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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주는 친구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국민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미국으로 떠난지 3주째.
처음에는 메신저를 통해 만나고 해서 별 느낌이 없었는데
힘들때 속을 털어 놓을 친구가 곁에 없다는 것이 힘들어 진다.

나를 알아주는 친구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written by (coke31)
2003-05-16 09:45:09
614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니 '03.5.16 10:09 AM 신고
    :-D*친구도 먼곳에서,님을 많이 그리워 할 거라 봅니다. 저도 친구가 이민갔고,지금 7년째인데, 자주 통화하고,msn으로 이야기 하고,,멀리있어서, 가까이있는사람에겐 말하기 힘들것들도 터놓고 말하기 더 편한적도 많았어요. ↓댓글에댓글
  2. 2. 유니 '03.5.16 10:14 AM 신고
    :-D*옆에서 있을수 없기에, 대화하는 중에 더더욱 마음을 다해서 이해하려하고 진심으로 위로해주게 되더라고요.. 모든일엔 장단점이 있죠. ↓댓글에댓글
  3. 3. 총살산공 '03.5.16 10:16 AM 신고
    :-D*...유니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3.5.18 7:42 PM 신고
    :-D*이런 제목으로 글을 올리시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3.5.18 7:43 PM 신고
    :-D*제가 임의대로 제목 바꾸었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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