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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비씨와 디씨의 차이, 비씨의 생각과 나아갈길

 
답변 잘 읽었습니다.
박병철씨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제 생각엔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무시하는 병철씨의 태도 아닐까하는데요.

또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해주기 보다 어떻하면 피해가볼까 하는 답변을 남겨주시는데 대한 불만이죠.
윗글에 대한 답변도 마찬가지라 보는데요.
디시인사이드 대표님글이 말하는게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은 없고 무엇때문에 회사의 자금사정등을 들먹이는거죠.
찢어지게 가난하니 운영잘못해도 이해 해 달라고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모금 운동이라도 벌여들일까요?
회사의 자금사정은 내부에서 해결해나가야 정상이지 그런걸 회원들에게 말할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진정으로 회원을 위하는곳 이었다면 말하지 않아도 회원분들이 알아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해결해 나갈겁니다.
비씨파크는 수만은 회원들의 공유 공간입니다.
저의 상식으로는 많은회원들이 방문하는 이런곳에서 자금사정에 허덕인다는 걸 이해 못하겠네요.
위 경우 처럼 병철씨 답변은 전부 핑계로 뿐이 생각이 안듭니다.
사업을 하시려면 단 한분의 고객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감정이 계입된 답변을 하기보다는 차라리 "죄송합니다" 라는 말이 효율적일겁니다.
인사이드는 대형이고 우리는 소형이다. 우리도 자금만 넉넉하면 잘 해 나갈수 있다..
이런말은 반감만 살뿐입니다. 과연 몇몇분이나 어려우니 힘네세요.. 이럴까요.
자중하시고 정말로 정말로 모든 회원들이 공감하는 그런곳을 만드실려면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불쌍한 표정짖고 있다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2003-05-17 17: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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