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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기 마음껏 빼가버리는 돈!

 


..
음 이야기가 길어질거같으니깐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제가 작년엔 미성년자여서 가입할수없어서 아버지 이름으로 가입을했습니다.
사용은 하숙집에서 사용했고, 겨울방학때, 집에서 사용할려고 이전신청을했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엔 하나로 인터넷을 사용할수없다고하면서, 다른인터넷을 사용하라고 하더군요(하나로에서 설명해줬음) 자동 해약되었음

그리고 상담원이 나중에 연락드리고 모뎀은 수거해간다고 하시더군요..
겨울방학 내내~ 연락은없고.. 학교가 개학을했습니다..
이젠 신분이 미성년자가 아니기때문에 전 제이름으로 다시 하나로통신을 가입했죠..

설치하시는분이 오시면 그 전에사용하던 모뎀을 드릴려고했죠..;;
그런데 설치하시는분이 모뎀이 자기네꺼가 아니라면서 안받더라구요..
그리구 새로운 모뎀을 설치해주더군요..

그리구 기사분이 곳있으면 연락이 올거라구하면서.. 그냥 나둬~ 하더라구여..
근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단한번도 연락도 없었던 하나로가..
저희 아버지통장에 101,000을 빼갔습니다. 무슨 모뎀값이라구 하면서요..
전화를해서 물어보니깐. 연락을했는데 안받았거나.. 전화번호가 틀렸을거라면서..

얼버무리면서도.... 계좌번호를 한번알려줬는데 정확히 딱~ 알고 잘 잘빼가네요..
주소를 다시 말해주니...;; 내일 수거해간다고 하군요...
또; 하는왈이

모뎀을 수거해도; 1~2주뒤에 돈을 돌려준다는 말을빼먹지 않더군요
무슨 본사를 거쳐서 어찌구 저찌구~
그리구 환불해준다구 하더군요..
ㅜ.ㅜ



2003-05-13 18:17:55
919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무진본 '03.5.14 5:21 PM 신고
    :-D*빨리 환불 안해주고 시간을 끌면 소비자 보호원이나 정통부에 문의 하세요. ↓댓글에댓글
  2. 2. 우히히히 '03.5.15 5:07 PM 신고
    :-D*저는 담날 회수한다너니 일주일 뒤에 가져가더라구염. 그러면서 한달이 넘어가니까 그냥 청구해서 전화하니까 서로 책임만 미루더라구염. ㅡㅡ; 청주고객센터 전화하구 갔다오구.... 106 전화 죽어라 하고.... ↓댓글에댓글
  3. 3. 우히히히 '03.5.15 5:09 PM 신고
    :-D*완존히 쌩쑈를 한바탕 하니까 101000 제외하고 통장에서 빼가더라구염. 한 106 상담원은 청주센터 번호라면서 보은껄 알려주더라구여~ ㅡㅡ; 암튼 다시는 하나로 안씁니다. ↓댓글에댓글
  4. 4. 우히히히 '03.5.15 5:10 PM 신고
    :-D*님두 전화 줄기차게 하시고... 모뎀 회수한다면서 안해간거 당신네들 잘못아니냐구 하면서 모락하세요. 지역 센터 함가구 다시 106전화하니까 거의 직방이더라구염. 간혹 전화 끊어버리는 상담원두 있습니다. 아주 짜증나죠~ ↓댓글에댓글
  5. 5. 조경재 '03.5.15 11:13 PM 신고
    :-D*항의하십쇼~ 소비자보호센터에!!! 이런일은 없어져야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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