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비팍을 안지는 오래되엇는데..이런 공간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ㅋㅋ
저또한 나름대로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음...특히 호러요,
그래서 호러 영화저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미숙하지만 점 써볼까 합니다.
-난 킬링타임용 호러만 저아해 하시는 분들을 위한 선택
아,,이런 분들 호러의 입구에 서계신 분들임다. 갠적으로 요즘 나온 호러물 중에서는
"13고스트" 나 "고스트쉽" 아직 안보셨다면 "스크림" 1편 그리고 지금은 보기힘든
"이블 데드2" 그리고 호러라 하긴 점 모호한 "에일리언"1.2
그리고 점 색다른 "리빙데드4"라고 출시된 "the day of the dead"의 96년도 리메이크판
정도 ..음 그리고 데스티네이션 1.2도 킬링용으론 괜찮죠..플롯은 비슷하지만 시각효과는
음...볼만함,,그리고 또 호러라고 하긴 점 모호한 "도니 다코" 정도
여기서 이블데드 1.하고 3는 오 ㅐ 빼셧냐고 하실분도 잇을건데 음 ..그것도 좋죠..
-"죽음의 심오한 세계"를 점 느껴보거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선택
여기서 부터 이미 매니아적 취향...도전하면 할수있다라는 자세 꼭 필요함..
음..역시 여기서 부터 점 취향이 나뉘는데요..
정통 스플래쉬가 좋은 분들도 있을거고 고어가 좋은 분도 있을 거고,...
걍 장르 무시하고 갑니다.
우리 삼촌도 알고있다...시리즈들,,이것들은 주로 5공 시절 혼탁한 비됴시장에
떨어진 가끔은,, (무삭제로,,ㅋㅋㅋ) 오히려 지금은 출시가 힘든 명작들입니다.
조지로메오의 좀비 씨리즈 밤과 낮 새벽의 3편입니다. 음,,"the day of the dead"
의 경우 97년도인가에 한번 정식 발매가 되엇었지만 흑백인데다가 인지도가 낮아
지금은 보기 힘들죠...나머지도 80년대 발매는 되었지만 보기 힘들듯..
하지만 좀비 씨리즈의 특징 ...분위기로 쥑인ㄷㅏ...뭔가 어설프지만 보고 잇으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이상한 영화..점 색다른 호러물..-넘 기대하지는 마세요.
여기에 관련된 재밌는 사실 하나 ...키노 (아시죠,,영화잡지..지금도 나오나..?)
96년도 창간 2호인가..에서 호러물 특집에 실렸던 자료사진에서 "새벽"인가하고
밤인가가 바꾸어져 나왔엇져...
그리고 이름은 많이 들어봣다..."텍사스 전기톱 살인 사건" 1.2 2편에서 데니스 호퍼
아쟈씨의 연기가 압권....인피가면을 쓴...(아..이름 깜빡,,) 그 노마..이영화덕에
딴 데도 가끔 출현함.
그리고 제이미 리 커티스의 출세작 할로윈,,,,,사실 ,,갠적으로 별루 안저아함.
그 외에 "천상의 피조물" "리빙 데드"-이거는 무삭제로 봐야함.
아,,넘 조은 영화가 많은데..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고 잊어버린것도 많고..
참고로 "좀비오"는 1편만 추천합니다...음 빼먹을뻔 했네...수잔 서랜든의 젋은시절이
궁금한분은 "록키 호러 픽처 쇼"
그리고 헬레이져 ~~~이건 웬만하믄...DVD세트가 울나라에 발매되길 기다리셨다
보세용....그리고 웨스 크래이븐을 무시하냐고 하는 분들이 계실법도 한데..
사실 제가 그 사람 영화중 왼쪽 집어쩌고 하는 영화있잖아요..그걸 아직 못 봐서..
-....마지막..으로 걍 본다...타입..나는 이미 호러에 면역됬다..~~~~
점 왕창 색다른것을 원하는 분들,,,네크로만틱1.2 추천하구요..설명은 빼겠습니다.
"소돔120일" -감독이 ,,,자기가 강간한 소년한테 길에서 돌에 맞아 죽었져..
그리고 "디바인"이 나오는 영화들.....
그리고 ..."i spit on your grave" -출시명은"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일걸요..아마..
스펠링 맞나여..ㅇㅇ ..하여튼 이거 그래도 젤 약한편..
모자란게 많네요..하여튼 호러가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저 중에서 자신의
취향을 찾을수도 잇겠죠..그럼 읽어 주셔셔 감사. 예전에 비디오로만 본게 대부분이라
기억에 의존하면서 써서 그런지 설명이 점 약한거 같네요. 틀린 부분있으면
댓글 달아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