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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와 남녀평등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

 


무조건 서류상의 글자만 바꾼다고 될까요? 호주제는 한국의 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오랜세월 동안 이루워진 그에따른 문화들이 하루아침에 바뀔까요?
호주제에도 역쉬 페미니즘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이 만들어낸 허구입니다. 공산주의도 이상적인것이긴 하지만 허구죠.. 모든 사람이 똑같이 먹고.. 자고.. 일하고..
여성단체에서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여성의 권리를 찾는다고 하지만.. 여성의 권리를 찾음으로서 남자의 권리는 사라지죠.. 남녀평등이 모순 같지 않나요? 이젠 제발 깨어나세요.. 환상에서..
여자 여럿이 있는데.. 남자 한둘이서 야한농담을 하면.. 성희롱이라 하며 짐승보듯합니다.
남자 여럿이 있는데.. 여자 한둘이서 야한농담을 하면.. 그냥 다같이 웃습니다.
이것이 우리사회의 남녀평등의 모습입니다.
남녀평등을 외치는 사람들도.. 자신의 속에 뭐가 있는지 돌아보세요..
여성 자신이 돈을 벌어서 생계를 꾸려나가고.. 남자가 집에 있다면.. 좋아할 여자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요?
직장에서의 남녀평등을 외치는것은 여성들인데..
여성운동은 모순을 창출해내는 운동입니다.
남녀평등에 군대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를 저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자가 쪼잔하게 라는 시선을 보내겠죠? 그런시선이 진정한 남녀평등에서 나오는 시선일까요?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울려면.. 상대방의 권리도 존중할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세계에는 모계사회도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아시겠지만.. 그런 나라는 여자가 생계를 책임집니다.
남자가 생계를 책임져야된다는 사회적인식이 있는 한국사회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그것이 능력있는 여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능력있는 여성은 물론 존중하고 대우해줘야 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렇지가 않는데.. 보편적인것처럼 하여 여성 불평등문제를 제기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취업을 앞둔 4학년 여성은 두갈레로 나누어 지지요..
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벌려는 학생과.. 남자를 잘만나 시집이나 가려는 학생으로
하지만.. 남자의 경우는 다르죠
전공을 살려 취직을 못하드래도..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여자가 졸업하고.. 집에 있으면.. 누가 따가운 시선을 보냅니까? 얼른 시집가야지.. 하는게 우리사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치인들에게 여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싶네요
괜히 선심쓰는척 비행기만 태우지 말라는 얘깁니다.
호주제를 하지 않고..1인 1적이라면.. 현재사회에서 상당한 행정소요와 불편을 야기하겠죠.. 그것하나만 바꾸면 되는것이 아니니깐.. 사회를 통째로 엎어버려야 되는것이니깐
만약.. 아동에게 핸드폰을 사준다고 하면.. 현재는 등본으로 해결이 됩니다만..
부모 개인의 등본과.. 아동의 등본과..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확인증명서 같은것이 새로 생겨야 할것이고
그 확인증명서같은것은.. 등본의 형식이겠죠..
이래저래 복잡하게 해서.. 다시 원점입니다.
다른 것들을 바꾸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만약.. 초등학생에게 선생님이 가족을 그려보세요.. 하면.. 부모님중 한분이 안계신 아이는 상처를 받겠지요
가족중에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그려보세요.. 이런식으로 바꾸던지..
홀어머니나 홀아버지의 자녀들이 받는 상처를 빗겨가는 방법을 연구함이 옳은줄로 압니다.
이젠 남성들도.. 지켜보는데.. 한계점에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그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구요..
무조건적인 평등주장은 다시 말하지만.. 모순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


사랑이란..
2003-05-16 03:46:58
915 번 읽음
  총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fox-mulder '03.5.16 6:02 AM 신고
    :-D*다들 족쇄에 얽매어 있는듯.... ↓댓글에댓글
  2. 2. 조준배 '03.5.16 6:3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조준배 '03.5.16 6:37 AM 신고
    :-D*행정상으로 바꾼다고 남자가 여자되고 여자가 남자된나요? 진정한 남녀평등은 서로를 존경해야 하는것인데... 서로 잡아먹으려고 하면서 무슨 남녀평등을 외치는지 웃숩네요. 서로 존중합시다. ↓댓글에댓글
  4. 4. 이진희 '03.5.16 9:2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이주헌 '03.5.16 9:43 AM 신고
    :-D*호주제 폐지와 찬성의 양 극단에 선 토론 가운데, 어찌보면 대안적이기도 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모랄님의 말처럼 '현실'은 항상 '이상'을 쫓아가기에 바쁩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주헌 '03.5.16 9:44 AM 신고
    :-D*사실 골수 깊은 곳까지 남성본위의 관념이 (심지어 여성들에게 까지도) 뿌리 박혀 있는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성운동, 혹은 양성평등운동은 어쩌면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이들의 치기어린 열정으로 비춰질 수도 ↓댓글에댓글
  7. 7. 이주헌 '03.5.16 9:45 AM 신고
    :-D*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만족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려는 시도는 결코 현실을 변화시키지 못하는 법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전 인터넷을 굉장히 오래전부터 써왔습니다만, 초고속 인터넷이 처음 개발단계에 들어가 ↓댓글에댓글
  8. 8. 이주헌 '03.5.16 9:46 AM 신고
    :-D*게 되었을 때 '초고속 인터넷은 쉽게 실용/상용화가 되지 못할 것이다. 적어도 2005년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주헌 '03.5.16 9:47 AM 신고
    :-D*그 당시에 (95년도 즈음) 초고속 인터넷 뿐만 아니라 '인터넷' 자체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었을 적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밤을 새어가며 기술 개발에 몰두하고 ↓댓글에댓글
  10. 10. 이주헌 '03.5.16 9:47 AM 신고
    :-D*'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집집마다 초고속 인터넷이 깔리는 그 날의 '이상'을 꿈꾸어온 자들이 있기에 벌써 우리나라의 수백만 가정에 전용선이 들어오게 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1. 11. 이주헌 '03.5.16 9:48 AM 신고
    :-D*물론 그 이면엔 여러 다층적인 이해관계들이 얽혀있는 것이겠지만서도.. ↓댓글에댓글
  12. 12. 이주헌 '03.5.16 9:48 AM 신고
    :-D*아무튼 그런 맥락에서 전 여성운동(솔직히 요즘엔 여성인권운동이라는 말은 잘 안씁니다.), 양성평등운동이 가지는 의의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주헌 '03.5.16 9:50 AM 신고
    :-D*덧붙여서 여성문제를 이야기할 때 남성분들은 군대이야길 꼭 꺼내시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남성은 왜 애기를 낳지 않냐고 반문할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군대문제는 뭐랄까.. 생리학적인 측면이 포함된 문제라고 생각해요. ↓댓글에댓글
  14. 14. 이주헌 '03.5.16 9:51 AM 신고
    :-D*신체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이 우월 (신체적인 우월이 곧 인간 자체의 우월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한 것은 사실이니까.. 음냐.. 근데 정말 군대는 왜 남자만 가지요? -ㅅ-;; ↓댓글에댓글
  15. 15. 이주헌 '03.5.16 9:52 AM 신고
    :-D*조준배씨의 말처럼 '양성이 모두 서로를 존중하는 것' 이 바로 양성평등의 궁극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주헌 '03.5.16 9:52 AM 신고
    :-D*싸우면 안되죠 정말.. 서로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 ↓댓글에댓글
  17. 17. 샨슈르 '03.5.16 11:42 AM 신고
    :-D*호주제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호주제폐지를 외치는 곳은 어디인가요?? 윗분들의 의견이 아닌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운동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것은 왜일까요?? ↓댓글에댓글
  18. 18. 미남이 '03.5.16 11:43 AM 신고
    :-D*모랄씨 먼가 잘못 ㅇ라고 게시군요. 호주제는 이본넘들이 한국전통사회를 파괴하고 일본식 사회제도를 이식하려고 도입한 일제의 잔재이지 우리의 전통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악습입니다. ㄴ마녀 평등과도 아무 상관없고 공무원들의 ↓댓글에댓글
  19. 19. 미남이 '03.5.16 11:43 AM 신고
    :-D*모랄씨 먼가 잘못 ㅇ라고 게시군요. 호주제는 이본넘들이 한국전통사회를 파괴하고 일본식 사회제도를 이식하려고 도입한 일제의 잔재이지 우리의 전통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악습입니다. ㄴ마녀 평등과도 아무 상관없고 공무원들의 ↓댓글에댓글
  20. 20. 샨슈르 '03.5.16 11:44 AM 신고
    :-D*호주제로 인하여 고통받는 사람들의 입장은 얼마나 알아주시고 그런 운동을 하는것인지... 여성의 운동을 하시는 분들 보면... 자기들의 밥그릇 늘리려는 운동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허헛...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댓글에댓글
  21. 21. 미남이 '03.5.16 11:44 AM 신고
    :-D*모랄씨 먼가 잘못 ㅇ라고 게시군요. 호주제는 이본넘들이 한국전통사회를 파괴하고 일본식 사회제도를 이식하려고 도입한 일제의 잔재이지 우리의 전통과는 아무상관도 없는 악습입니다. 남녀 평등과도 아무 상관없고 공무원들의 편 ↓댓글에댓글
  22. 22. 샨슈르 '03.5.16 11:44 AM 신고
    :-D*남이 가진것을 뺏으려고 하는 것 밖에는... 다른 이유는 보이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23. 23. 샨슈르 '03.5.16 11:45 AM 신고
    :-D*일본의 잔재...란 이유로 폐지해 마땅한건지... 그러면서 왜 미국의 문화는 못받아들여 안달이 난것인지... 하핫... 웃길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dorje6 '03.5.16 11:54 AM 신고
  25. 25. ceylon '03.5.16 1:51 PM 신고
    :-D*이주헌님 글에 조금 걸리는게 있네요.. 아기를 가지는 것과 남자가 체력이 더 좋아 군대 간다는건 비교 할수 없는 문제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26. 26. ceylon '03.5.16 1:55 PM 신고
    :-D*아기는 두사람의 사랑의 결정체 입니다 신체적인 문제로 여성이 아기를 낳게 되지만 남성들이 이를 외면 하는 것도 아니고 같이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ceylon '03.5.16 1:58 PM 신고
    :-D*군대처럼 누가 가야 하느냐 하고 정할수 없는 문제 이고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 주는 일이라서 남녀 차별과는 전혀 상관 없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ceylon '03.5.16 2:01 PM 신고
    :-D*남성도 여성보다 체력적인 면에서 더 발달 했을뿐이지 군대는 남성여성 할것 없이 다 복무 할수 있는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ceylon '03.5.16 2:03 PM 신고
    :-D*군대는 지옥도 아니고 남성도 서로 죽이고 죽는 목적으로 발달한 신체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남녀평등문제에서 70 평생중 2년이상을 받쳐야 하는 문제를 안건으로 나온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ceylon '03.5.16 2:06 PM 신고
    :-D*그리고 저는 이제껏 과거에는 몰라도 현재의 여성들 중 자기 자신이 목적을 가지고 사회에 내딪어서 열심히 해서 남성보다 못한 대가를 받은 여성은 본적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유니 '03.5.16 2:07 PM 신고
    :-D*남성이 여성보다 체력이 좋은건 사실이죠.70년중 2년을 받쳐야 한다면, 여성은 애를 3낳으면 30개월은 고생하는데,,그건 먼가요? -_-;; 아파도 임신중엔 약도 못먹는게 여잔데.. 호주제 토론에 자꾸 군대문제가 ↓댓글에댓글
  32. 32. ceylon '03.5.16 2:07 PM 신고
    :-D*그런 목적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한 여성이 적어서 그렇치 결코 남불평등에서 온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유니 '03.5.16 2:08 PM 신고
    :-D*거론되는건 좀 오버아닌가 싶네요. ↓댓글에댓글
  34. 34. ceylon '03.5.16 2:08 PM 신고
    :-D*일부 몰지각한 여성이 여성상위 시대를 꿈꾸고 여성 불평등을 내세우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ceylon '03.5.16 2:09 PM 신고
    :-D*여성이 아기를 가지는것은 남성과 같이 하는 것이라고 위에 적어 놓았는데 이해를 못해 보셨나 보군요.. 그럼 여성이 임신을 했을경우 남자는 도망 가는가요? ↓댓글에댓글
  36. 36. ceylon '03.5.16 2:11 PM 신고
    :-D*아기는 같이 만드는 것이지 여성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성이 임신 했을경우 남성이 보살펴 주고 대부분의 비용을 벌어 오는게 대다수의 상황입니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7. 37. ceylon '03.5.16 2:13 PM 신고
    :-D*그리고 호주제 문제에 군대 이야기를 가지고 오는건 오버 라고 생각 하시다면 남녀 불평등으로 시작한 호주제 안건은 무엇입니까? 남성상위를 조장한다고 들고 나온 안건이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8. 38. 유니 '03.5.16 2:14 PM 신고
    :-D*도망가는 남자 많은거 사실아닌가요?-_-일부 몰지각한 남성들 문제라고하시겠죠? 이렇게 하다보면 미혼모 문제.. 머 다나오겠네요-_-;;;;; ↓댓글에댓글
  39. 39. ceylon '03.5.16 2:15 PM 신고
    :-D*그에 일부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들을 무기로 들고 나오는건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 됩니다. 폐지가 아닌 수정이 었다면 이정도로 토론이 벌어지지도 않았겠죠 ↓댓글에댓글
  40. 40. ceylon '03.5.16 2:17 PM 신고
    :-D*사람 보는 눈이 참 삐~~~하다고 해두지요 하하 소수의 불이익이 있다면 그것을 수정하는게 당연지사 폐지 한다는 것은 대다수에게 피해를 줄수 있습니다. 아예 없는게 좋은 문제가 아니니까요 ↓댓글에댓글
  41. 41. ceylon '03.5.16 2:21 PM 신고
    :-D*유니님 처럼 그런 극히 낮은 소수하나하나 까지 다 고쳐 나가려면 그렇게 되겠죠 전체적인문제를 그렇게 까지 물고 고쳐 나갈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2. 42. ceylon '03.5.16 2:23 PM 신고
    :-D*그렇게까지 어리석게 일을 처리할 대한민국이 아니고 호주제가 악법이기만 했다면 가만두지 않을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3. 43. ceylon '03.5.16 2:24 PM 신고
    :-D*아아 그래 소수 몰지각한 남성만 도망간다고 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죠? 그럼 왜 대다수의 여성은 군대를 가지 않으려 하는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44. 44. ceylon '03.5.16 2:28 PM 신고
    :-D*도망 갈 만한 남자와 성관계를 한 여성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책임 질수 없는 상황에서 성관계를 한다는 것은 어리석다고 봅니다. 그 남성이 도망간다 하더라도 만족한다고 하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45. 45. ceylon '03.5.16 2:29 PM 신고
    :-D*설마 도망간 남자 만 문제가 있다고 보시는건 아니겠죠? 너무 보수적이라고요? 너무 생각 없는 행동이 눈에 선하기에 보수적이라고 당연히 생각될 답변을 남깁니다. ↓댓글에댓글
  46. 46. ceylon '03.5.16 2:47 PM 신고
    :-D*유니님 밑에 김성호님이 여성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퍼온 글을 읽어보시고 득햏하시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47. 47. ceylon '03.5.16 2:49 PM 신고
    :-D*유니님 덕분에 거리가 좀 있는 글도 많이 적었는데 득햏 하시고 다음 부터는 여성만이 피해자라는 인식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양성평등을 생각하실 날이 오실겁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샨슈르 '03.5.16 3:26 PM 신고
    :-D*에고... 임신=군대 이런 관계가 아직도 성립되어 있는건가... 내 주변에서 나몰라라 도망가는 사람은 못봤는데... 자식 이뻐해주는 부모들은 봤어요. 왠지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것 같군요. 유니님!! 요즘 그리고 누가 ↓댓글에댓글
  49. 49. 샨슈르 '03.5.16 3:28 PM 신고
    :-D*아이 3명 낳습니까... 한두명 낳고 마는 세상에 왠 3명인지... 그리고 남자들은 고생안하는듯 말씀하시고... 예전에야 먹고 살기 힘들어 임신하신분들도 일했다지만... 요즘엔 요양소에서 편히 쉬는거 같더군요. ↓댓글에댓글
  50. 50. 샨슈르 '03.5.16 3:30 PM 신고
    :-D*70년중 2년이란 말이 나와있던데... 군대가 그리 쉽게 보입니까?? 허헛... 이거원 군대갈날 기다리는 사람 입장으로... 군대가 장난인듯... 2년 2개월이란 시간동안 죽어라 훈련받고 외부사회와는 단절된체로 살아야 ↓댓글에댓글
  51. 51. 샨슈르 '03.5.16 3:31 PM 신고
    :-D*하는 군인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임신햇다고 무시하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이주헌 '03.5.16 3:35 PM 신고
    :-D*실론님 ^^ 저도 실론님과 같은 의도로 저런 문장을 쓴겁니다. 반어법으로 되묻는거였는데. ^^;; ↓댓글에댓글
  53. 53. 허접장군 '03.5.16 4:25 PM 신고
    :-D*멍멍이 잘 생겼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ZINY '03.5.16 6:05 PM 신고
    ;-)*진정한 남여 평등을 찾는다면~ 남자에게 군대 거부권과~ 출산 선택 권을 줘야 할것으로 아뢰오~ ↓댓글에댓글
  55. 55. 치요 '03.5.16 6:36 PM 신고
    :-D* 임신과 병역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병역은 거부 할수없지만 임신은 부부의 결정. 합의 하에 낳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이도희 '03.5.16 10:3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박진균 '03.5.16 11:5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난왕 '03.5.16 11:52 PM 신고
    :-D*허허 이 양반 글한번 시원하게 쓰는구만, 위에 10점 내것 준것이오. 기분이다 아래 한번 더. ↓댓글에댓글
  59. 59. 박진균 '03.5.16 11:52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난왕 '03.5.16 11:54 PM 신고
    :-D*위에 글중에 상처를 비켜가는 방법연구라, 멋집니다. 이게 예전엔 선생님들이, 부모 데리고 오라지만, 이젠 보호자 데리고 오라는 얘기도 곧잘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난왕 '03.5.16 11:55 PM 신고
    :-D*부모와 보호자 정말이지, 목적을 달성하면서, 혹시나 있을 '상처'에 대한 세심한 배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62. 62. 김덕환 '03.5.17 12:57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듀 '03.5.17 10:31 AM 신고
    :-D*쩝쩝..아래에도 썼지만..-_-;페미니즘은 공산주의에서 나온게 아닙니다..거기다가..;공산주의라니..-_-;반공운동하시려고요?폐미니즘의 갈래중에 사회주의계열이 있긴하죠.. ↓댓글에댓글
  64. 64. 듀 '03.5.17 10:34 AM 신고
    :-D*그리고..공산주의에 대해서도 뭔가 잘못알고 계신듯..-_-;이건 개인적으로 공부해보시지요; ↓댓글에댓글
  65. 65. 듀 '03.5.17 10:36 AM 신고
    :-D*그리고..-_-제가 취업을 앞둔 4학년 여자라서 아는데..-_-;그렇게 단순치가 않죠..헐헐..취직을 할까, 대학원을 갈까, 유학을 갈까..복잡합니다요.. ↓댓글에댓글
  66. 66. 듀 '03.5.17 10:46 AM 신고
    :-D*에효오~그리고 뭔가..쫌 오해하시는데..-_-우리나라에 여성이 가장으로써 생계를 책임지는 경우가 크게 많습니다요..특히 저소득층일수록 심하죠.. ↓댓글에댓글
  67. 67. 듀 '03.5.17 10:51 AM 신고
    :-D*님글에 좀더 설명글을 달고 싶지만..-_-;좀 무의미해보여서 여기서 마칩니다...그럴듯한 근거는 없으면서 억지로 페미니즘 혹은 여성을 비판하려는 시각..조금 답답스럽군요 ↓댓글에댓글
  68. 68. moral '03.5.20 1:42 AM 신고
    :-D*듀님 반공운동이라든지.. 공부해보라느니.. 그런식의 공격성 글은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글을 올리실때 심사숙고 하심이 어떨는지요.. ^^ ↓댓글에댓글
  69. 69. moral '03.5.20 1:43 AM 신고
    :-D*그리구 듀님이 오해가 있으신듯한데요.. 제글에는 4학년 여성이 두갈레로 나뉘어진다고 하였지.. 싸잡아서 그렇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moral '03.5.20 1:44 AM 신고
    :-D*또한 여성이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이 많다고 하셨는데.. 보편적인가요? 그리고.. 여성이 생계를 책임질때 남성을 보는 시각이 곱던가요? ↓댓글에댓글
  71. 71. moral '03.5.20 1:45 AM 신고
    :-D*제글은 싸울려고 올린글이 아닙니다.. 최대한 감정 배제하고 올린글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moral '03.5.20 1:46 AM 신고
    :-D*사회주의국가라 함은 공산국가를 칭하는듯하는데요..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73. 73. moral '03.5.20 1:47 AM 신고
    :-D*물론 제가 이분야 전공자가 아니라서.. 모를수도 있습니다. 제가 틀렸다면.. 사과드리고.. 너그러이 용서를 구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moral '03.5.20 1:48 AM 신고
    :-D*그리구요.. 역사를 보면 사회를 엎으려면 피를 봐야한다는것을 명심하세요.. ↓댓글에댓글
  75. 75. moral '03.5.20 1:48 AM 신고
    :-D*민주주의를 위해 5.18항쟁에 얼마나 수많은 광주시민들이 피를 흘렸는지.. ↓댓글에댓글
  76. 76. moral '03.5.20 1:49 AM 신고
    :-D*우리가 지금 이런 말들을 꺼낼수 있는것 자체가 그분들의 희생덕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moral '03.5.20 1:49 AM 신고
    :-D*얘기가 나왔고.. 5.18이 그제였으므로.. 그분들에게 숙연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여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moral '03.5.20 1:50 AM 신고
    :-D*사회체제를 바꾸려면.. 천천히.. 단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바꿔나가는것이지요 ↓댓글에댓글
  79. 79. moral '03.5.20 1:51 AM 신고
    :-D*하나씩 하나씩 얻어서 전체를 바꿔야지.. 한꺼번에 다 얻을려고 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80. 80. moral '03.5.20 1:52 AM 신고
    :-D*그리고.. 그것을 얻을려면.. 자신의 꾸준한 노력도 중요하죠.. ↓댓글에댓글
  81. 81. moral '03.5.20 1:52 AM 신고
    :-D*현 사회의 문제는.. 자신은 하지 않으면서.. 입만 살아있다는것이죠.. ↓댓글에댓글
  82. 82. moral '03.5.20 1:53 AM 신고
    :-D*자랑 같지만.. 저희어머니는 얼마전 모 잡지에 게재되고 지역 라디오방송출연을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83. 83. moral '03.5.20 1:54 AM 신고
    :-D*내용은 15년간 통장직을 맡아오시면서 봉사하시고.. 또 도로의 가로수 밑을 호미로 일구어서 ↓댓글에댓글
  84. 84. moral '03.5.20 1:54 AM 신고
    :-D*꽃길을 만드신것입니다. 신문에도 이렇게 나와있더군요.. ↓댓글에댓글
  85. 85. moral '03.5.20 1:56 AM 신고
    :-D*요즘세상에 자기일 아니면 신경도 안쓰는데.. 나서서 해결한다고.. ↓댓글에댓글
  86. 86. moral '03.5.20 1:56 AM 신고
    :-D*저희 가족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이지만.. ↓댓글에댓글
  87. 87. moral '03.5.20 1:56 AM 신고
    :-D*요즘세상의 눈으로 봐서는 큰일인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88. 88. moral '03.5.20 1:57 AM 신고
    :-D*말이 많이 샜는데.. 하려는 말의 요지는.. 무엇을 말하기 전에.. ↓댓글에댓글
  89. 89. moral '03.5.20 1:58 AM 신고
    :-D*자신은 무엇을 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는것입니다. ^^ ↓댓글에댓글
  90. 90. 왕경태 '03.5.22 9:08 AM 신고
    :-D*저위에 임신과 군대를 비교하는 무식한 소리하는 사람이 아직도 계시네요.. 의무와 권리에 대해서 개념을 가지시길..... ↓댓글에댓글
  91. 91. 왕경태 '03.5.22 9:09 AM 신고
    :-D*그런저런 생각하기 싫으시면 모든여자는 아이를 낳아야할 의무를 가진다라고 법이 제정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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