓글에댓글
  60. 60. 별명없음 '03.5.13 2:01 PM 신고
    :-D*호주제에 따른 폐단이라 여겨진 부분들은 지금껏 많이 수정되어 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손들을 위함이라는게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별명없음 '03.5.13 2:04 PM 신고
    :-D*아 열어보지는 안했지만, 그런 내용으로 언제 한번 기사 읽어 봤습니다. 소위 말하는 통계에서 유의수준인데요, 유의수준은 하기 나름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별명없음 '03.5.13 2:04 PM 신고
    :-D*예를 들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떼 6시그마 운동을 하지요? ↓댓글에댓글
  63. 63. 별명없음 '03.5.13 2:07 PM 신고
    :-D*불량율을 줄일려고 하는 방편으로 그 운동을 하는데, 6시그마 운동 백만개 중에 3.4개 운동인것으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움췌췌 '03.5.13 2:08 PM 신고
    :-D*호주제 문제가 지금의 댓글 에서는 동성동본의 결혼문제로 나아가지 않나 하네요 노형철님께서 위에 일어보라고 하신 글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글은 "동성동본혼의 금지보다는 6촌이내 근친혼을 금지하자"라는 주제로 ↓댓글에댓글
  65. 65. 별명없음 '03.5.13 2:08 PM 신고
    :-D*백만개 중에 100개면 6시그마의 기준에 미달입니다. 백만개중에 100개가 많은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66. 66. 움췌췌 '03.5.13 2:09 PM 신고
    :-D*열린 회의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호주제폐지와는 거리가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댓글에댓글
  67. 67. 별명없음 '03.5.13 2:10 PM 신고
    :-D*인간이 만든 제조물품도 불량율을 줄일려고 난리치는 마당에 인간의 불량율은 당연히 더 줄여야 됩니다. ↓댓글에댓글
  68. 68. 노형철 '03.5.13 2:10 PM 신고
    :-D*유의수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그러니까. 모든 남/녀 는 결혼하면 안된다. 입니까? 6촌이내의 혼인에서도 유전적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은 소숫점 세째자리 이하입니다. 그리고 사실 근친간의 관계를 생물학적으로 나타내는 ↓댓글에댓글
  69. 69. 별명없음 '03.5.13 2:11 PM 신고
    :-D*백만개 중에 100개는 괜찮고 3.4개는 만족한다는 그런 논리는 공산품에나 해당되지, 인간에게 적용할 짓인가? 불량율을 줄일주만 있다면, 줄이는 방편으로 해야 됩니다. ↓댓글에댓글
  70. 70. 노형철 '03.5.13 2:11 PM 신고
    :-D*근교계수는 어떠한 관계에서도 0이 되지는 않습니다. 먼 조상들의 피가 있기 때문입니다. 확률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면, 아무도 결혼하면 안됩니까? ↓댓글에댓글
  71. 71. 노형철 '03.5.13 2:13 PM 신고
    :-D*그리고 잘못이해하고 계신 것이, 열성적 유전인자는 '누구나' 갖고 있습니다. 근친혼은 유전인자의 유사함으로 인해 열성인자의 형태가 외부로 표출될 확률이 높아질 뿐이지. '불량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불량이라니요. ↓댓글에댓글
  72. 72. 노형철 '03.5.13 2:14 PM 신고
    :-D*허허허.... ↓댓글에댓글
  73. 73. 별명없음 '03.5.13 2:15 PM 신고
    :-D*지금 호주제가 전혀 결혼 못하게 하고 있습니까? 소수점 세째자리에 만족하십니까? ↓댓글에댓글
  74. 74. 노형철 '03.5.13 2:15 PM 신고
    :-D*움췌췌님께 드립니다. 지금 제가 쓸데없이 올리는 글들은, 호주제 폐지로 인한 근친혼의 여파. 에 대해서입니다. 참고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노형철 '03.5.13 2:16 PM 신고
    :-D*별명없음님. 제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신듯 합니다. 호주제가 전혀 결혼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 돌연변이를 염려한 근친혼의 금지는 6촌으로 충분하며 ↓댓글에댓글
  76. 76. 노형철 '03.5.13 2:17 PM 신고
    :-D*어떠한 남/녀의 관계라도 유전적 돌연변이의 확률은 가지고 있다. 입니다. 그러므로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한 질병을 염려해 근친혼을 막아주는게 호주제라는 별명없음님의 논거에 의하면 ↓댓글에댓글
  77. 77. 노형철 '03.5.13 2:18 PM 신고
    :-D*근친이 아닌 관계에 대한 혼인에도 그 확률은 적용되고, 또한 근친혼에 의한 확률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으니 차라리 모든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는것이 ↓댓글에댓글
  78. 78. 노형철 '03.5.13 2:19 PM 신고
    :-D*유전적 돌연변이의 확률을 제로화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제 질문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노형철 '03.5.13 2:20 PM 신고
    :-D*쉽게말씀드리자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겠다는 말입니다-_- ↓댓글에댓글
  80. 80. 별명없음 '03.5.13 2:22 PM 신고
    :-D*뭐 노형철님의 글을 제가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음을 전제합니다. 그리고, 노형철님도 제글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을을 하셔야 합니다. 앞에서도 제글을 논지에 벗어난다고 한줄짜리 말씀을 시작하셨는데, ↓댓글에댓글
  81. 81. 별명없음 '03.5.13 2:22 PM 신고
    :-D*다른분들은 말슴이 없어셨습을 알아주시기 바라고요, ↓댓글에댓글
  82. 82. 별명없음 '03.5.13 2:23 PM 신고
    :-D*제가 o로와 하자고 드린 글은 없습니다. 호주제에서 막는 근친혼도 돌연변이가 당연이 존재하겠죠? 그것을 말슴드리진 않았지만, 당연히 존재하고 있읍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별명없음 '03.5.13 2:25 PM 신고
    :-D*그리고 호주제가는 수정되어야 될 부분은 마땅히 수정되어야 합니다. 여태그랬고 앞으로도 그러하리라 생각하고 그것자체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노형철 '03.5.13 2:26 PM 신고
    :-D*네. 저도 역시 님의 글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할 수 있음을 전제하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단 근친혼의 경계에 대한 정의를 드린 것이고, 그 정의에 의해 6촌이내의 혼인을 근친이라 ↓댓글에댓글
  85. 85. 별명없음 '03.5.13 2:26 PM 신고
    :-D*최초의 댓글도 '성씨'는 근친혼을 예방할 수 있음을 인식시키는데 있었음도 알아 주시길 바라고, 6촌이 문제면 그 부분만 수정을 할 것이면 되지 않느냐 그 취지입니다. ↓댓글에댓글
  86. 86. 노형철 '03.5.13 2:27 PM 신고
    :-D*칭했을때에 호주제 폐지시에도 근친혼이 성행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으며 또한 근친혼이라 할지라도 눈부시게 뛰어난 확률의 유전적 질병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 결과. ↓댓글에댓글
  87. 87. 노형철 '03.5.13 2:27 PM 신고
    :-D*근친혼 내지는 유전적질병을 막기 위함으로써의 호주제는 설득논리가 약하다는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별명없음 '03.5.13 2:28 PM 신고
    :-D*그리고 구더기 무서워 .... 이 말씀에도, 도시락 찬으로 된장소스가 들어가는데, 점심먹자고 찬 뚜껑을 열어 제쳤을때 구더기 나와보세요, 그 찬이 아무리 맛있다해도, 기분 좋은가? ↓댓글에댓글
  89. 89. 노형철 '03.5.13 2:30 PM 신고
    :-D*그리고 또한, 얼마전에 폐지된 '동성동본' 금혼법 조항 역시. 막연하게 사람들의 뇌리속에 근친혼에 대한 유전적 두려움을 내포하고 있었지만. 의학/생물학적으로 동성동본에 의한 근친 확률은 ↓댓글에댓글
  90. 90. 노형철 '03.5.13 2:30 PM 신고
    :-D*'염려할 필요없다' 였습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노형철 '03.5.13 2:31 PM 신고
    :-D*아 그리고 바로 위 글에는. 무언가 착각하신 내용이라 생각하고 맆안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2. 92. 별명없음 '03.5.13 2:34 PM 신고
    :-D*그리고 댓글을 안다셔도 좋습니다. 어떤내용에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형철님께서 "우리 미래의 후손들을 위함"이란 내용은 어떤것인지요? ↓댓글에댓글
  93. 93. 노형철 '03.5.13 2:40 PM 신고
    :-D*우리 미래의 후손들을 위함. 이라는 말은. 아주 적은 확률의 유전적 돌연변이를 염려하는 님의 생각을 빗대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4. 94. 별명없음 '03.5.13 2:46 PM 신고
    :-D*호주제폐지랑 직적접 연관이 없는 말씀이군요? 호주제는 근친이 6촌이것이 진리가 아니니깐 바꾸면 되거던요? 내 맘대로는 안되겠지만, 저는 그런 논리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95. 95. 별명없음 '03.5.13 2:48 PM 신고
    :-D*솔직히 개인적으로야 7촌이상 이랑 결혼하는 가족이 있음 적극 반대하겠지만, 솔직히 아직 적응이 안되거던요, ↓댓글에댓글
  96. 96. 별명없음 '03.5.13 2:49 PM 신고
    :-D*말은 6촌이래도 괜찮다고 하지만, 제 입장은 7촌이면 삼촌뻘로 초카뻘로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나이살이 그렇게 많다고 생각지도 않았는데, 오늘 기분 묘하네요. ↓댓글에댓글
  97. 97. 노형철 '03.5.13 2:53 PM 신고
    :-D*이제껏 별명없음 님께서 제시하신, 호주제 폐지로 인한 근친혼의 여파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만. 사실 호주제 폐지의 의의는 이런 것이 아닙니다. 호주제를 지킴으로해서 얻어지는 이익이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8. 98. 노형철 '03.5.13 2:54 PM 신고
    :-D*호주제로 인한 피해사례나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들은 제시 원하시면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9. 99. 별명없음 '03.5.13 3:32 PM 신고
    :-D*피해사례나 폐지되어야 되는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저도 모르면 배워야 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별명없음 '03.5.13 3:36 PM 신고
    :-D*저도 그 여파에 대해서 님글에 대한 댓글이었습니다. 최초의 제 댓글은 그것을 언급하는게 요점은 아니었고요, 노형철님은 갑자기 한줄짜리로 댓글 다시는 바람에 첨에 뭔말인지는 몰랐었습니다. 딴지성으로 밖에 느낌이 안와 ↓댓글에댓글
  101. 101. 별명없음 '03.5.13 3:37 PM 신고
    :-D*이해 할려고 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요, 하여간에 말을 댓글을 주고 받다보니 님이 주장하는 바를 알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노형철 '03.5.13 3:40 PM 신고
    :-D*처음에 제가 딴지성의 댓글을 단 것 사과드립니다(__) 예전 동성동본 금혼법에 대해 사회적 논란이 있었을 때부터, 그 금혼의 웃기지도 않는 이유때문에 적잖이 흥분했습니다. 그러한 점 양해해 주시구요. ↓댓글에댓글
  103. 103. 노형철 '03.5.13 3:40 PM 신고
    :-D*http://www.bcpark.net/news/read.html?table=society&page=1&num=2090&no=2548&depth=1 ↓댓글에댓글
  104. 104. 별명없음 '03.5.13 3:40 PM 신고
    :-D*유의수준 6세대에서 그 이상이 되면, 유전적 돌연변이 확률이 소수점 3째짜리 까지 내려가니깐, "근친에 의 돌연변이가 있다" 주장을 기각할 수 있다는 말씀으로 정리 될 수 있는가요? 헷갈리네요? ↓댓글에댓글
  105. 105. 노형철 '03.5.13 3:41 PM 신고
    :-D*위 링크는 막연하나마 호주제의 피해에 대해 적어놓았죠. 님께서도 미리 읽으셨을 줄로 압니다만, 제 생각도 저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별명없음 '03.5.13 3:49 PM 신고
    :-D*저 위에 유의수준 6세대 >> 6촌 으로 정정 ↓댓글에댓글
  107. 107. 별명없음 '03.5.13 3:52 PM 신고
    :-D*소수점 3째자리는 천쌍중에 하나의 돌연변이 맞나요? ↓댓글에댓글
  108. 108. 별명없음 '03.5.13 3:57 PM 신고
    :-D*아하, 그럼 소수점 평균 자식을 2명으로 두면, 5만쌍 중에 하나가 나오겠군요? ↓댓글에댓글
  109. 109. 노형철 '03.5.13 3:58 PM 신고
    :-D*아 그리고, 제가 주욱 말씀드린 근교계수란 것은. 돌연변이가 태어날 수 있는 직접적인 확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남/녀 두 사람의 혈통관계에 대한 계수입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노형철 '03.5.13 3:55 PM 신고
    :-D*1%면 백쌍중 한쌍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별명없음 '03.5.13 3:55 PM 신고
    :-D*아니면, 근친혼에서 나은 자식천명중에 하나의 돌연변이가 맞나요?(이게 확률로 보면 맞을 듯한데, 독립이니깐?) 2명의 자식을 평균으로 둔다면 500쌍중에 한명의 돌연변이 발생인가요? ↓댓글에댓글
  112. 112. 별명없음 '03.5.13 4:02 PM 신고
    :-D*남/녀 두 사람의 혈통관계란 말씀은 무슨뜻인지요? ↓댓글에댓글
  113. 113. 노형철 '03.5.13 4:03 PM 신고
    :-D*계산만으로 말씀드리면 50만쌍이겠죠; ↓댓글에댓글
  114. 114. 노형철 '03.5.13 4:05 PM 신고
    :-D*혈통관계란. 2분의 1의 등친수 플러스 1 제곱으로 나타내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노형철 '03.5.13 4:06 PM 신고
    :-D*-- 라네요. 부/모/형제 의 등친수가 1이므로. 1/2^2 즉. 근교계수는 0.25 입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노형철 '03.5.13 4:08 PM 신고
    :-D*이런 계산에 의해 7촌일때의 근교계수는 0.0078이 된다고 합니다. 통계적으로 일반적인 결혼에 의한 근교계수는 0.0001에서 0.004 까지라는 조사가 있구요. ↓댓글에댓글
  117. 117. 노형철 '03.5.13 4:09 PM 신고
    :-D*쉽게 말씀드리자면 남남인 사람끼리 만나서 결혼한 사람들의 혈통과 7촌의 혈통은 거기서 거기란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노형철 '03.5.13 4:09 PM 신고
    :-D*인도나 회교쪽으로 가면 근교계수가 0.02 까지도 올라간다는군요. 뭐. 그렇단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노형철 '03.5.13 4:16 PM 신고
    :-D*어디까지나 유전학적인 얘기입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별명없음 '03.5.13 4:18 PM 신고
    :-D*적어 주신 싸이트에 관계자가 설명을 한 부분이 있네요. ↓댓글에댓글
  121. 121. 별명없음 '03.5.13 4:21 PM 신고
    :-D*http://root.re.kr/dong/d21-4.htm 이 곳에 적혀 있는 부분은 참고할 만한 내용이 되겠네요. ↓댓글에댓글
  122. 122. 별명없음 '03.5.13 4:24 PM 신고
    :-D*"동성동본간의 결혼에 따르는 의학적인 문제점들도 이러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만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도 함께 고려대상이군요 ↓댓글에댓글
  123. 123. 노형철 '03.5.13 4:31 PM 신고
    :-D*그래서 그 사회적인 이유를 찾고자 이런 소모적인 토론을 계속하는 것이겠죠. 현재 호주제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들 말입니다. 장/단점 막론하고... ↓댓글에댓글
  124. 124. 별명없음 '03.5.13 4:42 PM 신고
    :-D*위 사이트에서 근교계수는 "부모로 부터 같은 유전자의 공동의 조상으로부터 같은 유전인자를 물려받는 비율을 측정하는 척도" 로 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별명없음 '03.5.13 4:45 PM 신고
    :-D*7촌일때 1/128 고로 0.0078 은 부모 양쪽으로 받을 유전자중에 동일한 유전자 비율이라고 행석되는데요, 위에 유의수준으로 집어 넣을 내용이 아닌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126. 126. 별명없음 '03.5.13 4:52 PM 신고
    :-D*5만 과 50만쌍의 확률의 의미 계산등식이 성립이 되지 않네요.^^';; 제가 이해를 잘 못한 부분이 있나요? ↓댓글에댓글
  127. 127. 별명없음 '03.5.13 4:55 PM 신고
    :-D*"열성유전질환의 경우는 같은 질환에 대한 보인자들끼리 결혼했을 때에만 자녀가 출생할 때마다 4분의 1의 확률로 환자가 출생하게 되고" 이 말에서 열성보인자가 없다가너, 같지 않다면, 나타나지 않는다는 말인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별명없음 '03.5.13 4:59 PM 신고
    :-D*열성보인자가 있고 없고는 어느정도인지는 조사집단의 근교계수 00008에 ~ 0.0336를 기준으로 했네요. ↓댓글에댓글
  129. 129. 별명없음 '03.5.13 5:03 PM 신고
    :-D*일반적인 집단에서의 수치에서는 0.001이나 0.004 이렇게 나온다 로 얘기되어 있고 ↓댓글에댓글
  130. 130. 별명없음 '03.5.13 5:11 PM 신고
    :-D*결론은 통계적으로 근계계수가 0.0078인것과 0.001 - 0.004 유전학 교과서을 인정 안하니깐 부.모 7촌이상면 상관없다는 논리입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별명없음 '03.5.13 5:16 PM 신고
    :-D*결국 유전학 교과서가 우리만의 것에 대한 잣대로 활용되네요. 안타깝습니다. 엄연히 근교계수가 높으면 발생빈도가 높다는 풀이집에서 결론은 결론은 높은 것과 낮은 것의 차이가 없다는 상황으로 종료했네요. ↓댓글에댓글
  132. 132. 노형철 '03.5.13 5:16 PM 신고
    :-D*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이해하셨네요:) 한참 일하다 왔더니 올리셨군요. 뭐 그렇다고 해서 유전적 위험이 0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7촌이상이면 전혀 쌩판 남남(사회적으로)의 사람과 차이가 없음 ↓댓글에댓글
  133. 133. 노형철 '03.5.13 5:17 PM 신고
    :-D*을 말하는 것이죠. 우리만의 것에 대한 잣대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근친혼이 가져다주는 위험은 정상적(?)인 혼인관계에서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별명없음 '03.5.13 5:18 PM 신고
    :-D*해석하느라 진땀뺏네요^^;; 통계는 정말 멋진 학문인듯 합니다. 통계차체로 학문이 존재하지만, 어느학문에서나 적용을 하니 그리고 결론에는 언제나 그렇지만 정답은 없다는 것 내리기 마련인것을 ↓댓글에댓글
  135. 135. 노형철 '03.5.13 5:19 PM 신고
    :-D*아, 참... 부모 양쪽으로 받을 유전자중에 동일한 유전자 비율...이부분은 약간은 확대해석이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냥, 관계를 나타내주는 수치입니다. 계수가 높을수록 유전적으로 관계가 높은 것 뿐이죠. 유전자 비율이라는 ↓댓글에댓글
  136. 136. 노형철 '03.5.13 5:19 PM 신고
    :-D*말은 아닐겁니다. :) ↓댓글에댓글
  137. 137. 별명없음 '03.5.13 5:35 PM 신고
    :-D*우리만의 것에 대한이란 말은 유전학교과서가 대한민국에서 만든게 아닐것이라 생각에서입니다. 말 그대로 교과서이고요, 그 교과서보다 더 좋은 참고서는 부지기수로 있을 수 있다는것이고요. 그 참고서는 결국 사회적관습과 ↓댓글에댓글
  138. 138. 별명없음 '03.5.13 5:38 PM 신고
    :-D*문화적 차이로 인한 것이 될 수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139. 139. 노형철 '03.5.13 5:42 PM 신고
    :-D*간단한 유머하나 알려드릴까요. 공학도와 수학도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두사람을 불러놓고 말했습니다. 옆방에 1억이 있다. 그냥 갖고 가면 가방을 집은 사람에게 주겠다. 단, ↓댓글에댓글
  140. 140. 노형철 '03.5.13 5:41 PM 신고
    :-D*유전학교과서를 인용한 것은 0.0078이나 0.004나 오차범위안에 적용되어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사회적 관습과 문화적 차이도 언젠가는 변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노형철 '03.5.13 5:43 PM 신고
    :-D*옆방까지 걸어갈때 항상 남은 거리의 반만큼만 가야된다. 거리가 10미터면 5미터를 가고, 2.5미터를 가고, 1.25미터를 가고... 그러자 수학도는 절대 그곳에 도달할 수 없음을 알고 바로 포기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노형철 '03.5.13 5:44 PM 신고
    :-D*그런데 공학도는 그냥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1억이 든 가방을 들고 나왔습니다. 놀란 수학도는 어떻게 그 가방을 집어올 수 있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공학도는 단 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노형철 '03.5.13 5:44 PM 신고
    :-D*'오차범위 안.' ↓댓글에댓글
  144. 144. 노형철 '03.5.13 5:45 PM 신고
    :-D*걍...오차범위 하니까. 생각나서 ..ㅡㅡ; 남은 하루 잘 보내시구요. 저도 뜻밖에 님과 토론하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__) ↓댓글에댓글
  145. 145. 별명없음 '03.5.13 5:49 PM 신고
    :-D*하하 그런가요 그 후속버전입니다. 오차범위를 누가 만들었어? 서양애가 만들었는데? 그럼 가만 있습니다. 동양애가 만들었다고 하면, 그애 짐쌀때가 되었내 합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노형철 '03.5.13 5:52 PM 신고
    :-D*10 나누기 3은? 풀어보실래요? 오차범위란건 그런겁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별명없음 '03.5.13 5:52 PM 신고
    :-D*오차범위 무섭지요? 생명을 가지고 오차범위를 얘기하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요, 가능한한 온전한 애가 나오도록 해야 됩니다. 위에서도 얘기드렸지만, 공산품은 결함율을 줄일려하는데, 생명은 등한시해도 된다는 논리 ↓댓글에댓글
  148. 148. 별명없음 '03.5.13 5:53 PM 신고
    :-D*는 전적으로 서양 논리입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노형철 '03.5.13 5:54 PM 신고
    :-D*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같은 얘기 계속하네요...휴...그렇게 생각하면 결혼하지 말아야 한다구요. 그럼... ↓댓글에댓글
  150. 150. 노형철 '03.5.13 5:56 PM 신고
    :-D*생명을 가지고 논의한다고 하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생명보다 이미 태어나 잘못된 제도에 의해 고통당하는 사람들의 생명은 값어치가 없는 것입니까? 유전적인 질병은 그야말로 질병. 입니다. 의사의 손길을 받을 수도 있습니 ↓댓글에댓글
  151. 151. 노형철 '03.5.13 5:57 PM 신고
    :-D*다. 하지만, 제도에 의해 제약당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의 손길에 의지해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152. 152. 별명없음 '03.5.13 5:57 PM 신고
    :-D*서양논리에서만 결혼해야 된다는 것 아닙니다. 다만 그 오차범위를 왜 우리기준이 좀 높다가 낮출려 하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결혼 못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153. 153. 노형철 '03.5.13 6:00 PM 신고
    :-D*큰 의미는 없이 하는 말이니, 파생되는 토론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__) ↓댓글에댓글
  154. 154. 노형철 '03.5.13 5:59 PM 신고
    :-D*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 '불량품'이라는 표현은 다시는 사용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어느 누구도 타인을 우성과 열성으로 나눌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별명없음 '03.5.13 5:59 PM 신고
    :-D*이미 태어난 얘기는 또 해야 됩니다. 아직 그 쪽분야는 님과 얘기도 안했고, 참고하라는 링크는 보았습니다. 솔직히, 노형철님도 짐작한데로, 여태나온 내용과 별반 차이점이 었어, 일단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별명없음 '03.5.13 6:07 PM 신고
    :-D*솔직히, 저도 웬만큼 노형철님과 얘기한듯 합니다. 불량품은 공산품에 빚댄 말이고요, 오차범위란 얘기도 그 수준에서 벗어는 말은 아닌듯 하단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제가 그 용어를 다시 사용했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듭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유빛돌 '03.5.13 7:49 PM 신고
    :-D*허억, 스크롤 압박 ↓댓글에댓글
  158. 158. 편방현 '03.5.14 1:24 PM 신고
    :-D*^^ 짧은소견이지만..여권에서 바라는 호주제폐지가 근대화들면서 높아지는 이혼률에 따른 제도적 모순을 고치자는 의도일까요? 문제의 발상은 그부분인것 같군요. 단순히 호주제폐지를 여권신장의 일환으로 삼고자.. ↓댓글에댓글
  159. 159. 편방현 '03.5.14 1:26 PM 신고
    :-D*대책없는 대안?을 주장하는것..물론 호주제가 이혼율이 높아지는 사회에서 많은 부작용을 드러내고 있지만..호주제도뿐의 문제가 아닌..많은 부분의 보이고 안보이는 문제가 얽혀있다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60. 160. 편방현 '03.5.14 1:28 PM 신고
    :-D*후주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이런 현상은 여권에서 보다 안정적인 사회구조를 위한 대안이 아닌 단지 여권신장의 부분적 수단으로 삼고자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판단할수 없습니다. 여성, 남성을 떠나 ↓댓글에댓글
  161. 161. 편방현 '03.5.14 1:30 PM 신고
    :-D*다 같이사는 사회라는 그림을 놓고 보았을때는 제도적모순의 변화를 위한 여러가지 또 다른 모순을 생각하여.. 그다음에 이야기를 해야할 문제였다고 봅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호주제폐지"란 말...그리고 툭하며 선진국..다른 ↓댓글에댓글
  162. 162. 편방현 '03.5.14 1:31 PM 신고
    :-D*나라를 빗대며 이러쿵 저러쿵..-_-; 대한민국,일본,미국..겉으로 보기엔 똑같은 양복 음악..사람들..하지만 이들은 제각기의 민족성이 있고 사회성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편방현 '03.5.14 1:32 PM 신고
    :-D*대한민국은 대한민국에 맞는 제도방침을 설정해야 할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164. 164. 썽진에볼루쎵 '03.5.14 9:09 PM 신고
    :-D*여러분들.... 우리 호주제 공화국과 안호주제공화국으로 나눠서 삽시다!!! ↓댓글에댓글
  165. 165. 썽진에볼루쎵 '03.5.14 9:09 PM 신고
    :-D*그리하여 삼국 춘추시대로 다시 돌려 놓는게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166. 166. 썽진에볼루쎵 '03.5.14 9:10 PM 신고
    :-D*보수와 진보,여성과 남성,명목과 현실,허울과 진실,뭐 이런거 다 따지기보다는 차라리 우리나라를 하나더 만듭시다. ㅋㅋ ↓댓글에댓글
  167. 167. 썽진에볼루쎵 '03.5.14 9:10 PM 신고
    :-D*거참 너무들 똑똑한 척 하고들 살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68. 168. 썽진에볼루쎵 '03.5.14 9:10 PM 신고
    :-D*바보가 되자는게 아니란거 알죠?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상충합시다. ↓댓글에댓글
  169. 169. 썽진에볼루쎵 '03.5.14 9:11 PM 신고
    :-D*서로 다른 입장에 대한 조금의 타협없이는 더 이상의 역사,문화의 발전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70. 170. 썽진에볼루쎵 '03.5.14 9:11 PM 신고
    :-D*다만 요구되는건 우리 사는 세상에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좀더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줄수 있느냐인거 같아요 ↓댓글에댓글
  171. 171. 썽진에볼루쎵 '03.5.14 9:12 PM 신고
    :-D*뭐 이야기들 들어보고 내 사는 주변을 둘러보니 아직 극단적으로 손댈 필요는 없는거 같던데.. ↓댓글에댓글
  172. 172. 썽진에볼루쎵 '03.5.14 9:13 PM 신고
    :-D*얼굴들도 모르면서 논리를 가장하여 싸우지들 맙시다. 우리민족은 원래가 양반들입니다. ↓댓글에댓글
  173. 173. 썽진에볼루쎵 '03.5.14 9:13 PM 신고
    :-D*거참 우리나라는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불만없는 나라가 되지않는 걸까요... ↓댓글에댓글
  174. 174. 썽진에볼루쎵 '03.5.14 9:14 PM 신고
    :-D*내가 조금 뜬구름 잡았지만, 누가 승리를 쟁취하던 그것이 역사에 의해 정으로 판단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75. 175. 썽진에볼루쎵 '03.5.14 9:15 PM 신고
    :-D*그럼 다들 수고!!!!1 ↓댓글에댓글
  176. 176. CarpeDiem '03.5.15 1:44 AM 신고
    :-O*거참..다들 지들 꼴리는대로 적어놨구만 나도 남자지만 호주제 나쁜 점 많은거 충분히 알고 있다구 거기 목에 핏대세우는 여자들 왜 남자들이 궁시렁거리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당신들 호주제가 남녀평등에 위배댄다구 그러는거지? ↓댓글에댓글
  177. 177. CarpeDiem '03.5.15 1:46 AM 신고
    :-D*남자들 입장에서 그거 아주 개소리로 들리는거 알아? 당신들 모습은 옛날에 차별당한거 보상받으려고 환장한 사람 모습이라구 상관없는 얘기겠지만 여성고용할당제는 역차별제도 아닌가? 그리고 군대얘기만 나오면 말 돌리고 상관없다 ↓댓글에댓글
  178. 178. CarpeDiem '03.5.15 1:48 AM 신고
    :-D*라고 그러는데 말야..한번 여자는 군대가면 할일없나 곰곰히 생각해보라고 하다못해 취사나 피엑스병이라도 할 수 잇다고 그런데도 남자들은 인생 황금기에 시간을 그렇게 날리구 있어 제발 부탁이니까 호주제 폐지 이유로 남녀평등 ↓댓글에댓글
  179. 179. CarpeDiem '03.5.15 1:49 AM 신고
    :-D*에 위배된다고는 말하지 말아줘 듣는 남자들 기분 상당히 안좋거든 여자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상당수가 남자들이 봉인줄 아는거 같애 쩝 남녀평등문제는 이쯤해두고..호주제폐지 그렇게 급진적으로 서두르는 이유는 뭐지? ↓댓글에댓글
  180. 180. CarpeDiem '03.5.15 1:52 AM 신고
    :-D*밥도 급하게 먹으면 체한다고 당장 시급한 몇가지 사안부터 천천히 고쳐나가는게 옳은거 아닌가? 의약분업을 한번 생각해바 급작스럽게 하는 정책은 다 부작용이 있다구 그리고 양부성씨 따르는게 꼭 좋다곤 볼 수 없지 중학교때 ↓댓글에댓글
  181. 181. CarpeDiem '03.5.15 1:54 AM 신고
    :-D*김종대란 녀석이 있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전종대로 바꼈더라구 걔는 당연히 굉장히 싫어했어 그리고 나도 이혼가정 장남이야 꼬맹이때도 그렇겠지만 나이 좀 먹어봐 자기 성이 바뀌는게 어떤 느낌이 들지 ↓댓글에댓글
  182. 182. CarpeDiem '03.5.15 1:57 AM 신고
    :-D*유림에 꽉막힌 아저씨들말처럼 박씨가 김씨집에 제사지내니 하는거 따윈 별 상관안해 하지만 일부 문제점을 확대해석해서 쓸데없이 잡음들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어 당신들말처럼 다 폐지해버리구 하자는대로 하면 아무 문제없이 ↓댓글에댓글
  183. 183. CarpeDiem '03.5.15 1:59 AM 신고
    :-D*다 만족하고 수긍하고 살아갈거 같나? 거기 소리내는 인간들말야 세상엔 다양한 눈이 있고 그 눈만큼 다양한 관점이 있다는거 알아두라구 아..여담이지만 여자가 남자를 봉으로 안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유 궁금하다면 내가 ↓댓글에댓글
  184. 184. CarpeDiem '03.5.15 2:01 AM 신고
    :-D*어째서 상당수 여자들이 남자들을 봉으로 보는지 차근차근 알려줄게 마지막으로 평등이 좋으면 평등까지만 외쳐줘 평등을 넘어서 역차별까진 가지말라고 오버야 그거 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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