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서류상의 글자만 바꾼다고 될까요? 호주제는 한국의 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오랜세월 동안 이루워진 그에따른 문화들이 하루아침에 바뀔까요?
호주제에도 역쉬 페미니즘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공산주의자들이 만들어낸 허구입니다. 공산주의도 이상적인것이긴 하지만 허구죠.. 모든 사람이 똑같이 먹고.. 자고.. 일하고..
여성단체에서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여성의 권리를 찾는다고 하지만.. 여성의 권리를 찾음으로서 남자의 권리는 사라지죠.. 남녀평등이 모순 같지 않나요? 이젠 제발 깨어나세요.. 환상에서..
여자 여럿이 있는데.. 남자 한둘이서 야한농담을 하면.. 성희롱이라 하며 짐승보듯합니다.
남자 여럿이 있는데.. 여자 한둘이서 야한농담을 하면.. 그냥 다같이 웃습니다.
이것이 우리사회의 남녀평등의 모습입니다.
남녀평등을 외치는 사람들도.. 자신의 속에 뭐가 있는지 돌아보세요..
여성 자신이 돈을 벌어서 생계를 꾸려나가고.. 남자가 집에 있다면.. 좋아할 여자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요?
직장에서의 남녀평등을 외치는것은 여성들인데..
여성운동은 모순을 창출해내는 운동입니다.
남녀평등에 군대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를 저는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남자가 쪼잔하게 라는 시선을 보내겠죠? 그런시선이 진정한 남녀평등에서 나오는 시선일까요?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울려면.. 상대방의 권리도 존중할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세계에는 모계사회도 있습니다. 여성분들도 아시겠지만.. 그런 나라는 여자가 생계를 책임집니다.
남자가 생계를 책임져야된다는 사회적인식이 있는 한국사회에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그것이 능력있는 여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능력있는 여성은 물론 존중하고 대우해줘야 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렇지가 않는데.. 보편적인것처럼 하여 여성 불평등문제를 제기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취업을 앞둔 4학년 여성은 두갈레로 나누어 지지요..
회사에 들어가서 돈을 벌려는 학생과.. 남자를 잘만나 시집이나 가려는 학생으로
하지만.. 남자의 경우는 다르죠
전공을 살려 취직을 못하드래도..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여자가 졸업하고.. 집에 있으면.. 누가 따가운 시선을 보냅니까? 얼른 시집가야지.. 하는게 우리사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치인들에게 여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싶네요
괜히 선심쓰는척 비행기만 태우지 말라는 얘깁니다.
호주제를 하지 않고..1인 1적이라면.. 현재사회에서 상당한 행정소요와 불편을 야기하겠죠.. 그것하나만 바꾸면 되는것이 아니니깐.. 사회를 통째로 엎어버려야 되는것이니깐
만약.. 아동에게 핸드폰을 사준다고 하면.. 현재는 등본으로 해결이 됩니다만..
부모 개인의 등본과.. 아동의 등본과..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확인증명서 같은것이 새로 생겨야 할것이고
그 확인증명서같은것은.. 등본의 형식이겠죠..
이래저래 복잡하게 해서.. 다시 원점입니다.
다른 것들을 바꾸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만약.. 초등학생에게 선생님이 가족을 그려보세요.. 하면.. 부모님중 한분이 안계신 아이는 상처를 받겠지요
가족중에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그려보세요.. 이런식으로 바꾸던지..
홀어머니나 홀아버지의 자녀들이 받는 상처를 빗겨가는 방법을 연구함이 옳은줄로 압니다.
이젠 남성들도.. 지켜보는데.. 한계점에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그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구요..
무조건적인 평등주장은 다시 말하지만.. 모순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