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드디스크가 불량섹터 나면서 고장 났습니다....
인터넷구매로 산거라 구매장소는 대구에 잇고 집은 경기도이니 주위에 a/s 센터를 불럿죠
하드80기가쓰는데 그정도해달라고 하니깐 설치비까지 17만5천원을 요구하더라고요
전 아무래도 비싼것 같아.. 제가 하드 구해서 설치하면 안되겟냐고 하니 딱잘라 안된다고 하네요
이상햇지만 그냥 맡겻습니다.... 그날 저녁 바로 들고 왓습니다...... 제가 여기서 실수 하나를 햇는데요 윈 xp 깔아달라고 못햇습니다.. 그리고 하드도 나눠달라고 하고 고스트도 깔아달라고 해야되는데..
그래서 다음날 해달라고 햇습니다 xp 가 안된다고 하네요.. 황당하죠? 계속 말해보니깐 깔아주겟다 하지만 깔면서 고장나면 책임 못진다... 이러네요?
그날 제가 컴퓨터를 구입한 곳에서 문의 해보니.... 제 불량섹터난 하드 잇잖아요??
그게 무상교체가 된다네요 ... 하기야 컴퓨터 산지 5개월도 안됫으니 말이죠..
그래서 하드 반품하기로 햇죠 ..... 여기서도 많이 사연이 잇습니다... 수고비 빼고 16만원받는데
3일 걸렷습니다. 처음엔 자기가 안돌려줘도 된다네요 ..ㅡㅡ 참나 서로 영수증 주고 안 받앗다고
참나..... (참고로 반품한 하드는 업자가 갖고잇음)... 어쨋든 16만원 받앗습니다.
제하드 새걸로 무상교체 되는 하드라고 돌려달라고 햇더니 버렷다네요? 말이 됩니까 ?
제가 업자에게 소유권을 넘겻습니까? 고장난 하드면은 업자 맘대로 해도 됩니까? 그러고선 하는말이 제가 돌려달라고 안햇다고 그날 당장 버렷다고 하네요..... 전 만 오천원에다가 새하드 약 13만원 총 14만 5천원 을 손해 봣습니다..
하드 못찾는다고 찾을려면 쓰레기통 뒤져보라고.... 참나.. 그리고 수거해 갓다고 하네요
참나... 계속 글 쓰면서 참나라는 말밖에 신고할려고 해도 절차도 모르고... 계속 해 봣자 크게 번질것 같고.. 그래도 저라도 끝까지 가볼렵니다... (참고 전 중3)
그리고 전화하면서 제가 어린데 어디서 따지냐고 싸가지 라나? 전화하면서 열받아서 전화기 부실뻔;;
그하드 못찾는다고 내 꺼 물어달라고 하니깐 언제 말햇냐고
제가 업자에게 넘겨 줫습니까? 그리고 전화도 햇습니다... 제가 그날 저녁 늦게 들어와서 그 업자아저씨 못 만낫는데 그날 저녁 전화 바로 햇습니다... 안 받더군요? 그러고선 전화를 안햇다네요
어떡해 해야 할까요 .....
제 생각엔 분명히 그사람이 어디다가 팔앗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닐지도 모르지만 하드에는 분명 제조년월이 적혀잇고 제조년월 후 1년까지 무상교체된다는걸
모르는 업자는 없을 것임니다.. 모른다면 a/s 센타라고 말할수 잇나요?
계속 이렇게 의심 밖에 안됩니다..
이런 컴퓨터 부품을 주인의 동의 없이 내다 버리면 변상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많이 달아주시고 이 내용을 소비자 보호원이나
그런 공식적인...아니면 시민단체..
게시판에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리플많이 달아주시고요
제 메일 주소는 : ko2ddingu@hanmail.net 입니다...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수 잇는 글이면 뭐든지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